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지름길: 비즈니스 천재들의 문제해결법

Dasan Books
3
Free sample

“에디슨은 바보다” - 트리즈 TRIZ의 창시자 알츠 슐러 박사 구소련의 세기적인 천재발명가 알츠 슐러 박사는 왜 삼척동자도 아는 천재 에디슨을 바보라고 했을까? 에디슨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너무 많이 거듭해 왔기 때문이다. 이에 알츠 슐러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모순을 해결하여 창의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창의적 문제 해결방법을 창시했다. “창의적 문제 해결에 어떤 공통된 원리가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이것이 바로 소련 내 지식층Intellectual elite에서 비밀리에 연구?개발되다가 서구에서 각광을 받으며 진화해온천재들의 생각의 원리인 트리즈(TRIZ, Theory of Inventive Problem Thinking)의 시초이다. 21세기 첨단문명 시대의 전 세계적 화두는 창조와 창의적 발상이다. 세계는 기술혁신 전쟁 중이며 변화와 혁신이 기업의 사활을 좌우하는 키워드가 된 만큼 국내에도 ‘창조경영’을 기치로 내건 기업이 다수이다. 오늘날 전 세계 500여 개에 달하는 초일류기업들은 이러한 ‘혁신과 창조’라는 당면과제를 풀어내는 방법론으로 트리즈를 채택, 트리즈의 발명inventiveness과 창조creativity의 방법을 학습하고 각 분야에 응용하여 획기적인 결과를 낳았다. 이미 BMW, 혼다, 필립스, 인텔, P&G, 휴렛패커드와 같은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은 물론 삼성을 필두로 LG를 비롯한 여러 국내기업들은 트리즈를 활용하여 미래의 창조적 리더들을 훈련시키고 있으며, 경영혁신과 산업패러다임을 바꾸는 도구로도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선 삼성전자 창조경영의 비밀병기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트리즈를 주목하기 시작했지만 일반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대중적으로 근접하기에는 다소 난해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 책, 《생각의 지름길》은 트리즈의 활용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트리즈 실용가이드’이다. 《생각의 지름길》은 천재들의 문제해결법, 트리즈를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게끔 조정, 더욱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수많은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그 실체를 밝히고 있다. 창의적 문제해결의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모순의 극복이다. 혁신을 이루는 데도 모순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며, 산업의 패러다임도 모순을 극복함으로써 바꿀 수 있다. 이제 쉽고 빠르게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생각의 지름길》을 따라가 보자, 평범한 사람도 창조적 리더로 거듭날 수 있다. 고정관념을 넘어 모순을 해결하는 ‘생각의 지름길’ 트리즈와 알츠 슐러 박사 1926년 구소련에서 태어난 알츠 슐러 박사는 14세 때부터 발명을 시작하여 16세에 첫 특허를 받았고 소비에트 연방의 발명대회에서 두 번 연속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한 세기의 발명가였다. 2차 세계대전 후 1946년에 소련해군의 특허사무국에서 엔지니어들의 특허 심사를 맡게 된 그는 이때부터 50여 년 동안 200만 건의 발명과 특허들을 일일이 조사하여 창의적인 특허 4만 건을 추출, “창의성은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발전될 수 있다”며 창의적 문제해결이론, 트리즈(TRIZ, Theory of Inventive Problem Solving)를 창시했다. 이후 그는 스탈린에게 ‘소비에트 연방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제언’이라는 편지를 썼다가 KGB에게 끌려가 고문을 받고 25년형을 선고받아 수용되는 등 창의력을 박해하려는 세력에 의해 억압되기도 했다. 스탈린도 두려워한 ‘창의적인 생각의 도구’ 트리즈, 하나하나의 해결원리를 무심히 지나치지 않았던 알츠 슐러 박사의 노력이 이제껏 해결될 수 없었던 것이라 치부되어왔던 모순을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고 평범한 사람도 세상을 바꿀 창조적 리더로 훈련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기법을 만들어낸 것이다. 쉽고 빠른 최적의 실행안을 도출하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법, 트리즈 기존에도 창의적인 사고법이나 문제해결법을 표방한 비즈니스 혁신 기법들은 쉬지 않고 시도되어 왔다. 이전의 마인드맵, 6시그마와 같은 기법들은 이미 창조적인 문제해결법으로 주목받고 여러 기업에 도입되어 충분히 그 쓰임을 인정받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시행된 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은 왜일까? 과거의 기법들은 최적의 해결안을 제시해주지 못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용도와 가능성은 충분히 인정받았지만 실제로 개인이 그것을 십분 활용할 수 없었던 것이다. 특히 6시그마는 ‘일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문제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사고방법이 아니라 일을 처리하는 과정process를 중요시 한다. 반면, 트리즈는‘생각하는 방법’,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과정’으로 “문제의 모순을 극복하여 시행착오를 줄이고 최선의 결과, 즉 창의적인 결과”를 도출해내는 도구다. 그러나 트리즈도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다. 구소련에서 처음 개발된 트리즈는 기술개발용도로 고안되었고 그 후 영국에서 비즈니스 트리즈도 창안되었지만 아날로그 시대에나 적합했던 것이 사실이다. 국내에 트리즈를 도입하고 전파하는 데에 앞장서왔던 이 책《생각의 지름길》의 저자들은 이러한 점에 착안,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도록 트리즈의 상황변수를 조정하여 T(Targeting)-R(Reducing)-I (Imagination)-Z(Zap) 네 단계만 거치면 문제가 해결되는 보다 쉽고 빠른 경로를 제시해준다.
Read more

