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공용한자 808 (익힘편): 한중일 3개 국어를 한번에 이미지로 익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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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하나 일)을 부수로 하는 한자 - 12쪽

人(사람 인)을 부수로 하는 한자 - 13쪽

十(열 십)을 부수로 하는 한자 - 23쪽

力(힘 력)을 부수로 하는 한자 - 25쪽

又(또 우)를 부수로 하는 한자 - 28쪽

二(두 이)를 부수로 하는 한자 - 30쪽

入(들 입)을 부수로 하는 한자 - 31쪽

刀(칼 도)를 부수로 하는 한자 - 32쪽

八(여덟 팔)을 부수로 하는 한자 - 35쪽

大(큰 대)를 부수로 하는 한자 - 36쪽

子(아들 자)를 부수로 하는 한자 - 38쪽

工(장인 공)을 부수로 하는 한자 - 40쪽

口(입 구)를 부수로 하는 한자 - 41쪽

女(여자 녀)를 부수로 하는 한자 - 48쪽

山(산 산)을 부수로 하는 한자 - 52쪽

(=手, 손 수)를 부수로 하는 한자 - 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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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소개 이름 : 서예나

약력 : 어린이 도서 작가

사범대 졸업 후, 무학 중학교에 근무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출판사로 이직 해 초등학교 한자교과서를 기획 및 개발했고, 그 후로도 한문, 국어 관련 참고서와 문제집을 개발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이 가장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 그린이소개 이름 : 탁선경

약력 : 일러스트 작가

어려서부터 악기를 다루고, 그림을 그리고, 공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꿈은 화가였어요. 그런데 중앙대학교에서 자연과학을 공부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꿈을 포기 하지 못해 졸업 후 다시 경희대에 가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부천영화제에서 우산에 그림을 그려 팔고, 그림을 그려 전시도 하고, 현재는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솔직한 사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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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BOOK21 PUBLISHING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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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 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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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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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095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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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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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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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Juvenile Fiction / School &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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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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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당 '소리'에 맞서 사건을 해결해 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요즘 학습 만화는 어린이 독서 시장에서 당당히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진정 학습과 만화적 흥미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책은 얼마나 될까요? 아마 학부모라면 이 부분을 벌써 고민하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특명 어린이 명탐정, 어휘의 비밀을 밝혀라≫는 이런 부모님들에게 당당히 명함을 내밀 수 있습니다.

