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이 이세계로 빙의당했다. 그래서 완전 망해 버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할 만하다. “나, 사실 이쪽 체질이었나?” 오른손에는 대검을, 왼손에는 일기장을. 수상할 정도로 짐승(?)들과 자주 엮이는 기묘한 영주. “아아, 이게 마나 지뢰라는 것이다.” 인성부터 남다른 존슨 영지의 주인, 아이언 존슨. 이건 한 영주의 유쾌한 이세계 생존기다.
난데없이 이세계로 빙의당했다. 그래서 완전 망해 버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할 만하다. “나, 사실 이쪽 체질이었나?” 오른손에는 대검을, 왼손에는 일기장을. 수상할 정도로 짐승(?)들과 자주 엮이는 기묘한 영주. “아아, 이게 마나 지뢰라는 것이다.” 인성부터 남다른 존슨 영지의 주인, 아이언 존슨. 이건 한 영주의 유쾌한 이세계 생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