About the author

저자: 김영한 창조경영아카데미 대표이자 한국 트리즈 협회 이사. 삼성전자와 휴렛팩커드에서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1988년 컨설팅 회사를 설립, 국민대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주)마케팅MBA 대표를 역임했다. 삼성전자, 삼성전기, LG전자, SK텔레콤, 현대자동차, POSCO,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에 경영혁신강의를 하고 있으며 최근 창조백과사전인 트리즈피디아(www.TRIZpedia.com) 웹사이트를 개발하여 트리즈가 쉽고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서로는 『총각네 야채가게』『스타벅스 감성 마케팅』,『삼성처럼 회의하라』,『창조 리더십2.0』,『창조적 습관』등 다수의 베스트셀러 경제경영서가 있다. 저자: 김익철 한국 트리즈 협회장. 삼성종합기술원 기술정보파트에서 근무하던 1996년, 국내에 처음으로 트리즈를 도입하여 1999년부터 현재까지 트리즈 마스터 2,200여명을 양성?배출한 트리즈 전도사이다.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전자, 삼성전기,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 대학 및 특허청, 건설교통부, 관세청 등에서 트리즈를 강의하며 (주)테크인포 대표를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발명특허의 정석』,『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있다.
Read more
4.0
3 total
Loading...

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san Books
Read more
Published on
Jul 28, 2010
Read more
Pages
204
Read more
ISBN
9788963703527
Read more
Language
Korean
Read more
Genres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Self-Help / Personal Growth / General
Read more
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Read more
Read Aloud
Available on Android devices
Read more

Reading information

Smartphones and Tablets

Install the Google Play Books app for Android and iPad/iPhone. It syncs automatically with your account and allows you to read online or offline wherever you are.

Laptops and Computers

You can read books purchased on Google Play using your computer's web browser.

