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불짜리 개미경제학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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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아, 투자 좀 제대로 하자!” 손해만 보는 개미를 백만불짜리 투자자로 만드는 실전 투자 전략서 고등학교부터 시작한 투자 경력이 벌써 20년,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로 석사학위를, ‘증권관련집단소송제도의 도입과정에 관한 연구 : 신제도주의적 접근’으로 경제정책 분야의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음, 무엇보다 최근 몇 년간 복리 20% 이상의 수익률을 내고 있음. 전문성을 갖추고 성공까지 한 진짜 투자자가 자신의 투자 정수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투자에는 지름길이 없다. 많은 시간을 들여 계속 연습해야 한다. 그러나 개인이라는 존재는 한계를 지닌다.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마음먹은 대로 수익이 나지 않는 순간과 반드시 만난다. 그때 대부분 개미들의 반응은 비슷비슷하다. 시장은 이길 수 없다며 지레 겁을 먹고, 시장을 통찰하고 분석하며 잘 따라가기만 해도 감지덕지한다. 그러나 저자는 “개미도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단언한다. 종합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투자에서, 실전적이면서 투자에 도움이 되는 경제학 이론을 알고 있으면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개미경제학’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좀처럼 수익을 내지 못 하고 한계점을 만난 개미들에게 그 한계를 넘어 백만불짜리 투자자가 될 수 있는 투자 철학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개미투자자는 백 명 중 두세 명에 불과하다! 41세 장상수 씨. 그는 개인투자자, 일명 개미다. 대학에서는 경제학과를 나왔다. 성적이 우수하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중견 기업의 팀장급으로 자리를 잡았다. 친구들도 대부분 회사를 잘 다니고 있고, 자영업이나 자기 사업을 하고 있다. 사실 재테크에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이미 어느 정도 모아놓은 돈이 있고 그 돈으로 “진짜 투자”를 하고 싶다. ‘시장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책은 많이 들여다봤지만 이건 뭐 초보들한테나 맞는 게 아닌가 싶어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게다가 시장을 거스르면 안 된다는 태도는 패배주의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슈퍼개미들의 성공담 이야기는 현실성이 없어 마음에 안 든다. 시장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나’는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몇 년 전 주식 투자로 돈을 벌었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그다지 큰 수익은 아니었다. 갖고 있던 주식이 크게 오르기도 했지만, 욕심을 부려 파생상품 펀드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 이렇게 수익이 꾸준하지 못 해서인지 막상 손에 들어온 돈을 크지 않았다. 좀 더 큰 돈을 찾아 이것저것 건드려보지만, 내가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 투자에 대해 배우려면 고수에게 배워야 하는데, 진짜 고수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시장은 기회를 낳는다. 저자는 이런 개미들에게 반드시 시장의 본질을 꿰뚫으라고 이야기한다. 시장은 “각자의 지적 능력을 바탕으로 경쟁하여 상호 효용을 높여가는 곳”이다. 이곳에서 투자자는 무한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 동시에 시장은 효율적이다. 어떤 시점에서 관찰되는 증권의 가격은 그 시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에 대한 정확한 평가에 기초하고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어떤 특정 정보에 기초해서 투자를 행해도 시장평균보다 높은 초과수익을 올릴 수 없다. 그러나 시장은 ‘대체로’ 효율적으로 움직일 뿐이지, ‘항상’ 효율적이지는 않다. ‘대체로’와 ‘항상’은 남자와 여자만큼이나 다른 개념이다. 개인은 무조건 안 된다는 말이나, 시장은 거짓으로 가득 차 있고, 수시로 얼굴을 바꾸며 변덕을 부리고, 교묘한 술수로 투자자를 속이며 그들의 마음을 조롱한다는 말은 허무할 뿐이다. 시장의 흐름은 반드시 수익의 가능성을 품고 있고, 제대로 알고 제대로 공부하면 시장 속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개미투자자도 시장을 이길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개미들은 시장을 무서워하게 되었을까? 주식시장 언저리엔 많은 전문가들이 상주한다. 그분들은 고맙게도 수익을 쏠쏠히 낼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해준다며 글을 쓰고 말을 하고 책을 낸다. 많은 개미투자자가 시장 전문가들의 말을 믿고 투자에 뛰어든다. 그러나 가만히 보면 그들이 진짜 돈을 벌어들이는 곳은 투자가 아닌 강연비와 책의 인세다. 투자에서 수익을 내지 못하는 사람이 투자에 관해 이러쿵저러쿵 하는 말이 과연 나의 투자에 도움이 될까? 바로 이것이 그토록 많은 개인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다. 