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초등수학 개념사전: 초등수학 개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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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으로 배우는 초등 교과서의 모든 개념

새로운 교과서에 따라 초등수학의 개념을 154개로 완벽 정리 


"<초등수학 개념사전>은 수학이라는 큰 바다의 항해에서 정확한 항해 

지도가 되고, 튼튼한 엔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광호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 





◎ 도서 소개


초등 학습의 개념 열풍을 몰고 온 개념사전의 완전판

단순히 학습관련 용어를 설명해주던 기존 사전의 틀에서 벗어나 이야기처럼 술술 읽히는 개념사전이 "2015년 새로운 교과서"와 함께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개념원리는 하나의 독립된 정보가 아닙니다. 개념과 개념 사이의 맥락을 파악할 때 습득되는 지식입니다. 따라서 《초등수학 개념사전》은 '개념의 본질과 맥락 이해'를 돕기 위해 기존의 가나다순 정렬방식을 탈피하고 연결 개념들을 함께 습득할 수 있는 갈래별 편집을 채택하였습니다. 이야기 책을 읽듯 자연스럽게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전체적인 틀 속에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과 연계된 교과 과정을 표기하여 사전을 읽는 것이 성적 향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찾아보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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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 저자소개 



이름: 석주식약력: 어린이 대상 수학책 저자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20년간 대교 교육연구소에서 유아부터 중고등까지 수학 콘텐츠에 관한 연구 개발을 총괄, 현재 어린이 대상의 수학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눈높이 수학>, <창의 사고력 수학> 등 수학 교재를 개발했고, <초등수학 개념사전>을 기획부터 참여하였습니다.  




이름: 최순미약력: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0년간 어린이용 수학 콘텐츠를 기획, 개발했습니다.참여한 프로젝트는 <눈높이 수학>, <철저 반복연산>, <창의 사고력 수학>, <바로셈 수학> 등이 있습니다.  




