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영어패턴 500플러스 - 저자직강 version: 회사에서 바로 써먹는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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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영어의 기본이자 가장 큰 고민인
영문 이메일 쓰기에 대한 모든 것!
필수패턴 200개와 유사패턴 300개(+α)!

저자직강 mp3를 직접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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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한국외대 영문학과(학사)와 미국 델라웨어 주립대 영문학과(학사), 서울대 경제학부(석사)를 졸업했다. EBS 라디오 <모닝스페셜>의 영어 작가로 대본을 책임지며 <모닝 데이트> 코너의 출연자 섭외를 위해 각국 대사, 해외 연예인, 노벨상 수상자 등과 수많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현재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재직하며 매일같이 해외 바이어 및 외국인 직원들과 영어 이메일을 주고받고 있어, 영문 이메일 작성에 있어서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해외문화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이메일 때문에 골치 아픈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전수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뽑은 200개 필수 패턴은 비즈니스 상황에서 밥 먹듯이 쓰는 중요한 패턴이며, 예문 또한 100% 실전에서 사용했던 실용 예문이다.
역서로 <오프라 윈프리의 시>, 저서로는 <글로벌 미팅 전에 꼭 알아야 할 시사 영어 베이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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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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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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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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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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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752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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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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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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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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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Bilingu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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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아야 할 비즈니스 영어메일의 모든 것!?
50문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영어 시리즈 『영어 메일(e-mail)』


50문장으로 끝내는 영어 시리즈는 외국인과의 업무상 의사소통에 필수적인 비즈니스 영어의 감각과 표현을 익히고자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출간된 책이다. 비즈니스 상황을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토론, 협의, 협상의 5가지 분야로 나누었다. 본 시리즈에서는 각각의 상황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50가지 패턴의 필수 표현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총 20차에 걸쳐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배웠던 영어를 보다 구체적인 비즈니스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편에서는 영어 이메일 작성시 반드시 알아야 할 영어 표현 50문장을 소개하고 있다. 사업소개에서부터 상품 주문 및 스케줄 확인, 의견 조정 등 이메일 교환에 필요한 다양한 영어 표현이 진행 순서에 맞추어 담겨 있다.


<목차>

unit 1. explaining and requesting
1 관심 표현 2 요청의 표현

unit 2. making an offer
3 의견 제시 4 승낙 표현 5 제안

unit 3. answering for the request
6 감사 표현 7 자료 첨부

unit 4. placing an order
8 주문 9 주문 확인 10 확인

unit 5. asking for additional information
11 검토 내용에 대한 회신 12 추가 정보 요청

unit 6. complaining of the disappointment
13 불만 표현 14 유감 표현 15 강한 촉구의 표현

unit 7. replying for a proposal
16 기대 표현 17 제안에 대한 회답

unit 8. checking the status
18 진행 상황 파악 19 거래 내역 상기시키는 표현 20 연락 유도

unit 9. rejecting for the order
21 문제점 표현 22 기한 연장 요청

unit 10. introducing
23 정보 전달 24 담당 업무 소개 25 축하 표현

unit 11. apologizing for the complain
26 사과 표현 27 불평에 대한 답신

unit 12. making travel plans
28 출장 계획 통지 29 방문 허락 요청 30 미팅 일정 조정

unit 13. reminding the request
31 회신 촉구 32 지불 요청

unit 14. discussing a travel
33 상대방을 회사에 소개하는 표현 34 안부 전달 35 일정 전달

unit 15. explaining problems?
36 실수 지적 37 메일의 의도 표현

unit 16. seeking recommendations
38 최근 정보 통지 39 숙박 장소 통지 40 추천 요청

unit 17. inviting
41 초대의 표현 42 부재 통지

unit 18. replying to the question
43 정보 요청 44 희망 표현 45 방문 확정일 요청

unit 19. canceling an appointment
46 가능 여부 문의 47 약속 취소

unit 20. answering for the invitation
48 초대에 대한 답변 49 초대 거절 50 사본 추가 요청
한국인들이여 영어로 말하고 싶다면 단어나 문법 그만 공부하고, ‘영어식 사고법’을 익혀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말하기에 취약할까요? 단어나 문법을 몰라서? 아닙니다!

영어를 말할 때도 ‘영어식 원리’가 아닌 ‘한국어식 원리’를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여기 신용카드 되나요?’를 ‘한국어식 원리’에 그대로 적용해 Is credit card possible?이라고 하면 문법상으로는 맞지만, 네이티브들은 쓰지 않는 표현이 됩니다. 대신 Do you take credit card?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우리말에는 상대방에게 ‘당신’을 주어로 말하는 게 매우 어색하지만, 영어에서는 상대방에게 ‘you’를 주어로 즐겨 사용하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제대로 된 영어를 말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단어나 문법에 목매지 말고, 발상을 바꿔 ‘영어식 사고법’을 익혀야 합니다! 아래의 딱 6가지 원리만 알면 우리말이 곧바로 쉽고 자연스러운 영어가 됩니다! 당신의 두뇌가 ‘영어식’으로 바뀝니다!

원리 1. 사람을 주어로 말하자.
원리 2. 동사 have로 말하자.
원리 3. 포괄적인 동사로 말하자.
원리 4. 전치사로 말하자.
원리 5. 최대한 간단하게 말하자.
원리 6. 문형을 바꾸어 말하자.

‘영어식 사고’가 중독될 때까지 훈련시켜 준다!
자전거 타는 이론만 알면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까요? 이론보다 더 중요한 건, 충분한 훈련입니다. 이론을 바탕으로 열심히 자전거 타는 연습을 해야 비로소 자전거를 탈 수 있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식 사고법’이라는 6개의 원리를 머리로 익히고, 문장으로 충분히 훈련해야 영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눈으로 읽는 책이 아닙니다. 연필을 들고 열심히 훈련해야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펴는 순간부터 700여 개의 문장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인을 위한 본격 ‘스피킹 훈련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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