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왕 남춘화의 요리특강 9 - 기술에서 예술까지

누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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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조리사회 중앙회 회장을 역임한 남춘화 명예회장이 후학을 위해 출간하는 전자책.

본 전자책인 『초밥왕 남춘화의 요리특강 - 기술에서 예술까지』는 남춘화 회장이 이미 출간했던 도서 가운데 『초밥 기술에서 예술까지』,『일본요리 기술에서 예술까지』, 『Roll & Sushi』등에서 발췌하여, 발간함.

이는 고가의 가격 문제와 편리한 휴대성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환영할만 하다. 특히 CHEF 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전망이다.


『초밥왕 남춘화의 요리특강 - 기술에서 예술까지』는 '초밥, 일본요리, 롤'의 세 가지로 구분하여 작가가 50년간 습득한 각종 요리 기술을 여러 이미지와 함께 자세히 기록해 놓았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면 기술에 머물지 않고 예술적인 수준에 다다를 것'이라고 확신하는 작가의 서문이 마음을 잡는다. 시리즈 형태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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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남춘화 (南春和)




경북 문경 출생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고 경영자 과정 수료



경력 및 수상


전국 일식 요리 연구회 창립 “초대 중앙회장”

전국 일식조리사회 중앙회장

(사)한국조리사회중앙회 제 13, 14대 중앙회장

전) 농림수산식품부 한식세계화 재단 이사

현) (사)한국조리사회중앙회 명예회장

현) WACS 국제심사위원



전국 일식 요리 경연대회 “최우수금상” 수상

대통령상 “자랑스런 신한국인상” 수상



광고모델 


(주)신송식품 신송간장, 

(주)보해 매취순, 

(주)롯데 미림, 

(주)롯데 세븐일레븐 등 



강의경력


- EBS, KBS, MBC, 경인방송, SBS 등 다수출연

- 블루힐, 현대, 롯데, 신세계, LG, 서울대, 건국대 강의

- 미국 버지니아 콜롬비아전문대 스시학과장 역임

- 2010년 WACS 제 34차 칠레 주니어 포럼 시 ‘비빔밥’강연 및 시연

- 2012년 WACS 국제심사위원


저서


『초밥 기술에서 예술까지』,

『일본요리 기술에서 예술까지』,

『또 다른 시작을 꿈꾸며』,

『초밥 왕의 맛을 보여드려요』,

『김밥 및 초밥』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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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누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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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 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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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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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70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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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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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Cooking / General
Health & Fitness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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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강 중식 요리사 이연복이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가정식 중화요리 레시피!


샘킴, 최현석, 레이먼 킴 등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 셰프들이 제일 존경하는 선배로 꼽고 있는 이연복. 그가 만드는 탕수육은 동료 요리사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탕수육,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세간에 오르내렸고 동파육은 이연복이 보여주는 ‘맛의 진수’로 정평이 나 있다. 이탈리안, 프렌치 등 분야를 막론하고 요리사들이 말하는 이연복의 장점은 간단명료하다. ‘소박하면서도 뛰어나고, 맛있다.’