≪특명 어린이 명탐정, 어휘의 비밀을 밝혀라≫의 주인공 현이는 어른들도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기지와 재치를 발휘해 차근차근 사건을 해결해 갑니다. 그 중간중간에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등장하는데 첫 실마리에서 맞추면 그만큼 실력이 높다는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집중력과 도전의식까지 더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악당 '소리'는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매회마다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며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아 끌고, 호기심을 유발시킵니다. 교묘하게 함정을 파고 현이 일행을 기다리는 악당 소리는 매 사건마다 새롭고도 어려운 문제를 풀게끔 하여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문제 해결 방법도 악당 소리가 내는 문제의 유형에 따라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지루하지 않게 8개의 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도 재미있는 캐릭터들 또한 어린이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린이들의 정서를 생각하여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이지도, 폭력적이지도 않은 캐릭터를 선정하였고 이 등장인물들에 코믹한 사건 전개까지 더해져 어린이들 눈높이에 딱 맞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엄마의 작은 소리로 아들의 고추의 힘을 복돋워주면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첫 장에서는 남자아이만이 가진 타고난 본성을 알려주면서, 남자아이의 ‘고추의 힘’을 마음껏 표출하도록 권고한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머릿속으로 궁리한 일은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특성은 남자아이의 본능이며 이 ‘고추의 힘’을 충분히 발산시켜주는 것이 아들의 활기를 살리는 길이라는 것이다. 또한 아들에게는 큰소리로 윽박지르거나 감정적으로 화내는 것보다 논리적인 설득이 가능하도록 냉정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아들을 야단치는 효과적인 요령이라고 주장한다. 둘째 장은 엄마의 올바른 교육관에 대해서다. 학교와 학원을 맹신하지 말고 아들의 특성에 맞게 공부시키도록 권하고 있다. 유명학원보다는 차라리 가까운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부모의 학벌 콤플렉스를 아들에게 강요하지 말라 등 엄마의 잘못된 교육관을 우려하면서 바람직한 교육관을 제시한다. 셋째 장은 엄마가 변화시켜야 할 행동법칙에 대해 다루고 있다. 먼저 아이를 파악하라, 사과할 줄 아는 엄마가 돼라, 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라 등 엄마가 먼저 변화하고 태도를 바꾸는 것이 아들을 성공시키는 비법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여풍’시대에 내 아들을 살리는 길 200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유치원 교원 32,096명 중 남자교원은 541명으로 1%가 조금 넘으며, 초등학교 전체 교원 수 163,645명 중에서 남자 교원 수는 45,865명으로 고작 28%에 불과하다고 한다. 다시 말해 남자아이가 태어나 유치원을 가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성인의 대부분이 여성이며, 성인 남성이라고 해봐야 아버지를 제외하고는 친척이나 동네 아저씨 정도의 단발적인 만남뿐이라는 뜻이다. 사회화를 통해 자아를 형성해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사회집단 속 성비의 불균형은 아이의 성적 정체성에 혼란을 가져올 뿐 아니라, 지위와 역할 학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여성들 속에서 자란 남자아이는 자신의 남성성을 충분히 발현시키지 못하고 점차 여성화되어 남성다움을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남자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7차 교육과정은 전 과목이 수행평가를 하게 되어 있어 평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여학생들이 높은 성과를 얻기 쉽다. 글씨 쓰기, 공책 정리학기, 발표하기 등 여학생들은 매사에 꼼꼼하고 야무지게 처리하여 학급에서도 리더를 맡게 되는 반면, 남학생은 여학생들의 기에 꺾여 활기를 잃고 점점 더 의기소침해진다. 딸 가진 부모에게야 희망과 자신감을 안겨주는 소식일지 모르겠지만, 아들 가진 엄마 입장에서는 우려스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내 아들이 여자아이들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지, 기가 죽지나 않을지 아들 가진 부모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요즘 중?고교 입시를 앞둔 아들 가진 엄마들은 아들이 남녀 공학보다는 남학교로 배정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내신이 중요한 시기에 여학생들과 경쟁해서는 상위권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일본 사회를 뒤흔든 아들 교육법 지난해 사법, 행정, 외무고시의 수석합격은 모두 여성이 휩쓸었으며, 여성 합격자 비율도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여풍’의 힘이 얼마나 강해졌는가를 실감할 수 있다. 현대는 그야말로 여인천하, ‘신(新) 모계사회’다. 이러한 시대에 신간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은 아들 둔 엄마들의 고민을 말끔히 씻어준다. 일본에서 작년 4월 출간되어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아마존 육아 부분 베스트 1,2위를 다투고 있는 이 책은, 남자들이 점점 나약해져 가는 이유가 여자(엄마나 여교사)의 잘못된 육아법에 있다고 꼬집으면서, 남자아이의 본성에 맞게 교육시키는 ‘강한 아들 육아법’을 선보여 일본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시대에 약한 남자들이 넘쳐나는 원인은, 남자아이를 여자아이처럼 키우기 때문이라는 것. 딸로 태어난 엄마는 남자의 생리나 생태를 짐작할만한 본보기가 없기 때문에 자신과 달리 산만한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여자아이처럼 조용히 있으라고 윽박지른다는 것이다. 또한 일본사회에 니트족(일할 의지가 없는 청년무직자)이나 프리터족(취업하지 않고 하루하루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청년들)들이 생겨난 이유도 어릴 적부터 엄마로부터 강요당한 여성성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엄마가 원하는 대로 얌전하게, 말대꾸하지 않는 아이로 자란 아들은 커서도 자기 의견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나약한 어른이 된다는 것이다. ※고추의 힘이란? 저자는 남자아이들의 산만함과 엉뚱함을 ‘고추’에 비유한다. 남자아이의 고추가 항상 흔들거리듯, 남자아이에게는 까불까불 나대고 얌전히 있지 못하는 특성이 있다. 그런 아들에게 엄마나 여교사들이 억지로 조용히 시키고 얌전히 굴라고 강요하는 것은 고추를 떼어버리라는 것과 같다. 즉, 본성적 남성다움을 없애고 여자다워지라고 강조하는 꼴인 셈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아무리 산만한 아이더라도 오줌을 누는 순간만은 놀라울 정도로 차분해진다.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어느 쪽으로 누면 좋을지 스스로 판단하여 원하는 쪽으로 흔들림 없이 정확히 일을 본다. 산만하고 엉뚱한 아이라도 어느 순간이 지나면 스스로 조절법을 터득하고, 저절로 공부해야 할 때를 깨닫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고추의 힘이다.
한자 문화권 시대, 글로벌 리더가 되려면 한·중·일 세 나라의 공용한자를 공략하라! 한·중·일 지식인 30인은 세 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한자인 를 선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이 808자만 익히면 세 나라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단어나 말을 알아 소통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하루에 10자씩 익히는 『한중일 공용한자 808 어린이 학습 노트』는 한국, 중국, 일본의 공통 필수 한자 808자를 어린이들이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엮은 따라 쓰기 학습 노트입니다. 한자를 연상할 수 있는 그림을 보며 세 나라의 한자 모양을 동시에 익히고 원어민이 녹음한 발음을 들으며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 부록으로 『한자 연상 학습 미니북』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항상 가지고 다니며 익힌 한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각, 청각, 촉각을 자극하는 한자 학습 교재, 『한중일 공용한자 808 어린이 학습 노트』 어린이가 를 학습하려면 어떤 방법이 효율적일까요? 어린이는 감각이 예민하므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따라 쓰는 학습이 효과적입니다.『한중일 공용한자 808 어린이 학습 노트』는 한자의 뜻이 담긴 이미지와 한자 모양을 눈으로 보고, 세 나라의 한자 발음을 귀로 듣고, 한자 쓰는 순서를 손으로 따라 쓰며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또한, 하루에 10자씩 81일을 익히면서 어린이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브로마이드와 미니북 등으로 다양한 학습을 유도합니다. 『한중일 공용한자 808 어린이 학습 노트』의 학습 포인트! ① 번호대로 따라 쓰면 나도 한석봉 모든 한자의 쓰는 순서를 번호와 화살표로 표시하여 어린이가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그림만 보면 한자가 떠올라 한자의 뜻이 담긴 이미지를 보고 한자를 연상할 수 있도록 그림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③ 세 나라의 발음을 음성으로 직접 듣자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 발음을 CD에 담았습니다. ④ 한자는 자주 보고 또 봐야지! 한자 연상 학습이 가능한 미니북을 제공합니다. 미니북은 평상시 가지고 다니며 익힌 한자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초등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까지 한 번에 준비! 


