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 러브하트: 1권

레드와인

〈19세 이상〉
“나호.” 나는 요헤이 군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생각보다도 탄탄한 가슴. 근육질인 몸에, 내 심장 소리는 더 빨라져만 갔다. 그만 내가 리드하겠다는 듯이 말해 버렸어. 어떻게 하지……? 그렇게 요헤이 군에게 감싸이면서 생각하고 있자, 볼에 키스가 내려왔다. 당황해서 얼굴을 들었다. “나호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에? 하지만 요헤이 군…….” “내가 하고 싶어.” 요헤이 군은 그렇게 말하고, 이번에는 입술에 몇 번이나 키스를 했다. 처음에는 가볍게, 그리고 깊게. 내 입술이 천천히 벌어지고, 그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왔다. 나는 열심히 그 혀에 내 혀를 얽히게 했다. 잠시 키스만을 반복한 후, 요헤이 군은 나를 바닥에 쓰러뜨렸다. 그대로 몸을 겹치는 듯이, 요헤이 군은 나를 꽉 안았다. “최근에 나호와 지내고 나서, 계속 컨디션이 좋아. 확실히 나호를 좋아하게 됐다는 증거라고 생각해.” 만면에 미소를 지은 요헤이 군은 나에게 말했다. “나…… 나도 좋아해!” 순간적으로 그렇게 큰소리를 내고 말았다. 눈을 휘둥그레 뜨고 굳어있는 요헤이 군. 하지만 조금 지나서 웃으며 ‘나도.’ 라고 속삭여 주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부담스럽대.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밖에 보이지 않아서…….” “방을 빼서 돌격할 정도지.” 입가를 빙긋 올린 요헤이 군. “노…… 놀리지 마.” 볼을 부풀은 나를 달래는 듯이, 요헤이 군의 손이 상냥하게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때, 처음 나호와 만났을 때, 보고 있었어. 나호가 그 녀석과 싸우고, 집에서 쫓겨난 것. 눈물을 참고 있는 모습이 가만히 놔 둘 수 없어서…… 귀여워서…… 깨닫고 보니, 말을 걸고 있었어.” ***** 사랑하던 그에게 차인 날 만난 친절한 남자. 그의 배려로 살게 된 그의 아파트에서 이어진 인연은, 어느새 둘 사이를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변해간다…….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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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레드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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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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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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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8458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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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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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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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Fiction / Romance / New A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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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아랫입술을 깨문 나는 아무 말도 없이 침묵인 채였다. 훗 하고 웃는 스즈키는 내 귓가에 다시 속삭였다. “허리를 들어요.” 길고 아름다운 손가락이, 든 허리 사이로 들어갔다. “으…… 후…….” 아무도 없는 자료실. 츄읍 츄읍 하고 자료실 안을 채우는 물소리. 유니폼의 가슴팍은 전부 흐트러져 하얀 가슴을 드러내고 있다. 딱딱하게 솟아오른 핑크빛 돌기를 스즈키가 몇 번이고 입에 물어, 거친 숨을 토해내면서 천천히 나를 바닥에 눕혔다. 그리고, 스커트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고, 물소리를 연주하듯이 그 장소에 얼굴을 묻었다. “으읏! 싫어. 스즈키…….” “엊그제 여기의 맛을 만끽하지 못했으니까…….” 다리 사이를 닫으려고 해도, 벌어진 다리를 더 크게 벌려, 온몸에서 전해지는 쾌감이 내 몸을 들썩이게 했다. “……읍하…… 음.” 그 자세를 스즈키는 아무 말도 없이 바라보았다. “야해…….” 