저자는 남을 쫓아가는 대신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저자의 실전 투자에 도움이 되었던 경제학 이론과 자신의 공부 과정, 그리고 그렇게 깨달은 투자 철학을 말한다. 또 어떠한 투자 대상을 골라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 부동산, 채권 등 대상이 달라져도 투자에서 성공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장을 이길 수 있는 다음의 다섯 가지 법칙을 제안한다. 복리수익률을 노려라, 탐욕을 버려라, 원칙을 인내하라, 통섭 투자를 하라, 듣고 또 경청하라.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마인드를 세울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것이고, 개인으로서는 절대 도달할 수 없어 보였던 목표를 달성하는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개미투자자도 때로는 수익을 낸다. 몇 주 혹은 몇 달, 운이 좋으면 1~2년간 수익을 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개미투자자를 찾기는 매우 힘들다. 주식이건, 펀드건, 부동산이건 마찬가지다. 개미들은 투자에서는 실패하고 노동으로 하루하루 벌어먹기 바쁘다. 제도권에 있는 베짱이들은 노동도 안 하면서 불뚝 나온 배에 골프채 들고 푸껫, 발리, 몰디브, 타히티로 가족여행을 떠난다. 당신은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싶지 않은가? 개미들은 언제까지 제도권에 털리기만 할 것인가? 경제전문가가 되고 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안 될 것도 없다. 진리는 늘 우리 가까이 있다. 문제는 개미들이 답을 너무 복잡하고 멀리 있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투자에 필요한 경제학의 기본적인 이론들을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개미투자자들도 시장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_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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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박성민은 개미투자자들이 기관ㆍ외국인과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 저자는 오랜 기간 동안 부동산 및 증권분야의 연구를 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증권관련집단소송제도의 도입과정에 관한 연구 : 신제도주의적 접근’이라는 논문으로 행정학(경제정책 분야) 박사학위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경제논문 공모와 제1회 한경 대학(원)생 경제논문 공모전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가작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증권ㆍ부동산 분야의 다수의 보고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회원 수 3만 명에 달하는 온라인 증권동호회 ‘1% 주식선택기술’의 카페지기로 5년 이상 활동해왔으며, 카페의 추천 종목들은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 팍스넷, 슈어넷 등 다양한 매체에서 사이버애널리스트로 활동했고, 전작 《1% 주식선택기술》에서 보인 뛰어난 통찰력과 필력으로 개미투자자들의 투자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투자 문화전도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전자거래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를 거쳐 지금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매년 복리 20%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는 성공적인 개미투자자이기도 하다. 1% 주식선택 기술, 개미들을 위한 휴식처 http://cafe.daum.net/stock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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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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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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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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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70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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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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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Economics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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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고 싶다면 이제는 현명한 지출이 대세다!

