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장미와 버드나무 (전2권/완결)

로맨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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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10%할인〉아빠를 찾아 한국으로 와 아빠의 딸인 의대생 수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영국 옥스퍼드 의대생 팰릭스. 금지된 사랑에 고뇌하면서도 그 사랑을 이루려는 아름다운 청년, 팰릭스와 수의 아프고도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들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까요? “너를 가지기 위해... 난 무얼 포기해야 하는 거니...” 수가 흐느끼며 말하자, 팰릭스가 그런 수를 떼어내며 두 손으로 얼굴을 잡고는 수의 동그란 눈을 보며 말했다. “다른 거 생각하지 말자! 한 가지만 물을게. 너, 나 없이도 살 수 있어? 그것만 말해! 난... 난 말야... 너 없으면 너무 힘들 것 같아! 너무 아파서... 너무 아파서.... 어쩌면 죽을지도 몰라!” 팰릭스의 눈가에 이슬처럼 눈물이 맺혀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사랑에 뛰어든 한 남자, 여행 작가 민재희. 세 사람이 엮어가는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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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국희 스마트폰, 인터넷 로맨스 장르 소설 연재 작가로, 다양한 소재의 로맨스 소설을 쓰고 있고, 죽는 순간까지 재미있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쓰고 싶은 사랑이야기꾼. *출간작- 〈바보같은 여자. 바보같은 남자〉 〈아줌마의 사랑〉 〈장미와 버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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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로맨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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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Dec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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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30179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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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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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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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Fiction / Romance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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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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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상〉
〈강추!〉잘근잘근 깨물어주자 자현이 몸을 비틀며 음탕한 신음을 흘리는 소리가 서욱의 귓가를 자극했다. (중략) “…으응… 으응… 읏….” 서욱이 입술 애무만 하고 있는데도 자현은 죽겠다는 신음을 하고 있는걸 보며…. --------------------------------------------- 백수건달 차 서욱은 돈을 위해 죽은 류 현의 역할을 하는 계약을 하게 되는데…. “…아아, 현아… 하아… 현….” 신음과 함께 자꾸 불러대는 현의 이름이 순간 귀를 울리는 바람에 서욱은 하려던 삽입을 멈추고 말았다. 삽입을 시도하다가 갑자기 뒤에 이어오는 행동이 없자 윤서가 눈을 뜨고는 서욱을 쳐다봤다. 빨갛게 달아오른 볼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혀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며 서욱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차 서욱이 아니라 오늘밤은 철저히 류 현이 되어 윤서를 안는다는 이성적인 결심과는 달리 어느새 몸과 마음은 서욱이 되어 윤서를 품고 있었던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자꾸 현의 이름을 불러대는 소리를 들으며 윤서가 원하는 사람, 윤서가 순결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은 자신이 아닌 류 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자 갑자기 화가 나고 기운이 빠져 버렸던 것이다. ‘넌 현이다. 현으로서 윤서를 안으면 돼.’ (본문 내용 중) 국희의 로맨스 장편 소설 『멋진 계약 (무삭제판)』.
