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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revelatory, authoritative portrait of Donald J. Trump and the toxic family that made him, Mary L. Trump, a trained clinical psychologist and Donald’s only niece, shines a bright light on the dark history of their family in order to explain how her uncle became the man who now threatens the world’s health, economic security, and social fabric.

Mary Trump spent much of her childhood in her grandparents’ large, imposing house in the heart of Queens, New York, where Donald and his four siblings grew up. She describes a nightmare of traumas, destructive relationships, and a tragic combination of neglect and abuse. She explains how specific events and general family patterns created the damaged man who currently occupies the Oval Office, including the strange and harmful relationship between Fred Trump and his two oldest sons, Fred Jr. and Donald.

A firsthand witness to countless holiday meals and interactions, Mary brings an incisive wit and unexpected humor to sometimes grim, often confounding family events. She recounts in unsparing detail everything from her uncle Donald’s place in the family spotlight and Ivana’s penchant for regifting to her grandmother’s frequent injuries and illnesses and the appalling way Donald, Fred Trump’s favorite son, dismissed and derided him when he began to succumb to Alzheimer’s.

Numerous pundits, armchair psychologists, and journalists have sought to parse Donald J. Trump’s lethal flaws. Mary L. Trump has the education, insight, and intimate familiarity needed to reveal what makes Donald, and the rest of her clan, tick. She alone can recount this fascinating, unnerving saga, not just because of her insider’s perspective but also because she is the only Trump willing to tell the truth about one of the world’s most powerful and dysfunctional families.
美國亞馬遜暢銷書No.1

全球矚目狂銷百萬冊話題新書


「這是個原生家庭失敗的悲傷故事。」

成長過程的匱乏創傷,造就無所顧忌的狂人領袖


美國總統川普極力阻止出版

身為臨床心理學博士的姪女,親揭家族內幕

剖析失常的家庭如何塑造他扭曲的人格


「沒有一位川普的手足能安然無恙擺脫我祖父的反社會人格和我祖母的生理心理疾病,但我的唐納叔叔和我父親佛瑞迪受害最深。要了解唐納的全貌、他的精神病狀和失常行為意義,我們必須讀通家族史。」

「在我祖父的引導、共謀、沉默、對手足漠不關心下,唐納摧毀了我的父親。我不能讓他再摧毀我的國家。」

——瑪莉.川普


川普姪女娓娓道來家族往事,描繪混亂又殘酷的成長環境

從心理學角度,揭開川普擁有太多卻永不滿足的個性成因


一部引人入勝、但也令人顫慄的家族傳奇


身為唐納唯一的姪女,臨床心理學博士瑪莉.川普在本書中坦言不諱,完整揭露自己家族的黑暗歷史,解釋她的叔叔為何會成為今天的模樣,又如何間接對全球社會、經濟與健康造成了巨大影響。


川普家族位於紐約的雄偉大宅,是唐納.川普與兄弟共同的成長環境。從她祖父母獨特的教養方式開始,瑪莉.川普細數此地發生過的災難與創傷,以及長輩偏頗、平輩競爭、晚輩排擠的扭曲氣氛。她也剖析虐待般的父子關係,如何創造出這位狂人領袖的獨斷獨行,形成他無法對人憐憫、不願展現脆弱,更不願承擔任何責任的個性。


過去有許多冒牌專家與八卦記者爆料批判,試圖解釋唐納.川普的致命缺陷,但唯獨瑪莉.川普擁有足夠的學養與洞見,加上親身見聞與局內人的視野,讓她得以揭露養成川普性格的實際緣由,深入他的內心世界,寫出這本震撼人心、引發全球矚目的話題鉅作。



各界書評

瑪莉.川普娓娓道出一個極不快樂家族的多年故事,不僅止於剖析她叔父混亂不安的內心世界。這也是一本上好的入門書,談政府內部運作混亂,竟未能在新冠疫情期間,採取保障美國人安全所需的基本步驟,震驚了全世界。

——《波士頓環球報》(Boston Globe)


瑪莉.川普以局內人視角爆料一位家庭成員……巧妙寫下跨世代的創傷,需要臨床心理學家的觀察分析能力、讀過比較文學的研究生才有這樣的寫作才華。

——《華盛頓郵報》(Washington Post)


