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 1인자에게만 허락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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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그들을 1인자로 만들었는가?

2초 먼저 예측하는 자가 이긴다『2초 1인자에게만 허락된 시간』. 사건 중심 경영을 촉진해주는 국제적인 첨단 소프트웨어 회사인 팁코 소프트웨어사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비벡 라나디베가 세상을 바꾸는 ‘2초의 어드밴티지’를 제시하였다. ‘2초의 어드밴티지’시스템의 핵심은 즉석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이용해 조금 미리 사소하고 직관적인 예측을 하는 것이다. 저자는 2초 앞을 내다보는 ‘2초의 어드밴티지’는 누구나 개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누구나 1인자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본능적으로 2초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방법과 1만 시간의 법칙으로 2초 예측력을 밝혀낸 이야기부터 2초를 얻는 기술 등을 알려준다. 독자들이 더 이상 자신에게 주어진 기술과 능력 또는 뇌에 갇히지 않고, 2초 앞을 내다보는 2초 어드밴티지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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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케빈 매이니는 《USA투데이》의 기술 담당 기자로 20년 이상 근무했으며, 《포춘》《애틀랜틱》《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등에 기고하고 있다. 또한 호평을 받은 저서 『내 인생에 타협은 없다The Maverick and His Machine』 와 『트레이드 오프Trade-Off』의 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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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BOOK21 PUBLISHING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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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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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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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09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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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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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iography & Autobiography /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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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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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구
월급, 모르면 뺏긴다! 월급 받는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재테크 상식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월급 로그인-로그아웃’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월급은 통장을 스쳐지나가는 것이 되고 말았다. 월급이 들어와도 카드결제대금이나 적금, 공과금 등이 빠져나가면 실제 쓸 수 있는 돈은 얼마 남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 불황으로 내 돈을 어떻게 ‘불리느냐’보다 어떻게 ‘지키느냐’가 관건인 시대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내 월급 사용 설명서》(전인구 지음, 21세기북스 펴냄)는 재테크에 대해 복잡하게 고민하고 싶지 않은 직장인을 위해 가장 쉬운 재테크 방법을 담았다. 재테크서들은 넘쳐나지만 실제로 돈을 모으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모으기는커녕 월급 관리가 적자만 겨우 면하는 수준에 가깝다. 이 책은 그러한 직장인의 생활과 소비패턴, 의식을 정확히 분석하고, 월급쟁이 직장인도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태도를 알려준다. 복잡한 재테크 방법과 정보들이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쉽고 명쾌하게 담은 점이 돋보인다. 잡지에서 재무상담 칼럼 연재와 재테크 강연을 통해 수많은 직장인들을 만나본 저자는, 돈에 관한 그들의 고충과 현실을 이 책에 100% 반영하여 해결책을 제시한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예금상품, 카드 사용, 대출, 주식, 펀드 등을 명확하게 정리해주며,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특히 돈 관리에 전혀 무지했던 주인공이 재테크 관념이 생기게 되는 스토리를 각 챕터마다 삽입하여 독자들의 이해와 재미를 더했다. 지금 모은 돈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한다! 직장인 눈높이에 맞춘 저축, 카드, 보험, 펀드, 주식... 사용설명서 사실 직장인은 소득의 액수와 시기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으므로 목돈을 모으는 데 유리하다. 그러므로 적은 월급이어도 얼마나 내 월급을 제대로 활용하느냐가 목돈 모으는 관건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월급 액수가 아니라 얼마를 남기느냐다. 결국 자신이 모은 돈으로 앞으로의 생활수준과 삶의 여유가 달라지는 것이다. 이 책은 재테크 방법을 넘어서 인생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경제적 생활습관까지 몸에 익히도록 한다. ‘1장 월급으로 부자 되기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와 부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인플레이션의 원리를, ‘2장 재테크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들’에서는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돈과 세계경제의 흐름을 알려준다. ‘3장 지금 모은 돈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한다’에서는 결혼자금, 신용카드 사용, 내 집과 내 차 마련 등 직장인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된 사항들의 비용 관리를, ‘4장 어떻게 저축할 것인가’에서는 각종 예금 및 보험상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5장 인생에서 꼭 필요한 핵심 재테크’에서는 주식, 펀드, 경매, 대출 등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각종 재테크들의 핵심 노하우를 강의한다. 저자는 ‘나’라는 사람을 회사라 생각하고 재무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직장인에게 돈을 모은다는 것은 단순한 목돈의 의미를 넘어 내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돈을 관리하는 것은 인생을 관리하는 것과 같은 의미일 수 있다. 이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내 월급을 알차게 관리하는 방법과 알짜배기 재테크 비법, 그리고 돈 모으는 습관까지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민경국
◎ 도서 소개


애덤 스미스, 마르크스, 프리드먼, 하이에크…

경제학의 거장들은 어떻게 실업과 빈곤,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 했는가?


세계 금융위기 이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전 세계가 실업과 저성장을 특징으로 하는 불황을 겪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3% 내외의 저성장, 8% 내외의 고실업, 빈곤층의 확대 등 경제가 몹시 불안한 상태다. 많은 경제학자들이 이러한 경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지만 당분간 뾰족한 해법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러한 시점에 경제사상사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 경제사상사의 역사는 보통사람들이 어떻게 부와 번영을 추구했는가를 연구하고 그들의 욕구를 가장 잘 충족하는 사회를 탐구한 궤적이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이후 수많은 경제사상가들이 겪어야 했던 빈곤, 실업, 성장, 위기 등의 문제는 오늘날 우리가 겪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를 감안한다면 경제사상을 역사적으로 읽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경제사상사 여행』은 애덤 스미스를 비롯하여 현대의 하이에크에 이르기까지 51명의 경제학 거장들이 만들어낸 사상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이를 위해 그들이 제시한 사상의 핵심 내용, 그 사상이 등장하게 된 이념사적, 경제사적 배경 그리고 그들이 현실에 미친 정치적, 사상적 영향을 상세하게 밝힌다.

