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2: 수익성 개선편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Book 2
Dasan Book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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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독자가 선택한 회계책의 스테디셀러,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다! 직장인에게 회계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회계컨설팅 대표가 쓴, 대한민국 최초 ‘소설로 읽는’ 회계책! ‘비즈니스 언어’ 회계를 아는 만큼 성장한다! 회계란 경영 흐름을 숫자로 표시한 비즈니스 공용어 “회계를 모르는 사람은 승진할 자격이 없다!” 교세라의 창립자이자 쓰러져가던 JAL을 되살려낸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사업을 한단 말인가!”라는 말로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공한 창업자들 중에는 회계장부를 직접 쓰는 사람들이 많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대표들 대부분은 가업을 승계할 자녀들에게 반드시 재무 업무를 경험하게 한다. 이들은 ‘회계’야말로 경영의 기본이자 비즈니스 언어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직원들에게 “회계를 모르면 승진 자격 없다!”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회계는 직장생활의 필수과목이 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중앙대학교는 전교생 의무교양 강좌로 ‘회계와 사회’를 개설했다. 이에 대해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계열 김창수 부총장은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등의 이슈가 불거지는 것도 국민의 재무이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이제 회계는 사회생활이 아닌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필수가 됐다. 회계, 이제 소설로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숫자와 재무제표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면 좌충우돌 홍 대리를 따라 ‘회계 울렁증’을 극복하라! 회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회계 공부를 멀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회계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이다.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탄탄한 구성의 재미있는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새 회계의 본질을 깨닫고 회계마인드를 갖게 된다. 또한 저자는 시리즈 전반을 통해 ‘회계와 개인적 삶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풍부한 회계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가 되는 방법은 개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무제표를 활용해 가계부를 쓰는 법, 회사에서 자산과 비용을 구분하고 관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봉급을 관리하는 법 등을 보여준다. 나아가 ‘비즈니스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자신도 모르게 회사에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과, 반대로 회계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접근할 경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1: 회계의 본질편』에서는 회계 초짜 홍 대리가 회계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또한 분식회계를 밝혀내고 ‘재무제표의 거짓말’을 파헤쳐 회사를 구해내는 과정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국제회계기준과 중소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한 최신 개정판 급변하는 시대, 경영 환경과 회계도 변한다 변화에 발맞춘 회계 천재 홍 대리를 만나자 국내에서 2009년부터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FRS)이 2014년부터는 전면 시행된다. 또한 IFRS를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회계기준’도 마찬가지로 2014년부터 도입된다. 2007년 처음 선을 보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IFRS를 적용한 1차 개정판(2011년 출간)에 이어 이번에는 중소기업회계기준까지 적용한 2차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2차 개정판은 1차 개정판이 출간된 이후의 중요한 경영 이슈들을 추가하고 시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삭제하였으며, 저자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및 자산관리 팁들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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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 손봉석 저자 손봉석은 세무대학을 졸업한 후 세무공무원을 지냈고, 산동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제주회계컨설팅 대표로 있다. 강연가, 작가, 투자가 등의 명함을 갖고 있으며, 레크리에이션 강사로도 활동했다. 1년에 1,000여 권의 책을 읽고 매일 3개 이상의 글을 쓰며, 사람을 만나 소통하고 토론하면서 사람들이 회계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직장인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는, 회계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핵심을 꿰뚫는 명쾌한 메시지로 회계와 경영의 본질을 알려준다. 가장 큰 재산인 아내와 4명의 아이들과 함께 평화의 섬 제주에서 살고 있으며, 저녁과 주말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저서로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총5권), 『빚, 정리의 기술』, 『돈 버는 눈』, 『에센스 세법』, 『회계관리사 세무회계』 등이 있다. 저자가 운영하는 '섬회계사' 블로그에는 회계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칼럼이 매일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1만 개가 넘는 촌철살인의 명언들과 글이 가득하다. * 섬회계사 블로그(리더스북클럽): blog.naver.com/pwc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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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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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Dec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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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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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3060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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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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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Accounting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Skills
Self-Help / Personal Growth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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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3