eReaders and other devices

To read on e-ink devices like the Sony eReader or Barnes & Noble Nook, you'll need to download a file and transfer it to your device. Please follow the detailed Help center instructions to transfer the files to supported eReaders.
젠더 이데올로기, 왜 문제인가? 교회와 기독 지성인들은 그 답을 준비하고 있는가? 개혁신앙의 관점에서 젠더 이데올로기를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김명혁 목사, 양병희 목사, 이상원 교수, 이승구 교수, 권수영 교수, 이재훈 목사 추천 사회 안팎으로 젠더가 이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즈음,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젠더가 인권의 문제와 맞물려 논의됨으로써 성경적 가치관에 따른 여러 관점들이 비복음적, 비기독교적 사상으로 흐려지는 위험한 트렌드가 보여 이에 대한 연구와 공부가 절실히 필요하다. 인권을 부르짖는 시대, 목회자와 영적 리더들을 위한 복음적 답변 본서는 개혁신학자 김영한 박사가 그동안 강의와 포럼, 글을 통해 제시해 온 젠더 이데올로기와 기독교 사상에 대한 제고이다. 특히 인본주의에 근거하여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해 사상사적 접근과 철학적 윤리학적 접근을 통하여 성의 젠더주의적 왜곡을 개혁신앙의 관점에서 성찰한다는 점에서 유사 도서와 확실한 차이가 있다. 숭실대 기독대학원을 설립하고 기독학술원을 비롯, 다양한 기관에서 기독교 영성과 복음적 가치관을 가르치고 있는 김영한 박사는 왜 이 문제에 대해 간과하지 않고 학자들과 함께 이 주제를 연구하고 기독교 윤리학적으로 다루는가. 저자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왜 기독교 신앙에 대한 도전인지, 젠더 주류화 운동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젠더주의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세심하게 짚어 나간다. 또한 젠더 이데올로기는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인본주의라는 이름으로 기독교 정신에 위배된 성의 자유화, 가정과 교회는 물론 사회의 해체로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젠더 이데올로기를 다루면서 특히 저자는 사랑의 개념, 평등의 개념, 보편성의 개념, 인권의 개념을 재정립하면서 성경의 원칙과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포스트모던시대의 위험한 강요와 문화와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보편화되는 비기독교적 젠더 사상을 검증해 나간다. 이 책은 동성애 문제로 가치관의 혼란을 겪고 있는 청년 성도들을 목회하고 있는 목회자에게는 사상적 기초를 잡아 줄 것이며, 인본주의와 인권의 이름으로 평등을 외치는 초신자 혹은 가나안 성도들에게는 성경과 기독교 사상과 철학의 측면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정확히 짚어줄 것이다. 현대 크리스천들 특히 젊은 청년들과 성도들을 가르치고 지도해야 하는 목회자들이 젠더 이데올로기의 사상적 왜곡을 바로 알고, 성경에 근거한 바른 신앙과 균형 잡힌 지성적 사유를 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내용요약

우리의 결심이 성공할 확률은 8%에 불과하다. 결심한 사람들의 1/4은 1주일 안에 포기하고, 30일이 지나면 절반이 포기한다. 왜 결심은 이토록 짧게 지속되고 마는가? UCLA 의대 교수인 로버트 마우어 박사는 계획의 설계가 잘못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뇌는 갑작스러운 변화를 생존에 대한 위협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모든 변화는 아주 작고, 가볍고, 부담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스몰 스텝 small step’ 전략이라는 개념을 통해 새롭게 설정한 모든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UCLA 의대 교수가 22년 동안 연구하여 밝혀 낸 성공의 과학

새해가 시작되고, 새 학기가 시작되면 가정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우리들 모두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결심을 세운다. 그러나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그 가운데 절반은 실패하고 만다. 그 실패는 우리의 의지가 박약하고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일까? UCLA 의대에서 22년 동안 성공에 대해 연구한 로버트 마우어 박사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목표 설정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실행 방법의 설계가 잘못됐다는 것이다. 마우어 박사는 뇌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가 제안하는 ‘스몰 스텝 small step 전략’을 사용하면 그 어떤 목표라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의 뇌는 변화를 극도로 싫어한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몸뚱이 하나 빼고는 세상에 대항할 수 있는 무기가 없던 시대,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주변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었다. 예를 들어 혼자서 넓디넓은 대지를 걸어가다 갑작스레 사자와 같은 맹수가 나타나면, 생각이고 뭐고 할 것 없이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아 도망쳐야 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본능을 ‘방어 반응 defense reaction’이라 부르는데,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된 방어 반응은 지금도 우리의 뇌를 지배한다. 안 하던 운동을 하는 것도, 안 하던 공부를 하는 것도, 잘 먹던 음식을 끊는 것도, 잘 마시던 술을 끊는 것도, 우리의 뇌는 모두 갑작스런 상황의 변화로 인식하여 방어 반응을 작동하는 것이다.

