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g
댓글 의견이 갈리는 것 같아 호기심에 일주일치 결제하고 실험해봤습니다. 우선 점심저녁에 나타나는 모든 랜덤 추천 사람들에게 미팅요청을 해봤고, 전체 시간동안 아마 20명은 넘긴 것 같습니다. 그 중 대략 4분정도랑 채팅까지 이어지긴 했는데, 2분은 답장이 수 시간째 없었고, 나머지 2분이 답장이 와서 대화를 해봤습니다. 근데 그 중 한분은 사람같지 않은 느낌을 받긴 했습니다. 답장이 칼 같고, 보통의 사람이라면 역질문을 할텐데 역질문 하지도 않고, 마지막엔 맥락상 안 맞는 답변을 내놓더군요. 결론적으로 ai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 참고로 결제하기 전 2분에게 미팅요청이 오긴 했습니다. 근데 제가 두분 다 바로 요청 수락했는데도 답장이 없었고요. 시간텀이 없게 미팅요청이 오면 바로 수락을 했고, 답장이 올 경우에도 바로 답장을 했습니다. 대부분은 제가 하는 답장에 연락이 없었어요. 모두 다 ai나 알바라기보다는 대부분이 그렇고 소수가 실제 결재한 사람이다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스위터 (Swweetter)
2026년 4월 5일
안녕하세요, 스위터입니다. 저희 서비스는 실제 만남을 위한 약속을 잡는 서비스다보니, 카톡처럼 실시간 채팅보다는 덜 자주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답장이 몇시간 없으시더라도 조금 여유롭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또한 만남 보장 서비스인 만큼 만남이 이뤄지지 않으면 매출이 확정되지 않고 재구매도 일어나지 않다보니, 실제 3일내 접속한, 만남을 하실 수 있는 고객님들로만 추천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에 나오듯, 가짜 유저를 사용한다면 수천만원의 과징금이 발생되기에 그런 위험하고 스위터 설립 취지에 어긋나는 행위도 절대 하지 않습니다:) 문의하기로 피드백 남겨주시면, 좋은 만남 환경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인경
AI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사람을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는 시스템이라 외모보다는 나와 잘 맞는 사람을 찾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만남 보장이 된다는 점도 서비스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AI 대화를 기반으로 소개글이 작성되다 보니 문장이 다소 매끄럽지 않거나, 좋은 점 위주로만 작성되는 경향이 있어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