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unduniik (Wunduniik)
메뉴 맛이 좋아도 앱 사용경험이나 매장 이용경험이나 최악이니 입맛을 버리게 됨 배달도 아닌데 주소입력 강제하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쿠폰 사용도 매장따라서 안되는 곳이 너무 많음 쿠폰 이벤트 페이지를 살펴봐도 일부 매장이라는 언급만 있고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없는지 모름 결국 매장 갔다가 쿠폰 못 써서 허탕만 침 키오스크에 대문짝만하게 할인쿠폰 광고하는데 정작 사용불가 매장이니 코미디가 따로 없음 그 와중에 앱 상태가 불안한지 무한 로딩도 간혹 있고 창 띄우는 것도 느림 멀쩡히 잘 돌아가는 배달앱 두고 이걸 쓸 이유를 전혀 모르겠음 혜택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못 만들면 다른 브랜드 벤치마킹이라도 해서 개선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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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앱 제작 업체에서 얼마나 돈을 슈킹한건지 감도 안 옴. 아니면 회사 내부 앱 제작팀이 중학생 팀 3명으로 이루어져 있던가. 이전에는 안 이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업데이트 내놓으면서 단 한 명도 베타 테스트를 안해본건가? 한 번만 들어가서 주문해봐도 딜레이가 수십초에, 모바일지류권 상품 등록할 때는 메인화면에서 등록 안되고 굳이 결제창에 들어가서야 등록 되는 것하며, 그냥 총체적으로 최근 사용해봤던 수십개의 앱들 중에 최악이었으며 충격이었음. 2009년도쯤 출시됐다고 하면 딱 알맞을 정도.

따수운손
와 별점이 1점인 이유를 알겠다 진짜 주문 한번 하려는데 짧은 사이에 불쾌하게 만드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네.. 이 앱 문제인진 몰라도 주문 후 삼성카드로 결제하려고 하는데 모니모 앱이 자동으로 안 열리고 구글플레이로 연결되질 않나.. 분명 sns 로그인으로 들어갔더니 로그인도 초기화되있고 매장 재고랑 연동도 잘 안되는지 기껏 주문 했더니 취소 당함 ㅋㅋㅋㅋㅋ 영원히란 말은 안 하겠는데 당분간 맘터 시킬 일은 거의 없을 듯 안 그래도 매장 주문하면 세월아 네월아인데 그거 보완해줘야 할 어플도 이따구이면 대체 여기 개발자들은 생각이라는 게 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