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노산 내 몸을 살린다

건강을 위한 가치있는 선택

Book 11
모아북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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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가치있는 선택 11『아미노산 내 몸을 살린다』는 바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가 꼭 섭취해야 할 단백질, 그리고 아미노산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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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김지혜 대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인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시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병원에서 치료 중 아무런 효과를 보지 않는 상태에서 건강에 좋다는 '아미노산이 왜 좋은가?' 라는 매커니즘을 중심으로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신목과 천충의 이야기" "건강식품 최고가 되는 길"외 논문이 있으며, 다수의 저서는 기업체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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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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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모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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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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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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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0539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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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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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Health & Fitness / Health Care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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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모든 건강 상식을 뒤집어라!

국내에 한의학 열풍을 몰고 온 저자의?

지난 30년 저서를 총집대성한 대표 역작!

덥수룩한 수염과 뒤로 묶은 긴 머리,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달변과 독설이야말로 ‘금오 김홍경’을 대표하는 이미지일 것이다. EBS <김홍경이 말하는 동양의학>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저자는 1985년 102세 나이로 입적한 수덕사 방장 혜암대선사의 수제자로, 경의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했다. 저자의 특강은 대중들에게 전폭적인 성원을 받으며 국내에 한의학, 동양의학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조선 광해군 때 사암도인이 창안한 신침인 사암침법을 연구해 환자들을 치료하고 <사암침법으로 푼 경락의 신비>라는 책을 10만 부 이상 판매한 기록이 있다. 열화와 같은 인기를 등지고 7~8년 전 홀연 타국으로 떠나 전세계를 순회하며 의학 수련과 전파에 힘썼다.

대한민국 한의학에 한 획을 그은 저자가 지난 30년간의 저서를 총집대성해 펴낸 <내 몸을 살리는 역설 건강법>은 대중들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온갖 건강 상식을 통째로 뒤집는다. 현대 서양의학의 대증적이고도 기계적인 치료법에 대한 폐해를 한의학의 시각에서 극복케 해준다.?


잘 먹기 위한 역설

“I am what I ate.(내가 먹는 것들이 바로 나다)” 히포크라테스는 말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음양관에 맞지 않는 그릇된 식습관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 이슈가 되는 ‘1일 1식’ 또는 ‘간헐적 단식’이 선풍적 인기를 끈다고 해서 체질이나 여건을 고려치 않은 채 무리하게 실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먹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식습관을 바로잡았을 때 건강에 이점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간질환에는 생채소즙이 좋다? - 몸이 차고 비대한 사람에게는 독이다.

》 죽염은 모든 이들의 건강식이다? - 차고 습한 체질에게 죽염은 독이다.

》 1일 1식이 좋다? - 1식 패턴을 못 맞출 거라면 아예 말아야 한다.?


잘 살기 위한 역설

저자는 현대인들의 잘못된 습관이 다양한 병을 유발한다고 말한다. 먹고, 자고, 움직이는 생활습관만큼 중요한 것이 마음이라고 강조하며 스트레스와 화를 다스리는 방법 또한 다루고 있다. 어떤 물을 어떻게 마셔야 건강에 이로운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음양에 어긋나지 않는지 등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아침 공복의 약수는 건강에 좋다? - 공복에 마시는 약수는 병을 부른다.

》 채식은 누구에게나 다 좋다? - 음양의 조화를 위해 약간의 육식도 해야 한다.

》 담배는 몸에 나쁜 영향만 준다? - 뚱뚱한 사람에게는 약이 될 수도 있다.?


잘 키우기 위한 역설

요즘의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여러 가지 질환에 시달린다. 아토피, 감기, 비만 등 문명의 이기는 아이들을 점차 연약하게 만든다. 저자는 아이들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마음 건강에 도움이 되는 동양의학을 풀어 설명한다. 오렌지주스 등 신 음식은 비만을 부르기 때문에 자제하게끔 하고, 약에 대한 의존성에서 벗어나 면역력을 기를 수 있게끔 하라 말한다.

》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한다? - 지나친 칭찬은 교만한 아이를 만든다.

》 건강을 위해 약을 먹여야 한다? - 불필요한 약을 많이 먹으면 장기가 약해진다.

》 뚱뚱한 아이에게는 오렌지 주스가 좋다? - 뚱뚱한 아이에게 신 음식은 비만을 부른다.?


행복한 마음을 위한 역설

저자는 건강한 상태의 몸은 육체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아우른다고 한다. 특히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정화하고, 강화시키라 한다. 감정이 일어날 때 억누르기보다는 그냥 놓아두고 목격하고 관찰하면서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고 감정대로 행동하지 않는 법을 알려준다.?

