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

(주)도서출판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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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칭찬일기》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잊은 당신을 위한, 하루 3분 자신감 회복 실천법!
TV와 책, 강연을 통해 위로와 힐링이 난무하는 시대다. 하지만 힐링 바깥의 세상은 달라진 게 없다. 책을 읽거나 강연을 듣는 시간에만 영향력을 발휘할 뿐, 결국 지친 마음은 회복되지 않는다. 경쟁을 권하는 사회는 달라지지 않고, 치열한 하루하루는 우리에게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감을 주며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 뿐이다.

길벗에서 출간한 《칭찬일기》는 한없이 작아지는 나를 위로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바로, 스스로를 칭찬해 무의식과 뇌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방법도 쉽다. 노트를 마련해 자신을 칭찬하는 말을 하루 3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 쓰면 된다.

칭찬은 남에게 듣는 것이다? 칭찬만 하면 발전이 없다?
자기 칭찬에도 뇌는 긍정 호르몬을 내보내고, 시련을 견디는 힘은 커진다!

‘칭찬언어’를 들으면 식욕이나 성욕을 만족시켰을 때와 마찬가지로 기쁨을 느끼는 뇌영역이 자극된다고 한다.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같은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활기가 샘솟고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는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남에게서 칭찬을 들을 때와 마찬가지로, 스스로 자신을 칭찬할 때에도 긍정 호르몬이 나온다는 것이다. 칭찬은 남에게 듣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다.

칭찬을 들으면 발전이 없다는 생각 역시 편견이다. 칭찬을 통해 뇌의 전두전야가 활성화되면 감정조절능력,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 역시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그러니 나를 칭찬하고 인정하는 것은 시련을 맞았을 때에도 행복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칭찬이 어색한 사람들을 위한 14일 실천 프로그램!
그러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자기칭찬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어색하기도 하고, 오글거리기도 하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그러나 걱정 없다. 이 책은 2주일 동안 날짜별로 칭찬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어, 크게 고민하지 않으면서도 찬찬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STEP 1
[1일차] 칭찬일기에 도전하는 나를 칭찬하기
[2일차] 당연한 일부터 칭찬하기
[3일차] 단점을 칭찬하기

STEP 2
[4일차]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 칭찬하기
[5일차] 나의 감수성과 감성을 칭찬하기
[6일차] 내 결심과 꿈, 희망을 칭찬하기

STEP 3
[7일차] 하지 않은 일 칭찬하기
[8일차] 지금 노력하는 것, 과거에 노력했던 것 칭찬하기
[9일차] 외모 칭찬하기
[10~14일차] 프리스타일! 자유롭게 칭찬일기 쓰기

“당신은 이미 꽤 괜찮은 사람이다!”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시간!
물론 처음엔 눈에 띄는 변화가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스스로 칭찬거리를 찾다보면 은연중에 긍정적인 마음에 신경 쓰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칭찬일기는 이렇게 작은 노력으로 성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큰 즐거움이다. 또한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와 같이 쉽고 재미있게 자기를 성장시키는 ‘기쁨’을 느끼면, 당신의 영리한 뇌는 칭찬받는 기쁨을 맛보기 위해 부정적인 생각을 자연스레 멀리할 것이다.

체험단의 실제 일기를 엿보며 공감백배, 칭찬일기 쓰는 노하우까지 OK!
특별선물 <30일 실천노트>로 지금 당장 나의 칭찬일기를 써보자!

딱히 칭찬할 단어나 표현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칭찬일기를 미리 체험한 한국과 일본 독자들의 실제 일기내용과 체험담을 살펴보자. 칭찬일기 덕에 면접기회를 잡은 취업준비생, 떨리는 마음으로 첫 수업에 나간 선생님이 스스로를 다독이며 아이들을 다루는 일상, 첫아이 육아에 몸과 마음에 지쳐가던 초보엄마가 부담은 내려놓고 아이에 대한 사랑은 커져가는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다른 독자들의 일기를 읽음으로써 심리적인 공감을 얻는 것은 물론, 칭찬일기를 쓰는 방법을 자연스레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선물로 제공되는 ‘30일 실천노트’는 지금 당장, 매일 나만의 칭찬을 쓰는 다이어리로 활용할 수 있다.