瑪莉的一針見血、扎實訓練、學術造詣以及敏銳觀察力,有助於外界信任她說的故事。此外,她還是位文筆流暢、機智詼諧的作家……她是真正的內部人士,在這個總統內幕爆料多到一文不值的時代,她寫的東西恐無可磨滅。

——《彭博資訊》(Bloomberg)


瑪莉.川普描述一個贏得白宮大位之人表現出的無情無義,比任何人寫得都要好……很有見地且精心撰述的回憶錄。

——美國有線電視新聞網(CNN)


可想而知川普總統為什麼不想要任何人讀這本書。它證明川普所珍視的許多與自己有關的神話是一派謊言。

——《洛杉磯時報》(Los Angeles Times)


自川普競選總統以來,這本是最具殺傷力、最有價值,和整體來說最優秀的川普書籍。在大量的川普文獻之中,這本很有新意……本書的作用在於幫助我們了解他,對他的待人處事提供至今為止最深刻的解析。

——《政客》雜誌(Politico)


引人入勝的海灘讀物,令人難忘的反對派研究……有聲有色、辛辣犀利且資料豐富……敘述教人信服。

——《衛報》(The Guardian)


一本超勁爆、家醜全部外揚的書,全盤揭祕,滿足外人對爆料的期待。

——《時尚》(Vogue)雜誌


冷嘲熱諷、怒火翻騰,又鞭辟入裡——這是一本讀起來痛快淋漓的書。

——《柯克斯書評》(Kirkus)(星級推薦)

“어떻게 우리 가문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을 길러냈는가?”

트럼프의 유일한 여조카가 55년간 남몰래 기록해온 삼촌의 비밀

“도널드를, 그리고 우리 가족 모두를 이곳으로 이끈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려면 먼저 내 할아버지 프레드와 그의 ‘인정 욕구’를 살펴보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한다. 할아버지는 이 인정 욕구를 통해 도널드의 무모한 과장법과 노력 없이 얻은 자신감을 부추겼다. 도널드는 자신의 병적인 나약함과 불안정함을 그 뒤로 철저히 숨겼다.”

이 책의 서두에서 메리 트럼프는 이렇게 밝히고 있다. ‘천재’와 ‘괴짜’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는 제45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진짜 민낯’을 파헤치기 위해서다. 그 진짜 민낯은 다음과 같다. “역사, 헌법 원칙, 지정학, 외교에 대한 이해가 전무할 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지식을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을 단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었던 삼촌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배운 그대로 ‘돈의 프리즘’을 통해서만 미국의 모든 동맹국과 사회 정책을 평가하고 있다.” 요컨대 트럼프 대통령의 기행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그 근본적인 배경을 가족사와 심리분석을 통해 정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살아 있는 권력’에 관한 이야기이며, 동시에 그를 성장시킨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가문’의 이야기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통해 괴팍한 아버지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몸부림치며 거짓말과 과장을 생존방식으로 습득한 인간 ‘도널드 트럼프’를 이해할 수 있다.

그동안 셀 수 없는 권위자와 언론인, 심리학자가 도널드의 치명적인 결함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그의 모든 역사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50여 년의 희노애락을 한결같이 겪어온 가족의 시점에서 쓰인 책은 이 책이 최초다. 심지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출간한 자서전조차 대필 작가를 고용해 자료조사 단계부터 위임했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다. 과거 도널드로부터 직접 대필 작가로 고용될 만큼 뛰어난 글솜씨를 인정받아온 저자 메리 트럼프는, 오직 가족만이 축적할 수 있는 55년간의 일관된 에피소드와 임상심리학자로서의 관찰력, 분석력을 더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 도널드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친다.

“삼촌이 대통령직에 앉고 지난 3년간 일어난 사건들을 보며, 나는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된다는 의무감을 느꼈다. 만약 그가 재선에 성공한다면, 미국의 민주주의는 종말을 맞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도널드가 어떻게 지금과 같은 사람이 되었는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의 생생한 기록이며, 그의 ‘학습된 킬러적 성향’으로부터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구출할 유일한 책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도널드의 유일한 여조카 메리 트럼프만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문의 치부를 드러내며 세상을 바꿀 용기를 지닌 최초이자 유일한 내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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