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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옴니버스 레제드라마 소설 “싸리한 복수2” 상도는 학교를 나가지 않는다. 그래서 상도 어머니는 상도의 거짓 진단서를 떼서 상도 담임에게 갖다준다. 뇌물과 함께.. 결국 상도 엄마는 이혼한 상도 아빠에게 부탁해 실습을 나가는 길로 꾸며 겨우 고등학교를 졸업 했지만 상도의 방황은 계속 된다. 나이트,토토,중년여자의 스폰,문신이며 난봉꾼 같은 생활을 해온 상도...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섹스로 푸는 성중독증에 걸린 상도.. 결국 안마방에서 일을한다. 동생 혜미는 혼자 나와 알바를 하며 독립해서 원룸에서 살지만 오빠 상도와 엄마에게 사채업자에게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지 않는다. 혜미는 자기의 잔짜 상처를 숨기기 위해 다른 상처를 만들어내 사람들에게 말한다. 하지만 오빠 상도는 알고 있다. 상도가 군대 간 사이 의붓 아버지에게 몇 년 간 성폭행을 당해 아이를 가져 낙태를 했다는 것을... 혜미는 상도가 일하고 있는 안마방 포주 용만에게 찍혀 졸부 또라이 변태 김두식에게 넘긴다. 김두식은 혜미를 스폰으로 둔다. 그러나 태수가 상도에게 그 사실을 털어놓는다. 상도는 혜미에게 달려가 아는다. 김두식은 이들이 남매 관계인 걸 모르고 오해한다. 그거에 화난 김두식은 혜미를 납치하는데... 그 때 상도가 김두식의 부인의 스폰이었다는 걸 알게되고 김두식은 더욱 분노가 일어난다. 상도 여동생을 다치게 한 두식 그리고 자기 와이프를 뺐긴 두식.. 둘의 싸리한 복수가 시작된다...
[도서소개]
이 상(李箱, 1910-1937) : 서울 출생. 본명 김해경(金海卿). 경성공고 건축과를 졸업하고 1931년 시 이상한 가역반응(可逆反應), 파편의 경치 등을 조선과 건축에 발표하는 한편 이 해 조선미술전람회에 양화 '자화상'을 출품, 입선했다. 1932년 역시 조선과 건축에 시 건축 무한 6면각체를 발표하면서 이상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조선과 건축에 발표된 그의 초기 시들은 주로 일본어로 씌어져 있는데, 내용이나 형식이 실험적이고 이색적이어서 당시의 문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 난해한 문학은 우리나라 최초의 의식세계에 대한 추구였으며 지금도 일부 추종자 또는 유사한 시도를 낳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1934년 대표시 오감도를 조선중앙일보 학예란에 연재, 항의와 투서가 하루에도 수십 차례씩 신문사로 날아들었다. 다방과 카페를 차렸다가 실패한 그는 아우 운경의 청소부 봉급으로 생활을 지탱해 갔으며 방세를 못내 거리로 쫓겨나기도 했다. 1936년 친구인 화가의 여동생과 결혼했으나 생활은 비참했고 몸은 극도로 쇠약해졌다. 이해 도일, 이듬해 도쿄 거리를 굶주림과 병마에 시달리며 배회하다 사상불온 혐의로 일경에 체포되기도 했다. 일생의 결산과도 같은 장편 종생기를 남기고 그해 4월 17일 동경제대 부속병원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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