평균 월급 250만원, 그들은 어떻게 돈을 아끼고 모았을까?

주식, 부동산, 채권…. 돈을 불리는 방법은 많지만 ‘재테크 불황’이란 말이 피부에 와 닿을 만큼 실패한 소식이 더 많이 들린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이제는 현명한 지출이 답이다. 적게 벌어도 아끼고 모아 큰돈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벌이는 적어도 현명하게 지출하는 9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의 주인공들이 어떤 계기로 짠돌이?짠순이가 되었는지, 어떻게 아끼고 모았는지, 그리고 그러한 습관이 인생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등을 밝혔다. 그러면서 발견한 공통점은 바로 그들의 특별한 소비습관!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겼던 사소한 습관들이 적은 돈을 벌면서도 꾸준히 돈을 불려나갈 수 있었던 결정적인 비결이었던 것이다.

작은 습관의 차이로 푼돈을 목돈으로 만든 슈퍼짠 9인의 비밀 이야기, 귀를 기울여 보자!

 

열혈알바 대학생, 신용카드 중독자, 대출에 허덕이는 신혼부부, 4년차 워킹맘, 외벌이 아빠….

80만 짠돌이카페 회원을 매료시킨 최고의 절약 고수, 슈퍼짠 9인의 이야기!

다음(daum) 최대의 온라인 재테크 커뮤니티, 짠돌이카페. 돈 좀 아끼며 산다는 80만명의 회원들을 상대로 절약&저축 노하우를 겨루는 슈퍼짠돌이 대회를 열었다. 그중에서 가장 열렬한 지지를 받은 9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초보 월급쟁이 해피펌프. 그는 6개월 만에 신용카드 사용액을 절반으로 줄인 후 인생이 바뀌었다.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대신에 자기계발에 힘썼고, 남는 돈으로 사이버 대학을 등록해 학위를 땄다. 다른 주인공 4년차 워킹맘인 금동은동맘은 미안한 마음에 아이 육아비를 펑펑 썼지만, 기우는 가계에 마음을 바꿨다. 주위에서 중고 장난감을 얻어 쓰고, 빅세일&프로모션으로 저렴하게 구매했다. 쓰는 돈은 줄었지만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더 많아졌고, 워킹맘이라서 갖는 죄책감도 사라졌다."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의 주인공들은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다른 평균 월급 250만원의 평범한 옆집 사람들이다. 독자들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주인공의 가계부를 훔쳐보고 공감하고 자극받으며, 자신의 지갑을 점검하고 현명한 지출 노하우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던 절약 습관을 스스럼없이 실천하고 있는 슈퍼짠 9인, 책을 읽으며 우리도 한번 자신감을 가져보자!

 

*이 책에 소개된 9명의 슈퍼짠돌이

신용카드 사용액을 반으로 줄이고 인생이 달라진 초보 월급쟁이 ? 통장 쪼개기로 2년 만에 1억원을 모은

맞벌이 부부 ? 똑똑하게 육아비를 지출하는 4년차 워킹맘 ? 느리지만 안전한 저축으로 10년 만에 자산

3억원을 만든 외벌이 아빠 ? 투잡, 쓰리잡으로 28살에 1억을 모은 청년 ? 7년 만에 내 집 3채를 갖게 된

전업주부의 부동산&살림 노하우 ? 학자금대출 상환 위해 6개월 만에 1000만원 모은 대학생 ? 자영업자

사장님, 골드미스의 알뜰 데이트법 ? 재활용품 리폼과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45살 전업주부

 

고약한 구두쇠, 궁상맞은 아줌마 캐릭터는 지났다!

즐길 거 다 즐기고, 놀 거 다 놀며 아끼고 모으는 신(新) 소비습관!

책의 주인공들은 동네에서, 회사에서,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우리의 이웃들이다.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고약한 구두쇠, 궁상 캐릭터는 아니란 말씀! 이들은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벌이의 70% 저축하기’ ‘교육비 30만원 이상 안 쓰기’ 등 자신이 세운 원칙을 훌륭하게 지켜나간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들은 셀프미용으로 자신을 가꾸고, 프로모션으로 여행을 가고, 리폼으로 헌 물건을 더 예쁘게 만든다. 책을 읽는 동안 주인공들의 재치있고 기발한 알뜰 소비&알짜 저축 아이디어에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다.

넘쳐나는 정보와, 경쟁적으로 생겨나는 서비스가 넘치는 요즘, 안 먹고 안 입는 절약은 옛 이야기가 되었다. 기대해도 좋다. 책의 주인공들이, 똑똑한 지출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것이다.

 

“사소한 습관 하나만 고치면 당신도 작은 부자가 될 수 있다!”

돈 좀 모아본 사람들이 알려주는 알짜 절약Tip 80개!

책에는 ‘의료비 아끼는 보건소 이용법’ ‘혜택 많은 경차 이용하기’ ‘중고물품 거래 노하우’ 등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지혜가 담겨있다. 말 그대로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들이 수두룩! 알토란같은 정보들로 돈은 아끼고 재미는 더해질 것이다.

거기에 금 거래 수수료 면제(최대 10만원) 및 한화리조트 6종 쿠폰, 거기에 연극, 쇼핑 할인쿠폰까지 독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특별 선물도 만만치 않은 매력이다.

 나를 지키기 위해 자꾸만 나를 잃어가는 세상 속에서, 나로 살기 위한 곰돌이 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말. 

“푸는 말이야, 
머리는 별로 좋지 않지만 절대 나쁜 일은 하지 않아!
바보 같은 짓을 해도 푸가 하면 잘 돼.”

이 책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곰돌이 푸의 긍정적인 기운과 ‘나의 삶은 나의 방식으로 정한다’라고 말했던 독일의 철학자 니체의 말 중에서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조언들을 모았다. 말하자면 곰돌의 푸의 입으로 전하고 니체가 거드는 셈이다. 행복은 여전히 먼 곳에 있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무엇을 할 때 행복했는지에 대한 기억도 점차 흐려져 오늘도 ‘행복’을 찾는 일이 영 요원하게 느껴질 때, 이 책을 펼치면 어떤 페이지를 열든 푸가 느긋한 미소를 지으며 ‘너무 걱정하지 마. 다 잘 될 거야’라고 말하며 우리를 위로해줄 것이다. 어린 시절 우리의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여주었던 작지만 사랑스러운 그 모습 그대로!

