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 오. 마이 갓 (김영숙 컬렉션) 15

(주)울트라미디어

『꼼짝 마, 두팡! 널 체포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번만은 꼭 잡겠다는 경찰의 선포에도 불구하고 매번 포위망을 뚫고 도망치는 대도(大盜) ‘두팡’. 그런데 ‘두팡’을 체포하겠다고 나선 경찰 ‘케이시’! 하지만 경찰학교 꼴찌에다 매번 사고뭉치답게 도리어 인질이 되는 등 ‘두팡’을 놓치기만 하는데···. 과연 그녀는 ‘두팡’을 체포할 수 있을까?
Read more

Reviews

Loading...

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주)울트라미디어
Read more
Published on
Jan 24, 2017
Read more
Pages
38
Read more
Language
Korean
Read more
Genres
Comics & Graphic Novels / Romance
Read more
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Read more

Reading information

Smartphones and Tablets

Install the Google Play Books app for Android and iPad/iPhone. It syncs automatically with your account and allows you to read online or offline wherever you are.

Laptops and Computers

You can read books purchased on Google Play using your computer's web browser.

eReaders and other devices

To read on e-ink devices like the Sony eReader or Barnes & Noble Nook, you'll need to download a file and transfer it to your device. Please follow the detailed Help center instructions to transfer the files to supported eReaders.
김영숙
 사교육 없이 두 아이를 아이비리그에 가게 한

엄마 경력 25년, 교육전문가 12년의 노하우!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특별한 사교육 없이도 두 아이를 아이비리그로 가게 한 25년차 엄마이자 12년차 교육전문가인 저자의 소박하지만 핵심적인 자녀교육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빠른 성취와 높은 성적만을 우선으로 하는 교육을 벗어나, 아이들 저마다가 타고난 자질과 잠재력을 천천히 살펴봐주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교육을 회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교육의 최종 목표는 아이들의 ‘자립’이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성인으로 길러내는 것이 교육의 최종 지향점이 되면 아이를 키워나가는 방법론에서 있어서도 변화가 생긴다. 저자의 두 남매가 어린아이이던 시절, 저자는 아이들을 현명하게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적 영감을 ‘발도르프 교육’의 가치관에서 발견했다.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저자가 두 남매를 키우며 발도르프 교육의 구체적인 커리큘럼들을 생활 속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실천해나간 이야기를 가능성을 믿어주는 교육,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교육, 기질을 존중하는 교육, 감각을 열어주는 교육이라는 네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풀어냈다.

©2017 GoogleSite Terms of ServicePrivacyDevelopersArtistsAbout Google
By purchasing this item, you are transacting with Google Payments and agreeing to the Google Payments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