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없이 영어구조 배우기 2

라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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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 제일 중요하다고??

영어를 잘 하려면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 우선 언어의 기초가 되는 단어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으로 문법을 말하면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에 동의를 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 모기룡은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영어의 핵심을 이 책으로 말하고 있다. 그 핵심을 한마디로 하자면 바로 ‘인지’라고 할 수 있다.

‘인지’라고 하면 감이 오지 않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이 학습법을 심리학 치료법인 ‘인지치료(cognitive therapy)’에서 따왔다.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 therapy)는 현대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고, 효과가 인정되고 있는 심리학 치료법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생각을 교정시켜주는’ 치료법이다.


영어학습의 장애물, 고정관념

우리의 머릿속에는 자신이 모르는 고정관념이 박혀있다. 바로 언어의 고정관념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영어 학습에 커다란 장애를 준다. 저자는 그러한 장애의 원인을 모국어와 그 외 고정관념에 의한 간섭현상, 방해현상으로 파악했다. 저자는 그런 고정관념을 없애기 위해 ‘영어 인지 치료’이라는 효과적인 학습 개선 방법을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언어의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이 책의 ‘영어 인지 치료’는 크게 3단계로 나뉜다. 이러한 학습방법이 기존의 방법들과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막연한 느낌이 드는 독자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라. 이 책을 접하는 순간부터 영어 바르게 인식하기 프로그램은 시작된 것이다. 새로운 학습 방법의 첫 단계는 바로 자신이 언어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하는 저자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실력 향상을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확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영어 학습에 아무 문제가 없고 쉽게 습득하는 사람’은 이 책이 필요가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유와 원리를 깨닫지 못하면 받아들이지 못하는 일명 완벽주의자들, 공부를 열심히 해도 실력이 제자리걸음인 사람들, 그리고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문법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는 이 책은 큰 희망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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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모기룡

저자 모기룡은 건국대학교 철학과와 커뮤니케이션학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인지과학 협동과정의 박사과정에 있다.
그는 학문의 융합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특히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기를 꿈꾼다.
저서 - 타인에 대한 이해
모기룡 블로그 - http://blog.naver.com/keo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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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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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라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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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 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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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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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733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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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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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Bilingu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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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 제일 중요하다고??

영어를 잘 하려면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 우선 언어의 기초가 되는 단어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으로 문법을 말하면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에 동의를 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 모기룡은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영어의 핵심을 이 책으로 말하고 있다. 그 핵심을 한마디로 하자면 바로 ‘인지’라고 할 수 있다.

‘인지’라고 하면 감이 오지 않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이 학습법을 심리학 치료법인 ‘인지치료(cognitive therapy)’에서 따왔다.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 therapy)는 현대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고, 효과가 인정되고 있는 심리학 치료법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생각을 교정시켜주는’ 치료법이다.


영어학습의 장애물, 고정관념

우리의 머릿속에는 자신이 모르는 고정관념이 박혀있다. 바로 언어의 고정관념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영어 학습에 커다란 장애를 준다. 저자는 그러한 장애의 원인을 모국어와 그 외 고정관념에 의한 간섭현상, 방해현상으로 파악했다. 저자는 그런 고정관념을 없애기 위해 ‘영어 인지 치료’이라는 효과적인 학습 개선 방법을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언어의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이 책의 ‘영어 인지 치료’는 크게 3단계로 나뉜다. 이러한 학습방법이 기존의 방법들과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막연한 느낌이 드는 독자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라. 이 책을 접하는 순간부터 영어 바르게 인식하기 프로그램은 시작된 것이다. 새로운 학습 방법의 첫 단계는 바로 자신이 언어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하는 저자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실력 향상을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확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영어 학습에 아무 문제가 없고 쉽게 습득하는 사람’은 이 책이 필요가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유와 원리를 깨닫지 못하면 받아들이지 못하는 일명 완벽주의자들, 공부를 열심히 해도 실력이 제자리걸음인 사람들, 그리고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문법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는 이 책은 큰 희망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자의식, 경험, 존재

여기 당신의 불행을 바꿀 세가지를 주목하라!