30만 독자가 선택한 회계책의 스테디셀러,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다! 직장인에게 회계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회계컨설팅 대표가 쓴, 대한민국 최초 ‘소설로 읽는’ 회계책! ‘비즈니스 언어’ 회계를 아는 만큼 성장한다! 회계란 경영 흐름을 숫자로 표시한 비즈니스 공용어 “회계를 모르는 사람은 승진할 자격이 없다!” 교세라의 창립자이자 쓰러져가던 JAL을 되살려낸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사업을 한단 말인가!”라는 말로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공한 창업자들 중에는 회계장부를 직접 쓰는 사람들이 많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대표들 대부분은 가업을 승계할 자녀들에게 반드시 재무 업무를 경험하게 한다. 이들은 ‘회계’야말로 경영의 기본이자 비즈니스 언어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직원들에게 “회계를 모르면 승진 자격 없다!”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회계는 직장생활의 필수과목이 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중앙대학교는 전교생 의무교양 강좌로 ‘회계와 사회’를 개설했다. 이에 대해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계열 김창수 부총장은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등의 이슈가 불거지는 것도 국민의 재무이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이제 회계는 사회생활이 아닌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필수가 됐다. 회계, 이제 소설로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숫자와 재무제표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면 좌충우돌 홍 대리를 따라 ‘회계 울렁증’을 극복하라! 회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회계 공부를 멀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회계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이다.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탄탄한 구성의 재미있는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새 회계의 본질을 깨닫고 회계마인드를 갖게 된다. 또한 저자는 시리즈 전반을 통해 ‘회계와 개인적 삶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풍부한 회계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가 되는 방법은 개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무제표를 활용해 가계부를 쓰는 법, 회사에서 자산과 비용을 구분하고 관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봉급을 관리하는 법 등을 보여준다. 나아가 ‘비즈니스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자신도 모르게 회사에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과, 반대로 회계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접근할 경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1: 회계의 본질편』에서는 회계 초짜 홍 대리가 회계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또한 분식회계를 밝혀내고 ‘재무제표의 거짓말’을 파헤쳐 회사를 구해내는 과정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국제회계기준과 중소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한 최신 개정판 급변하는 시대, 경영 환경과 회계도 변한다 변화에 발맞춘 회계 천재 홍 대리를 만나자 국내에서 2009년부터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FRS)이 2014년부터는 전면 시행된다. 또한 IFRS를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회계기준’도 마찬가지로 2014년부터 도입된다. 2007년 처음 선을 보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IFRS를 적용한 1차 개정판(2011년 출간)에 이어 이번에는 중소기업회계기준까지 적용한 2차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2차 개정판은 1차 개정판이 출간된 이후의 중요한 경영 이슈들을 추가하고 시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삭제하였으며, 저자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및 자산관리 팁들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였다.
Book 1
30만 독자가 선택한 회계책의 스테디셀러,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다! 직장인에게 회계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회계컨설팅 대표가 쓴, 대한민국 최초 ‘소설로 읽는’ 회계책! ‘비즈니스 언어’ 회계를 아는 만큼 성장한다! 회계란 경영 흐름을 숫자로 표시한 비즈니스 공용어 “회계를 모르는 사람은 승진할 자격이 없다!” 교세라의 창립자이자 쓰러져가던 JAL을 되살려낸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사업을 한단 말인가!”라는 말로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공한 창업자들 중에는 회계장부를 직접 쓰는 사람들이 많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대표들 대부분은 가업을 승계할 자녀들에게 반드시 재무 업무를 경험하게 한다. 이들은 ‘회계’야말로 경영의 기본이자 비즈니스 언어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직원들에게 “회계를 모르면 승진 자격 없다!”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회계는 직장생활의 필수과목이 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중앙대학교는 전교생 의무교양 강좌로 ‘회계와 사회’를 개설했다. 이에 대해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계열 김창수 부총장은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등의 이슈가 불거지는 것도 국민의 재무이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이제 회계는 사회생활이 아닌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필수가 됐다. 회계, 이제 소설로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숫자와 재무제표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면 좌충우돌 홍 대리를 따라 ‘회계 울렁증’을 극복하라! 회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회계 공부를 멀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회계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이다.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탄탄한 구성의 재미있는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새 회계의 본질을 깨닫고 회계마인드를 갖게 된다. 또한 저자는 시리즈 전반을 통해 ‘회계와 개인적 삶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풍부한 회계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가 되는 방법은 개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무제표를 활용해 가계부를 쓰는 법, 회사에서 자산과 비용을 구분하고 관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봉급을 관리하는 법 등을 보여준다. 나아가 ‘비즈니스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자신도 모르게 회사에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과, 반대로 회계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접근할 경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1: 회계의 본질편』에서는 회계 초짜 홍 대리가 회계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또한 분식회계를 밝혀내고 ‘재무제표의 거짓말’을 파헤쳐 회사를 구해내는 과정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국제회계기준과 중소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한 최신 개정판 급변하는 시대, 경영 환경과 회계도 변한다 변화에 발맞춘 회계 천재 홍 대리를 만나자 국내에서 2009년부터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FRS)이 2014년부터는 전면 시행된다. 또한 IFRS를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회계기준’도 마찬가지로 2014년부터 도입된다. 2007년 처음 선을 보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IFRS를 적용한 1차 개정판(2011년 출간)에 이어 이번에는 중소기업회계기준까지 적용한 2차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2차 개정판은 1차 개정판이 출간된 이후의 중요한 경영 이슈들을 추가하고 시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삭제하였으며, 저자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및 자산관리 팁들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였다.
손봉석
“다 빼고 얼마나 버셨어요?”

