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도 연애처럼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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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지친, 관계가 힘든, 관계를 갈망하는 모든 이에게!” KBS 출연진들의 멘토, 김지윤 소장이 가르쳐주는 ‘진심 소통법’ ★ tvN , ★ KBS, MBC, SBS 각종 프로그램 출연 ★ ★ 삼성, 현대, LG, 롯데, 서울시, 법무연수원 등 기업 및 단체의 폭발적인 강의 요청 ★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연인에게도 할 말은 하면서 사랑받을 수는 없을까?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김지윤 소장의 ‘진심 소통’. 알고 있지만 간과하는 기본적인 삶의 에티켓부터 뒷담화, 슬럼프, 분노조절장애 등 직장인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부부나 연인과의 소통 노하우까지 모두 담았다. 수많은 강연 및 방송에서 얻어낸 사례와 진정성 가득한 가이드라인, 개그맨 뺨치는 유머감각까지 갖춘, 더 깊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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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그녀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기발한 표현과 재치 있는 말투로 청중을 휘어잡는 언어의 마술사다. 모든 이들이 그녀의 이야기에 쏙 빨려 들어가는 가장 큰 이유는 그녀의 말 속에 견고하고 탄탄한 공감 능력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받은 상처로 긴 시간을 아파했고, 또 이겨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거울과 같은 이들의 이야기에 고개 끄덕여주고 함께 대안을 모색했다. 그 시작은 ‘연애’라는 관계의 소통이었다. IVF 강의를 통해 ‘나는 왜 안 될까’ 의기소침해하던 선남선녀들의 마음에 시원한 냉수 한 잔을 선물해주었다. 《사랑하기 좋은 날》을 출간한 뒤 그녀의 강의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마침내 방송에까지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 그녀의 소통 강의는 ‘연애’에만 적용되지 않았다. 방송국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기업들, 정부청사 등 제대로 된 소통을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강의를 요청해왔다. MBC 를 시작으로, tvN , ,, JTBC , SBS KBS 등에 출연했고, 국무조정실, 법무연수원, 한국장학재단, 삼성, 현대, GS, LG, 롯데, 신세계, 교보문고, 서울대학교병원 등 전국 각처에서 그녀의 강의를 요청하고 있다. 서울시와 YTN이 함께하는 정책토론 ‘결혼할까요’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하기 좋은 날》, 《고백하기 좋은 날》, 《달콤살벌한 연애상담소》가 있으며, 좋은연애연구소USTORY 소장으로, 서울여대에서 가족상담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으로, 한 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로 바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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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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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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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 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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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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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4970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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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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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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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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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서툰 싱글에겐 ‘봄날’을, 오늘도 다툰 커플에겐 ‘성숙’을 선물하는 김지윤의 “연애를 묻고, 연애를 답하다” MBCevery1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 tvN 「스타특강쇼」 등 각종 강의 프로그램에서 그 진가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는 연애 강사 김지윤, 그녀의 세 번째 이야기. 교회를 넘어 학교, 기업체, 방송국까지 이어진 상담사례와 250여 회 강의에서 만난 ‘그’와 ‘그녀’들의 속사정을 모두 모았다. 마흔을 앞둔 모태솔로, 연애를 막 시작한 허둥지둥 커플, 결혼을 약속한 예비부부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담았다. 사랑이 고픈, 사랑이 아픈 청춘의 고민을 꿰뚫는 그녀의 거침없는 연애 상담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은 「모태솔로들의 질문」, 「연애 중인 여자들의 질문」, 「연애 중인 남자들의 질문」,「예비부부의 질문」,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10년 넘게 솔로로 살아온 저자의 경험, 그리고 현재 결혼생활과 자녀양육을 통해 삶으로 터득한 경험이 어우러져 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미래를 염두에 두고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게끔 정리되어 있다. 사실은 연애에 관한 책이지만, 질문과 대답을 통해 연애를 넘어 삶을 생각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 책의 말미에 30가지 짧은 질문과 팁을 부록으로 첨가했다.