그렇게 볼을 붉히며 중얼거리고, 내 애액 범벅인 입술을 팔로 훔치고, 그대로 내 안으로 몸을 밀어넣었다. ***** 작정하고 찾아간 남자친구의 집앞에서 바람 상대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차인 토시코. 막차도 끊긴 밤거리에서 울다가 마주친 것은 자신이 교육하는 신입사원 스즈키. 울먹이던 토시코를 본 스즈키는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며 강력하게 유혹하는데……! “야나기 선배, 제가 위로해 줄게요.” 육식남에게 홀딱 잡아먹힌 토시코. 회사에서도 계속되는 유혹 아래 그의 본심은?!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리…… 좀 더 벌려봐요.” “하뉴…… 컴퓨터가…….” 아스카의 무릎에 키보드가 닿았다. 중요한 프로그램이 화면에 표시된 채. 재수 없으면 사라질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하면 지장 없어요.” “히야아…….” 아스카의 허리를 끌어올렸다. 아스카의 안으로 더욱 깊게 들어간 하뉴.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 걸까, 섹스를 좋아하지도 않고 일하는 도중에 선배가 덮쳤는데, 유마 씨의 입에서 다른 남자의 이름을 듣고 이렇게 열이 받다니…….’ “좀 더……벌려요. 유마 씨…….” 아래에서 올려다본 하뉴의 모습은 아주 요염했다. 촉촉한 시선이 아스카를 응시하고 있었다. 번민하는 혀로 내 입술을 핥아 올리는 하뉴. 그것만으로도 아스카의 감정은 고양되어, 하뉴의 입술을 빨아들이고 싶어졌다. 아스카는 가능한 크게 다리를 벌리고, 하뉴를 받아들였다. 달콤한 입김이, 정막한 사무실 안을 울렸다. 정사 후에도 옷을 정리하는 하뉴의 모습을 뒤에서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스카. ‘큰일이다. 나…… 빠진 것 같아.’ ***** 신입사원 하뉴의 교육을 담당하게 된 유마 아스카. 훈남이 아닌 초식 안경남을 담당하게 되어 짜증을 부리던 어느 날, 하뉴와의 원나잇 이후 그의 겉보기와 다른 완벽한 섹스에 반하고 마는데……! “저는 그런 걸로 자신을 갖고 싶진 않아요. ……별로 좋아하지도 않구요. 섹스.” 홀딱 빠져버리고 만 아스카. 반면 시큰둥한 하뉴의 숨겨진 사정은?!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9세 이상〉
알 아마룬이 고개를 숙이며, 다시 사마라의 가슴에 있는 열매를 입에 물었다. 쪽 하는 소리를 내며 강하게 빨자, 날카로운 희열이 하복부를 관통했다. “후…… 흣으…… 읏.” 저도 모르게 뜨거운 한숨이 새어 나와, 부끄러움에 입에 하얀 주먹을 가져다 대고 견뎠다. “훌륭해…… 마치 갓 피어나기 시작한 수련 같이 풋풋하구나…….” 알 아마룬의 목소리에 열기가 서렸다. 한쪽 손으로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며, 다른 한 손은 사마라의 은밀한 그곳으로 살며시 숨어들었다. “앗…… 아아…….” 엷은 수풀 속으로 파고들어, 낭창낭창한 집게손가락으로 꽉 닫힌 꽃잎을 쓰다듬었다. 무의식중에 허벅지를 오므리려는 사마라에게 알 아마룬이 살며시 속삭였다. “내게 맡겨라……. 다리를 열어.” 그가 낮은 음성으로 귓가에 속삭이자, 사마라의 몸에서 힘이 빠져나가며 슬그머니 양다리가 벌어졌다. “착한 아이구나…….” 알 아마룬의 손가락이 무방비하게 열린 꽃잎을 살며시 매만졌다. “아앗…… 하……!” 저릿저릿한 희열에, 저도 모르게 사마라는 등을 뒤로 젖히며 헐떡였다. 알 아마룬의 손가락은 몇 차례 그곳을 위아래로 쓰다듬은 후, 살며시 벌어진 꽃잎 사이를 파고들었다. “흐…… 아, 아, 하, 아…… 읏!” 얇은 벽 안쪽에 느껴지는 차가운 손가락의 감촉에 오싹하고 달콤한 전율이 흘렀다. “좁군……. 하지만 벌써 달콤한 꿀을 흘리고 있어.” 은밀한 입구의 얕은 여울을, 알 아마룬의 손가락이 주무르듯 이리저리 움직였다. “응…… 하앗…… 앗…… 아아.” 자신의 그곳에서 걸쭉한 무언가가 흘러나오는 것을 느끼고, 사마라는 수치심과 희열에 몸을 비틀었다. 영묘향의 숨이 막힐 듯한 강한 향기 때문일까. 머릿속엔 달콤한 안개가 흐릿하게 끼었고, 나른한 쾌락이 온몸으로 퍼져나갔다. “……계속해서 넘쳐나는구나.” 음란하게 젖은 색정 어린 살갗을, 알 아마룬의 손가락이 쩍쩍거리는 외설적인 꿀물 소리를 내며 휘저었다. “아…… 안 돼…… 그런…… 앗.” 자신의 부드러운 계곡이 뜨겁게 젖으며, 알 아마룬의 손가락을 끌어들이듯이 실룩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 언니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냉혹한 황태자로 뭇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알 아마룬의 침소에서 시중을 들게 된 무희 사마라. 결사적인 각오로 내던진 몸에 내려진 것은 관능적인 입맞춤과 음란한 손놀림, 그리고 뜨거운 속삭임. 순진한 그 몸에는 가혹할 정도의 유열에 희롱당하면서도, 가끔 그가 보여주는 쓸쓸해하는 표정이 신경 쓰여 어쩔 수가 없다. ―그의 곁에서 그의 고독을 풀어주고 싶어. 그렇게 바라기 시작한 찰나, 그에게 타국 황녀와의 결혼 이야기가?! 이룰 수 없는 마음을 견디기 힘들어 그의 곁을 떠나는 사라마인데……? 메르헨노블 Marchen Novel〈숙녀에게도 꿈꾸던 동화-메르헨이 있다〉 일본 전자책 시장을 석권 중인 TL(Teen’s Love) 소설 레이블 〈프리에르문고〉 한국 첫 등장!