"멋지지 않으면 어떤가요? 눈앞의 행복을 꽉 잡으세요. 
행복이 눈앞에 있는데도 나의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외면하고 있나요? 혹은 눈앞의 행복이 생각했던 것처럼 근사하지 않아서 머뭇거리게 되나요? 멋지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은 그리 중요한 게 아니에요. (...) 어떻게든 찾아온 행복을 꽉 움켜쥐세요!"

이렇듯 이 책은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곰돌이 푸의 추억을 다시 불러온다. 그래서 푸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단순하지만 편안하게 스며들어오는 푸의 이야기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기 위한 용기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잠재력을 깨우는 '몰입'을 하라!
뉴턴, 아인슈타인,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들, 워렌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 빌 게이츠와 같은 세계적인 CEO들… 이들처럼 각자의 분양에서 비범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고도로 집중된 상태에서 문제를 생각하는, 즉 '몰입'적 사고를 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몰입'이 개인의 천재성을 일깨워주는 열쇠라고 말한다.

『몰입: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은 '몰입'의 위대함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책으로, 몰입의 개념과 필요성부터 몰입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설명하였다. 저자는 현대는 Work Hard가 아니라 Think Hard의 시대임을 강조하며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숨은 잠재력을 일깨우고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먼저 행복과 성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일에 미치지 말고 생각에 미치기'를 제시한다. 그런 다음 왜 몰입적 사고를 해야 하는지를 명쾌히 설명하고, 어떻게 몰입으로 천재성을 끄집어낼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불안과 우울을 고질병처럼 안고 사는 현대인들이 몰입적 사고를 통해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도록 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어떤 것에 집중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는 '몰입'을 새로운 시각으로 정의하였다. 그리고 몰입을 생활에서 바로 시도할 수 있도록 어떤 준비를 갖춰야 할지, 어떻게 잠재력을 일깨우는 몰입을 할 수 있는지를 5단계에 걸쳐 설명한다.
한국 정치가들이 가장 많이 찾는 최고의 전략가
박성민 대표가 말하는 ‘정치의 본질’

20∼30대가 다시 정치에 몰입하고 있다. 반세기 이상 군림해 온 보수 우위 시대는 왜 막을 내리게 되었는가? 지금 대한민국을 ‘분노’하게 만드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나꼼수’의 ‘막말’과 ‘셀러브리티’의 코멘트에 열광하는 20대, 그들이 한국 정치를 바꿀 수 있을까?
‘보수 타도’와 ‘진보 박멸’을 외치며 여전히 이념 전쟁에 머무르고 있는 ‘촌스러운’ 기성 정치인들, 과연 보수를 타도하고 진보를 박멸할 수 있을까? 무상 급식 논쟁에 재정 논리로 답하는 게으른 보수, FTA 논쟁에 최루탄 던지는 진보, 이런 무책임한 정치에 20대에서 40대까지 모두가 등을 돌렸다.
그렇다면 새로운 지도자에 대한 열망이 낳은 안철수 현상은 과연 안철수 ‘시대’로 이어질까? 좌우를 막론하고 ‘강남 우파’와 ‘강남 좌파’에 열광하는 디지털 세대, 그들을 매혹하는 ‘쿨’한 ‘강남성(性)’의 실체는 무엇인가?
지금의 반한나라당 연합은 과연 ‘진보’라는 이름으로 묶일 수 있을까? “촛불보다는 투표가 힘이 세고, 투표보다는 제도가 힘이 세다.” 근본적으로 지금의 여의도 시스템을 전복하지 않고는, 그 누가 리더가 되더라도 정치 개혁은 불가능하다. 이 책은 국내 최고 정치 컨설턴트 박성민 대표가 말하는 한국 정치의 모든 것을 담았다.
세계경제 12위의 대한민국, 그 위상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 경영전략서 최초 발간! 인사담당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책!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 공략에 나선 지 50년, 매년 파견되는 해외주재원의 수가 50만 명을 넘어섰다. 세계 12위 경제대국에 걸맞게 우리 기업의 위상 또한 날로 커져가고 있다. 그러나 높아진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넓어진 세계시장에 비해 글로벌 인재 경영전략은 초보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초창기에 파견되어 한국인 특유의 개척 정신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거나 해외 유수 기업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사례를 빌려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나마 그런 교육조차 제대로 받고 나가는 인력이 채 1만 명도 되지 않은 실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체계적인 우리만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없다 보니 그동안 우리 기업들은 국내에서 보여준 업무 수행 능력이나 외국어 능력 등 단순한 인사 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하고 파견해왔다.
해외주재원으로 직접 경험을 쌓고 수년간 해외주재원 교육 현장에서 노하우를 전수해온 저자들은 국내에서 유능한 인재가 해외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실제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C기업은 하루 5번 있는 이슬람교도의 기도 시간을 폐지했다가 불량률이 증가했다. 또 2012년 M사의 경우 기대 이하의 성과로 주재원이 한국으로 중도 귀임하거나 이직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며 그로 인한 구체적인 손실액만 인당 2~3억 원에 달했다. 그 외에도 현지 경영 실패 사례는 수두룩하다. 그래서 우리 기업 내부에서도 꾸준히 해외주재원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제기해왔다. 이에 2014년 산업통산부는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와 함께 중소중견기업 해외주재원 사관학교를 출범시켜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노력을 했지만 그들조차 주재원 관리와 육성에 대한 직접적 경험과 노하우가 없을 뿐더러 참고할 만한 전문서적마저 전무한 실정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발간된《해외주재원 A to Z》의 가치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해외주재원 선발과 파견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담당 실무자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임지의 급여 산정, 그리고 주재원 가족의 체재비와 자녀 교육에 관한 구체적인 노하우 외에 현지 채용 인력과의 마찰, 국제 노동법 미준수 등 해외 현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예측 불가능한 위험이나 변수에 대처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담아 인사담당자들의 고충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고 있다. 해외주재원 선발부터 현지적응, 그리고 국내 귀임까지 저자들의 실제 해외 파견 경험과 글로벌 교육 및 해외주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성과물까지 포함한 해외주재원에 관한 모든 것!