“말만 사장이지 직원보다 못 벌어요…”?


한국 최고의 회계사가 알려주는, 이익을 내면서 평생직장 같은 내 가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은퇴 시기가 짧아지면서 대한민국은 지금 장사 열풍이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치킨집과 편의점, 각종 프렌차이즈는 은퇴한 사장들의 희망을 대변한다. 그러나 여전히 장사는 어렵다. 자영업자가 너무 늘어나니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일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경험이 없으니 프랜차이즈로 시작하려는 사장들이 늘어나지만 각종 인테리어비에 높은 수수료까지, 대기업의 횡포에 눈물을 쏟는 사장들도 그에 못지않게 많다.?

제주 회계 컨설팅 대표이자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로 4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저자 손봉석 회계사는 이제껏 다양한 업종의 사장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하면서 모은 엑기스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에서는 상담하면서 만난 사장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들을 모아 장사를 시작할 때 따져봐야 할 것들, 매출을 높이고 이익을 남기는 다양한 방법들, 세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필수 정보들을 쉽게 알려주고 있다.?

서비스를 잘하는 방법, 어떤 마인드로 손님을 대하는지 등을 다루는 책은 시장에 넘친다. 하지만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는 ‘적은 돈으로도, 실패하지 않고, 이익을 남기며 오래 가는 내 가게’를 꾸리는 방법을 담은 책으로 초보 사장들에게나, 한창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장에게도 유용한,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하다.


“일단 장사를 시작했으면, 월급보다 두 배 이상을 버는 가게……?

나는 그런 가게를 하고 싶다!”?

40만 독자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 저자가 공개하는 ‘이익이 남는 절대 장사법’

손봉석
 잘나가는 사장님들끼리는 다 아는

현금 두둑한 장사비결


누구나 손해 보지 않는 장사가 가능하다

손봉석 회계사가 알려주는 1급 장사의 비밀!

장사를 하고자 하는 열정은 넘치는데 자본금은 많지 않고, 그럼에도 더 이상 내 장사를 시작하지 않고서는 답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열에 아홉은 망하는 게 장사라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용은 불안하고, 지속적인 수입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니 안정적인 ‘내 장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는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 또는 장사를 하고 있지만 영 잘 되지 않는다는 생각 속에 불안한 하루를 이어가고 있는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한국 최고의 회계 전문가 손봉석 회계사는 ‘현금’을 중심으로 판을 다시 짤 수 있도록 진단과 그 해결책을 내려준다.  

장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코 ‘현금’이다. 매출이 많아도 현금이 돌지 않아 망하는 가게가 부지기수로 많다. 손봉석 회계사는 ‘현금으로 회수되지 않은 이익은 내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현금매출을 중심으로 장사의 판을 바꾸기 위한 ‘미수금관리’ ‘폐업학’ ‘재고관리’ ‘통장관리’ 등 구체적이고 상세한 장사 방법들을 소개한다. 