생방송으로 전하는 생생한 뉴스!

그 동안의 지루했던 초등한국사는 잊어라! 





◎ 도서 소개


▶ 지루한 역사는 이제 그만! 

▶ 역사 현장을 떠난 김역사 기자가 전하는 생생한 역사 뉴스!

▶ 수능 한국사 강의 독보적 1인자 스타강사! 

▶ 고종훈의 동영상 강의로 교과 개념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한 번에 준비하자! 





“역사 현장에 나와 있는 생방송 한국사 김역사 기자입니다!”

TV 현장을 역사 속으로! 역사 속 인물은 멀기만 한 옛날 사람들이 아니다!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김역사 기자가 찾아가 역사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김역사 기자가 취재한 이야기를 직접 헤드라인 뉴스와 심층 취재로 전해 듣고, 인물 초대석으로 역사 인물을 현실로 불러와 생생한 역사 인물들의 속마음도 직접 들어보세요.

체험! 역사 현장, 논란의 인물과 제도를 두고 벌이는 10분 토론, 역사적 사건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 뉴스 등 풍성한 스페셜 뉴스도 깨알 같은 꿀잼 포인트! 

수능 한국사 1위 스타강사 고종훈의 핵심 쏙쏙 동영상 강의로 개념까지 완벽히 정리하세요! 





역사 인물이 직접 들려주니 더 쉬워요!

역사는 먼 옛날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나요? 하지만 역사 속 인물은 역사 속에서 우리처럼 기뻐하고 슬퍼하고 고민하던 ‘진짜 살아있던’ 인물이랍니다. 그럼 진짜 살아있던 역사 인물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역사 인물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기로 했어요. 이성계는 왜 고려를 버리고 조선을 건국하게 됐을까요? 세종은 왜 한글을 만든 걸까요? 임진왜란에서 일본과 맞서 싸운 이순신은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생방송 한국사>에서는 역사 현장이라면 어디든 출동하는 김역사 기자가 우리들을 대신해 역사 인물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고 왔어요. 궁금했던 역사 인물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니 역사가 정말 쉬워진답니다! 


TV를 보는듯한 친근한 코너 구성으로 재미까지 잡았어요!

역사가 가장 재미있는 순간은? 뭐니뭐니해도 tv로 볼 때겠죠? 그래서 <생방송 한국사>는 tv를 책 속으로 가져왔어요. 역사 인물을 <생방송 한국사> 스튜디오로 초대해서 인터뷰를 하고, 역사 현장에 나간 김역사 기자는 헬기와 배를 타고 역사 인물을 직접 취재하러 나가요. 역사 현장에서 왕과 신하들을 취재하고, 백성의 이야기도 직접 들어본답니다. ‘비하인드 뉴스’로 뒷이야기를, ‘그때 그 물건’으로 옛 사람들이 직접 사용하고 만들었던 유물을 살펴보지요. 인물들의 속마음을 들어보고 토론도 한답니다. 마치 tv에서 볼 법한 다채롭고 친근한 코너 구성으로 역사가 정말 쉬워진답니다! 