이 책은 삶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잘되는 사람은 계속 잘되고, 삶이 불행한 사람은 계속 불행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불행과 행복이 교차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좋고 행복하며, 또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나쁘고 계속 불행하다. 이 책은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리를 탐구하는 최초의 책이다. 

 삶에는 악순환과 선순환이 있다. 그것은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세계관때문이다. 1부 <원리>에서는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보고 있고,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경험’과 ’존재’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는 그 둘 중 어느 하나를 더 지배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나의 ’경험’을 지배하려 해야지, 세상의 ’존재’를 지배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러한 지배욕구가 어떤 부작용을 낳는지를 자세히 살펴본다.

 2부 <적용>에서는 우울증, 불안증등 불행한 마음의 병의 근원이 무엇이고, 이러한 생각의 힘으로 그것이 어떻게 치료될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그 뒤, 무의식적 행동의 중요성과 좋은 운과 나쁜 운이 나에 의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지도 살펴본다.

 이 책은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자신의 중심을 잡아줄 인생철학이 부족다하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심이 될 수 있는 인생철학을 선사한다.

 자의식, 경험, 존재

여기 당신의 불행을 바꿀 세가지를 주목하라!


이 책은 삶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잘되는 사람은 계속 잘되고, 삶이 불행한 사람은 계속 불행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불행과 행복이 교차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좋고 행복하며, 또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나쁘고 계속 불행하다. 이 책은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리를 탐구하는 최초의 책이다. 

 삶에는 악순환과 선순환이 있다. 그것은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세계관때문이다. 1부 <원리>에서는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보고 있고,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경험’과 ’존재’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는 그 둘 중 어느 하나를 더 지배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나의 ’경험’을 지배하려 해야지, 세상의 ’존재’를 지배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러한 지배욕구가 어떤 부작용을 낳는지를 자세히 살펴본다.

 2부 <적용>에서는 우울증, 불안증등 불행한 마음의 병의 근원이 무엇이고, 이러한 생각의 힘으로 그것이 어떻게 치료될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그 뒤, 무의식적 행동의 중요성과 좋은 운과 나쁜 운이 나에 의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지도 살펴본다.

 이 책은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자신의 중심을 잡아줄 인생철학이 부족다하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심이 될 수 있는 인생철학을 선사한다.

하루 3문장, 한 달이면 누구나 영어일기를 쓸 수 있다!

영어 에세이부터 논문까지, 영작문 첫걸음은 영어일기가 답이다!
처음부터 영어로 에세이, 자기 소개서, 학술 논문을 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영작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야 하죠. 영작을 가장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영어일기를 쓰는 것 입니다. 영어일기는 하루 동안 자신에게 있었던 일과 주변에 대해 글로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쉬운 일상 영어로 문장을 만들며 영작에 대한 부담을 없앨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일어나는 일을 기록하며 꾸준히 영어로 글을 쓰는 습관을 만들 수도 있죠. 막연한 부담감 때문에 영작이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영어일기로 영작의 첫걸음을 내디뎌 보세요.

‘영어일기에 꼭 필요한 영작기술 31가지’를 기본서에 담았다!
영어일기에는 주로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회상이나 느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설명,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일에 대한 기대에 대해 쓰게 됩니다. 이 책은 현재, 과거, 미래 세 파트로 나누어 ‘영어일기에 꼭 필요한 영작 기술 31가지’를 익힐 수 있습니다. 31개 영작 기술을 익혀 한 문장씩 만드는 연습을 하다 보면 자신에 대한 표현부터 일상 생활 묘사까지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영어일기에 꼭 한 번은 쓰는 문장 5,000개를 표현사전에 담았다!
하고 싶은 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힐 때는 표현사전을 펼치세요. 표현사전에는 일상 생활에서 겪는 일과 느끼는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을 집대성했습니다. 5,000개 표현을 상황, 감정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눈 후 직관적으로 세부 분류하여 필요한 문장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베껴 쓰는 것은 영어 실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은 금물! 자신이 표현하고 싶었던 문장을 찾아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하루 딱 3 문장, 한 달이면 영어 실력이 달라진다!
기본서에서 익힌 31가지 영작 공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만들고, 표현사전에서 어려운 표현을 찾아 하루에 딱 3문장만 영어일기를 써 보세요. 한 달 후에는 ‘매일’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매일 달라지는 영어 실력으로 ‘하루 3문장, 영어일기 쓰기의 힘’을 느껴 보세요!