“하나님, 그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소심한 그와 콧대 높은 그녀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연애지침서 “가진 조건이 변변찮은데, 그녀를 잡을 수 있을까요?” “이 여자인지, 저 여자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우리 교회 광고란에 내 결혼소식이 실릴 날은 도대체 언제인가요?” 용기 없던 날들에 작별을 고하고, 그녀와 마주하는 가장 달콤한 순간! 환경과 조건과 외모에 꽁꽁 숨겨져 있던 당신만의 매력을 발견하라! 오래전부터 준비된 배우자를 어떻게 만나고, 어떤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지,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는 그 두 번째 이야기! 10. 책 속에서 나는 좀 가난해봤다. 중학교 때는 비가 오면 세숫대야 두 개를 받쳐놓아야 하는 집에 살았다. 대학 시절에는 돈이 없어서 한겨울에 보일러를 돌리지 못하고 살았다. 집 안에서 패딩점퍼를 껴입고 장갑까지 끼고 살았다. 그래도 그 시절의 내가 참 소중하다. 그때만큼 하나님이 내 전부였던 적은 없었으니까. _41쪽 나는 사랑에 관한 상처를 가진 남자들이 이 아이처럼 사랑했으면 좋겠다. 넘어진 상처가 아프고, 그때 기억이 무서워 다시는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면 아이의 삶은 얼마나 무료하겠는가. 넘어졌어도 빨간약 바르고 땀을 뻘뻘 흘리며 신나게 놀고 잇는 아이의 모습이 바로 당신의 모습이 되길 바란다. _62쪽 설레는 데이트, 말을 시작한 그녀는 엄청난 양의 단어를 쏟아내는데, 왜 그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고, 내가 뭔가 적당한 답을 해야 할 것 같은 불안감을 내내 떨치지 못한 경험이 모두에게 있을 것이다. 시시때때로 자매와 대화하기가 너무도 어려웠던 남성분들을 돕고자 마법의 단어 네 가지를 소개한다. _173쪽 싱글 또한 이타적인 사랑을 이루어가는 삶이 복음에 합당하다. 결혼을 선택하지 않았기에 주어진 자유와 독립성을 다른 이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 그것의 방법은 다양하다. 선교, 오지에서의 봉사와 같은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당신의 일상에서 선택의 길은 무궁무진할 것이다. _255쪽
아직도 서툰 싱글에겐 ‘봄날’을, 오늘도 다툰 커플에겐 ‘성숙’을 선물하는 김지윤의 “연애를 묻고, 연애를 답하다” MBCevery1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 tvN 「스타특강쇼」 등 각종 강의 프로그램에서 그 진가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는 연애 강사 김지윤, 그녀의 세 번째 이야기. 교회를 넘어 학교, 기업체, 방송국까지 이어진 상담사례와 250여 회 강의에서 만난 ‘그’와 ‘그녀’들의 속사정을 모두 모았다. 마흔을 앞둔 모태솔로, 연애를 막 시작한 허둥지둥 커플, 결혼을 약속한 예비부부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담았다. 사랑이 고픈, 사랑이 아픈 청춘의 고민을 꿰뚫는 그녀의 거침없는 연애 상담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은 「모태솔로들의 질문」, 「연애 중인 여자들의 질문」, 「연애 중인 남자들의 질문」,「예비부부의 질문」,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10년 넘게 솔로로 살아온 저자의 경험, 그리고 현재 결혼생활과 자녀양육을 통해 삶으로 터득한 경험이 어우러져 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미래를 염두에 두고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게끔 정리되어 있다. 사실은 연애에 관한 책이지만, 질문과 대답을 통해 연애를 넘어 삶을 생각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 책의 말미에 30가지 짧은 질문과 팁을 부록으로 첨가했다.
“하나님, 그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소심한 그와 콧대 높은 그녀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연애지침서 “가진 조건이 변변찮은데, 그녀를 잡을 수 있을까요?” “이 여자인지, 저 여자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우리 교회 광고란에 내 결혼소식이 실릴 날은 도대체 언제인가요?” 용기 없던 날들에 작별을 고하고, 그녀와 마주하는 가장 달콤한 순간! 환경과 조건과 외모에 꽁꽁 숨겨져 있던 당신만의 매력을 발견하라! 오래전부터 준비된 배우자를 어떻게 만나고, 어떤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지,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는 그 두 번째 이야기! 10. 책 속에서 나는 좀 가난해봤다. 중학교 때는 비가 오면 세숫대야 두 개를 받쳐놓아야 하는 집에 살았다. 대학 시절에는 돈이 없어서 한겨울에 보일러를 돌리지 못하고 살았다. 집 안에서 패딩점퍼를 껴입고 장갑까지 끼고 살았다. 그래도 그 시절의 내가 참 소중하다. 그때만큼 하나님이 내 전부였던 적은 없었으니까. _41쪽 나는 사랑에 관한 상처를 가진 남자들이 이 아이처럼 사랑했으면 좋겠다. 넘어진 상처가 아프고, 그때 기억이 무서워 다시는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면 아이의 삶은 얼마나 무료하겠는가. 넘어졌어도 빨간약 바르고 땀을 뻘뻘 흘리며 신나게 놀고 잇는 아이의 모습이 바로 당신의 모습이 되길 바란다. _62쪽 설레는 데이트, 말을 시작한 그녀는 엄청난 양의 단어를 쏟아내는데, 왜 그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고, 내가 뭔가 적당한 답을 해야 할 것 같은 불안감을 내내 떨치지 못한 경험이 모두에게 있을 것이다. 시시때때로 자매와 대화하기가 너무도 어려웠던 남성분들을 돕고자 마법의 단어 네 가지를 소개한다. _173쪽 싱글 또한 이타적인 사랑을 이루어가는 삶이 복음에 합당하다. 결혼을 선택하지 않았기에 주어진 자유와 독립성을 다른 이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 그것의 방법은 다양하다. 선교, 오지에서의 봉사와 같은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당신의 일상에서 선택의 길은 무궁무진할 것이다. _2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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