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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47개국 번역 출간! 8,000만 부 판매!!
★★ 아마존 종합 1, 2, 3위 동시 등극
★★★ 3년 연속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 빌 게이츠가 꼽은 ‘내 인생 최고의 책’


하나. 모든 과정은 24시간 리얼리티 TV로 생중계된다.
둘.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소년이나 소녀에게 돈을 걸 수 있다.
셋.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경기는 계속된다.


스물네 명 중 단 한 명만 살아남는다!
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 편이기를…….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독재국가 ‘판엠’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모든 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주변 구역은 캐피톨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키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로부터 시작된 판엠의 피비린내 나는 공포 정치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헝거 게임’. 헝거 게임은 해마다 12개 구역에서 각기 두 명씩의 십대 소년 소녀를 추첨으로 뽑은 후,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게 하는 잔인한 유희다. 또 이 모든 과정은, 24시간 리얼리티 TV쇼로 생중계된다.

마침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경기장’에 던져지는 스물 네 명의 십대들. 죽지 않으려면 먼저 죽여야 한다. 이제 오직 단 한 명의 생존자를 가려내기 위한 잔혹한 게임이 시작된다.


<헝거게임 시리즈를 향한 찬사!>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
- 스티븐 킹

“매력이 넘친다! 식사 중에도 몰래 읽을 정도였다.”
- 스테프니 메이어 (‘트와일라잇’ 작가)

“모든 시대는 각자의 공포를 가지고 있다. 무자비하고 뻔뻔한 TV의 리얼리티 쇼들은 바로 우리 시대의 공포다. 오락에 대한 욕구가 인권보다 우선하게 된다면 우린 어떻게 될까? <헝거 게임>의 캐피톨 사람들이 그 예시가 되리라. <헝거 게임>은 우리가 기다려왔던 바로 그 소설이다. 하지만 여정은 이제 시작이고,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 아직 남았다. 독자로서 다음 편을 그저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리뷰


<헝거 게임 시놉시스>

「헝거 게임」의 배경은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기 힘든 미래로, 전쟁과 각종 재난으로 북미 대륙의 나라들은 전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새로운 국가 판엠(PANEM)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CAPITOL)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모든 부와 기술력은 이 도시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캐피톨 주변은 12개의 구역으로 나뉘는데, 수도 시민들과 생활수준의 차이가 극심하다. 가난과 불평등을 견디다 못한 주변 구역 거주민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지배층은 이들을 철저히 짓밟고 더욱 심한 공포정치를 펼친다. 그리고 다시 반란을 꿈꾸지 못하도록 여러 가지 장치를 만드는데,‘헝거 게임’도 그 중 하나이다.

‘헝거 게임’은 해마다 12개 구역에서 각기 두 명씩의 십대 소년 소녀를 추첨으로 뽑아 거대한 아레나(밀림이나 사막, 숲, 빙하지대 등 그 환경은 해마다 다르다)에 가둔 후,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게 하는 잔인한 유희다. 이 게임은 지배층의 체제를 굳건히 하기 위한 수단이자 수도 시민들의 최대 관심사이기도 하다. 모든 것이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되고, 유한계급은 자기가 찍은 승자(최후의 생존자)에게 앞 다투어 돈을 베팅한다.

소년 소녀들은 해마다 ‘헝거 게임’의 후보자 추첨용 제비 하나씩을 배당받게 되는데, 더 잔인한 점은 이것 역시 철저히 불공정한 게임이라는 것. 제비는 물물교환을 통해 거래될 수 있어서, 극빈층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제비를 하나씩 늘려갈 때마다 일정 분량의 식량을 받게 된다. 때문에 최소 7개, 많게는 수십 수백 개에 이르기까지 그 개수에 차이가 있으므로 같은 십대들이라도 확률은 천차만별인 셈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16세의 소녀 ‘캣니스 애버딘’은 바로 가장 불행한 케이스 중 하나. 가난한 탄광촌인 12구역에 거주하는 그녀는, 아버지가 탄광 사고로 죽자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 된다. 하지만 당장 끼니를 해결하기도 쉽지 않고, 아사 직전까지 이르지만 강인한 생명력으로 버텨간다. 그러나 곧 더 큰 불행이 닥쳐온다. 캣니스가 목숨보다 사랑하는 열두 살 여동생 프림이 추첨을 통해 ‘헝거 게임’ 참가자로 선발된 것. 캣니스는 프림 대신으로 자원하여 제 74회 ‘헝거 게임’에 참가한다. 한편 같은 구역에서 선발된 동갑내기 소년 피타 멜라크는 캣니스와 다소 미묘한 관계. 오래 전 캣니스는 가족과 함께 굶어 죽기 직전, 피타에게 목숨만큼 귀한 빵 한 덩어리를 받은 일이 있다. 사실 그들은 서로 친하다고도 할 수 없고 얘기를 주고받는 사이도 아니지만, 캣니스는 피타에 대한 고마움을 계속 마음속에 간직하고 그를 특별한 존재로 여기고 있다.

캣니스와 피타는 그들의 후견인과 함께 수도로 향하고, 수도에는 이들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화려한 첨단의 문화가 기다리고 있다. 이제 그들은 경기에 참여하기 위한- 다시 말해 ‘죽으러 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들이 이들을 아름답게 꾸며 주고, 토크쇼에 출연해 인터뷰를 한다. 또 전문가들이 참가자들의 전투력을 테스트하고 1점부터 12점까지 점수를 부여하기도 한다. 이 일련의 과정은 참가자 개개인의 인기, 그리고 승산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고, 이는 얼마나 많은 스폰서를 잡을 수 있느냐와 곧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매번 가장 주목을 받는 캣니스는 일약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하게 된다.

