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카곤
이게임의 기준을 두고 게임을 봅시다. 1.그래픽이 준수한가?X 2.스토리가 좋은가?O 3.게임성이나 작품성이 좋은가?O 4.게임의 전체적인 의미가 잘 담겨있나?O 5.게임 장르의 역할을 잘 하나?O 그래픽은 작자가 의도한것 이기에 기준 하나당 별 1개면 별 5개 입니다. 그리고 어렵다는 분들 님들이 못하는 겁니다. 약간 억까가 있지만 그정도로 망겜이라고 하는 사람은 있어도 접는 사람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해본 결과 깨지는 못했어도, 모바일 이식인 경우기에, 컨트롤이 안 좋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 틀릴때 마다 빨라지는데 2권째 부턴 5000% 3번째는 무조건 틀려서 "무조건" 잡힌다는 분은 나가주시고, 3번째는 굳이 풀라고 만든 문제는 아니지만 좋은 시력과 운, 그리고 계산기만 있으면 풀수는 있습니다. 근데 굳이 풀지는 마시고, 제 친구 아버지가 맞춘적도 있답니다. 물론 전해 들은 이야기 이기에 정확할수는 없고요, 그리고 이 겜 아이템,운만 따르면 충분히 깰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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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득
안녕하세요. 제 폰에 정식버전으로 드디어 나와서. 리뷰해봅니다. 발디 선생님에게서 책 7권을 모두 모아 빌런들 , 발디 선생님을 피해 탈출구를 찾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탈출구로 가면 입구가 여러번 막히는 바람에 좀 난이도가 있는 게임 입니다. 게임중 가장 추억인 게임이기도 하죠. 하지만 다 클리어하고 나선 계속 할수록 질려지네요 .. 정식버전으로 다른 모드도 한번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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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사용자
이게임이 그래픽 게임플레이 컨트롤 모두 1점대여서 이게임이 망겜이라 생각할수도 있다. 허나 20세기 후반 교육용 게임의 그래픽을 사용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할 뿐더러 음질의 이상함,소름돋는 캐릭터들이 왠지 모르게 무서워진다.게임 플레이는 교육용 게임이라는 원래의 특성을 살려 수학문제를 풀어 공책을 수집하고 수학문제를 틀릴때마다 선생님의 속도가 빨라진다.그리고 문제를 틀리고 난뒤 선생님의 대사가 압권이다.i hear every door you open(나는 네가 문여는 소리를 다듣는단다)같은 대사는 왠지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솔직히 컴퓨터였든 모바일이였든 컨트롤은 그렇게 좋지못했다.허나 이 조작의 어려움과 게임의 기괴함,난이도 등이 나를 이게임에 빠져들게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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