》 건강염려증은 필요하다? - 오히려 미병을 만든다.

》 우울증은 일시적인 것이다? - 금세 지나갈 ‘마음의 감기’가 아니라 ‘마음의 폐렴’도 될 수 있다.

》 문제의 원인은 회피해야 한다? - 불안을 일으키는 원인과 직면해야 건강해진다.?


편안한 잠과 건강한 성을 위한 역설

저자는 수면자세와 잠, 해몽의 관계를 동양의학적 관점으로 짚어낸다. 편하고 깊은 잠을 위해서는 화내는 마음, 지나친 슬픔, 오랜 근심, 과도한 놀램, 공포, 기쁨, 생각의 집중까지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건강한 성을 위해서는 인체의 정미로운 성분인 정을 헛되이 사용하지 말 것을 강조한다.?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 - 자신의 리듬에 맞게 일어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하다.

》 여름엔 차가운 곳에서 자는 게 좋다? - 언제나 발은 따뜻하게 해야 한다.

》 자위행위는 건강에 이롭다? - 정기가 빠져나가 몸이 약해진다.?


길고 건강한 삶을 위한 역설

인간의 평균수명이 100세가 된다는 이른바 100세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건강한 삶을 위해서 질병에 대처하는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알려준다. 중풍, 치매, 심장질환, 당뇨병, 고혈압, 암, 화병, 갱년기 현상 등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걱정할 수밖에 없는 온갖 질병에 대해 저자는 시원스러운 해법을 제시한다.

》 당뇨병은 알아도 고치지 못한다? - 일병(一病)으로 오히려 장수한다.

》 암, 무조건 수술로 완치할 수 있다? - 정기, 즉 자연치유능력도 극대화해야 한다.

》 화병은 병이 아니다? - 미국 정신과협회가 공인한 정신질환이다.?

어두운 방안에 함께 있는 남자와 여자.
그 안에서는 당신이 상상하는 것 이상의 일이 펼쳐진다!
바로, <밤의 여왕>의 손끝에서부터…….

어느 어두운 방안, 격정적인 몸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두 남녀. 그들은 서로를 자극하며 날카로운 음성을 방안 가득 채우고 만다. 어느새 절정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그들은…….
그 순간, 미친 듯이 컴퓨터 타자를 치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던 윤미의 귀를 찌르는 소리가 들린다.
“빨리 면접 보러 안 나가!”
‘밤의 여왕’이라는 필명으로 야설을 쓰며 근근이 살아가는 윤미는 언니의 구박을 이기지 못하고 밥벌이를 하기 위하여 면접을 보러 나간다. 여기저기 다 찔러보느라 어느 회사인지도 모르고 나간 면접에서 입주 가정부를 제의 받은 윤미는 집안일은 자신 있던 터라 바로 일을 시작한다. 그렇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첫날부터 윤미에게 아줌마라며 시비를 거는 싸가지 없는 남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톱스타 동원이었다.

필명은 <밤의 여왕>이지만 실상은 연애 한 번 못해본 쑥맥 윤미.
그녀와 톱스타 동원 사이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러브라인!
그녀는 과연 진정한 <밤의 여왕>으로 거듭날 것인가?

윤미는 처음 봤을 때부터 동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줌마라고 하질 않나, 함부로 나이를 물어보질 않나. 누가 봐도 삐딱하게 윤미를 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윤미는 개의치 않았다. 평소 연예인에게 관심도 없었기에 동원이 누군지도 잘 몰랐고, 그저 일만 하면 그만이었다. 그러나 새벽스케줄이 있던 날, 동원을 급하게 깨우다가 그의 알몸을 보게 된 후부터 윤미에게 심상치 않은 심경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밤의 여왕’이라는 필명으로 야설을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연애도 못해본 쑥맥인 윤미와 톱스타 동원 사이에서 이어지는 아슬아슬한 사랑의 미로.
윤미는 과연 진정한 <밤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밤의 여왕 / 김지혜 / 로맨스 / 전2권 완결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주방의 마왕이라 불리는 실장, 진욱.
그에게 겁도 없이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는 주방의 막내, 소원.
연애가 금지된 주방 안에서의 은밀하고도 달콤한 사랑이 시작된다.

"빨리 빨리 움직여!! 오더 밀려들어온다!!!"
주방의 실장인 진욱의 말에 모두들 긴장을 한 채, 몸을 바삐 움직인다. 조그마한 실수가 고객의 컴플레인으로 돌아오는 이곳에서는 항상 긴장의 연속이었다.
주방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는 소원은 선배들을 보조하느라 정신이 없지만,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그녀의 눈은 진욱에게 향해 있었다. 주방에서 풍기는 진욱의 은근한 카리스마에 반한 소원은 어느 날, 다짜고짜 그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
연애가 금지된 주방, 게다가 막내인 소원이 주방의 우두머리인 진욱에게 고백을 했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지만 진욱은 의외로 별 말없이 소원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그렇게 둘의 은밀한 관계가 시작되었다.