“장사는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돈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당장 현금 관리가 필요한 사장님들께 전하는 숫자 특강! 


“딱 이런 사장님들께 권하는 책!”

• 장사를 시작하려는데 아무것도 몰라 막막한 예비 사장님

• 먹고살 만큼 번 것 같은데 나중에 보면 ‘내 돈 다 어디갔지?’ 싶은 사장님

• 월급날이 다가오면 현금이 안 돌아 직원들 몰래 시름이 깊어가는 사장님

• 세금 낼 때만 되면 생돈 나가는 것 같아 아깝고 억울한 사장님

 

현금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막상 현금 관리를 하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현금경영의 핵심은 받고 나서 주는 것이다. 이것은 값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기본인 경영의 흐름과 완전히 반대다. 이 개념을 먼저 명확히 잡아야 한다. 

이 책은 실제 장사를 하면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점을 짚어보며 다년간 컨설팅을 해온 저자의 노하우를 다양하게 풀어낸다. 들어오는 돈의 시기를 앞당기고 지출하는 시기를 뒤로 미루는 법, 제때 매출대금을 회수하는 법, 감가상각비를 대비하는 법 등 아무리 장사 초보라도 바로 가게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이고 상세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는 복잡한 숫자도, 어려운 회계 이론도 없다. 하지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돈의 흐름과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주어 절대 돈 부족을 겪지 않을, 현금이 잘 도는 가게의 사장님이 되는 지름길을 알려준다.

손봉석
“돈 버는 감각은 나이와 학력에 상관없다!” 회계사가 직접 체험한 돈 버는 사장들의 비밀 베스트셀러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손봉석 회계사가 말하는 ‘돈 잘 버는 사장들의 비결’ 30만 독자에게 회계 마인드를 심어준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 저자가 ‘돈 버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회계사란 직업상 수많은 사장들을 만나 상담을 해왔는데, 그들은 좋은 회계컨설팅을 받기 위해 아들에게도 알려주지 않은 자기 사업의 비밀을 얘기해준다고 한다. 이렇게 17여 년을 회계사와 세무공무원으로 일하다보니 자연스레 돈 되는 사업의 핵심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저자는 자신이 얻은 깨달음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썼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자신의 업무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싶은 직장인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돈 버는 비결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자! 돈을 잘 번다는 것은, 또는 일을 잘한다는 것은 그 일(비즈니스)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본질을 제대로 알려면 많은 경험과 노력, 시간이 필요한데, 회계를 알면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비즈니스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다. 즉, 회계 지식이 있으면 부자들이나 성공한 기업들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파악해, 이를 자신의 일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회계 지식은 나와 관련이 없는 지식이 아니라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교양인 셈이다. 책은 전작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소설 형식이어서 부담감 없이 쉽게 배울 수 있다. 유명 대학의 ‘글로벌경영아카데미’에서 새 출발을 하려는 강인한과 멘토 섬회계사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두 주인공이다. 섬회계사는 작은 식당에서부터 대기업에 이르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돈 되는 사업의 핵심’을 하나하나 일러준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돈 잘 버는 사장들의 돈 버는 감각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각 장의 끝에는 저자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독자들과 주고받은 이야기를 담아 관련 내용을 더욱 심화했다.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가 회계의 기본기를 심어주는 책이었다면 이 책은 회계 지식을 이용해 비즈니스의 본질을 단숨에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응용편이라 할 수 있다.
손봉석
 “나는 주식투자로 매달 월급을 한 번 더 받는다!”

태어나서 처음 하는 월급쟁이 왕초보를 위한 주식투자


“매월 100만 원씩 모은다면 20년 후 2억 5000만 원,

그러나 그 돈으로 주식을 산다면 7억 6000만 원이 된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편한 회계사의 합리적인 투자 시스템 대공개!


요즘은 그냥 현금을 가지고만 있으면 오히려 손해인 시대다. 재테크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이다. 그래서 너도나도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지만 부동산 투자를 하기에는 돈이 부족하고, 소액을 안전하게 불리고 싶은데 적금 말고는 다른 마땅한 재테크가 없어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그런데 만약 얼마를 넣든 꾸준히 10%~20%의 이익을 내는 안전한 현금 재테크가 있다면 어떠한가?