“이거 뭐야. 범해지고 있는데, 느껴 버린 거야?” 칸나의 얼굴이 새빨갛게 물들었다. 그 새빨간 볼에 눈물이 흘렀다. “히잇…… 으.” “울지 마. 아직 이제부터라고.” 그렇게 말하고 야가미는 칸나의 눈물을 닦고, 입술을 막았다. 타액이 입가를 따라 흐르고, 칸나의 피부를 적셨다. 칸나는 저항하면서도 주어지는 쾌감에, 마음속이 복잡한 생각으로 가득 찼다. 단지 우는 일밖에 할 수 없었다. 그래도 야가미는 칸나에게 하는 행위를 멈추려고 하지 않았다. 속도를 늦추지 않는 손가락은, 칸나의 좋은 곳을 찔러 올린다. “과장님을 생각하며 가. 나나오…….” 그 순간, 칸나는 야가미의 몸에 매달리고, 몸을 몇 번이나 떨었다. “정말로 어찌할 수 없는 여자군.” 야가미는 멍한 눈동자로 주저앉은 칸나의 몸을 안고, 뒤로 돌렸다. “벽에 손을 대.” “야…… 야가미…….” 야가미는 당황하는 칸나의 안에 자신의 것을 밀어 넣었다. “앗…… 싫어, 빼!” “뺄 수는 없어. 단념하고 안까지 단단히 물어.” 야가미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연결된 부위에서 소리가 새어나왔다. 칸나의 가슴을 뒤에서 거칠게 주무르면서, 야가미는 몸을 딱 붙였다. “네 안, 나쁘지 않네. 그 녀석에게 주기에는…… 아깝다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어.” 말하자마자 야가미는 아까보다도 격하게 칸나의 안을 쳐올렸다. 이제는 신음을 흘리는 일밖에 할 수 없는 칸나. 신음이라기보다, 울부짖고 있다. 눈물과 땀으로 얼룩진 얼굴을, 야가미는 손으로 당겼다. “자, 이쪽으로 돌려.” 칸나의 입안에, 야가미의 손가락이 세 개 들어가고, 신음은 멈추었다. “시끄러워. 누가 와버리면 어쩌라고. 조금만 더 조용히…… 알겠지?” 눈물로 범벅이 되어 시야가 흐리게 보였다. 야가미의 얼굴이 살짝 웃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다음 순간, 격렬한 움직임을 반복하는 야가미. 칸나는 몸을 경련하고, 두 사람은 동시에 절정에 이르렀다. ***** “그 몸을 써서 과장님을 유혹하도록 해.” 자신의 복수를 위해, 칸나를 이용하는 야가미. 그런 그에게 휘둘리면서도, 칸나는 묘한 두근거림을 느낀다.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무서워요?” 아랫입술을 깨문 나는 아무 말도 없이 침묵인 채였다. 훗 하고 웃는 스즈키는 내 귓가에 다시 속삭였다. “허리를 들어요.” 길고 아름다운 손가락이, 든 허리 사이로 들어갔다. “으…… 후…….” 아무도 없는 자료실. 츄읍 츄읍 하고 자료실 안을 채우는 물소리. 유니폼의 가슴팍은 전부 흐트러져 하얀 가슴을 드러내고 있다. 딱딱하게 솟아오른 핑크빛 돌기를 스즈키가 몇 번이고 입에 물어, 거친 숨을 토해내면서 천천히 나를 바닥에 눕혔다. 그리고, 스커트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고, 물소리를 연주하듯이 그 장소에 얼굴을 묻었다. “으읏! 싫어. 스즈키…….” “엊그제 여기의 맛을 만끽하지 못했으니까…….” 다리 사이를 닫으려고 해도, 벌어진 다리를 더 크게 벌려, 온몸에서 전해지는 쾌감이 내 몸을 들썩이게 했다. “……읍하…… 음.” 그 자세를 스즈키는 아무 말도 없이 바라보았다. “야해…….” 그렇게 볼을 붉히며 중얼거리고, 내 애액 범벅인 입술을 팔로 훔치고, 그대로 내 안으로 몸을 밀어넣었다. ***** 작정하고 찾아간 남자친구의 집앞에서 바람 상대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차인 토시코. 막차도 끊긴 밤거리에서 울다가 마주친 것은 자신이 교육하는 신입사원 스즈키. 