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실에서 성공하는 한국학생의 사회성, 정서, 대인관계기술

neod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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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미국의 여러 기관에서 다년간 임상심리 상담 책임자로 일해온 리처드 손 임상심리학박사가 미주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이나 자녀가 미국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술한 자녀교육/부모기술에 관한 지침서로서 리처드 손 임상심리학박사 평생의 부모기술 교육 경험을 이 한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빨려들 듯 읽혀지는 생동감 있는 현장 경험과 실생활 속 훈육 방법과 구체적인 대화의 예시들은 매우 신중하고 진지하면서도 또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고 매력적이다."
"자녀 양육으로 혼란과 절망감 속에 낙담하고 있을 부모들에게 희망이 되어 줄 것이며 자녀와 함께 성숙하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부모가 될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임을 확신한다."
  - 전혜성 교육학박사(서울시 교육청 부모교육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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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리처드 손 (Richard K. Sohn)임상심리학박사
미 캘리포니아 주 임상심리학자 PSY# 22299

주요임상 경력:
(현) 미국방성 “계약직” 임상심리학자 (서울거주)
개인 클리닉: 로스앤젤레스 하버드 카운슬링센터
알라피아 정신건강센터 임상국장 (Clinical Director)
로스앤젤레스 통합교육구 초, 중, 고등학교 “School-Based” 심리치료사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정신건강국 인턴수료
UCLA 로바스 (Lovaas) 행동연구소 응용행동수정

학력:
CSPP 임상심리학 석, 박사
UCLA 심리학 학사

연구
:
UCLA Brain Research Institute 미세비치 (Micevych) 연구소 부연구원
UCLA Michelle Craske 공황장애 연구소 연구조수

학술지
발표:
Journal of Neuroscience (2004), Vol. 24, 947-955
Hormones & Behavior (2001), Vo. 39,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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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neod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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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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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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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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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Family & Relationships / Life Stages / Infants & Todd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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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에 꼭 맞춘 신체, 감성 발달 놀이 총망라
0~2세 아이를 위한 종합 비타민, 103가지 융복합 놀이

 아기들은 태어나서부터 2년까지 마치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하는 것과 같은 큰 변화를 겪게 된다. 몸무게는 처음 태어났을 때보다 3~4배 정도가 증가하고 키도 30cm 이상 자란다. 아기가 만 2세가 되면 말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더 극적인 변화는 뇌에서 일어난다.

 아기가 태어날 때 뇌의 무게는 약 350g인데, 만 2세에는 1,200g으로 증가하며 이는 성인 뇌 무게의 75%에 해당한다. 뇌의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경험’의 역할이다. 아기가 말소리를 듣거나 엄마의 젖을 빨거나 하면서 경험하는 모든 자극들이 아기의 뇌를 발달시킨다.

 뇌를 발달시키는 가장 중요한 활동이 바로 ‘놀이’다. 놀이는 무엇을 가르치겠다는 어떤 목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놀이 그 자체가 목적이며 그냥 마음대로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기는 활동이다. 그러니까 꼭 어떻게 놀아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지켜야 할 몇 가지 원칙은 있다.

1. 놀이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2. 놀이는 아이가 선택하고 결정한다
3. 놀이는 재미있어야 한다
4. 너무 과하게 자극하지 않는다
5. 안전을 확인한다
6. 아이패드, 스마트폰, TV 등 아기가 스크린을 보는 시간을 최소화한다

 위의 몇 가지를 염두에 두고 이제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방법으로 아기와 놀아주자. 아기가 재미있게 놀이에 몰두한다면 엄마도 다른 가족들도 덩달아 즐거워질 것이다. 놀이는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환상의 패키지임을 잊지 말자.

 이 책은 월령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신체*감각*인지*사회정서*언어 영역의 발달 특징
◇ 발달 체크 리스트
◇ 융복합 놀이 소개 (월령별 20~21개 놀이)
◇ 장 박사의 Q&A 고민상담소 - 도와줘요. 장 박사님!
◇ 발달 키워드 - 간편 기질 체크리스트
◇ 부록 | 한국 소아의 성장 표준 곡선

 이미 아이와 잘 놀아주면서 놀이의 마법을 터득한 부모들은 이 책의 다양한 놀이들을 더 시도해보고 놀이에 담긴 의미를 알아 가면 좋겠다. 혹시 일이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 때문에, 혹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부모라면 자신을 위해서라도 아이와 이 책의 놀이들을 하나씩 실행해보기 바란다. 그렇게 하다 보면 정말 마술처럼 즐거워진다. 고민하던 일, 우울하던 일들의 실마리가 보일 수도 있다. 이 책의 놀이들로 즐거워할 아기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 추천의 글

