
シンユンギョウンッ
이상한 퍼즐이 생기고 업데이트가 된 이후로 게임이 진짜 이상하게 변했어요. 업데이트는 더 좋게하는거 아닌가요? 왜 더 안좋아지는거죠? 한 줄 깨질때마다 주는 점수가 낮아졌으며, 모션이 느려져서 깨지는것도 버벅거립니다. 자연스레 베스트점수가 낮으니 게임의 맛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광고도 더 많아지고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별로입니다. 업데이트 전으로 돌리시길

장자기
다음 블록의 구조가 어떤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당장 해결 불가능한 블록 배치들이 연속적으로 나오는 경우의 빈도가 비정상적로 심함. 그리 큰 점수를 획득하지 못한 상황인 경우에도 이런 블록 배치가 지속됨. 광고를 통한 수익을 얻는 구조를 가진 게임인 것은 알고 있으며 광고가 재생되는 경우 건너뛰기가 가능하지만 다시보기를 통해 도전을 지속하더라도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칸을 많이 차지하는 블록배치 등장. 게임의 재미를 깎아내리는 요소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음. 애초에 게임을 통해 퍼즐조각을 획득하여 퍼즐 맞추는게 주 목적인 게임이며 대부준의 사람들이 초반에 게임에 재미를 붙이더라도 게임 방식이 한 가지 뿐이기 때문에 금장 흥미를 잃고 지우게 될 것임.

GG K
보석같은 블럭이 심플하고 적당히 색도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플레이 했다. 인터페이스도 깔끔하고, 게임 방식도 단순해서 묘하게 중독성이 있(었)음. 문제는 어느 날을 기점으로 일정 점수에 진입하면, 거의 강제적으로 게임 진행을 방해함. 게임 내에서 점수도 좀 짜게 주는 것 같고, 긴 길이의 블럭이 연속으로 나와서 수습불가 상태로 만든다. 새로 추가된 컨텐츠가 직소 퍼즐인데, 블럭 게임을 하다보면, 퍼즐 조각이 들어있는 블럭이 나올 때가 있음. 그 블럭을 제거하면 퍼즐 조각이 포인트처럼 쌓이는데, 이걸 모아서 직소 퍼즐을 한 판씩 개방하는 형식으로 바뀜. 퍼즐 자체는 무난함. 그런데 블럭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왜 블럭게임을 하는지 생각한다면, 이런 직소 퍼즐을 만들어 넣은 것은 멍청한 짓임. 직소 퍼즐 때문에, 목적 전도 현상을 겪는 기분인데, 나는 블럭 제거를 위해서 이 게임을 하지만 메인 컨텐츠는 직소 퍼즐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 시원시원하게 블럭 제거하면서 기록제거와 시간 때우기를 즐기는 사람들은 이 게임을 하면 안됨. 이 게임은 직소 퍼즐과 광고를 보게 하려고 반강제로 게임오버를 유도함. 직소 퍼즐이 하고 싶었다면, 그냥 직소퍼즐 게임을 설치했을 것이다. 차라리 블럭이 제거될때 이펙트를 좀 더 찰지게 하는게 나았을 것임. 다른 퍼즐 게임을 하길 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