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떤 디지털 서비스는 계속 사용되고, 어떤 서비스는 금세 잊힐까? 그 차이는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 경험(UX)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설계했는가에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8가지 UX 법칙을 중심으로, 사용자의 첫인상부터 행동을 유도하는 인터페이스 구조, 재방문을 이끄는 경험의 흐름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넷플릭스, 유튜브, 쿠팡, 배달의민족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사례를 통해 사용자 행동을 이끄는 설계 원리와 전략을 제시하며, 전환율과 재방문율을 높이고 싶은 실무자들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UX 설계 기준을 제공한다.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디지털 서비스 전략을 연구하는 UX 전문가.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