 이 책에 포함된 많은 놀이들을 적절한 시기에 시도하며 아기의 반응을 살펴보세요. 어린 영아를 키우는 모든 엄마들이 더 기쁘게 아이와 놀아주며 아이의 발달을 촉진하는 데, 이 책의 내용들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_ 송길연(심리학 박사, 아이캔! 인지학습발달센터 소장)

 이 시기 아기와 부모에게 발달이정표에 따라 함께 놀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즐거운 놀이 속에는 발달심리학의 최신 이론과 유아 교육 현장에서 쌓은 장 박사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_ 박혜원(심리학 박사, 울산대학교 아동가정복지학과 교수)

 이 책은 단순히 놀이가 왜 좋은지를 설명하고, 이 놀이를 해야 한다고 무조건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년간의 영유아 발달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심심한 아이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안겨주고 있거나, 어떻게 놀아야 할지 고민인 부모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_ 정윤경(아동심리전문가,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아이주도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120여 가지 BLW 레시피!

아이에게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엄마에게는 이유식 준비의 편리함을 선사한 이유식의 혁명, 아이주도이유식. 각기 다른 이유로 아이주도이유식의 세계에 입문한 엄마들은 1주일가량 삶은 채소를 주고 나면 ‘이제 뭘 먹여야 하지?’란 고민에 빠진다. 아이주도이유식에 대한 정보는 이제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아이주도이유식 식단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위해 120여 개 아이주도이유식 레시피를 모았다. 스스로 먹고 맛보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주도이유식 레시피북』 을 참고하자.


골고루 잘 먹는 아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오늘부터 아이주도이유식을 시작하자!

 

아이주도이유식이란 말 그대로 엄마가 아이에게 먹여주는 수동적인 형태의 스푼피딩(spoon-feeding)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음식을 집어 먹는 셀프피딩(self-feeding) 형태의 이유식을 말한다. 영어로 Baby-led Weaning, 간단하게 말해 BLW라고 부른다. 아이주도이유식이 우리나라에 소개된 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주도이유식을 경험해본 엄마들은 모두 “아이주도이유식, 시도하길 잘했다”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왜 그럴까? 삶은 채소나 과일, 엄마가 정성껏 준비한 고형식을 아이가 직접 만져보고 탐색하고 깨물어보고 씹어보는 아이주도이유식은 아이의 본능을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다. 아이가 똑바로 앉아있을 수 있고 음식에 관심을 보이고 먹고 싶어한다면 놀이하듯 음식을 탐색해볼 수 있는 아이주도이유식을 시작해보자.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아이주도이유식 레시피

아이가 죽이유식을 거부해서, 아이에게 식재료 고유의 맛과 질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주도이유식을 시작한 엄마들이 첫 번째로 부딪히는 장벽은 너무나 부족한 레시피. 채소 스틱까지는 준비했는데, 그 다음에 뭘 줘야 할지 몰라 고민인 엄마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120여 가지 아이주도이유식 레시피를 제공한다. 책에서 소개한 대로 단호박, 소고기, 콩 등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주다 보면 낯선 음식 앞에서도 겁내지 않고 도전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로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아이주도이유식 체험기 수록

먼저 경험한 엄마들의 소중한 체험기를 만날 수 있다. 아이주도이유식을 시작하기 망설여진다면 선배 엄마들의 경험담에서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발달의 격동기’이자 ‘놀이의 황금기’ 만3~4세 아이들을 위한
신체, 언어, 탐구, 정서 발달의 종합 비타민, 융복합 놀이 총망라