 

스몰 스텝 전략 : 큰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아주 작은 일의 반복이다

목표와 결심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방어 반응이 작동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뇌가 상황의 변화라는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변화의 정도를 아주 가볍고 작게 하는 것이다. 하루 30분 운동이 아니라 하루 1분 운동으로 시작하고, 하루 한 시간 공부가 아니라 하루 5분 공부로 시작하는 것이다. 너무나 작아서 변화라는 생각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너무도 쉬워서 도전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주 작고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한 변화에 뇌가 익숙해지면 다시 아주 작게 수위를 높여 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스몰 스텝 전략이다. 그렇게 해서 언제 목표를 달성하느냐고 묻고 싶다면, 그 전에 우리가 이제껏 세운 목표 가운데 몇 가지가 성공했는지 물어야 한다. 우리의 성공률은 8%도 채 되지 않는다. 속도에 대한 집착 때문에 정작 목표 달성은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의지가 박약하고 인내가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초간단 솔루션

이 책에 등장하는 스몰 스텝 전략은 UCLA와 워싱턴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로버트 마우어 교수가 22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상담하고 연구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의 스몰 스텝 전략은 개인뿐 아니라 기업, 병원, 대학, 정부 기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생생하고도 과학적인 사례를 통해 독자는 아무리 큰 결심과 목표라도 쉽게 달성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지은이 로버트 마우어 Robert Maurer PH.D.

UCLA 의과대학과 워싱턴 의과대학에 재직 중인 임상심리학자다. 그는 컨설팅 회사인 <탁월함의 과학 The Science of Excellence>의 설립자이며, 개인뿐 아니라 기업, 병원, 극단, 대학, 정부 기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 컨설팅을 하고 있다. 그는 평생 동안 개인의 행복과 성공에 대해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그가 이 책에서 제시한 스몰 스텝 전략은 어려움에 처한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옮긴이 장원철

1970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국어학을 전공했다. 대학 강의와 학원 강사로 생활의 방편을 삼던 중 󰡔지혜와 통찰󰡕, 󰡔구두장이 잭󰡕,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등의 책을 출간하며 작가가 되었다. “글쓰기로 먹고 산다는 것은 신의 가호를 받는 일이다.”라는 폴 오스터의 말이 있지만, 가호 없이도 살아남기 위해 전방위적 글쓰기와 번역을 목표로 여전히 수련하고 구상하고 있다.

 

차 례

 

프롤로그 _ 큰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아주 작은 일의 반복이다

 

1장 두려움을 이겨내는 작은 것들의 힘

뇌는 변화를 싫어한다

두려움을 우회하는 스몰 스텝 전략

삶은 질서정연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용기는 삶에 대한 직시에서 솟아난다

 

2장 창의성을 자극하는 ‘작은 질문’의 힘

질문이 작아야 대답이 쉬워진다

명령보다 강한 질문의 힘

작은 질문은 뇌를 즐겁게 만든다

모든 위대한 것들은 원래 작은 것이었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작은 질문들

긍정적인 질문이 긍정적인 삶을 만든다

진정한 내 삶을 찾아주는 5가지 질문

 

3장 상상이 현실이 되는 ‘작은 생각’의 힘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30초 상상만으로도 인생이 바뀐다

마음을 조각하는 10가지 방법

더 나은 곳을 향한 작은 발걸음

 

4장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작은 행동’의 힘

너무나 작아서 너무나 쉽다

시간도 적게 들고 비용도 적게 든다

10년 동안 같은 결심을 되풀이하는 이유

노력한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게

새해 결심을 유지하는 작은 행동 전략

작게, 더 작게, 더더욱 작게

 

5장 장애물을 제거하는 ‘작은 해결’의 힘

모든 큰 사건에는 작은 징조가 있다

‘작은 해결’이 ‘큰 사고’를 방지한다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해결’ 전략

깨진 유리창을 보면 또 깨고 싶어진다

베키는 어떻게 암을 이겨 냈나

6장 자신감을 북돋는 ‘작은 보상’의 힘

돈도 좋지만 자부심은 더 좋다

초콜릿 한 조각, 칭찬 한마디의 힘

작은 보상을 할 때 유의해야 할 3가지

7장 위대한 성취를 만드는 ‘작은 순간’의 힘

작은 순간에서 시작된 위대한 혁명들

모든 기쁨은 작은 순간에서 시작된다

 

