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문장으로 끝내는 영어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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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아야 할 비즈니스 영어메일의 모든 것!?
50문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영어 시리즈 『영어 메일(e-mail)』



50문장으로 끝내는 영어 시리즈는 외국인과의 업무상 의사소통에 필수적인 비즈니스 영어의 감각과 표현을 익히고자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출간된 책이다. 비즈니스 상황을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토론, 협의, 협상의 5가지 분야로 나누었다. 본 시리즈에서는 각각의 상황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50가지 패턴의 필수 표현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총 20차에 걸쳐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배웠던 영어를 보다 구체적인 비즈니스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편에서는 영어 이메일 작성시 반드시 알아야 할 영어 표현 50문장을 소개하고 있다. 사업소개에서부터 상품 주문 및 스케줄 확인, 의견 조정 등 이메일 교환에 필요한 다양한 영어 표현이 진행 순서에 맞추어 담겨 있다.


<목차>

unit 1. explaining and requesting
1 관심 표현 2 요청의 표현

unit 2. making an offer
3 의견 제시 4 승낙 표현 5 제안

unit 3. answering for the request
6 감사 표현 7 자료 첨부

unit 4. placing an order
8 주문 9 주문 확인 10 확인

unit 5. asking for additional information
11 검토 내용에 대한 회신 12 추가 정보 요청

unit 6. complaining of the disappointment
13 불만 표현 14 유감 표현 15 강한 촉구의 표현

unit 7. replying for a proposal
16 기대 표현 17 제안에 대한 회답

unit 8. checking the status
18 진행 상황 파악 19 거래 내역 상기시키는 표현 20 연락 유도

unit 9. rejecting for the order
21 문제점 표현 22 기한 연장 요청

unit 10. introducing
23 정보 전달 24 담당 업무 소개 25 축하 표현

unit 11. apologizing for the complain
26 사과 표현 27 불평에 대한 답신

unit 12. making travel plans
28 출장 계획 통지 29 방문 허락 요청 30 미팅 일정 조정

unit 13. reminding the request
31 회신 촉구 32 지불 요청

unit 14. discussing a travel
33 상대방을 회사에 소개하는 표현 34 안부 전달 35 일정 전달

unit 15. explaining problems?
36 실수 지적 37 메일의 의도 표현

unit 16. seeking recommendations
38 최근 정보 통지 39 숙박 장소 통지 40 추천 요청

unit 17. inviting
41 초대의 표현 42 부재 통지

unit 18. replying to the question
43 정보 요청 44 희망 표현 45 방문 확정일 요청

unit 19. canceling an appointment
46 가능 여부 문의 47 약속 취소

unit 20. answering for the invitation
48 초대에 대한 답변 49 초대 거절 50 사본 추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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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 Jamie Yi

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에서 저널리즘을 전공, 비즈니스 마케팅을 부전공하였다. S.T.A.R Scholarship 연세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연구 장학금을 받았다. Arirang TV reporter, EBS English radio reporter, TBS traffic reporter 로 활약했으며 Paradise Group, Samsung, Posco E&C, SKT에서 근무하였다. Songdo International City project에 참여하였으며, CDI Language Institute 근무(iBT Toefl 및 On-Line Writing)하였다. YBM 커리큘럼 개발, Bi-lingual Program for SKT 개발 및 감독을 맡았다. 현재 J.J.International Ltd. CEO (Trading and Investment Consulting Fir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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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18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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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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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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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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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7977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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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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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Bilingu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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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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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백배 영작문, 50개 공식으로 가뿐하게 끝내자!《영작문 무작정 따라하기》개정판 출간

20년 연속 베스트셀러, 누적 500만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길벗 이지톡의 인기 시리즈 《무작정 따라하기》의 대표도서《영작문 무작정 따라하기》(박상준 지음, 길벗 이지톡)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2004년 출간과 동시에 영작 분야 1위를 차지하며, 10년 가까이 영작문 필독서로 사랑받아온 동명의 책의 완전개정판이다. 1년 6개월의 준비 기간과 수십 차례의 사전조사를 거쳐 요즘 변화된 학습스타일과 독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며 내용과 구성을 전면 개편하였다. 