기억에 남아야 진짜 역사 공부! 박진감 넘치는 현장 취재로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요!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기억에 남지 않으면 말짱 꽝이라는 건 불변의 진리!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머릿속에 남느냐는 그래서 모든 공부에서 중요해요. 더구나 역사는 수많은 인물들이 얽히고설켜 있으니 차근히 정리하고 생생히 기억하는 것이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중요하지요. 100번 읽는 것보다 1번 보는 것이 더 낫다면, 1번 보는 것보다 더 나은 건 바로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방송 한국사>는 직접 역사 현장을 체험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구성했어요. 김역사 기자의 취재 현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직접 자기 자신이 역사 현장 속에 빨려 들어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거랍니다! 


수능 한국사 독보적 1인자 스타강사! 

고종훈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로 다시 한 번 정리해요!

수능 한국사 독보적 1인자 스타강사 고종훈! 꼼꼼하고 확실한 요약정리로 정평이 난 고종훈 선생님이 처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강의를 내놓았어요. <생방송 한국사> 고종훈의 한국사 브리핑을 통해 인물과 사건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다시 한 번 요약하고, 각 인물별 5분 동영상 강의로 교과 개념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책 속 QR 코드를 찍으면 고종훈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답니다! 


역사는 우리의 과거이자, 현재, 그리고 미래!

역사는 왜 배워야 하는 걸까요? 먼 옛날에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왜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 그토록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것일까요? 역사 속 인물의 노력과 고민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만들어 왔지요. 그래서 역사는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지금 우리의 현재 이야기가 됩니다. 또 역사 공부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준비인 것이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 또한 바로 이 때문에 나온 것일 테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고 싶다면, <생방송 한국사>로 그 원동력이 되는 바른 역사 공부를 시켜주세요. 어느새 우리 아이들은 훌쩍 커서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될 것이랍니다! 





◎ 출판사 서평


달달 외우는 역사는 NO! 쉽고 생생하게 이해한다!

“역사가 TV속으로 들어온다면 어떨까? 아이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알려줄 수는 없을까?” 이렇게 시작된 고민은 <생방송 한국사>로 그 형태를 찾았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역사 현장으로 취재를 나가게 된 김역사 기자는 좌충우돌 시행착오를 겪으며 역사 현장을 취재합니다. 전쟁 현장에서 화살에 맞을 뻔하기도 하고, 조선의 선비들에게 카메라를 빼앗기기도 하면서 말이죠. 이렇게 <생방송 한국사>는 역사 속으로 직접 들어간 생생한 경험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줍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생방송 한국사>를 통해 쉽고, 재미있고, 생생하게 역사를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초등 한국사를 대표하는 <생방송 한국사>,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탑재!

쉽고 생생하게 이해한 한국사, 시험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방송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학습 효과도 단단히 갖추었습니다. 

매 꼭지마다 수능 한국사 독보적 스타강사 고종훈 선생님의 생생한 “인물관계분석”, “사건관계분석”, “고종훈의 한국사 브리핑”으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시험 준비 하세요. 명실상부 초등 한국사를 대표하는 <생방송 한국사>는 그 학습효과를 인정받아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탑재되었습니다. 네이버 TV에서 제공되는 고종훈 선생님의 무료 동영상 강의와 <생방송 한국사>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하세요!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 저자 소개


동영상 강의 및 감수 | 고종훈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한국사검정시험에서 수많은 합격자를 배출, 메가스터디 한국사 9년 연속 유료 수강생 1위, 누적 수강생이 70만 명 이상인 검증된 한국사 대표 강사입니다. 검증된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획 및 감수 | 최인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지리교육 및 역사교육을 전공, 구리 인창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바른 역사를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 도서 전문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감수 | 공미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남양주시 주곡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글 | 서예나

 사범 대학 졸업 후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이후 초등학교 및 중학교 교과서를 비롯한 멀티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 작업에 참여했지요. 지은 책으로는 〈특명! 어린이 명탐정 어휘의 비밀을 찾아라〉, 〈교과서 개념 한자어〉, 〈한중일 공용한자 808〉, 〈초등학생을 위한 인천역사 문화여행〉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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