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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앰파이어워리어TD는 비교하자면 짝퉁이 맞습니다 기존의 타워디펜스의 틀을 가지고 어디선가 본듯한 영웅캐릭터들로 디펜스를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한마디로 '잘 만든 짝퉁'입니다 일단 가장 눈에 보이는건 역시 특색있는 영웅들입니다. 각자 스킬 하나와 패시브3개를 가지고 레벨을 올리면서 활성화시킵니다. 거기다 장비할수 있는 '룬'이라는것도 다른 게임들과 다른 특색이죠 흡사 간단한 RPG를 하듯이 영웅을 키우는 재미도 있습니다. 물론 이 게임에도 단점은 있습니다. 가장 큰걸로는 역시나 캐쉬(이하 보석)에 대한 부분입니다. 영웅레벨업, 룬, 파워아이템등등 은근히 밸런스에 영향을 줄만한게 다 캐쉬로 해결이 됩니다. 예시로 10만원정도를 질러서 모든 영웅 다 열고 레벨업 다 시키고 룬 다 맞추고 스토리 쫙- 밀면 그냥 게임이 The End입니다 여러댓글이랑 마찬가지로 소액결제, VIP로 돈을 벌려는 수익구조입니다. 이 게임을 1000원을 써서 샀지만 인앱결제가 많아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을 클리어 할때마다 보석을 줍니다. 난이도마다 주는 수치가 다른대, 이걸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게임만 열심히 하면, 흔히 무과금으로도 할거 다 할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거기다 15~30초정도의 광고도 많이 들어있는대, 그나마 좋은정보라면 안봐도 무방하다는겁니다. 보면 템도 주고 보석도 더 주지만! 선.택.사항이라는 겁니다 여러게임을 해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좀 짝퉁이고, 조금 돈 써야할 수도 있지만, 이정도 되는 TD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별4개를 드린건 한글번역 좀... 제대로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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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러쉬와 비슷하다고 해서 별점테러를 하고 계시는 댓글분들, 그거 아시나요? 적어도 이 게임에서는 인게임만으로도 새로운 영웅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지만, 킹덤러쉬.. 즉, "Ironhide"에서는 이를 제공하기는 커녕, 현질을 유도합니다. 그래놓고서는 이곳에 와서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을 까고계시군요. 킹덤러쉬를 즐겨해보셨다면, 현질도 즐겨해보셨겠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