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심리학: 심리학자 가토 다이조가 전하는 명쾌한 삶의 해법

나무생각
8
Free sample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고 극복하라! 인생의 무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심리학』. 심리학자인 저자 가토 다이조는 자신의 경험과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피하고 싶어하고 그로 인해 삶을 포기하기도 하는 '인생의 짐'에 대해 다루었다. 저자는 인생의 짐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안겨주는 선물 같은 것이라고 강조한다. 인생의 짐을 짊어지고 극복함으로써 자신감을 얻고 그 과정을 통해 행복한 인생을 꾸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Read more

About the author

이영미 [번역가]
Read more
4.8
8 total
Loading...

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나무생각
Read more
Published on
Oct 14, 2015
Read more
Pages
231
Read more
ISBN
9791186688106
Read more
Language
Korean
Read more
Genres
Psychology / Psychotherapy / General
Self-Help / Personal Growth / General
Read more
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Read more
Read Aloud
Available on Android devices
Read more

Reading information

Smartphones and Tablets

Install the Google Play Books app for Android and iPad/iPhone. It syncs automatically with your account and allows you to read online or offline wherever you are.

Laptops and Computers

You can read books purchased on Google Play using your computer's web browser.

eReaders and other devices

To read on e-ink devices like the Sony eReader or Barnes & Noble Nook, you'll need to download a file and transfer it to your device. Please follow the detailed Help center instructions to transfer the files to supported eReaders.
일본 아마존 22주 연속 베스트셀러!!
나를 피곤하게 하는 일과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연습!

더 많은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빠른 의사결정이 중시되고,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점심시간, 출퇴근 시간마저도 활용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넘쳐나고 있다. 이런 각자도생의 메시지는 한국사회뿐 아니라 잃어버린 20년 이후 경제 회복에 사활을 걸고 있는 일본에서도 유효한 것이다. 이런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여 ‘쉬지 말고 계속 세상의 변화를 감지하라’, ‘경쟁에서 살아남아라’ 등의 메시지가 담긴 자기계발서가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 서점가에서 오히려,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지 마라’는 메시지로 장기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도서가 있다. 바로 《반응하지 않는 연습》(위즈덤하우스 刊)이다.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하다.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반응’을 멈추라는 것이다. 이 반응이 분노, 불안 등 모든 고민의 시작점이 된다. 게다가 현대인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고민에 더하여 자극적인 정보, 메시지에도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저자는 불필요한 과잉 감정과 자기 안에서 만들어내는 걱정으로 인생이 피폐해진 사람들을 상담하며,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일상을 지배하는 불필요한 자극에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 인생의 괴로움을 하나라도 덜어줄 목적으로 쓴 이 책은 스쳐지나갈 일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음으로써 인생의 긍정성을 회복하고 부정적인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로 고민했던 사람들 그리고 과거의 실수에 연연했던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고, 늘 압박감에 시달렸던 생활에서 해방시켜 주었다는 평을 얻으며 출간 이후 지금까지도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맡기기 실험이 불러온 엄청난 성공과 깨달음!

평범한 대학원생에서 대학교수, 건축업자, 프로그래머, 

전미 의료전산화를 이끈 CEO, 대규모 영성공동체의 리더, 

뉴욕타임즈 종합 1위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 맨몸으로 성공의 끝까지 가본 한 명상가의 리얼 스토리


Life Knows Better!

이것은 그저 숲 속의 소박한 명상가였던 저자가 

자기 삶의 흐름을 무조건 신뢰하기로 결심한 이후로 펼쳐진

40년간의 경이로운 여정에 관한 책이다.


* 삶이 우리에게 주려는 것이 우리가 애써 얻어내려 하는 것보다 어쩌면 더 많을 수도 있지 않을까?

마이클 싱어의 ‘내맡기기’ 실험은 바로 이 간단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 마음속에 현실의 대안을 지어내놓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현실과 싸우는 게 더 나은 걸까, 아니면 내가 원하는 바는 내려놓고 완벽한 우주를 창조해낸 그 힘에 내맡기는 게 더 나은 걸까? 이 실험은 속세를 떠나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삶 속으로 뛰어들어 더 이상 개인적인 욕망과 두려움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자리에서 살자는 것이다. 