에필로그 _ 우리는 모두 위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본문 중에서

어떤 것에 관심을 기울일수록, 더 많은 꿈을 꿀수록 더 많은 두려움이 솟아난다. 두려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야망을 품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호로 이해하는 것이 희망을 유지하고 스스로와 세상을 더 낙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_ 48~49쪽

 

질문(“오늘 네 차 옆에 주차된 차 색깔이 뭐였어?”)은 명령(“네 차 옆에 주차된 차의 색깔이 뭔지 말해 봐!”)보다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생산하는 데 훨씬 유용하다. 나를 찾아오는 고객들과의 실험결과도 마찬가지였다. 질문을 던졌을 때 뇌의 기능이 활성화되었다. 뇌는 놀기를 좋아한다. 질문은 우리 뇌를 깨어 있게 하고 즐겁게 한다. 뇌는 아무리 우스꽝스럽고 이상한 질문이라도 질문을 받으면 궁리하려고 든다. _ 59쪽

 

글쓰기, 작곡, 그림 그리기 등 창조적인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짐작조차 못하겠고, 경력과 능력을 쌓아 회사에 산적한 문제들을 재치 있게 해결하고 싶은데 별다른 소득이 없다면 스몰 스텝 전략이 당신의 영감을 호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창의적인 생각을 떠올리라는 압력을 넣지 말고, 그저 작은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뇌는 창조적인 과정에 착수한다. _ 70쪽

 

신경과학에서는 인간의 뇌가 정보를 한꺼번에 수용할 때보다 아주 적은 정보, 일반적으로 믿는 것보다 훨씬 더 적은 정보를 조금씩 수용할 때 더 효과적으로 작동한다고 얘기한다. _ 96~97쪽

처음에 시도했던 작은 변화가 어렵다면 그조차도 줄여야 한다. 진짜 목표는 이것이다. 작은 행동을 선택한 이유는 노력한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게끔 만들어 두려움을 우회하는 것이다. 행동이 쉬워야 뇌가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장애물을 뛰어 넘어 목표에 이르는 길은 이후의 일이다. _ 137쪽

 

최고로 좋은 방법은 “내가 시도하기 어려운 것이 무엇이든 간에 이 정도쯤은 할 수 있어.”라는 답이 나오는 방법이다. _ 153쪽

 

첫 단계를 즐겁게 해 낼 수 있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첫 단계를 아무런 고생 없이 거의 자동적으로 해냈다면 준비가 된 것이다. 위에 언급한 절차를 사용해 두 번째 단계에서는 무엇을 할지 결정해야 한다. 무엇이 되었든 내가 분명히 해 낼 수 있는 일이어야 된다. _ 154쪽

 

삶이 힘겨워져 어떻게 제어할 수도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거나 감정적인 고통을 겪고 있을 때는 큰 재앙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문제들을 찾으려고 해야 한다. 작은 문제를 깨닫지 못하면 우리는 더 큰 절망에 빠질 수가 있다. 스몰 스텝 전략의 하나 또는 전부를 이용해 해결책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_ 181쪽

 

보상이 크면 클수록 인간의 자기 능력에 대한 의구심도 따라서 커진다. 크고 화려한 상일수록 에드워드 데밍 박사가 말한 ‘내재적 동기 intrinsic motivation’을 위축시킨다. 데밍 박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싶어 하고 또 유용한 공헌을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큰돈이 보상으로 주어지게 되면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게 된다. 보상 자체가 목표가 되어 일에서 찾아야 하는 자극과 창의성이 억제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 한번 큰 보상을 손에 쥐게 되면 새로움을 추구하려는 내적 동기가 약해지거나 사라지는 경향도 있다. _ 191쪽

 