제주회계컨설팅 대표 손봉석 회계사는 10년 이상 주식투자를 해오며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 주식투자 방법이 무엇인지를 집요하게 연구했다. 그 결과 지금은 배당금만으로 1년에 한 번씩 한 달 간 가족여행을 갈 정도로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주식 초보자에게는 직관과 통찰보다 ‘안전한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감정적인 투자, 예컨대 차트의 과거와 미래만 보고 감으로 투자하는 것, 주변인들의 솔깃한 추천 등이 아니라 처음부터 계획한 대로 투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그 원칙을 지키며 투자하는 것이다. 원칙이 무너지면 많은 개미들이 그러하듯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탐욕이 생기고 그 결과 단타매매를 하며 큰 손실을 얻게 된다. 

절대 잃지 않고 수익을 내는 그의 주식투자 시스템은 이미 주변인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 실전투자클럽 교육을 통해 소수의 사람들에게 공유되고 있다. 그 비법을 『나는 적금보다 5배 이상 버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안전하고 꾸준한 주식투자의 달인, 손봉석 회계사의 주식투자 시스템을 만나보라. 이 책은 위험하다고 소문난 주식투자의 위험성을 모두 배제하고 안전하게 목돈을 굴릴 수 있는 비법을 쉽고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다.


★ 돈의 전문가인 회계사라면 어떻게 주식투자할까?

★ 너무 어렵고 복잡한 주식 공부, 한방에 핵심만 얻을 수는 없을까?

→ 일반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기 위해 쉬운 언어로 회계를 이야기해온 전문가의 노하우 공개!

손봉석
 잘나가는 사장님들끼리는 다 아는

현금 두둑한 장사비결


누구나 손해 보지 않는 장사가 가능하다

손봉석 회계사가 알려주는 1급 장사의 비밀!

장사를 하고자 하는 열정은 넘치는데 자본금은 많지 않고, 그럼에도 더 이상 내 장사를 시작하지 않고서는 답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열에 아홉은 망하는 게 장사라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용은 불안하고, 지속적인 수입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니 안정적인 ‘내 장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는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 또는 장사를 하고 있지만 영 잘 되지 않는다는 생각 속에 불안한 하루를 이어가고 있는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한국 최고의 회계 전문가 손봉석 회계사는 ‘현금’을 중심으로 판을 다시 짤 수 있도록 진단과 그 해결책을 내려준다.  

장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코 ‘현금’이다. 매출이 많아도 현금이 돌지 않아 망하는 가게가 부지기수로 많다. 손봉석 회계사는 ‘현금으로 회수되지 않은 이익은 내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현금매출을 중심으로 장사의 판을 바꾸기 위한 ‘미수금관리’ ‘폐업학’ ‘재고관리’ ‘통장관리’ 등 구체적이고 상세한 장사 방법들을 소개한다. 


“장사는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돈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당장 현금 관리가 필요한 사장님들께 전하는 숫자 특강! 


“딱 이런 사장님들께 권하는 책!”

• 장사를 시작하려는데 아무것도 몰라 막막한 예비 사장님

• 먹고살 만큼 번 것 같은데 나중에 보면 ‘내 돈 다 어디갔지?’ 싶은 사장님

• 월급날이 다가오면 현금이 안 돌아 직원들 몰래 시름이 깊어가는 사장님

• 세금 낼 때만 되면 생돈 나가는 것 같아 아깝고 억울한 사장님

 

현금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막상 현금 관리를 하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현금경영의 핵심은 받고 나서 주는 것이다. 이것은 값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기본인 경영의 흐름과 완전히 반대다. 이 개념을 먼저 명확히 잡아야 한다. 

이 책은 실제 장사를 하면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점을 짚어보며 다년간 컨설팅을 해온 저자의 노하우를 다양하게 풀어낸다. 들어오는 돈의 시기를 앞당기고 지출하는 시기를 뒤로 미루는 법, 제때 매출대금을 회수하는 법, 감가상각비를 대비하는 법 등 아무리 장사 초보라도 바로 가게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이고 상세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는 복잡한 숫자도, 어려운 회계 이론도 없다. 하지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돈의 흐름과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주어 절대 돈 부족을 겪지 않을, 현금이 잘 도는 가게의 사장님이 되는 지름길을 알려준다.