1. 50가지 비법 공식으로 SNS 영작부터 비즈니스 이메일, 라이팅 시험까지!
흔히들 영작은 어느 정도 기초가 있는 사람만 가능한 것이고, 영어로 말하는 게 급하니 영작은 그 이후에 시작해도 된다고 오해한다. 하지만 입으로 뱉느냐 글로 옮기냐의 차이일 뿐 영어회화와 영작은 다르지 않다. 다행히 영어 문장을 완성하는 규칙은 결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 이 책에서는 이를 50가지 영작 공식으로 깔끔하게 정리해냈다. 이 공식만 알면 일상에서 영어를 사용할 때, 비즈니스 영작을 할 때는 물론 영어 라이팅 시험을 보는 데에도 부족함 없는 탄탄한 기본기를 갖출 수 있다.

2. 내공제로에서 시작하는 초간단 영작 터득법!
주어-동사 위치도 헷갈리고 ‘관계대명사’, ‘부정사’라는 말만 들어도 골치가 아픈 사람도 걱정 말자. 현장에서 15년 넘게 영작을 가르쳐온 라이팅 전문가가 우리나라 학습자들이 영작을 할 때 가장 헷갈려하고 어려워하는 사항을 선별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꼼꼼하게 설명해줄 테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평소 영작을 하면서 애매했던 부분에 관한 명쾌한 해답을 얻게 될 것이며, 문법책만 봐서는 왜 문장이 안 써질까 했던 의문점이 풀리게 될 것이다. 책 제목처럼 부담은 잠시 내려놓고 무작정 따라해 보자.

3. 생활 밀착형 예문으로 영작의 재미에 흠~뻑 빠져든다!
이 책에서는 “나는 달린다”, “그는 학생이다” 같이 일상에서 평생 쓸 일 없는 예문 대신 “어제 온종일 연락이 안 되던데 어디 갔었어(I couldn’ reach you all day yesterday. Where were you?)”, “나한테 그 첨부파일 좀 보내줘. 내 컴퓨터에서 도저히 못 찾겠어.(Please send the attached to me. I just can’ find it on my computer.)”와 같은 생활 밀착형 예문을 담았다. 온라인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에게 보내는 SNS 메시지, 해외 바이어에게 보내는 이메일 등 모두 우리의 생활 속에서 필요한 영어 글쓰기이다. 영작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사람이라도 이 책을 통해 영작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이메일 한 줄 쓰려면 반나절이 훌쩍 지나 버리고, 글 쓸 때는 초등학생으로 변신하는 영작 실력이 부담스럽다면《영작문 무작정 따라하기》과 함께 영작의 달인이 되는 길을 향하여 힘차게 출발해 보자.
▶ mp3 다운: www.practicus.co.kr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미드보다, 토익보다, 정중한 영어!

토익 점수도, 미드에서 본 재치 있는 표현도, 원어민과 실제 의사소통을 할 때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기본에 충실한 정중한 영어로 내 생각을 잘 전달하고, 내 업무를 잘 처리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정중한 영어 패턴 37>은 수백 개의 패턴 속에서 헤맬 필요 없이 내 문장을 정중하게 만드는 길을 제시한다. 각 패턴을 대화, 이메일, 프레젠테이션에 어떻게 쓰는지 보여 주어 활용도를 높였으며,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를 통해 저자의 상세한 해설과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다. 