왜 일본, 중국, 대만의 3만 명은 《칭찬일기》에 열광했을까?
한국어판 정식 출간 전, 1천여 명이 넘는 인원이 사전 체험단 지원에 쇄도!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NHK 등에 소개되어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대만, 중국 등지에도 수출되며, 이미 3만 명이 칭찬일기의 기적을 경험하였다. 한국에서도 정식출간 전 1천명이 넘는 인원이 사전 체험단에 지원하며 칭찬일기의 뜨거운 인기에 동참했다.

그런데 왜 한국, 일본, 중국일까? 불황으로 인한 취업난, 겸손이 미덕인 사회 분위기, 칭찬에 인색한 문화 등은 동아시아권의 공통 정서이다. 역으로 ‘칭찬’에 가장 목말라하고, ‘칭찬의 힘’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제 한국 독자들의 차례다. 자기와의 싸움을 멈추고, 건강한 자기애를 ‘칭찬’으로 표현해 보자.

‘내 몸은 지금 얼마나 칭찬에 목말라 하고 있을까?’
1. 나는 사소한 실수를 지적받으면, 며칠이고 끙끙 앓으며 고민한다
2. 나는 스스로 세운 목표를 지키지 못하면 계속 마음에 걸린다
3. 나는 툭하면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고 우울해한다
4. 더 나은 내가 되려면, 현실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5. 나는 가족이나 회사 동료에게 벌컥 화를 낸 후, 바로 후회한다
6. 나는 과거의 실패를 잘 잊지 못하고, 생각날 때마다 기분이 다운된다
7. 나는 나의 단점을 너무 잘 알고 있는데도, 고치지 못하고 있다
8. 쉬는 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는 게으름뱅이야, 하루를 낭비했어’라며 괴로워한다
9. 내 의견이나 감정을 잘 전달하지 못해 주위 사람이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10. 쉽고 피곤해하는 나의 저질체력이 한심하다

10개의 질문 중, 4개 이상의 항목이 내 얘기라고 생각된다면, 당신의 몸과 마음은 칭찬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 상태랍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칭찬일기》를 써볼까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당신을 스스로 인정하고 사랑하세요. 그리고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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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데즈카 치사코

저자소개
‘자기존중 실천협회’를 설립하고 자존감을 북돋아주는 트레이너로 일본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오랜 연구 끝에 독자적인 칭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현재 강의와 저술, NHK 출연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일본 전역에서 자기칭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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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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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주)도서출판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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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 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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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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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618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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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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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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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ody, Mind & Spirit / Healing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Sports & Recreat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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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마라, 확신하는 순간 인생이 달라진다!

지금 내 곁에 있는 모든 것은 언젠가 생각했던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모든 것은 나의 확신에서 시작된다. 


전 세계 150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저자이자 심리학자인 웨인 다이어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닥쳤다. 요가와 수영 등으로 건강을 관리하던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백혈병 진단이 내려진 것이다. 명백한 의학적 검사 수치 앞에서 그는 자신의 상황을 아프다는 표시라기보다는 치유하라는 알림으로 받아들였다. 그 결과 몇 년이 지났지만, 그는 여전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해가고 있다.

『확신의 힘』은 웨인 다이어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책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위기의 순간은 찾아오게 마련이다. 그러면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고, 왜 자신한테만 불행의 그림자가 드리우는지 원망하고, 그러다가 스스로 좌절하고 절망한다. 자신감이 넘치고 행복했던 삶은 과거 속에 파묻히고 다가오는 운명에 자신을 내맡기고 마는 것이다.

웨인 다이어는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문제와 변화의 순간을 어떻게 해결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는지를 자신의 경험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 핵심은 ‘확신의 힘’이다. 이 책에서 웨인 다이어는 불확실하고 모호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선택받은 존재라고 말한다. 따라서 생각하고 상상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열어놓아야 한다. 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운명에 내맡겨진 삶에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확신하면 과거의 나에 얽매이지 않고 지금 이 순간 내 안의 창조적 에너지를 발견할 수 있다.