“사람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제품은 기술이 아닌 ‘인문학’에서 나온다!” 애플, 삼성, 인텔, IBM, 구글, 블리자드, 레고까지… 세계 최고의 기업에서 찾아낸 인문학의 비밀! CEO부터 사원, 그리고 취업 준비생까지 모두가 알아야 할 ‘기업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집대성한 책! -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얼음이 녹으면 봄이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발탁하고, 창조적 모험과 도전을 지원하는 것이 인문학적 지혜를 바탕으로 한 경영이다.” _ 삼성미래경제연구소 연세대학교 인지과학 박사가 제시하는 ‘인문학’과 ‘기술’의 상생방안을 다룬 책. 기업 간 기술 및 가격 차별화만으로는 경쟁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시대에 ‘인간의 삶과 정신’을 다루는 인문학이 새로운 기업 경영의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에는 애플과 구글을 비롯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왜 인문학에 주목하고, 어떻게 인문학을 활용하는지를 다섯 가지 인문학적 소양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인문학을 도입해 재도약에 성공한 삼성, 레고, 아디다스, 블리자드, 기아자동차, 스타벅스 등의 사례를 현장감 있게 소개했다.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조적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개발자 혹은 기업 비즈니스와 자기계발의 인문학적 메시지를 얻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통찰의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인문학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기본 철학 사상을 총망라! - 소크라테스, 플라톤부터 칸트, 데카르트, 마이클 센델, 스티브 잡스까지, 동서고금 인문학자들의 사상과 철학을 이해하면, 기업 경영의 해법이 보인다! 기술과 인문학의 접목은 상호간 지식의 접목이 아니라, 관점의 접목이다. 그러므로 인문학의 가치와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더불어 인문학의 진정한 가치는 인문학 지식이나 기법이 아닌, 오랜 역사 속에서 축적된 인간의 본질과 특성에 대한 이해에서 나타난다. 이 책에는 인문학을 경영에 도입한 다양한 기업 사례를 제시하면서, 그와 관련된 동서고금의 인문학자들과 그들의 사상을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절대성에 대한 추구로 본 ‘품격과 고상함’의 가치, 칸트의 의무론과 벤담의 공리주의와 비교해본 ‘덕윤리’의 실용성, 그리스로마신화 등의 고전에서 찾아낸 ‘창의성’의 원천, 르네상스시기에 신과의 독립을 선언하며 발전한 ‘인간 중심’의 관점, 마이클 센델과 데카르트를 통해 배우는 ‘비판적 사고’까지, 인문학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기본 철학 사상을 알차게 담아냈다. 만약 당신이 저성장 시대에 필요한 혁신적 모멘텀을 찾고자 하는 경영자,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조적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개발자, 기업 비즈니스와 자기계발의 인문학적 메시지를 얻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이 책을 만나보길 바란다. 이 책은 바로 지금, 어두워만 가는 세계 경제 속에서 우리 기업과 청년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인문학적 통찰력을 제시해줄 것이다.
 자의식, 경험, 존재

여기 당신의 불행을 바꿀 세가지를 주목하라!


이 책은 삶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잘되는 사람은 계속 잘되고, 삶이 불행한 사람은 계속 불행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불행과 행복이 교차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좋고 행복하며, 또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나쁘고 계속 불행하다. 이 책은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리를 탐구하는 최초의 책이다. 