한편 피타는 도발적인 캣니스와는 대조적인 타입으로, 지략과 어른 이상의 침착함이 돋보이는 소년이다. 다른 참가자들은 모두 서로를 경원시한다. 결국 모두가 내게 칼을 겨눌 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타와 캣니스만은 시종일관 서로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데, 때문에 언론은 이들을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치켜세우며 한층 열광한다. 이것은 사실 다른 팀과 이들을 변별하기 위한 모종의 전략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황무지와 같은 숲에 던져지는 스물 네 명의 십대들. 식량도, 물도, 무기도 없다. 뿐만 아니라 죽지 않으려면 먼저 죽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게임 운영자들은 오로지 시청자들의 재미를 위해 독을 지닌 말벌, 함정, 불 등 갖가지 수단으로 참가자들을 공격한다. 이제 오직 단 한 명의 생존자를 가려내기 위한 잔혹한 게임이 시작된다!
★ 전 세계 47개국 번역 출간! 8,000만 부 판매!!
★★ 아마존 종합 1, 2, 3위 동시 등극
★★★ 3년 연속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 빌 게이츠가 꼽은 ‘내 인생 최고의 책’


"캣니스, 불타는 소녀. 우리들의 모킹제이. 사람들은 너를 죽이거나, 너에게 키스하거나, 아니면 네가 되고 싶어 할 거야."

‘헝거 게임 시리즈’는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고, 동명의 〈헝거 게임〉이 첫 번째 이야기다. 뒤이은 2권 〈캣칭 파이어>는 용기와 기지로 살아남은 한 소녀가 어떻게 혁명의 불씨가 되어 체제를 뒤흔들게 되는지를 보다 커진 스케일과 완숙한 필치로 그려냈다.

마침내 찾아온 대망의 마지막 편 〈모킹제이〉에서 혁명군은 마침내 캐피톨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된다. 전쟁의 피비린내가 점차 더해가는 가운데, 캣니스는 마침내 혁명의 상징 ‘모킹제이’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 중 그 누구도 믿기 힘들고, 캐피톨로 잡혀 간 피타의 생사는 알 길이 없는데…….

전 세계를 흥분시킨 베스트셀러 시리즈 ‘헝거 게임’ 3부작 그 대망의 완결편!


'모킹제이(흉내어치)‘에 대하여 (1권 〈헝거 게임〉 중 발췌)

“흉내어치는 재미있는 새들인데, 캐피톨의 망신거리 비슷한 존재들이다. 반란이 일어났을 때 캐피톨에서는 유전자 변형 동물들을 많이 만들어내 무기로 활용했다. 그 중 재잘어치라는 이름의 특이한 새가 있었다. 그 새는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를 듣고 외워서 그대로 말할 수 있었다. 귀소 본능이 있었으며, 오직 수컷만 만들어졌다. 캐피톨은 적들이 숨어 있는 곳에 그 새들을 풀어놓았다. 새들이 적들의 대화를 듣고 외운 다음 연구소로 돌아오면, 캐피톨 측은 새가 옮기는 대화를 녹음하곤 했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각 구역들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은밀한 대화가 어떻게 도청 당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반란군 측은 당연히 캐피톨에게 거짓말을 끝도 없이 공급하기 시작했고, 캐피톨은 웃음거리가 되었다. 결국 그 연구소는 문을 닫았고 새들은 야생에서 살다가 죽도록 방치되었다.

그러나 새들은 죽지 않았다. 대신에 재잘어치들은 흉내지빠귀 암컷들과 교미했고, 새의 울음소리와 사람이 만드는 멜로디를 모두 흉내 낼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새 ‘모킹제이(흉내어치)’가 탄생했다.”


<모킹제이>가 세운 기록들
★★★★★ 47개국 번역 출간!

★★★★★영화 <헝거 게임: 모킹제이> 2014년 11월 대개봉! 

★★★★★영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 2015년 11월 19일 대개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1 New York Times Bestseller
아마존닷컴 선정 2010년 올해의 책 Mockingjay on Amazon’s Best Books of 2010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1위 #1 Wall Street Journal Bestseller
베스트셀러 1위 #1 USA Today Bestseller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 1위 #1 Publishers Weekly Bestseller
<뉴욕타임스> 선정 편집자 추천도서 A New York Times Book Review Editor's Choice
<엔터테인먼트위클리> 선정 2010년 올해의 엔터테이너 Entertainment Weekly's The Entertainers 2010


<헝거게임 시리즈를 향한 찬사!>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
- 스티븐 킹

“매력이 넘친다! 식사 중에도 몰래 읽을 정도였다.”
- 스테프니 메이어 (‘트와일라잇’ 작가)

“모든 시대는 각자의 공포를 가지고 있다. 무자비하고 뻔뻔한 TV의 리얼리티 쇼들은 바로 우리 시대의 공포다. 오락에 대한 욕구가 인권보다 우선하게 된다면 우린 어떻게 될까? <헝거 게임>의 캐피톨 사람들이 그 예시가 되리라. <헝거 게임>은 우리가 기다려왔던 바로 그 소설이다. 하지만 여정은 이제 시작이고,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 아직 남았다. 독자로서 다음 편을 그저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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