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K
멤버십 혜택 보면 매장과 온라인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보상 있다는데 그런건 10년 가까이 쓰면서 우리에게 준 적 없다. 온라인에서 사면 불량품이 80-90 퍼센트 가까이 차지한다. 불량품 반품하는데 판매자 귀책 사유 선택란을 없애두고 소비자 귀책 사유만 목록에 만들어두었더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소비자 단순 변심으로 바코드 찍고. 배송 서비스 있는대 장님이라서 속이는 직원도 있고. 얼마전 개정 약관을 보내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꿨던데 정말 나아지려나? 디자인도 예쁘고 조립하는 재미도 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좋았는데. 좋은 서비스는 숨기고 한참 늦게 적용시키거나 하는거 같고 직원들 마인드도 너무 사람들 함부로 대하고. 고객센터 전화 걸면 삼십분씩 홀딩 걸어두는거, 교환 반품 과정을 너무 어렵게 만들어둔것 등이 기억에 남아요.

GMIN
최악의 앱, 이케아 매장으로 와서 물건을 보고 사라고 하는게 궁극적인 목적이라면 뭐... 그런가 싶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이전에 사용한 ikea store 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새로운 이케아 앱 설치 활용하면서 사용한지 몇 분 만에 앱 자체에 짜증이 나버렸다. 1. 불편한 해상도 이케아는 가구가 많다. 한 눈에 내가 찾는 물건을 찾도록 해야 소비자는 피로도를 적게 표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소비를 할 수 있다. 이케아 앱은 정확히 폰 화면에 안 맞는 구도로 해상도가 설정 되어있다 세로로 긴 직사각형 핸드폰 화면에 가로로 긴 직사각형 틀을 넣어놨다. 그것도 심지어 어긋나게 2. 다운 그레이드 된 UI 내가 찾고자 하는 가구를 찾을 수가 없다 이전 앱의 경우 cm, 색, 종류, 다 설정해서 내가 사고 싶은 가구를 검색 가능 했는데 이 앱은 안된다. 검색엔진에 타이핑만 하면 되는데, 전화번호부를 던져주고 찾으라고 한다. 이케아 한국 지사는 꽤나 무능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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