〈19세 이상〉
〈강추!〉“이제는 그냥 해 볼 테니까 잘 기억해 둬요.” 그러고는 그는 그녀의 입술을 살짝 몇 번 터치하더니 뭉근하게 힘을 주면서 파고들어왔다. 그가 힘을 주고 서서히 밀어붙이니 숨이 막혔다. 몸이 서로 맞닿은 느낌이 묘했다. 특히나 그의 그곳이 몸에 닿으니 기분이 이상했다. 처음으로 남자의 몸에 닿아 보는 느낌은 몹시 사람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그는 서서히 밀어붙이던 힘을 차츰 더 강하게 밀어붙이더니 그녀의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어주었다. 그러자 그녀의 입이 자연스레 살짝 열렸고 그 사이로…. ------------------------------------------------------------ 나미래, 미래그룹 상속녀, 그녀의 보디가드 윤재혁. 섹스학습을 하면서 서로 사랑하게 된다. 그의 고요한 눈빛과 만나자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시작하죠.” 그의 가슴도 떨리고 있었다. 복습은 무슨... 할 때마다 예습이구만... 윤재혁은 이상하게도 이 어린 여자의 몸을 만질 때마다 알 수 없는 설렘이 몸의 구석구석 파고드는 것을 느끼며 전율했다. 미래의 몸을 대할 때마다 흥분이 되었다. 몸과 마음은 끌리고 있었지만, 그녀의 보디가드 임무가 끝나면 곧 그녀는 그의 가슴 속에서 지워야 할 여자다. 차지할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아니다. 그러니 감정이다, 뭐다 다 소용없는 짓이다. 그저 이 시간만 즐길 뿐... 윤재혁은 그녀의 어깨를 잡고 서서히 침대로 눕혔다. 그러고는 침대를 한 손으로 짚고 쓸쓸한 눈빛으로 그녀의 맑고 초롱초롱한 눈과 마주했다. 나미래... 가질 수 없는 여자... 국희의 로맨스 장편 소설 『보디가드 (무삭제판)』.
〈19세 이상〉
대한민국 스타 검사, 사기를 당하다! 올해의 검사상에 시민협회가 주는 특별공로상 수여. 매스컴이 뽑은 최고의 남자의 영예까지 안은 스타 검사, 진태우! 범죄계의 저승사자, 진검! 독사보다 독한 검사, 독검! 앞길이 탄탄대로인 그가 전세 사기를 당하다. 사기꾼 잡는 검사가 사기를 당해? 도망간 사기꾼에 전국 수배령을 내리기는커녕, 누가 알까 무서워 쉬쉬하는데. 엎친 데 덮친다고 당돌하고 건방진 여자와 같이 한집에 살라고? 좁아터진 집구석에 이 한 몸 얹는 것도 복장 터지는데 여자랑 동거? 절대 안 돼! 장래가 촉망되는 사법연수생, 사기를 당하다! 최연소 사법시험 통과, 사법연수원 최우수 성적, 촉망받는 미래의 법조인. 계승리! ‘전, 훌륭한 검사가 되는 것이 인생 최대의 목푭니다’ 라고 말하던 그녀. 그런데 검사가 되기도 전에 사기를 당하다. 검사 임용에 해가 될까 봐 경찰에 신고도 못 한다. 전 재산을 몽땅 떼이고 갈 데라곤 사기당한 계약서상의 전셋집뿐이다. 어라? 그런데 거기에 나처럼 사기당한 사람이 또 있다. 그런데 뭐? 이 남자도 여기서 살아야 한다고? 그럼 나랑 동거하겠다는 거야? 절대 못 해! 사기꾼에게 당한 현직 검사와 사법연수생의 고육지책, 기가 막힌 동거가 시작된다!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거리고, 입만 열면 가시 돋친 악담에 저주가 남발하니. 우리, 진짜 이러다 살인나는 거 아냐? 그런데, 오 마이 갓! 원수 같은 동거남이 내 지도검사라고? 어떻게 하면 서로를 내쫓을까, 고민의 밤을 지새우던 어느 날. 검찰청에 출근한 태우와 실습을 나간 승리는 지도검사와 시보로 마주치는데……. 평등했던 동거 생활에 갑과 을의 상하관계가 형성되다! 승리는 실습 기간 동안 악마 같은 지도검사에게 잘 보여 평점을 우수하게 받아야 할 처지에 놓이고 태우는 사기 당한 검사로 소문날까봐 전전긍긍 그녀의 입을 막아야 한다. 설상가상, 기자가 냄새를 맡았다! 과연 두 사람은 기자보다 먼저 사기꾼을 잡을 수 있을까? ‘어이, 개껌. 넌 오늘부터 내 커피 셔틀이다.’ 작정하고 그녀를 괴롭히는 진 검. 승리는 무사히 검사가 될 수 있을까? 진정한 검사로 성장하는 계승리와 인간적인 검사로 거듭나는 진태우의 좌충우돌 검찰청 이야기. 치열하고 아슬아슬, 그들의 달콤살벌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19세 이상〉