주재원 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핵심을 콕콕 짚어 단 한 권에 담아낸 이 책은 인재의 선발과 파견, 그리고 귀임 후 국내 적응까지의 모든 노하우를 사례와 더불어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을 먼저 접한 주재원 교육 전문가들은 해외에서 다국적 기업에 대항할 우리만의 강력한 무기를 가지게 되었다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해외주재원의 선발, 파견, 해외 근무에서 귀임까지 해외주재원 관리 프로세스는 물론 담당자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급여 산정과 복리후생까지의 내용을 상세히 담고 있으며, 귀임 후 업무 적응과 복귀까지 단계별 관리 방법과 활용 방안을 자세히 담았다. 세부적으로는 이문화 이해, 현지 경영전략 수립, 현지 법률 및 제도의 이해, 현지인과의 네트워킹, 현지에서의 적응 문제, 현지 노무세무금융 실무, 실제 해외 근무 및 경영 사례, 비즈니스 인맥 구축 노하우 등 실무적인 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현재 해외에 진출해 있는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SK그룹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한국관광공사, 국기원 등 공공기관은 물론 이제 막 세계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주재원과 해외주재원 담당자라면 누구라도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또한 이 책에는 해외주재원들의 소프트랜딩을 위한 저자들의 해외 주재 경험과 땀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인적자원개발 전문가인 두 저자는 지난 5년간 해외주재원 학술연구와 교육,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수많은 해외 법인장과 주재원들의 해외 생활에 모든 고충과 고민을 해결해왔다. 저자들 역시 해외주재원 출신으로 그간의 해외 직접 경험을 토대로 쌓은 성공적인 파견 적응, 그리고 해외주재원들의 생생한 관리 이슈를 A부터 Z까지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정리했다. 이렇게 과학적인 연구와 해외주재원 경험, 실제 검증된 콘텐츠라는 삼박자를 모두 반영한 성과물인 이 책은 기업에서 인기 있는 저자들의 강의와 컨설팅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것으로, 해외주재원뿐 아니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근본적이고 확실한 로드맵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화학, SK이노베이션, 롯데, 아모레퍼시픽, 금호건설, 한국타이어, KTG, 한국관광공사, SPC그룹 등 다양한 산업과 기업에서 해외로 파견되는 해외주재원들에게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저자들답게 해외조직으로 발령을 원하거나 받은 사람들, 글로벌 인재를 어떻게 육성해야 할지 막막한 인사담당자나 관리자, CEO들에게 속 시원히 초국적 기업을 향한 국제인적자원 관리전략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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