“내가 언제 인정받고 있다고 느껴지는가?”라고 친구나 동료들에게 물어보라. 대부분 상사로부터 “고마워.”라는 말을 들을 때이거나 늦게까지 일하는데 누군가 커피를 가져다 준다거나 하는 작고 사소한 일들이다. _ 192쪽

 

진보의 위대한 순간은 아주 작은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평범한 일상으로부터 시작된다. 평범하기는커녕 지루하기까지 한 것에 혁명적인 변화의 씨앗이 숨어 있는 것이다. _ 209쪽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에서 저지르는 한 가지 실수가 있다.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해야 칭찬을 하는 것이다. “당신 정말 요리 잘하는데.”, “울타리 손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닌 걸.” 하지만 이처럼 뭔가 해줄 때만 칭찬을 받는다면 그것은 일종의 거래 관계나 다름없다. 어떤 행동이 없어도 매일 상대방의 성격이든, 외모든 칭찬을 할 수 있는 순간을 찾아야 한다. “오늘 아침 당신 머리 모양이 참 예쁘네.”, “영화 보러 가면서 그렇게 들뜬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이런 작고 소소한 곳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상대는 자신이 밥을 해 주기 때문이 아니라, 또는 돈을 벌어 오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서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_ 216쪽

 

젠더 이데올로기, 왜 문제인가? 교회와 기독 지성인들은 그 답을 준비하고 있는가? 개혁신앙의 관점에서 젠더 이데올로기를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김명혁 목사, 양병희 목사, 이상원 교수, 이승구 교수, 권수영 교수, 이재훈 목사 추천 사회 안팎으로 젠더가 이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즈음,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젠더가 인권의 문제와 맞물려 논의됨으로써 성경적 가치관에 따른 여러 관점들이 비복음적, 비기독교적 사상으로 흐려지는 위험한 트렌드가 보여 이에 대한 연구와 공부가 절실히 필요하다. 인권을 부르짖는 시대, 목회자와 영적 리더들을 위한 복음적 답변 본서는 개혁신학자 김영한 박사가 그동안 강의와 포럼, 글을 통해 제시해 온 젠더 이데올로기와 기독교 사상에 대한 제고이다. 특히 인본주의에 근거하여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해 사상사적 접근과 철학적 윤리학적 접근을 통하여 성의 젠더주의적 왜곡을 개혁신앙의 관점에서 성찰한다는 점에서 유사 도서와 확실한 차이가 있다. 숭실대 기독대학원을 설립하고 기독학술원을 비롯, 다양한 기관에서 기독교 영성과 복음적 가치관을 가르치고 있는 김영한 박사는 왜 이 문제에 대해 간과하지 않고 학자들과 함께 이 주제를 연구하고 기독교 윤리학적으로 다루는가. 저자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왜 기독교 신앙에 대한 도전인지, 젠더 주류화 운동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젠더주의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세심하게 짚어 나간다. 또한 젠더 이데올로기는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인본주의라는 이름으로 기독교 정신에 위배된 성의 자유화, 가정과 교회는 물론 사회의 해체로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젠더 이데올로기를 다루면서 특히 저자는 사랑의 개념, 평등의 개념, 보편성의 개념, 인권의 개념을 재정립하면서 성경의 원칙과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포스트모던시대의 위험한 강요와 문화와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보편화되는 비기독교적 젠더 사상을 검증해 나간다. 이 책은 동성애 문제로 가치관의 혼란을 겪고 있는 청년 성도들을 목회하고 있는 목회자에게는 사상적 기초를 잡아 줄 것이며, 인본주의와 인권의 이름으로 평등을 외치는 초신자 혹은 가나안 성도들에게는 성경과 기독교 사상과 철학의 측면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정확히 짚어줄 것이다. 현대 크리스천들 특히 젊은 청년들과 성도들을 가르치고 지도해야 하는 목회자들이 젠더 이데올로기의 사상적 왜곡을 바로 알고, 성경에 근거한 바른 신앙과 균형 잡힌 지성적 사유를 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2018 GoogleSite Terms of ServicePrivacyDevelopersArtistsAbout Google|Location: United StatesLanguage: English (United States)
By purchasing this item, you are transacting with Google Payments and agreeing to the Google Payments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