*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던 저자는 어떻게 손대는 일마다 ‘대박’을 터트리게 되었을까?

우리의 마음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발견하면 그것에 대해 왁자지껄 떠들기 시작한다. 마음의 이 호블호야말로 우리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주절대는 목소리의 실체이다. 마이클 싱어는 애초에 큰 성공을 계획하거나 바란 사람이 결코 아니었다. 대학원생 시절 요가와 명상에 푹 빠지게 된 그는, 다만 내적 자유와 평화를 얻겠다는 시도의 일환으로서 이 마음의 수다에 완전히 귀를 닫는 연습을 시작했다. 그리고 삶이 자연스러운 흐름을 통해 가져다주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데에만 의지를 발휘하리라고 마음먹었다.


* 내맡기기란 내가 하는 일 하나하나를 우주가 내게 직접 주문한 것처럼 대하는 것

이후로 40년간 일어난 일들은 경이롭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머릿속 목소리의 우려대로 삶이 산산조각나기는커녕 오히려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졌다. 무심코 행한 일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열정을 쏟은 일들, 겁이 났지만 명상수행의 일환이라 여기고 부딪혀본 일들이 마치 누가 각본이라도 짜둔 것처럼 맞물리며 그를 연매출이 수억 달러에 달하는 회사의 CEO 자리로 올려놓았다. 이 과정에서 그가 한 일은 자기 자신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매 순간 삶의 흐름을 신뢰한 것뿐이었다.


* 우주의 계획은 우리 마음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스케일이 언제나 훨씬 더 크다

이 책은 듣기 좋은 성공담으로만 채워진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의 백미는, 마이클 싱어가 비리를 저지른 부하직원의 농간으로 FBI와 힘겨운 법정공방을 벌이게 되는 순간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명예롭지 못하게 회사에서 물러나면서도 여전히 삶의 흐름을 신뢰했고, 평소 미뤄왔던 명상서 집필에 전념할 좋은 기회로 여겼다. 결과적으로 미정부는 그에 대한 기소를 취하했고, 그는 뉴욕타임즈 종합 베스트셀러 1위의 작가가 되었다. 이제는 숲 속의 소박한 명상가로 다시 돌아간 그의 ‘내맡기기’ 실험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정신세계사 펴냄.

 25년차 베테랑 MBC 기자가 철저히 취재ㆍ체험한 신기한 우주원리!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이 증명해낸 관찰자 효과의 놀라운 비밀!

지능, 뱃살, 우울, 술담배 … 

인생의 모든 고민이 순식간에 해결된다!


당신은 얼마나 창조적인 관찰자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가?

내면의 시선이 바뀌는 순간, 드디어 내 삶의 요술은 시작된다!


“왓칭이 모든 걸 바꿔놓는다.”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리처드 파인만


“왓칭은 신이 부리는 요술이다.” 

― 양자물리학자 프레드 울프


“우주의 무한한 가능성은 왓칭으로 비로소 눈앞의 현실로 창조된다.”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인생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일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앨버트 아인슈타인



운동을 않고도 저절로 살이 빠져나간다?

지능이 거짓말처럼 껑충 뛰어오른다?

잡념이나 화, 스트레스가 단숨에 사라진다?


의지만으로는 도저히 안 되는 일이다. 하지만 시각만 살짝 돌리면 실제로 그렇게 된다.

우울증이나 술 담배 등 인생의 다른 모든 고민들도 역시 시각만 살짝 바꿔 바라봐도 거짓말처럼 쉽게 해결된다. 만물이 사람의 생각을 읽고 변화하는 미립자(subatomic particle)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이게 바로 양자 물리학의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이다. 사람이 바라보는 대로 만물이 변화한다는 뜻이다. 이 우주원리는 아인슈타인, 하이젠베르크, 보어, 파인만 등 기라성 같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들이 숱한 실험을 통해 입증해왔다. 단지 “어려운 과학”이라는 편견의 베일에 가려져 일반 대중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못했을 뿐이다.