 만3~4세 아이들은 키와 몸무게의 성장은 완만해졌지만, 그대신 인지와 사회 정서의 발달은 급성장하고 있다. 걷고 달리고 뛰고 움직이며, 뭔가 종이에 끼적이고 글자를 적기도 한다. 이 시기 아이들은 생각보다 똑똑하다. 야단이 무서워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엄마의 표정을 통해 엄마의 지금 심정을 유추하기도 한다. 또한 엄마 뒤만 졸졸 따라다니던 시기를 벗어나 또래들을 따르고, 장난감을 사겠다고 조르고 막무가내로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 시기는 아이의 마음이 자라느라 요동을 하고 진통을 겪는 격동기이다. 아이도 부모도 롤러코스터에 탄 것처럼 아슬아슬, 짜릿짜릿한 육아를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만3세부터 만4세까지의 ‘놀이의 황금기’에 아이들은 인생에서 중요한 기술들을 바로 ‘놀이’로 배운다. 아이들은 글 읽기를 위해 말소리를 구별하는 기술을 배우고 수 세기의 원칙을 배운다.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 읽기를 배우며 자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 골고루 먹기, 손 씻기, 남의 물건에 손대지 않기, 나누어 쓰기, 사과하기 등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이 시기에 배운다. 최근 발달심리학자들이 ‘최고의 학습 놀이’로 꼽는 ‘소꿉놀이(역할놀이)’를 하면서 엄마나 타인의 마음을 배우고 자신을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를 영역별로 정리했다.

◇ 감각 발달 신체 놀이 - 오감과 신체 발달을 위해 체험 놀이를 해요
◇ 생각 표현 언어 놀이 - 소통을 위한 말문이 트여요
◇ 생각 발달 탐구 놀이 - 관찰하고 탐색하며 논리적 사고가 발달해요
◇ 감성 발달 사회・정서 놀이 -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어요

 책에서 소개하는 100개의 놀이는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기에 딱 맞는 놀이는 신체 발달은 물론이고, 언어와 탐구 능력 및 정서 발달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그렇다면 놀이의 황금기에 있는 내 아이와 뭘 하고 놀아야 할까? 아무리 놀이라지만 그래도 내 아이의 발달 수준이나 특성, 관심사를 배제할 수는 없다. 이 놀이의 황금기에 있는 내 아이에게 다음에서 제시하는 인생에서 중요한 스킬을 놀이로 배우게 해주면 된다.

1. 글 읽기를 위해 말소리를 구별하는 것을 알게 해준다.
2. 수 세기의 원칙을 알게 해준다.
3.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 읽기를 알게 해준다.
4.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게 해준다.

 이런 인생에서 중요한 스킬은 학습지로도 절대 배울 수 없는 것이다. 또 비싼 학원 수업에서도 아닌 바로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 배우게 된다. 아이는 하찮은 것 같은 소꿉놀이를 통해 엄마의 마음을 알고(상대방의 마음), 마트 놀이를 통해 더하기 빼기(수 관련)를 배운다. 또 가라사대 놀이에서 자신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선생님 놀이를 하며 절로 글을 배우게 된다. 이 책에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100개의 놀이가 영역별로 담겨 있다. 이 시기 발달 영역에 맞춰 담아낸 이 놀이는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해주는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권에서 제공해 호평을 받는 발달 체크 리스트와 발달 키워드를 통해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내 아이 발달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Q&A 고민상담소에서 엄마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시원스럽게 풀어준다. 어떻게 놀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부모에게, 이 책의 놀이들로 즐거워할 아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 추천의 글

3~4세 아이들은 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놀이를 하는 데 열정적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아이들은 ‘배우기 위해’ 열심히 놀이합니다. 이제 아이들은 책 속 놀이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_ 성현란(발달심리전문가, 대구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유아기에는 그 어느 때보다 신체, 인지, 언어, 사회, 정서 각 분야의 발달이 빠르게 일어납니다. 어이없는 실수와 엉뚱한 변화가 많은 아이 때문에 난감하기만 한 부모들을 위해 장유경 박사가 슬기로운 대처 방안으로 영역별 놀이를 내놓았습니다. 이 책 속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집니다.
_ 송하나(발달심리전문가,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 교수)