*미드보다, 토익보다, 정중한 영어!
원어민과 의사소통을 해 본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정중한 영어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껴 보았을 것입니다. 원어민이 내 영어구사 능력을 파악하는 데는 30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내 영어 실력이 이미 드러난 상황에서, 속어 표현을 잘못 사용하거나 토익 점수가 높다고 자만하다가는 오히려 의사소통을 그르치기 쉽죠. 기본으로 돌아가 정중하고 정확한 영어를 구사해야 원어민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법입니다. <정중한 영어 패턴 37>은 37개의 핵심 패턴을 통해 정중한 영어의 기본을 튼실히 다지도록 해 줍니다.  


*수백 개의 패턴을 다 공부해야 하나?
수백 개의 패턴이 과연 필요할까요?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패턴 수백 개를 기억해야 한다면, 그걸 과연 ‘패턴’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정중한 영어 패턴 37>은 37개의 알짜 패턴만을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다룹니다. 우리가 이해해야 할 표현의 수는 많지만, 즐겨 쓰는 표현과 패턴의 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37개의 핵심 패턴을 정확히 구사하는 것만으로도 내 영어는 더 정중해질 수 있고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일석삼조(一石三鳥): 한 개의 패턴을 대화, 이메일,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하기
대화는 물론이고 이메일을 쓰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정중하고 점잖은 말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정중한 영어패턴 37>은 각 패턴을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는 예를 보여주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통째로 가져다 써도 될 만한 예문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팟캐스트로 언제든 청취 가능
아이튠즈 스토어,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앱 피키캐스트(pikicast), 팟캐스트 사이트 팟빵(www.podbbang.com)에서 ‘100% 실용영어’나 ‘프랙티쿠스’로 검색 가능합니다. 언제든 무료로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설명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파일만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패턴들
1. I’m glad ~ / ~해서 좋습니다
2. I hope ~ / ~하길 바랍니다
3. Would you please ~? / ~해 주시겠습니까?
4. If you’d like ~ / 괜찮으시다면
5. I’m afraid ~ / ~라 유감이군요
6. I’m sorry, but ~/ 죄송합니다만 ~입니다

직설적이지 않게, 공손하게 말하는 패턴들
7. I apologize ~ / ~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8. I’m not comfortable with ~ / ~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9. Please let me know ~ / ~에 대해 알려주세요
10. Please allow me to ~ / 제가 ~ 하겠습니다
11. My understanding is ~ / 저는 ~라고 알고 있습니다
12. I’m very interested in ~ / ~할 의사가 있습니다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을 말 앞에 붙이는 패턴들
13. Maybe I’m wrong, but ~ / 제가 틀렸을 수도 있지만
14. I wish I could, but ~ / 그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15. I understand … but ~ / …이 이해는 갑니다만 ~입니다
16. I (totally) understand your point, but ~ /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만 ~입니다
17. I regret to inform you that ~ / 유감스럽게도 ~하게 되었습니다

부탁할 때 쓰는 패턴들
18. I was wondering if ~ / 혹시 ~할 수 있을까요
19. Is there any way ~ ? / 혹시 ~할 수 있을까요
20. If you don’t mind ~ / 괜찮으시다면
21. If you have time ~ / 시간이 되시면
22. Would it be possible to ~ ? / 혹시 ~할 수 있을까요?
23. ~ is really appreciated. / ~하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4. Would you mind ~ ? / ~하는 것 별로세요?
25. I’d appreciate it if ~ / ~하면 감사하겠습니다

명령문을 부드럽게 만드는 패턴들
26. I’d like you to ~/ ~해 주세요
27. Please feel free to ~ / 편하게 ~하세요
28. You are welcome to ~ / 편한 대로 ~하세요
29. Please note that ~ / ~임을 주의해 주세요
30. It would be better if ~ / ~하면 더 좋겠습니다
31. I think we’d better ~ /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32. Please make sure ~ / 꼭 ~해 주십시오

그 외 근사한 표현들
33. I would be of help / 제가 도움이 되면
34. It’s very kind of you to ~ / 친절하게도 ~해 주셨군요
35. I'm honored to ~ / ~해서 영광입니다
36. I look forward to ~ / ~하기를 기대합니다
37. at your convenience / 시간이 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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