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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란거 알고 천원짜리란걸 감안해도 게임 디자인이 정말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헤드샷으로 잡지않으면 반격으로 즉사하는 수준의 고급적을 맵 가득 깔아두면 어쩌라는거야 아무리 막차라도 그렇지. 그래도 최선을 다하려고 패드까지 꺼내왔는데 지리하게 걸어가면서 한놈씩 일일히 슬로우모션으로 잡고 있는게 작업 아니면 뭐냐구요. 시야는 좁은데 화면 안에서 적을 잡기 힘들면 시야를 늘리던가 적을 약하게 하던가. 화면 밖에다 쏘고 있으면 적이 잡히니 적을 엄청 세게 하자는 발상이 레벨 디자인 자체를 포기한 수준이네요. 캐릭터가 이뻐서 참고 해보려 했지만 못참겠습니다. 개발할때 무한 목숨 치트라도 걸고 하셨나요? 그래도 일단 깰 수는 있고 캐가 이쁘니 1점에서 3점으로 올립니다. 시네마틱 모드가 기본인게 나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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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단점부터 1. 불편한 조작감 제작자가 패드를 신경 쓴 듯이 패드 위주의 조작법이 보였음 이동이랑 조준이 같이 된다는 점은 순수하게 모바일에서 하는 사람은 백샷하기 매우 힘들기에 그냥 좀비한테 잡히거나 썰리거나 둘 중 하나 점프와 스킬이 같이 있다는 게 상당히 거슬림 키세팅을 따로 해주면서 동시에 아이콘 크기를 키울 수 있다면 모르겠으나 안그래도 조준이 힘든 데다가 사격도 따로 버튼이 있는 것이 아닌 그냥 화면 터치다 보니 상당히 불편해짐 Space marshal 처럼 조준(연사의 경우 조준과 동시에 사격)이랑 이동이 따로 되거나 stick and gun 처럼 플레이어가 터치하면 그 방향으로 사격할 수 있게 하는 게 스마트폰 같은 배경에선 훨씬 조작감이 좋았을 것 2. 기본 이동속도 문제 패드면 여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어서 양방향도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모바일은 양방향에서 오는 것은 한 방향을 먼저 정리해야하는 데 정리하는 와중에 이미 뒤에서 덮치고 있음(이건 헤드샷과 소총으로 처리했음에도 이럼) 그리고 사격실수나 재장전으로 좀비가 붙을 경우 띄어낼 수 있는 방법이 오직 칼 스킬 밖에 없음(이속이 미묘하게 빠르긴하나 뒤도는 순간 바로 잡힘) 3. 어색한 모션 점프 모션이나 이동 모션이 어색하긴 하나 이건 발전할 가능성이 보임 4. 달라지지 않는 애니메이션 솔직히 첫복장보고 누굴 노리고 만든 건지 모를 의상에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 과연 이 게임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는 지 의문이 들었음 캐릭터 디자인과 의상에 상당히 많은 노력을 들인 것과 별개로 매 영상에 별로 달라지지 않음 대화가 초기 배경이랑 똑같은 프로필로 올라오니 그런데서 노력을 안들인 것 같이 느껴짐 5. 이펙트와 실제 이펙트와의 차이 침 뱉는 몬스터가 있는 데 그 침 이펙트와 별개로 둥근 원하나가 나가고 그걸 맞아야지 댐지가 담. 장점 일단 첫작품 치고는 뛰어남 기종이 노트9이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꽤나 괜찮은 것 같음 그래서 과한 욕심보단 개임성에 비중을 두는 게 좋을 것 같음 모바일 유져 배려가 좀 적은 편이라 다음 후속작에선 배려된 모습이 보이면 할만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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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도 좋고 캐릭터도 매우 맘에 들고 게임성도 괜찮은데 여러가지 개선점이 필요함 메탈슬러그는 기본 핸드암 탄창이 무제한인데 비해 이 게임은 12발로 제한이 있고 장전하는 시간도 짧은편이 아님 기본총 dps가 나쁜편은 아니지만 탄수 제한때문에 기본총은 1스테이지 이후엔 쓰기가 거의 불가능함 그리고 캐릭터가 방향 전환 할때 딜레이가 있어서 근접 상태에선 칼밖에 답이없는데 근접상태에서 자동으로 칼이 나가는 메탈슬러그에 비해 칼 버튼이 따로있고 또 칼 게이지가 안차면 못씀 그리고 총 발사가 따로 버튼이 아닌 터치라는것이 불편함 패드가 있으면 모를까 터치로 플레이하면 애로사항이 있음 그리고 리스폰 3회 제한도 너무하다고 생각함 플레이어 입장에선 코인러쉬를 해서라도 끝판을 깨고싶은데 처음하는 사람은 수없이 게임오버가 되야만 겨우 스테이지 하나를 깰까 말까할 정도로 난이도도 꽤 있는데 왜 그래야만 하는지 모르겠음 제발 설정에 리스폰 무제한도 추가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