누구보다도 맛있게 사랑을 요리할 줄 아는 그들이 준비했다.
사랑하고픈 당신을 위해 준비한 연애의 레시피가 공개된다!

진욱과 소원은 쉽게 관계가 시작된 만큼,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깊지 않은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진욱은 요리를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 소원의 모습을 보며 점점 호감을 느낀다. 이 와중에 진욱의 약혼녀인 민아의 존재는 소원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픈 진욱의 마음을 무겁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민아는 진욱이 일을 하는 레스토랑으로 친구들과 함께 놀러온다. 갖은 애교를 떨며 진욱에게 맛있는 요리를 부탁하는 민아를 보니 소원은 마음이 씁쓸하기만 하다. 장난처럼 시작된 관계였지만, 마음만은 진심이었기에 그의 곁에 머물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소민의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선택의 기로에 선 그들에게 사랑은 달콤한 맛일까, 아니면 쓴 맛이 날까. 그들이 준비한 <연애의 레시피>로 당신을 초대한다.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주방의 마왕이라 불리는 실장, 진욱.
그에게 겁도 없이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는 주방의 막내, 소원.
연애가 금지된 주방 안에서의 은밀하고도 달콤한 사랑이 시작된다.

"빨리 빨리 움직여!! 오더 밀려들어온다!!!"
주방의 실장인 진욱의 말에 모두들 긴장을 한 채, 몸을 바삐 움직인다. 조그마한 실수가 고객의 컴플레인으로 돌아오는 이곳에서는 항상 긴장의 연속이었다.
주방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는 소원은 선배들을 보조하느라 정신이 없지만,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그녀의 눈은 진욱에게 향해 있었다. 주방에서 풍기는 진욱의 은근한 카리스마에 반한 소원은 어느 날, 다짜고짜 그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
연애가 금지된 주방, 게다가 막내인 소원이 주방의 우두머리인 진욱에게 고백을 했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지만 진욱은 의외로 별 말없이 소원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그렇게 둘의 은밀한 관계가 시작되었다.

누구보다도 맛있게 사랑을 요리할 줄 아는 그들이 준비했다.
사랑하고픈 당신을 위해 준비한 연애의 레시피가 공개된다!

진욱과 소원은 쉽게 관계가 시작된 만큼,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깊지 않은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진욱은 요리를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 소원의 모습을 보며 점점 호감을 느낀다. 이 와중에 진욱의 약혼녀인 민아의 존재는 소원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픈 진욱의 마음을 무겁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민아는 진욱이 일을 하는 레스토랑으로 친구들과 함께 놀러온다. 갖은 애교를 떨며 진욱에게 맛있는 요리를 부탁하는 민아를 보니 소원은 마음이 씁쓸하기만 하다. 장난처럼 시작된 관계였지만, 마음만은 진심이었기에 그의 곁에 머물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소민의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선택의 기로에 선 그들에게 사랑은 달콤한 맛일까, 아니면 쓴 맛이 날까. 그들이 준비한 <연애의 레시피>로 당신을 초대한다.

연애의 레시피 / 김지혜 / 로맨스 / 전2권 완결
★ 선배 엄마의 진솔한 경험담
한참 일에 재미를 느끼며 전문성을 더해가고 있을 즈음 임신 준비를 하고 엄마가 된 저자는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해 1년간 육아에 매진하다가 경력 단절, 인간관계 단절, 나다움의 상실을 겪고 다시 일을 시작했다. 그 첫걸음이 바로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 갖기. 매일 한 시간에 불과하지만 그 시간이 쌓이다 보니 지금의 자신을 있게 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물론 그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 많은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게 해준 것도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이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초보 엄마로서 육아하고 일을 다시 시작하면서 겪은 일들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바로 실천하는 ‘셀프코칭’
아무리 현실적인 조언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잊히고 실천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 보면 바로 실천할 수밖에 없다! 저자의 조언에 이어서 바로 ‘셀프코칭’ 코너가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코치라는 본인의 직업을 살려 엄마들이 책을 읽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셀프코칭을 각 꼭지마다 실었다. 엄마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셀프코칭을 통해 엄마들은 잊고 돌보지 못했던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찾고,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 또한 하루 한 시간을 만들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꿈을 발견하고 첫걸음을 떼게 될 것이다. 그렇게 셀프코칭을 통해 엄마들은 저자가 그랬듯, 기적 같은 변화를 스스로 이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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