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지름길: 비즈니스 천재들의 문제해결법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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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은 바보다” - 트리즈 TRIZ의 창시자 알츠 슐러 박사 구소련의 세기적인 천재발명가 알츠 슐러 박사는 왜 삼척동자도 아는 천재 에디슨을 바보라고 했을까? 에디슨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너무 많이 거듭해 왔기 때문이다. 이에 알츠 슐러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모순을 해결하여 창의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창의적 문제 해결방법을 창시했다. “창의적 문제 해결에 어떤 공통된 원리가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이것이 바로 소련 내 지식층Intellectual elite에서 비밀리에 연구?개발되다가 서구에서 각광을 받으며 진화해온천재들의 생각의 원리인 트리즈(TRIZ, Theory of Inventive Problem Thinking)의 시초이다. 21세기 첨단문명 시대의 전 세계적 화두는 창조와 창의적 발상이다. 세계는 기술혁신 전쟁 중이며 변화와 혁신이 기업의 사활을 좌우하는 키워드가 된 만큼 국내에도 ‘창조경영’을 기치로 내건 기업이 다수이다. 오늘날 전 세계 500여 개에 달하는 초일류기업들은 이러한 ‘혁신과 창조’라는 당면과제를 풀어내는 방법론으로 트리즈를 채택, 트리즈의 발명inventiveness과 창조creativity의 방법을 학습하고 각 분야에 응용하여 획기적인 결과를 낳았다. 이미 BMW, 혼다, 필립스, 인텔, P&G, 휴렛패커드와 같은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은 물론 삼성을 필두로 LG를 비롯한 여러 국내기업들은 트리즈를 활용하여 미래의 창조적 리더들을 훈련시키고 있으며, 경영혁신과 산업패러다임을 바꾸는 도구로도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선 삼성전자 창조경영의 비밀병기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트리즈를 주목하기 시작했지만 일반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대중적으로 근접하기에는 다소 난해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 책, 《생각의 지름길》은 트리즈의 활용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트리즈 실용가이드’이다. 《생각의 지름길》은 천재들의 문제해결법, 트리즈를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게끔 조정, 더욱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수많은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그 실체를 밝히고 있다. 창의적 문제해결의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모순의 극복이다. 혁신을 이루는 데도 모순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며, 산업의 패러다임도 모순을 극복함으로써 바꿀 수 있다. 이제 쉽고 빠르게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생각의 지름길》을 따라가 보자, 평범한 사람도 창조적 리더로 거듭날 수 있다. 고정관념을 넘어 모순을 해결하는 ‘생각의 지름길’ 트리즈와 알츠 슐러 박사 1926년 구소련에서 태어난 알츠 슐러 박사는 14세 때부터 발명을 시작하여 16세에 첫 특허를 받았고 소비에트 연방의 발명대회에서 두 번 연속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한 세기의 발명가였다. 2차 세계대전 후 1946년에 소련해군의 특허사무국에서 엔지니어들의 특허 심사를 맡게 된 그는 이때부터 50여 년 동안 200만 건의 발명과 특허들을 일일이 조사하여 창의적인 특허 4만 건을 추출, “창의성은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발전될 수 있다”며 창의적 문제해결이론, 트리즈(TRIZ, Theory of Inventive Problem Solving)를 창시했다. 이후 그는 스탈린에게 ‘소비에트 연방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제언’이라는 편지를 썼다가 KGB에게 끌려가 고문을 받고 25년형을 선고받아 수용되는 등 창의력을 박해하려는 세력에 의해 억압되기도 했다. 스탈린도 두려워한 ‘창의적인 생각의 도구’ 트리즈, 하나하나의 해결원리를 무심히 지나치지 않았던 알츠 슐러 박사의 노력이 이제껏 해결될 수 없었던 것이라 치부되어왔던 모순을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고 평범한 사람도 세상을 바꿀 창조적 리더로 훈련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기법을 만들어낸 것이다. 쉽고 빠른 최적의 실행안을 도출하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법, 트리즈 기존에도 창의적인 사고법이나 문제해결법을 표방한 비즈니스 혁신 기법들은 쉬지 않고 시도되어 왔다. 이전의 마인드맵, 6시그마와 같은 기법들은 이미 창조적인 문제해결법으로 주목받고 여러 기업에 도입되어 충분히 그 쓰임을 인정받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시행된 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은 왜일까? 과거의 기법들은 최적의 해결안을 제시해주지 못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용도와 가능성은 충분히 인정받았지만 실제로 개인이 그것을 십분 활용할 수 없었던 것이다. 특히 6시그마는 ‘일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문제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사고방법이 아니라 일을 처리하는 과정process를 중요시 한다. 반면, 트리즈는‘생각하는 방법’,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과정’으로 “문제의 모순을 극복하여 시행착오를 줄이고 최선의 결과, 즉 창의적인 결과”를 도출해내는 도구다. 그러나 트리즈도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다. 구소련에서 처음 개발된 트리즈는 기술개발용도로 고안되었고 그 후 영국에서 비즈니스 트리즈도 창안되었지만 아날로그 시대에나 적합했던 것이 사실이다. 국내에 트리즈를 도입하고 전파하는 데에 앞장서왔던 이 책《생각의 지름길》의 저자들은 이러한 점에 착안,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도록 트리즈의 상황변수를 조정하여 T(Targeting)-R(Reducing)-I (Imagination)-Z(Zap) 네 단계만 거치면 문제가 해결되는 보다 쉽고 빠른 경로를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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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김영한 창조경영아카데미 대표이자 한국 트리즈 협회 이사. 삼성전자와 휴렛팩커드에서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1988년 컨설팅 회사를 설립, 국민대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주)마케팅MBA 대표를 역임했다. 삼성전자, 삼성전기, LG전자, SK텔레콤, 현대자동차, POSCO,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에 경영혁신강의를 하고 있으며 최근 창조백과사전인 트리즈피디아(www.TRIZpedia.com) 웹사이트를 개발하여 트리즈가 쉽고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서로는 『총각네 야채가게』『스타벅스 감성 마케팅』,『삼성처럼 회의하라』,『창조 리더십2.0』,『창조적 습관』등 다수의 베스트셀러 경제경영서가 있다. 