Book 3
30만 독자가 선택한 회계책의 스테디셀러,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다! 직장인에게 회계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회계컨설팅 대표가 쓴, 대한민국 최초 ‘소설로 읽는’ 회계책! ‘비즈니스 언어’ 회계를 아는 만큼 성장한다! 회계란 경영 흐름을 숫자로 표시한 비즈니스 공용어 “회계를 모르는 사람은 승진할 자격이 없다!” 교세라의 창립자이자 쓰러져가던 JAL을 되살려낸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사업을 한단 말인가!”라는 말로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공한 창업자들 중에는 회계장부를 직접 쓰는 사람들이 많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대표들 대부분은 가업을 승계할 자녀들에게 반드시 재무 업무를 경험하게 한다. 이들은 ‘회계’야말로 경영의 기본이자 비즈니스 언어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직원들에게 “회계를 모르면 승진 자격 없다!”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회계는 직장생활의 필수과목이 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중앙대학교는 전교생 의무교양 강좌로 ‘회계와 사회’를 개설했다. 이에 대해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계열 김창수 부총장은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등의 이슈가 불거지는 것도 국민의 재무이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이제 회계는 사회생활이 아닌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필수가 됐다. 회계, 이제 소설로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숫자와 재무제표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면 좌충우돌 홍 대리를 따라 ‘회계 울렁증’을 극복하라! 회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회계 공부를 멀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회계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이다.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탄탄한 구성의 재미있는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새 회계의 본질을 깨닫고 회계마인드를 갖게 된다. 또한 저자는 시리즈 전반을 통해 ‘회계와 개인적 삶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풍부한 회계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가 되는 방법은 개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무제표를 활용해 가계부를 쓰는 법, 회사에서 자산과 비용을 구분하고 관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봉급을 관리하는 법 등을 보여준다. 나아가 ‘비즈니스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자신도 모르게 회사에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과, 반대로 회계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접근할 경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1: 회계의 본질편』에서는 회계 초짜 홍 대리가 회계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또한 분식회계를 밝혀내고 ‘재무제표의 거짓말’을 파헤쳐 회사를 구해내는 과정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국제회계기준과 중소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한 최신 개정판 급변하는 시대, 경영 환경과 회계도 변한다 변화에 발맞춘 회계 천재 홍 대리를 만나자 국내에서 2009년부터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FRS)이 2014년부터는 전면 시행된다. 또한 IFRS를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회계기준’도 마찬가지로 2014년부터 도입된다. 2007년 처음 선을 보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IFRS를 적용한 1차 개정판(2011년 출간)에 이어 이번에는 중소기업회계기준까지 적용한 2차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2차 개정판은 1차 개정판이 출간된 이후의 중요한 경영 이슈들을 추가하고 시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삭제하였으며, 저자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및 자산관리 팁들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였다.
Book 5
30만 독자가 선택한 회계책의 스테디셀러,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다! 직장인에게 회계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회계컨설팅 대표가 쓴, 대한민국 최초 ‘소설로 읽는’ 회계책! ‘비즈니스 언어’ 회계를 아는 만큼 성장한다! 회계란 경영 흐름을 숫자로 표시한 비즈니스 공용어 “회계를 모르는 사람은 승진할 자격이 없다!” 교세라의 창립자이자 쓰러져가던 JAL을 되살려낸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사업을 한단 말인가!”라는 말로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공한 창업자들 중에는 회계장부를 직접 쓰는 사람들이 많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대표들 대부분은 가업을 승계할 자녀들에게 반드시 재무 업무를 경험하게 한다. 이들은 ‘회계’야말로 경영의 기본이자 비즈니스 언어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직원들에게 “회계를 모르면 승진 자격 없다!”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회계는 직장생활의 필수과목이 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중앙대학교는 전교생 의무교양 강좌로 ‘회계와 사회’를 개설했다. 이에 대해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계열 김창수 부총장은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등의 이슈가 불거지는 것도 국민의 재무이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이제 회계는 사회생활이 아닌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필수가 됐다. 회계, 이제 소설로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숫자와 재무제표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면 좌충우돌 홍 대리를 따라 ‘회계 울렁증’을 극복하라! 회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회계 공부를 멀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회계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이다.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탄탄한 구성의 재미있는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새 회계의 본질을 깨닫고 회계마인드를 갖게 된다. 