울먹이던 토시코를 본 스즈키는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며 강력하게 유혹하는데……! “야나기 선배, 제가 위로해 줄게요.” 육식남에게 홀딱 잡아먹힌 토시코. 회사에서도 계속되는 유혹 아래 그의 본심은?!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아직 가게 하지 않았지만…… 넣고 싶어.” 죠지가 이렇게 흥분한 모습은 처음 본다. 미호코는 죠지의 애원에 고개를 끄덕이고, 그의 볼을 어루만졌다. 그 손을 잡고, 죠지는 천천히 그녀의 안으로 몸을 묻었다. “……으읏…… 하앙…….” 안쪽이 죠지로 가득 차자, 미호코는 몸이 떨릴 정도로 느꼈다. 율동이 되풀이될 때마다, 미호코의 자궁 안쪽 깊은 곳까지 찔러 올리는 쾌감. 벽에 문질러질 때마다, 쾌락에 몸을 비틀었다. 이대로, 자세를 바꿔 미호코가 위로 올라간다. “움직일 수 있어?” 멍한 눈으로, 그렇게 중얼거리는 죠지를 내려다보았다. 거친 숨을 내쉬는 죠지는, 미호코의 허리를 가볍게 잡고 아래에서 몇 번이나 찔러 올렸다. “싫…… 죠지…… 하앗!” “자, 내 움직임에 맞춰 봐.” 죠지의 말에 미호코는 허리를 움직였다. 위 아래가 아니라, 좌우로 허리를 움직이자 무척 기분 좋은 한 곳이 느껴졌다. “하응…… 가버려…… 어! 하앗!” 아래에서 찔러 올리는 자비 없는 허리 놀림에, 미호코는 절정을 맞이했다. ***** 이혼 후 고향인 시골 마을로 아이와 함께 내려온 죠지. 어거지로 맡은 학부모회 회장 자리의 따분해하던 차, 애인과 러브호텔을 출입하던 이혼녀 미호코를 포착한다. “토요일에 아이를 내팽개쳐 두고 러브호텔?” 죠지는 불성실하고 음란한 학부모라며 그녀에게 은밀한 체벌을 가하는데……!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대로 손가락으로 보내줄까?” 귓가에 속삭이는 그 목소리에, 미즈키는 부끄러워하면서도 고개를 흔들었다. 세이타는 대답을 간파했다는 듯이, 손가락을 빼고, 대신 자신의 성기를 찔러넣었다. 두꺼운 이물질은, 미즈키의 좁은 길을 천천히 찔러, 깊게 들어가지 않고 빠졌다가 다시 좁은 길로 돌아왔다. “아아, 세…… 이타.” 신음 소리가 새어나오는 걸 느낀 미즈키는, 스스로의 손가락을 깨물었다. 그걸 본 세이타는, 혀끝으로 깨문 자국을 핥아주었다. * * * 격렬한 키스에, 미즈키의 몸은 벽을 비비다 주저앉고 말았다. “이런 자세면, 내 여기…… 빠져 버려. 미즈키, 좀 더 다리를 벌려.” 엉덩이를 바닥에 찧은 미즈키의 다리를 들어 올린 세이타는 무릎을 대고 다시 깊게 미즈키의 안으로 삽입을 시작했다. 접합부가 비벼질 때마다, 음란한 물소리가 연주되었다. “으읏, 음…… 세이타, 이제 안 돼!” “미즈키…… 나도 안 되겠어.” 세이타는 그렇게 말하면서 허리의 움직임을 빠르게 했다. ***** 자신의 아파트 옥상 입구 나선계단에서 섹스를 즐기는 미즈키. 원나잇 도중 계단 아래에서 올라오던 옆집 남자 세이타에게 들켜버리자 입막음을 위해 세이타를 유혹해 버린다. “있지, 미즈키. 나는 너에게 뭐야?” 나선계단에서 둘만의 나날이 계속되던 어느날, 집 앞에서 마주친 세이타의 여자친구……! 이제, 어떡하면 좋지?!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리…… 좀 더 벌려봐요.” “하뉴…… 컴퓨터가…….” 아스카의 무릎에 키보드가 닿았다. 중요한 프로그램이 화면에 표시된 채. 재수 없으면 사라질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하면 지장 없어요.” “히야아…….” 아스카의 허리를 끌어올렸다. 아스카의 안으로 더욱 깊게 들어간 하뉴.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 걸까, 섹스를 좋아하지도 않고 일하는 도중에 선배가 덮쳤는데, 유마 씨의 입에서 다른 남자의 이름을 듣고 이렇게 열이 받다니…….’ “좀 더……벌려요. 유마 씨…….” 아래에서 올려다본 하뉴의 모습은 아주 요염했다. 촉촉한 시선이 아스카를 응시하고 있었다. 번민하는 혀로 내 입술을 핥아 올리는 하뉴. 그것만으로도 아스카의 감정은 고양되어, 하뉴의 입술을 빨아들이고 싶어졌다. 아스카는 가능한 크게 다리를 벌리고, 하뉴를 받아들였다. 달콤한 입김이, 정막한 사무실 안을 울렸다. 정사 후에도 옷을 정리하는 하뉴의 모습을 뒤에서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스카. ‘큰일이다. 나…… 빠진 것 같아.’ ***** 신입사원 하뉴의 교육을 담당하게 된 유마 아스카. 훈남이 아닌 초식 안경남을 담당하게 되어 짜증을 부리던 어느 날, 하뉴와의 원나잇 이후 그의 겉보기와 다른 완벽한 섹스에 반하고 마는데……! “저는 그런 걸로 자신을 갖고 싶진 않아요. ……별로 좋아하지도 않구요. 섹스.” 홀딱 빠져버리고 만 아스카. 반면 시큰둥한 하뉴의 숨겨진 사정은?!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9세 이상〉
“스바루, 그만둬-” 다음 순간, 나나의 힘이 빠졌다. 스바루는 속옷의 위에서 나나의 그곳을 만지고 있다. 속옷의 위에서, 물기가 보였다. “나나도, 하고 싶지?” 입술 끝을 들어 올리면서, 스바루는 속옷을 벗기고 직접 만졌다. 나나의 신음이 한층 메아리쳤다. 천천히 나나의 안으로 손가락을 들여 넣어서, 자궁 가까이 깊은 곳을 섞어댔다. 상당한 쾌감에 저항하는 것도 잊은 채, 스바루가 하는 것을 저지할 수 없는 나나. 스바루는 그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 의자에 앉은 채의 나나의 발목에 쭈그리고 앉아서 다리를 크게 벌렸다. 그곳에 입술을 눌러 붙여, 천천히 혀를 댔다. “싫어, 스바루!” 스바루의 머리를 누르면서 저항해도, 나나의 몸은 점점 뒤틀려, 등 뒤에 있는 피아노의 측면으로 부대낀다. “나나의 것, 달콤해.” 말로도 공격당한 나나는 부끄러워서 꽤 다리를 닫으려고 했다. 그런 부끄러운 나나의 다리를 다시 열었다. 정성스럽게 핥으면서, 손가락을 다시 들여 넣었다. 가볍게 상하로 뺏다 넣었다 하면서, 나나의 느끼는 모습을 확인했다. 저항 따위 하지 못한 채, 나나는 쾌감에 지고 말았다. 스바루가 혀로 민감한 부분을 쫄 때마다, 나나의 가늘고 하얀 다리가 비틀거리며 움직이고 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고, 한계에 도달한 것인지, 스바루는 일어서 나나를 의자에서 들어 올렸다. 피아노의 건반으로 몸을 정성스럽게 지지하고, 다리를 안으면서, 크게 부푼 그것을 댔다. 반쯤 멍한 채 나나는 결국 정신을 차리고 하부에 닿는 이물을 알아차리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제, 넣을 테니까.” 말하면서 스바루는 나나의 안으로 자신을 찔러 넣었다. “응…… 기다려-” 스바루가 율동을 반복할 때마다, 나나의 팔꿈치와 등이 피아노의 건반에 닿아 소리를 내고 있다. *****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은 다음 날, 한 침대에서 나나와 눈을 떴다. 그날부터 신경 쓰이는 그녀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고백을 하고……?! 일본 전자책 TL로맨스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매주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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