 삶에는 악순환과 선순환이 있다. 그것은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세계관때문이다. 1부 <원리>에서는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보고 있고,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경험’과 ’존재’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는 그 둘 중 어느 하나를 더 지배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나의 ’경험’을 지배하려 해야지, 세상의 ’존재’를 지배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러한 지배욕구가 어떤 부작용을 낳는지를 자세히 살펴본다.

 2부 <적용>에서는 우울증, 불안증등 불행한 마음의 병의 근원이 무엇이고, 이러한 생각의 힘으로 그것이 어떻게 치료될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그 뒤, 무의식적 행동의 중요성과 좋은 운과 나쁜 운이 나에 의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지도 살펴본다.

 이 책은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자신의 중심을 잡아줄 인생철학이 부족다하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심이 될 수 있는 인생철학을 선사한다.

문법이 제일 중요하다고??

영어를 잘 하려면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 우선 언어의 기초가 되는 단어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으로 문법을 말하면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에 동의를 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 모기룡은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영어의 핵심을 이 책으로 말하고 있다. 그 핵심을 한마디로 하자면 바로 ‘인지’라고 할 수 있다.

‘인지’라고 하면 감이 오지 않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이 학습법을 심리학 치료법인 ‘인지치료(cognitive therapy)’에서 따왔다.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 therapy)는 현대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고, 효과가 인정되고 있는 심리학 치료법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생각을 교정시켜주는’ 치료법이다.


영어학습의 장애물, 고정관념

우리의 머릿속에는 자신이 모르는 고정관념이 박혀있다. 바로 언어의 고정관념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영어 학습에 커다란 장애를 준다. 저자는 그러한 장애의 원인을 모국어와 그 외 고정관념에 의한 간섭현상, 방해현상으로 파악했다. 저자는 그런 고정관념을 없애기 위해 ‘영어 인지 치료’이라는 효과적인 학습 개선 방법을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언어의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이 책의 ‘영어 인지 치료’는 크게 3단계로 나뉜다. 이러한 학습방법이 기존의 방법들과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막연한 느낌이 드는 독자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라. 이 책을 접하는 순간부터 영어 바르게 인식하기 프로그램은 시작된 것이다. 새로운 학습 방법의 첫 단계는 바로 자신이 언어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하는 저자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실력 향상을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확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영어 학습에 아무 문제가 없고 쉽게 습득하는 사람’은 이 책이 필요가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유와 원리를 깨닫지 못하면 받아들이지 못하는 일명 완벽주의자들, 공부를 열심히 해도 실력이 제자리걸음인 사람들, 그리고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문법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는 이 책은 큰 희망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자의식, 경험, 존재

여기 당신의 불행을 바꿀 세가지를 주목하라!


이 책은 삶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잘되는 사람은 계속 잘되고, 삶이 불행한 사람은 계속 불행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불행과 행복이 교차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좋고 행복하며, 또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나쁘고 계속 불행하다. 이 책은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리를 탐구하는 최초의 책이다. 

 삶에는 악순환과 선순환이 있다. 그것은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세계관때문이다. 1부 <원리>에서는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보고 있고,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경험’과 ’존재’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는 그 둘 중 어느 하나를 더 지배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나의 ’경험’을 지배하려 해야지, 세상의 ’존재’를 지배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러한 지배욕구가 어떤 부작용을 낳는지를 자세히 살펴본다.

 2부 <적용>에서는 우울증, 불안증등 불행한 마음의 병의 근원이 무엇이고, 이러한 생각의 힘으로 그것이 어떻게 치료될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그 뒤, 무의식적 행동의 중요성과 좋은 운과 나쁜 운이 나에 의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지도 살펴본다.

 이 책은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자신의 중심을 잡아줄 인생철학이 부족다하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심이 될 수 있는 인생철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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