확신은 자신의 마음속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도화선이다. 이 책의 각 장마다 제시하는 실천 전략은 진정한 ‘나’의 본질을 일깨워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생각하고 행동하게 이끌어주는 지침이다.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출발점이다. 평범한 ‘나’에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신적인 ‘나’, 즉 최상위 자아의 존재를 인식하는 길로 나아가라. 이제, 우리 내면에서 숨죽이고 있는 최상위 자아를 깨우고 내 안의 창조자를 만나라.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확신의 힘’으로 마음껏 상상하고 실천하고 집중하라

‘확신의 힘’을 키우는 5단계 기술과, 성취하는 삶을 위한 셀프 테스트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취 방법의 핵심은 생각과 상상의 통제다. 아무런 준비 없이 기다리며 운명에 자신을 내맡기지 말고 상상과 생각을 통제하면서 확신의 힘을 키워라. 그러면 확신은 현실이 된다. 웨인 다이어는 확신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을 5단계로 제시하고 성취하는 삶을 시작하면서 깊이 생각하고 탐구해야 할 일곱 개의 질문을 던진다.

1단계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상상하는 것이다. 상상이야말로 확신의 가장 중요한 재료이다. 어떻게 되고 싶다고 상상하지 말고 이미 현실이 된 것처럼 상상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상상해야 할까? 웨인 다이어는 4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실현하고 싶지 않은 생각을 절대로 상상 속에 끌어오지 마라, 지금까지의 삶이 어땠는지에 대한 생각으로 상상을 오염시키지 마라, 상상은 오직 자신만의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상상이 현재 조건들에 제한을 받지 않게 하라’는 것이다.

2단계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사는 것이다.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 사는 것과, 그것이 이루어진 것처럼 사는 것은 다르다. 이미 이루어졌다는 확신이 그것을 현실로 실현시킨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마음속의 최상위 자아에게 자신의 위대함을 인식시키기 위한 주문을 되풀이하고, 두려움 없이 상상하고, “나는 ~를 하는 존재야”라고 말하라는 것이다.

3단계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느낄 정도로 강하게 확신해야 한다. 이를 위해 웨인 다이어는 현실적인 감각을 무시하라고 말한다. 상상 속에 넣어둔 생각에 대해 감정을 느끼는 연습을 하면서 잠재의식을 깊이 이해하고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잠재의식을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따라서 골칫거리, 어려움, 질병 등과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자꾸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와 반대로 상상 속에 넣어둔 생각과 연결된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 잠재의식이 활성화되면서 신성한 본질을 반영한 경험을 만들어낸다.

4단계는 원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가 쉽지는 않다. 이 단계의 핵심 단어는 ‘주의(attention)’이다. 즉 객관적 주의와 주관적 주의로, 상상 속에 간직해온 생각과 이상을 포기시키려는 객관적인 노력들을 의식하면서 주관적인 대안을 실행해야 한다. 내면의 목표와 어긋나는 객관화된 정보를 모두 떨쳐버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5단계는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의식적인 상상과 생각 못지않게 잘 드러나지 않는 잠재의식을 통제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잠들기 전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 자신을 일깨워줄 수 있는 글귀를 머리맡에 두고 읽거나 명상을 하면서 ‘나는 ~이다’라는 메시지를 반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웨인 다이어는 책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확신의 힘’을 키우는 5단계 기술이 얼마나 유용하고 효과적인지 증명해 보인다. 확신의 힘을 키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상 속에 넣는 방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장 높은 소명을 실행하고 존재의 근원에 연결된 삶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한다.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잠재력을 깨우는 '몰입'을 하라!
뉴턴, 아인슈타인,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들, 워렌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 빌 게이츠와 같은 세계적인 CEO들… 이들처럼 각자의 분양에서 비범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고도로 집중된 상태에서 문제를 생각하는, 즉 '몰입'적 사고를 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몰입'이 개인의 천재성을 일깨워주는 열쇠라고 말한다.

