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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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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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정보

조선일보 - 100년의 힘, 내 손안의 1등 뉴스
조선일보 앱이 조선일보 창간 103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조선일보 앱은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독자 여러분께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합니다.
* “오디오”서비스가 개편되었습니다.
듣고싶은 오디오 칼럼으로 나만의 재생목록을 만들어 취향이 담긴 플레이 리스트로 만들어보세요.
선택된 다수의 오디오 칼럼을 연속하여 들을 수 있으며, 당일자에 발행된 기사들만 한번에 묶어 편리하게 청취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 새로운 "지면보기 과거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오늘 일자로부터 과거 2주간의 지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면보기 서비스 내 캘린더에서 원하는 일자를 선택하여 해당 일자의 지면을 언제든 손쉽게 확인해보세요.
* 새로운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뉴스Q"를 선보입니다.
조선일보가 엄선한 다양한 주제별로 큐레이팅 된 뉴스Q 서비스를 경험해보세요.
* 모바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개편하였습니다.
독자 사용성을 고려하여 간결하게 정돈된 디자인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조선일보 앱에서 서비스하는 폰트가 변경되었습니다.
가독성을 높인 신규 폰트를 적용하여, 기사에 더욱 몰입할 수 있습니다.
* 다크모드 옵션이 설정에 추가 되었습니다.
시스템 설정이 아닌 앱에서 직접 다크모드를 끄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지면보기 서비스 구독관련 안내]
-지면보기 서비스는 1일에 ₩1,100/1개월에 ₩11,000의 가격으로 구독이 가능합니다.
-지면보기 서비스는 1면만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유료 구독 후 전체페이지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신문 구독자는 독자회원 인증 과정을 거치면 지면PDF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 확인시 구글 계정으로 요금이 청구됩니다.
-Google Play 정기 결제는 취소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인앱 상품을 구매한지 48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Google Play 고객센터 페이지를 통해 환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지면보기 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후 개인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로그인 기반의 서비스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필수적 접근권한]
-없음
[선택적 접근권한]
-휴대전화 상태 읽기: 오디오 서비스 중 전화수신 관련 사용
-알림: 뉴스 속보 제공
-카메라, 저장공간 : 건강챌린지 서비스 습관인증을 위한 사진촬영 시 사용
*선택적 접근권한은 동의하지 않으셔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이미 동의한 접근권한은 기기의 앱 설정에서 철회가 가능합니다
*조선일보 앱의 개선사항 및 이용후기를 남겨주시면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앱 사용중에 궁금하신 점 또는 문제가 발생한 경우,
1577-8585 또는 android@chosun.co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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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락처 :
1577-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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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락처 :
1577-8585
업데이트 날짜
2023. 12. 3.

데이터 보안

보안은 개발자가 데이터를 수집 및 공유하는 방식을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관행은 사용자의 앱 사용, 지역, 연령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개발자가 제공한 정보이며 추후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앱에서 이러한 데이터 유형을 서드 파티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진 및 동영상
수집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개발자가 어떻게 수집을 선언하는지 자세히 알아보세요.
데이터가 암호화되지 않음
데이터 삭제를 요청할 수 있음

평가 및 리뷰

4.3
리뷰 7.43천개
Google 사용자
2019년 1월 6일
집에서 신문 보는데 모바일에서 신문지면을 볼 수 있어 좋네요. 그런데 읽고 싶은 기사를 터치하면 그 아래 기사나 아래에 있는 광고가 선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바일이다 보니 화면이 작은데 내용이 작은 기사는 중간만 눌러도 아래 기사가 선택되요. 터치할때 좀 더 정확하게 선택되게 개선 좀 해 주세요.
사용자 403명이 이 리뷰가 유용하다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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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ilbo
2019년 1월 10일
안녕하세요. 이 증상을 확인하여 개선중에 있습니다.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Google 사용자
2019년 9월 18일
최근 업데이트 후에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본문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스트리밍으로 처리하지만 업데이트 후에는 기사 본문을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바뀐듯합니다. 데이터 사용량도 많이 늘었습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볼 수 있게 바꾸었다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을 하지마시고 이전처럼 스트리밍방식으로 바꾸십시요. 내 스마트폰은 조선일보 데이타 저장소가 아닙니다. 기사를 끌릭하면 본문이 보여야 읽기라도 하지....짜증만 폭발합니다...나도 이제 조선일보를 떠날때가 된듯..
사용자 385명이 이 리뷰가 유용하다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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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ilbo
2019년 9월 19일
안녕하세요. 우선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조선일보 앱이 출시되는 시점부터 현재까지 데이터를 다운로드 후 그 데이터를 가지고 노출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는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서비스 하기 위해 정해진 내부정책임을 말씀드립니다. 데이터는 하루가 지나면 지우도록 작업이 되어 있고, 좀 더 많은 기사를 제공하기 위해 과거보다는 기사의 개수가 늘었습니다. 기사 본문이 간헐적으로 노출되지 않는 부분은 해결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이용에 불편함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민균
2020년 9월 28일
갤럭시 탭 S3 태블릿 사용자입니다. 인터넷 기사보다 지면의 느낌이 좋아 '지면보기' 서비스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지면보기' 서비스에서 몇 가지 기능상의 개선을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1. '조선일보 태블릿용' 에서처럼 가로모드에서 화면을 더블클릭해 전체 지면이 (축소되어) 보이도록 부탁드립니다. 2. 세로모드에서 화면 양측이 꽉 차지 않고 비어서, 태블릿의 활용도 면에서 아쉽습니다. 세로모드 이용시 여백 없이 지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지면보기'에서 기사를 조금만 살짝 손으로 대면 해당 기사의 '인터넷 기사'로 이동합니다. 물론 이 앱이 태블릿용으로 개발되지 않은 부분으로 스마트폰 이용에 최적화시키기 위해 이런 기능이 도입되지 않았나 추측이 듭니다. 그럼 이 '인터넷기사' 로의 이동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4. 마지막으로 좋은 앱 만들어주신 개발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용자 119명이 이 리뷰가 유용하다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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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ilbo
2020년 9월 3일
안녕하세요.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내부적으로 검토 후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기능

- “오디오”서비스가 개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