이 책에는 3~4세 유아의 발달 특성에 적합한 놀이에 대해서 이론적 설명과 더불어 구체적인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놀이를 아이와 함께하면서 부모들이 아이의 발달 수준이나 특성, 관심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_ 윤혜경(심리학 박사, 좋은강안병원 발달의학센터 부소장)
수만 명의 엄마들에게 "육아의 신세계"를 열어준 행복육아법! 내 아이가 스스로 "통잠" "꿀잠"을 잘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부모 조연 육아"! "아이가 잠만 잘 자도, 육아가 행복해진다!" 저자 "로리(김준희)"는 MIT에서 석사를 받고, 국내 금융회사에서 맹렬히 일하다, 2011년 첫째 딸 "은교"를 낳으며 본인이 계획한 시기에 맞춰 엄마세계에 입성했다. "일 잘하던 그녀" "어디서든 능력을 발휘하던 그녀"는 듣도 보도 못한, 실미도 극기훈련 버금가게 혹독한 엄마세계에서 그야말로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독박육아"로 그야말로 고생, 고생, 생고생을 경험! 엄마가 되기 전엔 몰랐던 세계… 스물네 살부터 처절하게 경험했던 <미생>의 정글과 같은 직장세계도, 똥줄 타며 고생해 완성한 석사논문도 육아에 비하면 새 발의 피였다!!! 하지만 용감하게 곧바로 둘째 아들 "연우"까지 출산, 두 명을 키우는 것은 더 혹독하겠지 하고 생각했지만, 이게 웬걸? 둘째를 낳고 나니 육아 패러다임이 바뀌어있었고, 안 보이던 행복육아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만 4년 동안 "두 명"을 연달아 키우며 눈물 콧물 섞인 독박육아, 그 안에서 깨닫게 된 참된 행복, 그 뼈저린 직접 경험과 함께 수백 권이 넘는 국내외 육아 전문서를 독파한 간접 경험, 그리고 풍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똑게육아"를 완성했다. 그 이야기를 보다 많은 엄마들과 나누고자 2014년 네이버 포스트에 연재를 시작했고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연재 1개월 만에 신인상을 받았고, 독자가 2만 명에 육박했다. 예상치 못하게 상담글이 폭주하여 "똑게육아 카페"까지 개설하게 되었다. 이 책은 "10년 이상 수천 명의 아기를 돌봐온 베이비 스페셜리스트들의 전문지식+만 4년 동안 두 명을 연달아 키우며 호구육아, 노예육아를 처절하게 체험한 끝에 비로소 깨닫고 정리한 로리의 100퍼센트 리얼 똑게육아 노하우+수만 엄마들과의 활발한 상담 경험"을 쏟아부은, 그야말로 저자의 혼과 골수를 담은 책이다.
 수만 명의 엄마들에게 "육아의 신세계"를 열어준 행복육아법! 

내 아이가 스스로 "통잠" "꿀잠"을 잘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부모 조연 육아"! 

"아이가 잠만 잘 자도, 육아가 행복해진다!" 


저자 "로리(김준희)"는 MIT에서 석사를 받고, 국내 금융회사에서 맹렬히 일하다, 2011년 첫째 딸 "은교"를 낳으며 본인이 계획한 시기에 맞춰 엄마세계에 입성했다. "일 잘하던 그녀" "어디서든 능력을 발휘하던 그녀"는 듣도 보도 못한, 실미도 극기훈련 버금가게 혹독한 엄마세계에서 그야말로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독박육아"로 그야말로 고생, 고생, 생고생을 경험! 엄마가 되기 전엔 몰랐던 세계… 스물네 살부터 처절하게 경험했던 <미생>의 정글과 같은 직장세계도, 똥줄 타며 고생해 완성한 석사논문도 육아에 비하면 새 발의 피였다!!!

하지만 용감하게 곧바로 둘째 아들 "연우"까지 출산, 두 명을 키우는 것은 더 혹독하겠지 하고 생각했지만, 이게 웬걸? 둘째를 낳고 나니 육아 패러다임이 바뀌어있었고, 안 보이던 행복육아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만 4년 동안 "두 명"을 연달아 키우며 눈물 콧물 섞인 독박육아, 그 안에서 깨닫게 된 참된 행복, 그 뼈저린 직접 경험과 함께 수백 권이 넘는 국내외 육아 전문서를 독파한 간접 경험, 그리고 풍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똑게육아"를 완성했다. 

그 이야기를 보다 많은 엄마들과 나누고자 2014년 네이버 포스트에 연재를 시작했고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연재 1개월 만에 신인상을 받았고, 독자가 2만 명에 육박했다. 예상치 못하게 상담글이 폭주하여 "똑게육아 카페"까지 개설하게 되었다. 이 책은 "10년 이상 수천 명의 아기를 돌봐온 베이비 스페셜리스트들의 전문지식+만 4년 동안 두 명을 연달아 키우며 호구육아, 노예육아를 처절하게 체험한 끝에 비로소 깨닫고 정리한 로리의 100퍼센트 리얼 똑게육아 노하우+수만 엄마들과의 활발한 상담 경험"을 쏟아부은, 그야말로 저자의 혼과 골수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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