『몰입: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은 '몰입'의 위대함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책으로, 몰입의 개념과 필요성부터 몰입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설명하였다. 저자는 현대는 Work Hard가 아니라 Think Hard의 시대임을 강조하며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숨은 잠재력을 일깨우고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먼저 행복과 성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일에 미치지 말고 생각에 미치기'를 제시한다. 그런 다음 왜 몰입적 사고를 해야 하는지를 명쾌히 설명하고, 어떻게 몰입으로 천재성을 끄집어낼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불안과 우울을 고질병처럼 안고 사는 현대인들이 몰입적 사고를 통해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도록 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어떤 것에 집중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는 '몰입'을 새로운 시각으로 정의하였다. 그리고 몰입을 생활에서 바로 시도할 수 있도록 어떤 준비를 갖춰야 할지, 어떻게 잠재력을 일깨우는 몰입을 할 수 있는지를 5단계에 걸쳐 설명한다.
 나는 오늘 행복하기로 결심했다!

전 세계 1500만 부 판매, 웨인 다이어의 대표작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불안을 정면으로 찌르고 들어간 책이다. 사회생활에서 좌우의 눈치를 봐야 하는 젊은 세대의 고민을 풀어준다. 특히 사회적 약자의 처지에 놓여 자신의 소망이나 욕망을 차압당하기 쉬운 젊은 여성들에게 호소력을 발휘한다. ≪한겨레≫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항상 자기 사랑을 실천에 옮기는 일이다. 이따금 자신의 성과가 나쁠 수도 있지만 그것과 자신의 가치를 굳이 결부시킬 필요는 없을 것이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매경이코노미≫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나를 자세히 들여다보라,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나를 열렬히 사랑하라!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에 의해 검증될 수 없다.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의 가치를 구하려 든다면 그건 다른 사람의 가치가 될 뿐이다.” 


“성공하면 행복할까?”

“성공과 행복 중 고르라면 당신은 무엇을 택할 것인가?”

우리는 이미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 행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하지 않을까? 자꾸 돈으로 정의된 ‘성공’만 좇을까? ‘행복=성공’이라는 관념과 ‘성공=돈’이라는 시대적 ‘정의’가 공존하기 때문은 아닐까. 하지만 우리는 이미 안다. ‘행복=성공=돈’이 아니라는 걸. 돈만으로는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돈을 위해서 자신을 포기해버리는 스스로의 모습이 가여워 가슴으로 울었던 적이 얼마나 많은가. 알면서도 행복보다는 돈을 좇아가는 우리는 어찌 보면 정말 바보들이다.

이 책의 저자 웨인 다이어 박사는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로, 자신의 임상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인생에서 진정한 성공은 스스로 얼마나 행복하게 느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행복에 있어 중요한 것은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기 스스로 매기는 가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불행으로 몰아놓고 있다. 예를 들어 직장 상사가 나를 바보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하자. 그래서 매우 불행하게 느꼈다고 하자. 그 상사가 나를 바보나 미련퉁이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몰랐을 때도 불행하게 느꼈을까? 그 사실을 몰라도 상사가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상사가 나를 바보로 생각하는 것 때문에 내가 불행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스스로를 불행으로 내몬 것이다. 타인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하지만 거기에 매달리는 순간, 나의 행복을 타인에게 맡기게 된다.

그렇다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에고이스트와 전혀 다르다. 에고이스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사람이다. 반면에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자신을 배려할 줄 알기에 타인도 배려할 줄 알고, 스스로를 사랑하기에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다. 


‘분노 중독 사회’를 헤쳐 나갈, 단 하나의 해법!
지친 몸에 디톡스가 필요하듯이, 화난 마음엔 디퓨징이 필요하다!

