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영
비밀번호 설정할때 먹통됩니다. 그냥 먹통되니까 도저히 발급받을 방법이 없음. 4번을 다시 깔고 실행해도 비번에서 먹통... 도저히 안됨. 기껏 병원왔다가 본인확인 안되어서 다시 가야함. 앱을 제대로 만들어야지. 이런 오류 한두명도 아닌거 같은데 보험료 걷어가서 이런거도 제대로 안하고 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평가를 읽어봐야 수정도 할텐데.. 이런식으로 운영하는 자체가 참.. 마음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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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hecy
용량 좀 낮추세요. 단지 신분증 대용인데... 언어 설정을 바꾸는 기능 외 몇 있긴 한데 60MB가 넘어가는 건 좀 그렇네요. P.S; 팅긴다, 도용했다etc.... 말들이 많은데 사용상의 문제는 없음(앱 기능에 비해 용량이 좀 있다는 것만 문제). 그런데도 불평과 불만을 토로 하는데 그건 폰 초짜들이 절규하는 외침일 뿐.

에티라비
본인확인 전부 다 하고서 비밀번호 설정하다가 튕기기를 반복해서 본인확인만 네 번째입니다. 비밀번호 설정할 때는 계속 입력이 안 되더니 새로 설정하려니 기존 비밀번호와 동일하게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본인인증도 됐고 비밀번호도 설정됐다면 대체 왜 다시 본인인증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비밀번호 새로 설정하려고 했더니 오류 발생해서 아무래도 저는 쓰기 어려움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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