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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상〉
눈을 감고 어제 느꼈던 야스유키의 욕정을 떠올렸다. 몸속을 파고드는 감각과 그곳을 비비는 그의 욕망, 뇌까지 꿰뚫어 버릴 것 같은 진동과 쾌감. 유카는 검지와 중지를 써서 그곳을 자극하며, 또 다른 손으로 가슴 끝을 만지면서 가슴을 주물렀다. ‘아아, 진짜 쾌감을 느끼고 싶어.’ 그럼에도 꿀물은 콸콸 흘러나왔고, 마룻바닥을 흥건히 적셨다. ‘아아, 좀 더, 좀 더 느끼고 싶어. 여러 가지 쾌감을 맛보고 싶어.’ 음탕한 물소리와 격렬한 손놀림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유카는 가까이에 있던 작은 손전등을 몸속으로 넣었다. 휴대폰용인 은색 손전등은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섬뜩한 차가운 감촉이 몸속까지 전해졌다. 유카는 그 색다른 자극이 좋았다. ****************************************************************************************** 평범한 직장이었던 유카는 동거중인 인기 꽃미남 미용사 야스유키와의 결혼을 바라고 있었지만 매주 토요일 수상한 약을 먹고 관계를 가지게 된 뒤부터 자극을 갈구하는 여자로 변한다. 그러던 어느 날 TV 방송국 피디인 타케다와 모델 나오미와의 비정상적인 하룻밤을 경험하게 되면서 유카의 욕망은 겉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데...... 맛있는 관능, 수플레 노블! 매월 15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미츠야의 것은 길지만 오기사와의 페니스는 한참은 더 굵은 것 같았다. “아플 것 같아요.” “뭐가?” “오기사와 주임님의 이게 굵으니까.” “하하하하하. 내 것은 평균 사이즈니까 문제 없어.” 오기사와는 그렇게 말하면서 안리의 그곳을 손끝으로 확인한다. 로션으로 미끌미끌한 손가락이 그곳에 쑥 들어간다. “조금 좁으려나. 아프지 않도록 적신 후에 해야겠군.” “으…… 응.” 안리의 그곳은 충분히 젖어 있었다. 휴게실에서 오기사와가 야한 장난을 칠 때부터 몸의 심지가 뜨겁게 젖어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 부끄러워서 숨기고 있었을 뿐이다. “안리, 나는 진심이야.” “엣.” “안리와 결혼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읏…… 주, 주임님. 오기사와 주임님.” 안리는 일어서서 오기사와를 온몸으로 끌어안는다. 양다리를 얽고 아이처럼 순수한 알몸으로 꽉 매달린다. “엇, 그렇게 끌어안기면 나까지 미끌미끌해지잖아.” “앗, 죄송해요.” “이것도 기분 좋지만 말이지.” ***** 대학원생 남자친구 미츠야와의 장기 연애중인 안리. 자신에게 소홀해진 미츠야에 서운해하면서도 그의 자취방 벽 너머로 들려오는 야한 소리에 함께 한껏 불타오른다. 한편, 사별한 주임으로부터 다가드는 유혹……! “안리, 나는 진심이야.” 사양하고 밤늦게 들른 미츠야의 자취방, 옆방에서 바람피우는 것을 들어버린 안리. 때마침 걸려온 오기사와 주임의 전화. 그녀의 선택은?!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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