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 LK
본인 사는 곳이 포세권이면, 레이드 뛰는 사람들도 항상 바글바글하고. 정 안될땐 톡방이나 디스코드 파면. 한달만에 5성 전설몹이 최소 20마리씩 잡히는 혜자겜인데. 반대로, 집주변에 체육관, 스탑이 없으면, 힘든 게임이 됨. 태생적으로 장소에 의한 한계를 가진 게임이라고도 볼 수있음.

김민준
별점이 3.8이 이해가 안되는 갓겜임. 4.1은 줘야지;; (안좋은점보다 좋은점이 더 많음) 포켓몬 풀강하려면 별의모래와 (XL)사탕이 많이 듬. 나름 노가다 해야되고, 오랜시간 투자해야 되는경우가 있음. 높은 계체와 이로치를 파밍하는 분들도 있고. 단기적으로 봤을땐 너무 오래걸리고 빠르게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거임. 하지만 너무 빠른기일 내에 모으게 되면 고수와 뉴비의 차이가 없어지고 모든게임이 그렇듯, 엔드 컨텐츠로 할게 없음. 결과적으로 오랜기간 투자해서 성장해나가는 것이 게임사에서 유저를 잡아두기 위한것으로 생각함. 하지만 끈기가 없는 사람들은 잘 하다가도 현타와서 쉬는경우가 있음ㅋㅋ + 지가르데 또한 대표적인 예시임. 루트를 통해 얻는 지가르데 셸은 노가다해야됨. 하루에 얻을수 있는 양도 2개즈음 이고, gps를 쓴다해도 몇달이 걸림. 즉 학생이나 회사원들은 100%폼은 꿈도 못꾸는거. 이 글을 쓰고있는 나도 100%는 망상에 불가함

김용준
게임은 재밌음. 근데 몇년동안 하면서 느낀건데 체육관에 포켓몬 배치할때 다른사람이 싸우고 있을때는 배치 못한다면서 내가 체육관 깨고 있으면 딴새끼들은 포켓몬 배치를 함. 그리고 그냥 배틀할때도 차징기술이 내가 더 빠르고 차징한걸 누르던 패턴도 내가 빠른데 그지같이 판단되서 상대방한테 공격권이 넘어감. 배틀할때 그지같은 점이 너무 좀 많음. 포켓몬을 잡는등 레아드룰 하는등 그건 뮨제가 안되는데 배틀할때마다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