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 민음의 시 第 298 冊 · 민음사
電子書
188

關於本電子書

슬픔이 머물 수 있도록 자리를 내주고

사랑을 볼 수 있도록 창을 닦아 주는,

아직 부서지지 않은 영혼들을 위한

약하고 튼튼한 마음의 작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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關於作者

정재율 

1994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19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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