이연복의 요리는 ‘중화요리는 번거롭고 어렵다’라는 편견을 깬다.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는 게 특징이다. 그가 선보이는 요리 중에서도 이러한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나는 게 바로 ‘가정식 중화요리’이다. 가족, 지인들과의 식사나 간단한 술안주로 활용 가능한 레시피를 담은 《이연복의 가정식 중화요리 추천 8》은 주위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가정에 하나둘쯤은 구비해놓고 있는 소스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엄선하였다. 여기에는 43년 동안 쌓아온 이연복만의 팁이 함께 들어 있어, 누구나 만만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소박하면서도 뛰어난’ 맛을 제대로 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맛 탐구 《식객》15년의 대장정 완결판!
사랑보다 맛있는 요리는 없다
대한민국 만화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여준《식객》!
한국인들도 잘 몰랐던 팔도강산의 음식과 식재료들, 그리고 숨겨진 맛집을 철저한 취재와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발굴하고 검증하여 진한 감동의 스토리로 담아낸 《식객》은 만화라기보다는 차라리 우리 음식문화에 대한 수준 높은 인문학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다. 2000년 작품 기획을 시작으로 2010년까지 장장 11년간 27권 135개의 에피소드로 출간되어 350만 독자들이 선택하고, 두 차례 영화(2007년, 2010년 개봉)와 드라마(2008년 24부작 방영)로 제작되어 온 국민을 열광하게 했던 콘텐츠의 원형이기도 했다. 그런《식객》이 맛의 끝은 사람이다라는 철학을 담아 4년여의 준비를 거쳐 1000만 화소급 프리미엄 올 컬러로 무장하여 더 싱싱하고 풍성한 《식객Ⅱ》로 돌아와 우리를 들뜨게 하고 있다.
서민의 애환과 이웃들의 희로애락을 제철에 맞게 요리하여 우리에게 내놓는 《식객Ⅱ》는 돈으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인생의 맛에 빠져들게 한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발자국을 남기며 우리 맛을 찾아 나섰던 허영만 화백은 진정한 맛이야말로 우리의 치열한 삶이 만들어내는 사랑과 추억, 그리고 그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에게서 우러난다는 평범한 진리로《식객》15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총 3권으로 기획된 《식객Ⅱ》가운데 두 번째인 2권은 사랑을 매개하는 요리를 소재로 하고 있다. 두툼하고 달보드레한 살, 입에 착착 감기는 쫄깃한 맛이 일품인 갑오징어, 탱글탱글한 면발을 야채와 함께 비비면 후루룩 한입 가득 퍼지는 새콤달콤한 감동의 비빔국수, 한 점 베어 물면 부추 양념의 달고 고소한 맛과 사각사각 오이 식감이 어우러져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단숨에 잡아주는 오이소박이, 촉촉하고 달큰한 바다향이 입안 깊숙이 여운을 남기는 바다의 샤넬 No.5 비단멍게,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기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착한 가을 한방음료. 이렇게 다섯 가지의 음식과 에피소드에는 다섯 가지의 사랑의 맛이 그려져 있다. 은은하고 수줍고 격렬하며 새콤하고 곰삭은 맛의 이야기를 통해 허영만 화백은 사랑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다는 걸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식객Ⅱ》는 이것이 다르다.
《식객》의 성찬이 방방곡곡 우리 맛을 찾아 탐구하는 요리의 협객이라면,
《식객Ⅱ》의 고무신은 이웃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요리의 마술사다.
《식객》이 음식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요리의 향연이라면,
《식객Ⅱ》는 그리움과 사랑과 사람이 어우러진 맛의 황홀한 감동이다.
《식객Ⅱ》는 전작의 정점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1000만 화소급 프리미엄 올 컬러로 무장하여 더 싱 싱하게 돌아왔다.
국민 만화가 허영만, 외길 만화 인생 40주년 기념작!
철저한 조사와 취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콘텐츠의 거대한 힘!
1974년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며 공식 데뷔하여 이후《각시탈》, 《무당거미》 등으로 만화계에 허영만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킨 그는 1980년대를 지나며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을 띤 《벽》을 비롯하여, 이데올로기 만화 《오! 한강》을 발표하여 만화의 소재와 주제의식을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1990년대에는 사회의 단면을 조망한 《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 《오늘은 마요일》,《짜장면》 등을 발표한 그의 작품 몇몇은 영화와 드라마로 빅히트되어 그를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의 한 사람으로 우뚝 세운다. 사오정 시리즈를 유행시킨 《날아라 슈퍼보드》는 애니메이션으로는 방송 사상 최초로 시청률 1위에 오르기도 했다.《사랑해》,《타짜》로 신문 연재만화의 가능성을 확인한 그는 수년간의 취재와 준비 끝에 《식객》을 동아일보에 발표하며 만화가로는 전인미답의 경지를 개척한다. 당당히 밀리언셀러의 반열에 오르며 만화는 빌려보는 것이라는 두터운 편견을 깼을 뿐만 아니라 문화를 선도하는 콘텐츠라는 찬사 속에 드라마•영화의 빅히트를 넘어 브랜드로서도 큰 성공을 거두며 강력한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먼나라 이웃나라》로 잘 알려진 이원복 교수는 《식객》을 가리켜 한국 만화의 쾌거이자 우리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이라 극찬했고, 일본을 대표하는 요리만화《미스터 초밥왕》을 그린 데라자와 다이스케는 《식객》은 광범위한 문제의식과 능숙한 드라마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한국 만화사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경의를 표했다.
언제나 조용하지만 거대한 행보를 이어온 허영만은 국민만화가로 사랑을 받는 현재도 데뷔한 40여 년 전 그 시절과 다름없이 묵직한 취재 가방과 빼곡한 메모 노트를 들고 현장을 누비고 있다. 그렇게 철저한 조사와 취재를 통해 탄생한 콘텐츠의 힘 덕분에 허영만의 작품은 믿고 보는 만화로 통한다. 그런 허영만이 자신의 만화 인생 40년의 화룡점정으로 《식객Ⅱ》를 내놓았다. 요리사를 뛰어넘는 전문성과 인간미 넘치는 스토리, 현지인도 깜짝 놀라는 리얼리티와 진한 감동의 드라마로 연령과 성별을 초월해 독자들에게 우리 만화의 자긍심을 드높여준 《식객》에 혼신을 다한 빼어난 퀼리티의 그림으로 무장하여 보고, 읽고, 감동하는 만화에서 소장하고 싶은 작품의 가치를 더한 《식객Ⅱ》에는 거장의 자부심과 풍모가 느껴진다. 허영만의 맛에 대한 탐구 15년과 함께 만화 인생 40년의 내공을 맛볼 수 있는 다시없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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