저자 민경국 교수는 사상가들이 시대마다 지배하고 있던 문제를 어떻게 이론적, 철학적으로 인식하고 어떤 해법을 제시했는지, 그들의 인식과 해법에는 어떤 고질적인 오류가 있었고 어떻게 그런 오류들을 치유했는지 밝히면서 우리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는다.

경제학의 거장 51명의 사상을 따라 여행하다 보면 경제학의 어제와 오늘을 보고 다가올 경제학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갖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경제학자 51명의 사상을 통해

경제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알아본다!


『경제사상사 여행』은 18세기 맨더빌, 흄, 스미스 등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자들이 어떻게 최초로 경제학을 만들었는지부터 설명한다. 그들은 최초로 만든 경제학인 자유주의를 통해 인류의 밝은 미래를 예측했다. 이런 낙관적인 자유주의 경제사상은 19세기에 재구성돼 세계적으로 확산됐다. 자유주의 재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은 독일의 칸트, 프랑스의 장 바티스트 세이 등이다.

그러나 그들의 낙관도 잠시, 자본주의 미래에 대한 낙관론에 맞서 빈곤, 착취, 소외는 인류의 숙명이라고 비관하는 경제학과 빈곤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은 사회주의라고 주장하는 경제학이 등장했다. 그런 주장을 한 대표적인 경제학자는 맬서스, 리카도, 밀, 마르크스, 슈몰러 등으로 이들의 사상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밝힌다.

이어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활발히 논의되던 사회주의 사상을 비판하면서 새로운 시각에서 경제학을 재구성하며 등장한 카를 멩거, 뵘바베르크 등의 오스트리아학파와 신고전파, 20세기 초에 등장하여 사회주의와 함께 세력을 확장하여 자유주의 경제학을 몰아낸 간섭주의와 20세기 중반 이후 몰락한 자유주의 경제학을 부활시키려 했던 프리드먼, 코스 등의 시카고학파와 미제스, 하이에크 등의 오스트리아 학파에 대해 설명한다.

최초의 경제학을 만든 애덤 스미스의 이론은 오늘날의 경제학자들에 의해 1980년대의 친시장개혁과 1989년 사회주의 계획경제의 체제 전환 등으로 부활했다. 이렇게 끊임없이 부활과 재구성을 반복하며 생명력을 이어가는 경제사상사의 역사를 살펴보다 보면 오늘날 경제학의 나아갈 길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리처드 L. 브랜트
아마존의 창립자, 천재이자 괴짜 리더 제프 베조스 국내 첫 출간
“3~5년 안에 전 세계 출판사, 언론사, 방송사, 영화사는 아마존 유통망의 지배를 받을 것이다.”



제프 베조스는 한국 사회에서 일반인뿐 아니라 오피니언 리더 사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베일 속의 인물이다. 베조스와 아마존을 본격적으로 다룬 국내 서적도 드물고, 관련 국내 기사도 빌 게이츠, 래리 페이지 등 다른 유명 IT 인사에 비해 많지 않다. 또 아마존과 비즈니스 연관성을 매개로 한 인적 교류도 없는지, 제프 베조스를 안다고 자처하는 국내 인사도 거의 없다. 이런 실정에서 미국 테크놀로지 분야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L. 브랜트의 한국어판은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제프 베조스의 출생 비밀부터 성장, 아마존 창업, 비즈니스 확장에 이르기까지 베조스 관련 삶과 경영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담고 있어 반갑기 그지없다.



■ 아마존닷컴의 창립자, 제프 베조스는 누구인가
제프 베조스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유통업체로 성장한 아마존닷컴의 창시자이자 최고경영자이다.
1964년 미국 뉴멕시코 앨버커키에서 태어났다. 1982년 프린스턴대학교에 입학한 후 컴퓨터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1986년 전기공학과 컴퓨터공학 학위를 받고 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1990년에 뉴욕의 투자은행인 D. E. 쇼사에 입사해 곧 최연소 부사장이 되었으며 인터넷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는 일을 맡았다. 웹 이용률이 매년 급속하게 성장하던 때였기 때문에 인터넷의 엄청난 잠재력은 그의 기업가적 상상력을 일깨웠다.
베조스는 인터넷 가상서점을 열기 위해 1994년 D. E. 쇼사를 그만두고 워싱턴의 시애틀로 이주했다. 자신의 차고에서 5명의 직원과 일을 시작한 그는 서점 사이트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고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의 이름을 따 회사 이름을 아마존닷컴이라고 정했다.
베조스가 처음부터 인터넷상에서 책을 팔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전자상거래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주력 상품을 찾다보니 가장 표준화된 형태의 상품인 책이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아마존은 곧 전자상거래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1일 24시간, 주 7일 운영되는 아마존은 사용하기 편리하게 꾸며져 있다. 아마존은 이용자들이 서평을 싣도록 북돋우고 할인된 금액과 개인별 추천 정보를 제시하며 절판 서적을 찾아주었다. 1998년 6월부터는 콤팩트디스크를 취급했고 그해 후반부터는 비디오테이프도 팔기 시작했다. 아마존 성공에 힘입어 반즈앤드노블과 보더스 같은 대형서점도 인터넷 서점을 열었다.
베조스는 그간 이나 에서 올해의 인물 또는 올해 최고의 경영인으로 선정됐다. 그는 2000년에 나사로부터 보조를 받아 민간우주여행업체 ‘블루 오리진’을 설립해 지구 궤도를 비행하는 상업적 우주여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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