조셉 슈랜드 박사는 하버드대학교 정신과 전임 강사이며 정신과 전문의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해 왔다. 그는 소위 ‘분노 조절’에 문제가 있는 수많은 청소년과 성인들을 마주하며, 통제되지 않는 ‘분노’의 이면에 깊은 뿌리가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깨닫고 이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연구한 결과, 화를 유발하는 주된 요인은 ‘내 것을 빼앗길 것 같다’는 의심과 다른 사람에 대한 질투라는 점을 깨닫고, 화라는 감정이 ‘타인을 조종하기 위해’ 진화된 인간 나름의 생존 전략이라는 점도 밝혀냈다.

마음을 갉아먹는 분노의 실체와 해법, 뇌과학과 정신의학으로 파헤치다
시대가 바뀌었고, ‘분노’의 유효기간은 끝났다. 분노는 이제 타인에게 위협감이나 공포감을 주어 상대를 내 뜻대로 조종할 수 있게 하는 ‘무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망쳐 버리는 독毒에 불과하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살아 가는 현대인에게, 제어하지 못하는 ‘분노’는 삶을 치명적으로 망가뜨리는 폭탄과도 같다. 

조셉 슈랜드 박사는 현대인에게 가장 위험한 가정인 분노를 어떻게 이해하고, 다스릴 것인가에 대한 해답으로, 독창적인 ‘디퓨징Defusing’ 기법을 개발하였다. 디퓨징은 분노를 이성적으로 해체하는 방법이다. 충동적인 변연계limbic system에서 논리적인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으로 사고의 축을 이동시켜 화를 무조건 참거나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에너지로 바꾸는 것이다.

당신의 삶과 인간관계를 망치는 가장 위험한 감정을 해체하라!
조셉 슈랜드 박사가 의학 전문 저널리스트 리 디바인과 함께 쓴 <<디퓨징>>에는 화와 분노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분석을 비롯해 이를 ‘해체하는’ 실천적인 방법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뇌과학과 정신의학의 최신 이론을 바탕으로 한 디퓨징 기법들은 현대인의 삶과 인간관계를 위험에서 구해 내고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묻지 마 살인’과 학교 폭력, 도로 위의 무법 행위와 연인이나 가족 사이의 끔찍한 범죄 등, 어느새 ‘분노 중독 사회’가 되어 버린 한국 사회에서 <<디퓨징>>은 그 어느 때보다 귀 기울여야 하는 지식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뇌과학자인 정재승(카이스트 교수), 심리학자인 황상민(연세대학교 교수), 정신과 의사인 문요한(<<굿바이, 게으름>> 저자)등 관련 분야 권위자들이 입을 모아 추천한 이 책은, 많은 한국인들에게도 삶과 인간관계를 지키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추천사
일찍이 석가모니는 “분노는 내 손 안에 든 벌겋게 달아오른 석탄과 같아서, 결국 상처를 입는 건 나 자신이다”라며 분노를 다스리고 해탈할 것을 주문했다. 

<<디퓨징>>은 신경과학과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석가모니의 분노 사상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분노는 거부할 수 없는 인간의 자연스런 감정이며, 이를 없앨 수 없다면 자연스럽게 해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분노로 인해 소중한 관계를 상처 내 본 적이 있는 우리 모두에게 아주 소중한 거울이 될 것이다.
_정재승(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한국인들은 화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신세 한탄’이나 ‘누구 탓’을 한다. 문제를 직접 해결하려 하기보다, ‘희생양’을 찾거나, ‘사회정의’라는 이름으로 누군가 복수를 해 주기를 바라거나 그렇게도 되지 않으면, 스포츠 스타나 아이돌 가수에 열광하면서 에너지를 분출한다.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파악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디퓨징>>은 분노를 엉뚱한 방향으로 풀어내려는 한국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_황상민(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이제 분노의 통제자가 아니라 관찰자가 되어보자. 상대방을 판단하기보다는 그의 입장에 공감해 보자. 자신의 감정을 이해할수록 내면의 평화가 찾아오고, 상대의 감정에 공감할수록 관계의 안정감은 커지게 마련이다.

잊지 마라! 당신에게는 분노를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내적 장치와 힘이 있다는 것을. <<디퓨징>>은 당신 내면에 평화를 가져다주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_문요한(더나은삶정신과의원 원장, 정신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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