〈강추!〉잘근잘근 깨물어주자 자현이 몸을 비틀며 음탕한 신음을 흘리는 소리가 서욱의 귓가를 자극했다. (중략) “…으응… 으응… 읏….” 서욱이 입술 애무만 하고 있는데도 자현은 죽겠다는 신음을 하고 있는걸 보며…. --------------------------------------------- 백수건달 차 서욱은 돈을 위해 죽은 류 현의 역할을 하는 계약을 하게 되는데…. “…아아, 현아… 하아… 현….” 신음과 함께 자꾸 불러대는 현의 이름이 순간 귀를 울리는 바람에 서욱은 하려던 삽입을 멈추고 말았다. 삽입을 시도하다가 갑자기 뒤에 이어오는 행동이 없자 윤서가 눈을 뜨고는 서욱을 쳐다봤다. 빨갛게 달아오른 볼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혀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며 서욱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차 서욱이 아니라 오늘밤은 철저히 류 현이 되어 윤서를 안는다는 이성적인 결심과는 달리 어느새 몸과 마음은 서욱이 되어 윤서를 품고 있었던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자꾸 현의 이름을 불러대는 소리를 들으며 윤서가 원하는 사람, 윤서가 순결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은 자신이 아닌 류 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자 갑자기 화가 나고 기운이 빠져 버렸던 것이다. ‘넌 현이다. 현으로서 윤서를 안으면 돼.’ (본문 내용 중) 국희의 로맨스 장편 소설 『멋진 계약 (무삭제판)』.
〈19세 이상〉
〈강추!〉“이제는 그냥 해 볼 테니까 잘 기억해 둬요.” 그러고는 그는 그녀의 입술을 살짝 몇 번 터치하더니 뭉근하게 힘을 주면서 파고들어왔다. 그가 힘을 주고 서서히 밀어붙이니 숨이 막혔다. 몸이 서로 맞닿은 느낌이 묘했다. 특히나 그의 그곳이 몸에 닿으니 기분이 이상했다. 처음으로 남자의 몸에 닿아 보는 느낌은 몹시 사람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그는 서서히 밀어붙이던 힘을 차츰 더 강하게 밀어붙이더니 그녀의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어주었다. 그러자 그녀의 입이 자연스레 살짝 열렸고 그 사이로…. ------------------------------------------------------------ 나미래, 미래그룹 상속녀, 그녀의 보디가드 윤재혁. 섹스학습을 하면서 서로 사랑하게 된다. 그의 고요한 눈빛과 만나자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시작하죠.” 그의 가슴도 떨리고 있었다. 복습은 무슨... 할 때마다 예습이구만... 윤재혁은 이상하게도 이 어린 여자의 몸을 만질 때마다 알 수 없는 설렘이 몸의 구석구석 파고드는 것을 느끼며 전율했다. 미래의 몸을 대할 때마다 흥분이 되었다. 몸과 마음은 끌리고 있었지만, 그녀의 보디가드 임무가 끝나면 곧 그녀는 그의 가슴 속에서 지워야 할 여자다. 차지할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아니다. 그러니 감정이다, 뭐다 다 소용없는 짓이다. 그저 이 시간만 즐길 뿐... 윤재혁은 그녀의 어깨를 잡고 서서히 침대로 눕혔다. 그러고는 침대를 한 손으로 짚고 쓸쓸한 눈빛으로 그녀의 맑고 초롱초롱한 눈과 마주했다. 나미래... 가질 수 없는 여자... 국희의 로맨스 장편 소설 『보디가드 (무삭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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