또한 저자는 시리즈 전반을 통해 ‘회계와 개인적 삶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풍부한 회계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가 되는 방법은 개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무제표를 활용해 가계부를 쓰는 법, 회사에서 자산과 비용을 구분하고 관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봉급을 관리하는 법 등을 보여준다. 나아가 ‘비즈니스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자신도 모르게 회사에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과, 반대로 회계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접근할 경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1: 회계의 본질편』에서는 회계 초짜 홍 대리가 회계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또한 분식회계를 밝혀내고 ‘재무제표의 거짓말’을 파헤쳐 회사를 구해내는 과정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국제회계기준과 중소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한 최신 개정판 급변하는 시대, 경영 환경과 회계도 변한다 변화에 발맞춘 회계 천재 홍 대리를 만나자 국내에서 2009년부터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FRS)이 2014년부터는 전면 시행된다. 또한 IFRS를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회계기준’도 마찬가지로 2014년부터 도입된다. 2007년 처음 선을 보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IFRS를 적용한 1차 개정판(2011년 출간)에 이어 이번에는 중소기업회계기준까지 적용한 2차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2차 개정판은 1차 개정판이 출간된 이후의 중요한 경영 이슈들을 추가하고 시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삭제하였으며, 저자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및 자산관리 팁들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였다.
Book 1
30만 독자가 선택한 회계책의 스테디셀러,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다! 직장인에게 회계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회계컨설팅 대표가 쓴, 대한민국 최초 ‘소설로 읽는’ 회계책! ‘비즈니스 언어’ 회계를 아는 만큼 성장한다! 회계란 경영 흐름을 숫자로 표시한 비즈니스 공용어 “회계를 모르는 사람은 승진할 자격이 없다!” 교세라의 창립자이자 쓰러져가던 JAL을 되살려낸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사업을 한단 말인가!”라는 말로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공한 창업자들 중에는 회계장부를 직접 쓰는 사람들이 많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대표들 대부분은 가업을 승계할 자녀들에게 반드시 재무 업무를 경험하게 한다. 이들은 ‘회계’야말로 경영의 기본이자 비즈니스 언어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직원들에게 “회계를 모르면 승진 자격 없다!”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회계는 직장생활의 필수과목이 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중앙대학교는 전교생 의무교양 강좌로 ‘회계와 사회’를 개설했다. 이에 대해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계열 김창수 부총장은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등의 이슈가 불거지는 것도 국민의 재무이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이제 회계는 사회생활이 아닌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필수가 됐다. 회계, 이제 소설로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숫자와 재무제표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면 좌충우돌 홍 대리를 따라 ‘회계 울렁증’을 극복하라! 회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회계 공부를 멀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회계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이다.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탄탄한 구성의 재미있는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새 회계의 본질을 깨닫고 회계마인드를 갖게 된다. 또한 저자는 시리즈 전반을 통해 ‘회계와 개인적 삶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풍부한 회계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가 되는 방법은 개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무제표를 활용해 가계부를 쓰는 법, 회사에서 자산과 비용을 구분하고 관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봉급을 관리하는 법 등을 보여준다. 나아가 ‘비즈니스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자신도 모르게 회사에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과, 반대로 회계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접근할 경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1: 회계의 본질편』에서는 회계 초짜 홍 대리가 회계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또한 분식회계를 밝혀내고 ‘재무제표의 거짓말’을 파헤쳐 회사를 구해내는 과정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국제회계기준과 중소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한 최신 개정판 급변하는 시대, 경영 환경과 회계도 변한다 변화에 발맞춘 회계 천재 홍 대리를 만나자 국내에서 2009년부터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FRS)이 2014년부터는 전면 시행된다. 또한 IFRS를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회계기준’도 마찬가지로 2014년부터 도입된다. 2007년 처음 선을 보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IFRS를 적용한 1차 개정판(2011년 출간)에 이어 이번에는 중소기업회계기준까지 적용한 2차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2차 개정판은 1차 개정판이 출간된 이후의 중요한 경영 이슈들을 추가하고 시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삭제하였으며, 저자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및 자산관리 팁들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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