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

아드폰테스
Free sample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사랑해야 진짜 사랑이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3장에서 아가페 사랑을 그린다. 아가페 사랑이란 계속 강조하듯,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 스스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셨으므로 그 사랑에 응답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으므로 상처가 깊더라도 남의 실수를 용서하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극심할 때 인내하는 것이며 친절이 사라지는 곳에 친절을 베푸는 것이 아가페 사랑이다. 

하나님이 그 사랑을 우리에게 먼저 주셨기 때문이다. 아가페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전 13:7)의 사랑이다. 이것이 분쟁과 음행이 난무하고 도덕성이 땅에 떨어진 고린도 교회에 내린 바울의 처방전이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한 처방전이 필요하지 않은가? 사람들은 편을 나누어 여전히 싸우고 있지 않은가? 만나서는 안 되는 사람과 잘못된 관계로 빠져들고 있지 않은가? 용감하게 말해야 할 순간에 종종 입을 다물거나, 자유함을 발견한 자들은 그렇지 못한 자들을 업신여기고 있지 않은가? 언젠가 모두가 선한 행동을 하며 불평하는 이가 없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사는 이곳은 아직 아니다. 그러므로 그런 날이 올 때까지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성적으로 따져보고 직면하고 가르쳐야 하겠지만, 그 모든 것보다 사랑해야 한다고 루케이도는 역설한다.
Read more

About the author

 저 : 맥스 루케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 박혜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에서 석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리더십 기도》《오늘 나의 삶에 계시는 예수》《워렌 위어스비의 시편 산책》《시인과 전사》 등 다수가 있다.

Read more

Reviews

Loading...

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아드폰테스
Read more
Published on
Oct 23, 2013
Read more
Pages
312
Read more
ISBN
9788925583068
Read more
Language
Korean
Read more
Genres
Religion / Christianity / Presbyterian
Read more
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Read more
Read Aloud
Available on Android devices
Read more

Reading information

Smartphones and Tablets

Install the Google Play Books app for Android and iPad/iPhone. It syncs automatically with your account and allows you to read online or offline wherever you are.

Laptops and Computers

You can read books purchased on Google Play using your computer's web browser.

eReaders and other devices

To read on e-ink devices like the Sony eReader or Barnes & Noble Nook, you'll need to download a file and transfer it to your device. Please follow the detailed Help center instructions to transfer the files to supported eReaders.
맥스 루케이도
 우상을 버려라! 당신의 하나님만을 갈망하다! 『하나님인가 세상인가』는 개개인의 마음속에 숨어 있던 우상을 점검하여 버릴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진정한 의미에서 영적전쟁을 승리하도록 이끈 책이다. 인정, 성취, 권력, 종교, 외모, 꿈 등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상으로 섬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저자는 자신이 어떤 우상에 가장 치우쳐 있는지 돌아보라고 이야기하며, 세상이 말하는 행복의 조건은 공허한 거짓말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승진을 위해 관계를 희생하는 회사원, 자기 꿈을 위해 에너지를 쏟는 사업가, 성적과 장학금을 집중하는 학생 등의 모습을 보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모습이야말로 교묘하게 우상을 만들고 있는 세상의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우리 자신의 가치가 이 세상에서 성취하는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정체성’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하나님을 예배함으로써 인생의 거짓된 약속들만 쫓는 무의미한 삶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꾸준히 트위터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해왔던 저자의 경험은 고스란히 글 속에 녹아 한마디 한마디에 설득력을 더했다. 인간의 본성을 쫓아 달리기만 해서는 ‘허무감’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저자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배운 교훈과 이야기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큰 사랑을 읽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십자가의 복음을 담은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의 큰 선물이라고 불리는 ‘십자가’의 의미를 맥스 루케이도의 감성적인 문체와 일상의 언어로 그려낸 책이다. 십자가라는 큰 사건에 가려져 그냥 지나쳤을 사소한 부분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십자가 사건을 다룬 사복음서를 함께 읽는다면 전에는 발견하지 못했을 ‘예수님 옆에 왜 두 개의 십자가가 더 있었을까’ 등의 질문들을 통해 더 깊은 성경 읽기가 가능하다고 조언한다. 
15장으로 구성된 내용은 십자가와 하나님의 약속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너’를 위한 사랑, 용서, 선택, 구원을 안내함으로써 그 속에 담긴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특히 책 마지막에 엮은 ‘스터디 가이드’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스터디 가이드는 각 장의 생각을 깊이 있게 끌어내고 묵상 구절을 엮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사람들의 죄를 예수님 자신의 피로 씻기 위해 매달렸던 ‘십자가’의 의미를 심도 있게 다가간다. 사회에서, 교회에서, 성경에서 단어와 이미지로만 다가왔던 십자가를 ‘왜’라는 의문으로 풀어냈다. 갈보리 언덕에서 벌어졌던 사건을 형상화하여 예수님의 작은 행동 하나까지도 순간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 그리고 그런 예수님의 모든 역사가 결국은 나 자신의 죄를 씻고, 구원하기 위한 희생이었음을 전해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 죄의 장벽이 사라졌음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의심하고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다고 경고했다. 
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 사는 게 너무 힘들어요!”

인생의 답을 찾아 헤매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가슴 울리는 카운슬링


미국을 대표하는 복음주의 목회자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기독교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가 고민하는 크리스천에게 다가간다. 목회 생활을 해온 30년 동안 이메일로, 편지로, 전화로 또는 직접 받은 수많은 질문 중 그리스도인이 고민하는 대표적인 물음을 엄선해, 이에 대한 맥스 루케이도의 사려 깊은 답변을 추려 모았다.


우리의 삶이 저마다 다르듯, 질문도 각양각색이다. 복음과 구원, 천국과 부활에서부터 재물, 성性, 결혼, 자녀 문제에 이르는 질문은 때로 기독교 교리에 대한 진지한 고민에서, 때로 버거운 현실의 의심과 아픔에서 비롯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해답을 갈망하지만 쉽게 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에 대해 저자는 오랜 시간 심사숙고하며 답변을 들려주었고,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성경에 근거한 그의 조언은 수많은 크리스천에게 공감과 위로, 그리고 바른 판단을 위한 용기가 되어주었다.


루케이도 특유의 간결하지만 힘 있는 문장, 위트와 유머가 풍부한 글은 우리가 현실의 무거움에 가라앉지 않도록 돕는 한편, 스스로 문제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힘과 의지를 선물한다. 사는 게 힘들고 질문이 많은 그리스도인을 위해 길라잡이가 되어준 맥스 루케이도의 따듯하고 지혜로운 조언에 귀를 기울여보자.  

©2017 GoogleSite Terms of ServicePrivacyDevelopersArtistsAbout Google
By purchasing this item, you are transacting with Google Payments and agreeing to the Google Payments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