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niel Park
직장 충전기는 qr도 없어서 nfc 태그나 충전기 번호 검색해서 써야 하는데 가끔 한번 통신에러 뜨면 옆자리로 옮겨서 주차하거나 충전기 통신 돌아올때까지 10분 넘게 기다리고 있어야 함. 워치도 nfc 되는데 워치앱이 없다는게 아쉬움. 앱키고 nfc기능 키고 모바일카드 누르고 다시 nfc기능 끄고 이 과정이 너무 번거로움. 빅스비 루틴으로 그나마 줄이긴 했지만 광고뜨면 루틴도 추가적으로 터치해야함. 그냥 삼성페이에 넣을 수 있는 카드 하나 만드는게 더 편할듯. 아니면 워치는 nfc 항상 켜두니까 차라리 워치 앱을 만들던가.

Kim Jinwoo
앱 로딩이 너무 오래걸리고 하얀 화면에서 안넘어가는 현상이 너무 자주 있습니다. 앱을 계속 껐다 켜야하고 5번 하면 한 번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뭔지 해결 좀 해주세요.. 앱안되서 추운날 충전기 앞에 한참 서있으면 굉장히 화납니다.. 최근에 업뎃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부터 심각하네요.

강수아
어플이 이지차저보다 더 못해요. 충전기 꽂아두고 집에 와서 충전하려고 했더니 멀쩡히 작동하는 충전기가 차에 꽂아둔 것만 충전불가라고 뜨더군요. 그래서 야밤에 충전소까지 가서 카드를 일일히 태그하고 충전시작해야 했어요. 도중에 충전중지 버튼은 먹히지도 않아서 결국 원하지도 않았는데 100%까지 충전해야 했어요. 자동차 어플로 충전시작을 안 눌러서 충전이 안되는 상황에서 멋대로 충전이 시작됐다고 하면서 차에 전기가 안 들어가고 있는데 전기가 들어가고 있다면서 요금이 부과되고 있고. 이지차저에서 나이스차저로 바뀌면서 이용요금은 올랐는데 서비스는 더 형편없어졌어요. 게다가 포인트로 결제는 아예 안돼요. 무조건 카드로만 결제해야 되고 이럴 거면 포인트는 왜 주고 기능은 왜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