25년차 방송기자이자 앵커인 저자는 가족들의 잇단 사망으로 극심한 마음의 병에 걸린다. 그 병을 치유하기 위해 해외의 심리치료 명저들을 탐독하기 시작한다. 드디어 자신이 병에 걸린 원인을 깨달아 제3자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순간, 마음의 병은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사라진다. 호기심이 생긴 저자는 3년간 우주의 원리에 관한 책들을 차근차근 읽어가며 명상을 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관찰자 효과에 완전히 눈을 뜬다. 그 원리를 때마침 맡게 된 대학 4학년 졸업반 학생들에게 적용해보니 역시 놀라운 치유효과가 나타난다. 믿기지 않는 우주의 신기한 원리들이 최고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해 누구나 알기 쉽게 소개된다. 인생의 고민들 뿐 아니라, 영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의 여부까지도 놀랍도록 쉽게 깨닫게 된다.


나를 완전히 바꿔놓는 왓칭 요술 맛보기!


ㆍ내가 원하는 몸 만들기


하버드 대학의 랭거 교수는 여러 호텔의 청소부 84명에게 청소 활동의 운동량을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한 달 후 그들의 건강 상태를 검진해보았더니 체중, 허리둘레, 지방, 혈압이 크게 감소했다. 자신의 행위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니 절로 몸이 변화한 것이다.


ㆍ나를 남으로 바라보면 효과 백 배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리비 교수는 선거를 하루 앞둔 날에 학생들로 하여금 투표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각각 1인칭과 3인칭의 시점으로 상상해보도록 하고 실제 투표 여부를 확인해보았다. 놀랍게도 1인칭의 상상은 72퍼센트, 3인칭의 상상은 90퍼센트의 투표율을 보였다. 학생들의 평균 투표율이 20퍼센트인 것을 감안하면, 잠재의식에 심어진 작은 씨앗 하나가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던 것이다.


ㆍ과정을 바라보면 쉽게 달성된다


이스라엘 헤브루 대학의 브레츠니츠 교수는 군인들에게 40킬로미터의 행군을 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조사했다. 그런데 한 그룹에는 30킬로미터 행군이라고 알려주고 다른 그룹에는 60킬로미터 행군이라고 알려주었다. 결과는 어땠을까? 호르몬 수치는 실제 행군거리와는 상관없이 앞으로 얼마나 더 걸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에 따라 요동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우리는 현실에 반응하는 게 아니라 각자가 현실로 바라보는 이미지에 반응하는 것이다.


ㆍ지능을 껑충 높이려면?


스탠퍼드 대학의 스틸 교수는 SAT 시험을 치르기 직전 흑인학생들에게 인종을 명시하도록 해보았다. 그러자 그들의 점수는 평소보다 형편없이 떨어졌다. 해당란에 '흑인'이란 단어를 기입하는 순간 '흑인들은 머리가 나빠'라는 편견이 번쩍하며 스쳐갔기 때문이다. 지능은 결코 고정된 것이 아니다. 전적으로 내 두뇌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린 문제다.


ㆍ부정적 생각 꺼버리기


우리의 부정적 감정에 불을 당기는 것은 생존을 책임지고 있는 아미그달라(편도체)이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은 내 생존을 위해 생겨나는 것인 만큼 먼저 그 존재를 인정하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어야 한다. 하버드 대학의 테일러 박사는 어떤 부정적 생각과 감정이라도 그 자연적 수명은 90초에 지나지 않으며, 마치 어린아이를 달래듯이 조용히 주시하기만 하면 금세 사라진다고 말한다.    

©2018 GoogleSite Terms of ServicePrivacyDevelopersArtistsAbout Google|Location: United StatesLanguage: English (United States)
By purchasing this item, you are transacting with Google Payments and agreeing to the Google Payments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