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이디어만으로 부담 없이 작사·작곡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화성학을 몰라도,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괜찮다. 챗GPT로 음악의 스타일과 분위기, 가사까지 구체적으로 설계한 프롬프트를 만들고, Suno가 이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든다.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법, 상황별 배경음악 제작, 챗GPT를 활용한 작사, 대중음악 스타일 만들기 등 나만의 노래를 만들고 싶은 누구에게나 편안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버클리 음악 대학에서 음악 학사를, 뉴욕 대학교에서 음악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 조교수이자 작곡 팀 ‘모쿠슈라’의 리더다. 정인, 김민종, 김나영, 벤, 이바다, 로시, 이젤, TripleS의 김채연, 투엘슨, 과카, 별은, 반하나 등 다양한 뮤지션과 작업하였고,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였으며,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심야괴담회」,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1박 2일」 등 국내 예능 프로그램들의 수출용 음원을 제작하고 프로듀싱하였다.
이 외에도 삼성, 현대자동차, SK, 메르세데스-벤츠, 대림건설, KCC 등 100여 편의 광고 음악을 작·편곡하였으며, 영화 「구라, 베토벤」, 행사 , 공연 의 음악 감독을 역임하였다.
작곡 프로듀싱 팀 ‘비바튠즈’의 음악 감독이다.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뮤직테크놀로지학 석사를 전공했다. 논문으로 [인공지능 작곡 프로그램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썼다. 일반인에게 인공지능 작곡 프로그램을 알리는 일에 관심이 많다. 현 음악기술협회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