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ah Jeong
고교 필수영단어, 첫째날, 두 번째 단어가 포함된 문장부터 오류를 발견했네요. abolish아니고 abolishing... 아이들한테...ebs만 열심히 봐도, 1등급은 기본으로 깔아준다고...말하곤하는데...^^; 설마...틀리게 기억하는 사람들이 없길 바라며...빠르게 교정요청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뷰 마치고...다음 회차 보는 중인데... 바로 또, 틀린 문장들이 보이네요. 둘째날, 첫페이지 acknowledge에 s빠짐. acquire아니고 acquired...ㅡㅡ 감수 안하고 올리는 느낌입니다. 별 세 개에서, 하나로 줄입니다. 앱을 열자마자 여러 오류를 접하니.. 그 다음이 보기 싫어지네요.

새미온
다 늦은 나이에 영어 공부를 새로 하려니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해서 일단 기본 중의 기본이자 명관 중의 명관인 ebs 어플을 먼저 깔아봤는데 결과적으로는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우려했던 것과 다르게 절대 초중고 학생들만을 위한 어플이 아니더라구요. 간단한 레벨테스트를 끝나면 AI가 추천해주는 콘텐츠를 먼저 보고, 매주 올라오는 최신 콘텐츠를 보고 나면 일단 영어가 공부로 안 느껴지고 영어 그 자체로서 신선하게 느껴지면서 재미가 붙습니다. 일종의 개인 맞춤형 게임처럼 느껴지는 것도 있구요. 나의 영어 실력이 조금씩 좋아지는 걸 느끼면서 레벨을 올리는 재미가 있다고나 할까? 거기다 저는 영상을 다운받아놓고 밖에서 데이터 없이 볼 수 있는 점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매주 추천되어 올라오는 소설과 만화도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구요. 공부한다는 느낌 없이 실력이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최고점 주고 싶습니다. 학생들이 흥미 찾기에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2022년 6월 20일
안녕하세요. EBSe입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편리한 서비스와 알찬 콘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