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크 5

지크

Book 5
에피루스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 김하준 작가의 대표작 「지크」! 소년 영주 지크가 펼치는 환상적인 세계! 후안 영지의 어린 영주 지크는 어려서부터 이종족들과 놀며 그들과 함께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꿈꾼다. 지크 상회를 설립하여 대륙에 거대한 부를 축적하며 많은 여러 유사인종들을 영지에 받아들여 이상향을 건설해 나가게 된다. 그와 뜻을 같이하는 뛰어난 인재들이 지크와 함께하게 되는데……. 땅을 캐기만 하면 황금이 쏟아지고, 씨앗을 심기만 하면 곡식이 무럭무럭 자라는 환상적인 영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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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외대 경제학과를 나와 동남아 해운을 시작으로 조양상선, 정효로지스틱, 금강 익스프레스 등 해운 관련업에 근무하였다. 출간작으로는 〈지크〉, 〈바람둥이 쿠루터 일기〉, 〈혈존무적〉, 〈천강천하〉, 〈빌어먹을 메테오〉, 〈군신 체이스〉, 〈데몬듀크〉, 〈명왕데스〉, 〈봉마전설 아레스〉, 〈쟈이칸〉, 〈혈왕 드라몬〉, 〈러키 나이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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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에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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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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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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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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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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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Fiction / Fantasy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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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 신의 힘조차 뛰어넘었던 초고대문명, 그 힘의 정수 타이탄! 쟈이칸의 타이탄 파일롯이 되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소년의 복수 「쟈이칸」! 신을 능가했던 아홉 명의 대마도사. 그들은 싸웠고 한 명의 승자만 남았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 후에 최후의 승자마저 스스로 자살했다. 이 세상의 주인은 그였으나 전쟁의 주역이었던 인간 중 오직 그 홀로 존재했던 것이다. 수만 년이 흐르고 새로운 인간 생명체가 생겨나고 기존의 종족들이 다시 번성하고 새로운 문명이 건설되었다. 신들은 과거의 기억을 경험삼아 새로운 생명체들의 문명이 일정 수준 이상 오르지 못하게 억제했다. 신조차 간섭할 수 없었던 막강한 고대의 문명은 그 전설조차 남기지 못하고 그렇게 세상에서 잊혔다. 하지만, 최후의 승자인 대마도사가 건설했던 마도 도시가 남아 있었으니……. 인간들은 멸종하고 대마도사까지 자살했지만 그가 만든 마도 도시는 건재했다. 수많은 에고 인형들과 전투 타이탄들, 스스로 움직이는 건물과 무지막지한 마도 무구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도시는 스스로를 수리하고 발전하며 존재했다. 주인이 존재하지 않아 존재의 유지에만 신경 쓰던 마도 도시는 아직도 공간의 틈 속에 숨겨진 채 대륙을 지켜보고 있었다. 다시금 찾아올 주인을 맞이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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