저자: 김익철 한국 트리즈 협회장. 삼성종합기술원 기술정보파트에서 근무하던 1996년, 국내에 처음으로 트리즈를 도입하여 1999년부터 현재까지 트리즈 마스터 2,200여명을 양성?배출한 트리즈 전도사이다.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전자, 삼성전기,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 대학 및 특허청, 건설교통부, 관세청 등에서 트리즈를 강의하며 (주)테크인포 대표를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발명특허의 정석』,『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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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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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 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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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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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7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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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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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Self-Help / Personal Growth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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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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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왜 문제인가? 교회와 기독 지성인들은 그 답을 준비하고 있는가? 개혁신앙의 관점에서 젠더 이데올로기를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김명혁 목사, 양병희 목사, 이상원 교수, 이승구 교수, 권수영 교수, 이재훈 목사 추천 사회 안팎으로 젠더가 이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즈음,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젠더가 인권의 문제와 맞물려 논의됨으로써 성경적 가치관에 따른 여러 관점들이 비복음적, 비기독교적 사상으로 흐려지는 위험한 트렌드가 보여 이에 대한 연구와 공부가 절실히 필요하다. 인권을 부르짖는 시대, 목회자와 영적 리더들을 위한 복음적 답변 본서는 개혁신학자 김영한 박사가 그동안 강의와 포럼, 글을 통해 제시해 온 젠더 이데올로기와 기독교 사상에 대한 제고이다. 특히 인본주의에 근거하여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해 사상사적 접근과 철학적 윤리학적 접근을 통하여 성의 젠더주의적 왜곡을 개혁신앙의 관점에서 성찰한다는 점에서 유사 도서와 확실한 차이가 있다. 숭실대 기독대학원을 설립하고 기독학술원을 비롯, 다양한 기관에서 기독교 영성과 복음적 가치관을 가르치고 있는 김영한 박사는 왜 이 문제에 대해 간과하지 않고 학자들과 함께 이 주제를 연구하고 기독교 윤리학적으로 다루는가. 저자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왜 기독교 신앙에 대한 도전인지, 젠더 주류화 운동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젠더주의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세심하게 짚어 나간다. 또한 젠더 이데올로기는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인본주의라는 이름으로 기독교 정신에 위배된 성의 자유화, 가정과 교회는 물론 사회의 해체로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젠더 이데올로기를 다루면서 특히 저자는 사랑의 개념, 평등의 개념, 보편성의 개념, 인권의 개념을 재정립하면서 성경의 원칙과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포스트모던시대의 위험한 강요와 문화와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보편화되는 비기독교적 젠더 사상을 검증해 나간다. 이 책은 동성애 문제로 가치관의 혼란을 겪고 있는 청년 성도들을 목회하고 있는 목회자에게는 사상적 기초를 잡아 줄 것이며, 인본주의와 인권의 이름으로 평등을 외치는 초신자 혹은 가나안 성도들에게는 성경과 기독교 사상과 철학의 측면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정확히 짚어줄 것이다. 현대 크리스천들 특히 젊은 청년들과 성도들을 가르치고 지도해야 하는 목회자들이 젠더 이데올로기의 사상적 왜곡을 바로 알고, 성경에 근거한 바른 신앙과 균형 잡힌 지성적 사유를 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
평범한 대학원생 사이토 다카시를
유명 저자이자 메이지대 교수로 만든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불과 2~3년 전만 해도 혼자 밥을 먹는 풍경은 낯선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혼자 밥 먹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혼밥(혼자 먹는 밥)’이라는 단어가 생기기도 했다. 대학생과 20~3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열에 아홉은 혼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절반은 혼밥을 즐기지만, 나머지 절반은 어쩔 수 없이 혼자 밥을 먹는다고 했다. 그리고 혼밥이 꺼려지는 가장 큰 이유를 ‘남의 시선’으로 꼽았다.

바빠서, 편해서, 혼자 있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혼자서 무언가를 하기 두려운 사람,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 이 책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도 그랬다.

사이토 다카시는 현재 메이지대 인기 교수이자 유명 저자이지만 사실 서른 살이 넘도록 변변한 직업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재수 생활을 시작한 열여덟 살부터 첫 직장을 얻은 서른두 살까지 철저히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목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묵묵히 내공을 쌓았다. 성과가 당장 눈앞에 나타나지도,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주지도 않았지만 자신을 믿으며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쌓아나갔다. 그리고 그 시간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사이토 다카시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통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시행착오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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