이름: 심진경약력: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20년간 유아부터 중고등까지 수학 콘텐츠를 기획, 개발했습니다.참여한 프로젝트로는 <눈높이 수학>, <눈높이사고력 수학>, <쌤콕 수학>, <큐브수학>, <스쿨수학>, <퍼스트클래스 수학>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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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BOOK21 PUBLISHING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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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 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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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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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095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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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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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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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Juvenile Fiction / School &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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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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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과식하면 위험하다. 과식의 부작용은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는 것!” 공부의 군살을 빼고, 성적을 올린 서울대 독종의 올누드 공부이야기 이용훈은 누구이며, 왜 이 책을 썼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 재학 중인 저자 이용훈은 키 186cm, 몸무게 75kg, 헬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의 훈남이다. 하지만 2년 전까지 그는 몸무게 120kg를 넘는 뚱보였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그렇게 잘 해요?”이고, 오래간만에 만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살을 뺄 수 있어요?”라고 한다. 저자는 학원 한번 다니지 않고 서울대에 진학하고 6개월 만에 120kg에서 75kg로 다이어트에도 성공해 독종들만 모인 서울대에서도 왕독종으로 통한다. 두 차례 화려한 성공을 거둔 뒤 저자는 공부와 다이어트 사이에 닮은 원리가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그 후 공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주변의 후배들에게 멘토가 되어주던 중 더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제대로 공부해 보지도 않고 지레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공부를 해 본 사람은 공부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들어 공부는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며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진짜 공부를 한다면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멋지게 놀기 위해서는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그는 대한민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제대로 공부하고 신나게 노는 학창시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서울대 독종이 말하는 진짜 공부란? 공부와 다이어트에 성공한 저자는 성공의 비법이 ‘군살빼기’에 있다고 말한다. 서울대 들어가기가 다이어트보다 훨씬 쉬웠다고 말하는 저자의 진짜 공부란 무엇일까? 진짜 공부는 다이어트 하듯 불필요한 공부의 군살을 빼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집중하는 것이다. 공부시간을 무턱대고 늘린다고 안 되던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공부에 있어서도 과식은 금물이다. 그 폐해는 고스란히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는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공부 원리를 모른 채 무작정 시간을 늘려 공부한다고 성적은 오르지 않는다. 공부는 과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과 또한 좋아야 한다.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찾아 공부했다면 결과가 나쁠 리 없다. 학원 다니고 과외 받았다고 성적이 오르기를 바란다면 먼저 ‘배운다’와 ‘공부한다’가 어떻게 서로 다른지부터 생각해야 한다. 헬스장에서 코치에게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배웠다고 해서 배우는 그 자체만으로 몸의 변화는 없다. 스스로 자신에게 맞게 운동을 해야만 원하는 몸으로 바뀌는 것이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우등생을 흉내내는 공부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공부를 해야만 성적이 오른다.
이 책은 엄마의 작은 소리로 아들의 고추의 힘을 복돋워주면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첫 장에서는 남자아이만이 가진 타고난 본성을 알려주면서, 남자아이의 ‘고추의 힘’을 마음껏 표출하도록 권고한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머릿속으로 궁리한 일은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특성은 남자아이의 본능이며 이 ‘고추의 힘’을 충분히 발산시켜주는 것이 아들의 활기를 살리는 길이라는 것이다. 또한 아들에게는 큰소리로 윽박지르거나 감정적으로 화내는 것보다 논리적인 설득이 가능하도록 냉정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아들을 야단치는 효과적인 요령이라고 주장한다. 둘째 장은 엄마의 올바른 교육관에 대해서다. 학교와 학원을 맹신하지 말고 아들의 특성에 맞게 공부시키도록 권하고 있다. 유명학원보다는 차라리 가까운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부모의 학벌 콤플렉스를 아들에게 강요하지 말라 등 엄마의 잘못된 교육관을 우려하면서 바람직한 교육관을 제시한다. 셋째 장은 엄마가 변화시켜야 할 행동법칙에 대해 다루고 있다. 먼저 아이를 파악하라, 사과할 줄 아는 엄마가 돼라, 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라 등 엄마가 먼저 변화하고 태도를 바꾸는 것이 아들을 성공시키는 비법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여풍’시대에 내 아들을 살리는 길 200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유치원 교원 32,096명 중 남자교원은 541명으로 1%가 조금 넘으며, 초등학교 전체 교원 수 163,645명 중에서 남자 교원 수는 45,865명으로 고작 28%에 불과하다고 한다. 다시 말해 남자아이가 태어나 유치원을 가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성인의 대부분이 여성이며, 성인 남성이라고 해봐야 아버지를 제외하고는 친척이나 동네 아저씨 정도의 단발적인 만남뿐이라는 뜻이다. 사회화를 통해 자아를 형성해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사회집단 속 성비의 불균형은 아이의 성적 정체성에 혼란을 가져올 뿐 아니라, 지위와 역할 학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여성들 속에서 자란 남자아이는 자신의 남성성을 충분히 발현시키지 못하고 점차 여성화되어 남성다움을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남자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7차 교육과정은 전 과목이 수행평가를 하게 되어 있어 평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여학생들이 높은 성과를 얻기 쉽다. 글씨 쓰기, 공책 정리학기, 발표하기 등 여학생들은 매사에 꼼꼼하고 야무지게 처리하여 학급에서도 리더를 맡게 되는 반면, 남학생은 여학생들의 기에 꺾여 활기를 잃고 점점 더 의기소침해진다. 딸 가진 부모에게야 희망과 자신감을 안겨주는 소식일지 모르겠지만, 아들 가진 엄마 입장에서는 우려스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내 아들이 여자아이들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지, 기가 죽지나 않을지 아들 가진 부모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요즘 중?고교 입시를 앞둔 아들 가진 엄마들은 아들이 남녀 공학보다는 남학교로 배정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내신이 중요한 시기에 여학생들과 경쟁해서는 상위권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일본 사회를 뒤흔든 아들 교육법 지난해 사법, 행정, 외무고시의 수석합격은 모두 여성이 휩쓸었으며, 여성 합격자 비율도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여풍’의 힘이 얼마나 강해졌는가를 실감할 수 있다. 현대는 그야말로 여인천하, ‘신(新) 모계사회’다. 이러한 시대에 신간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은 아들 둔 엄마들의 고민을 말끔히 씻어준다. 일본에서 작년 4월 출간되어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아마존 육아 부분 베스트 1,2위를 다투고 있는 이 책은, 남자들이 점점 나약해져 가는 이유가 여자(엄마나 여교사)의 잘못된 육아법에 있다고 꼬집으면서, 남자아이의 본성에 맞게 교육시키는 ‘강한 아들 육아법’을 선보여 일본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시대에 약한 남자들이 넘쳐나는 원인은, 남자아이를 여자아이처럼 키우기 때문이라는 것. 딸로 태어난 엄마는 남자의 생리나 생태를 짐작할만한 본보기가 없기 때문에 자신과 달리 산만한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여자아이처럼 조용히 있으라고 윽박지른다는 것이다. 또한 일본사회에 니트족(일할 의지가 없는 청년무직자)이나 프리터족(취업하지 않고 하루하루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청년들)들이 생겨난 이유도 어릴 적부터 엄마로부터 강요당한 여성성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엄마가 원하는 대로 얌전하게, 말대꾸하지 않는 아이로 자란 아들은 커서도 자기 의견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나약한 어른이 된다는 것이다. ※고추의 힘이란? 저자는 남자아이들의 산만함과 엉뚱함을 ‘고추’에 비유한다. 남자아이의 고추가 항상 흔들거리듯, 남자아이에게는 까불까불 나대고 얌전히 있지 못하는 특성이 있다. 그런 아들에게 엄마나 여교사들이 억지로 조용히 시키고 얌전히 굴라고 강요하는 것은 고추를 떼어버리라는 것과 같다. 즉, 본성적 남성다움을 없애고 여자다워지라고 강조하는 꼴인 셈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아무리 산만한 아이더라도 오줌을 누는 순간만은 놀라울 정도로 차분해진다.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어느 쪽으로 누면 좋을지 스스로 판단하여 원하는 쪽으로 흔들림 없이 정확히 일을 본다. 산만하고 엉뚱한 아이라도 어느 순간이 지나면 스스로 조절법을 터득하고, 저절로 공부해야 할 때를 깨닫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고추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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