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그런 것이다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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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회 송태근 목사가 전하는 '온전한 삶' 시리즈 첫 번째 메시지 믿음의 본질!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지키기 때문에, 혹은 눈물로 기도하기 때문에 '믿음이 좋다'고 단언하지 마라. 믿음은 노력해서 얻어내는 결과물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이 아낌없이 베푸신 은혜이자 선물이다. 우리의 역할은 이 선물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이 책은 히브리서와 사도행전으로 신념이나 맹신, 광신으로 착각했던 믿음에 대한 오해를 풀고, 바른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는 믿음을 제대로 알아 삶을 단단하게 하는 영적성장 지침서이다. 과학문명의 발전과 자본주의의 문명의 만개로 인해 믿음을 지키고 산다는 것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무신론자들은 신앙인을 무지하고 몽매하다고 비판하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과연 믿음은 맹신이나 광신에 불과한 것일까. 강남교회의 목사 송태근 목사는 『믿음은 그런 것이다』를 통해 광신, 맹신과 다른 믿음에 대해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믿음은 우리의 삶이 우리 자신의 주체적 결정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주님이 주신 것, 그것이 인생이고 우리가 믿음으로 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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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 : 송태근 강남교회의 목사이다. 성경의 핵심 메시지만을 직설적이고 강력하게 전달하여 본문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문법적 의미를 올곧게 전하는 목회자로 유명하다. 총신대학과 총신 신학대학원,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스도가 그랬던 것처럼 '가르치고, 증거하며, 치유하는' 것을 목회철학으로 삼은 그는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신앙인들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철저하게 성경 본문 위주인 설교가 성도들의 마음을 깊이 울리는 이유는 그의 삶 자체가 설교의 핵심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1994년부터 섬기고 있는 강남교회는 서울의 대표 고시촌인 노량진에 위치한 특성에 맞춰 고시생들에게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한다. 지역을 제대로 섬기기 위해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철저하게 고민하고 기민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이러한 그의 면모는 여러 교계 수련회들과 CBS 「성서학당」에서 나타나는 높은 인지도와, 예비 사역자들이 인턴십 과정을 거치고 싶어 하는 교회로 거명되는 모습에서 충분히 입증되고 있다. 주일예배를 마치고 강단을 내려오면 부교역자 및 청장년들과 함께 족구 하는 것을 삶의 낙으로 생각하는 천진난만함도 겸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전환의 신앙』, 『후회 없는 인생을 살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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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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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y 3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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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347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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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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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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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Christianity / Prote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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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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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근
어지러운 이 세상을 살아갈 엄청난 힘과 용기를 주는 책!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이 시대에 들려주는 분명한 「요한계시록」 말씀!

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 말씀을 대할 때면, 그 어떤 다른 성경보다도 ‘난해하다, 어렵다’라는 생각에 미리 사로잡혀 말씀읽기를 은연중에 꺼리게 된다. 게다가 「요한계시록」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설교를 들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여기저기 수많은 환상과 상징 등이 있고, 이런 묵시문학적인 표현으로 「요한계시록」은 무척 복잡해 보이며, 보는 이에 따라 해석도 분분하여 성경 지식을 얻기도 쉽지 않다. 그렇기에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만만치 않게 느껴진다.

이에 한국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구절구절 쉽고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일반 성도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CBS 성서학당」에서 강의했던 내용을 새롭게 책으로 정리했다. 책 앞부분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우리를 겁주기 위한 종말론을 이야기하는 성경으로 오해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더불어 「요한계시록」은 종말이 있다는 바른 인식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시각, 그리고 바른 교회 공동체, 즉 교회론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오늘날 우리들이 교회의 일원으로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현실적인 적용 거리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은 마냥 무서워할 책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들끓는 사랑의 기다림을 알게 하는 일종의 연애편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서문
33 재앙 계시의 참 목적(요한계시록 10:1~7)
34 두루마리 책을 먹어 버리라(요한계시록 10:8~11)
35 두 증인(요한계시록 11:1~6)
36 큰 성(요한계시록 11:7~13)
37 일곱째 나팔소리의 비밀(요한계시록 11:15~19)
38 해산의 고통(요한계시록 12:1~2)
39 큰 붉은 용의 정체(요한계시록 12:3~6)
40 미가엘과 용의 전쟁(요한계시록 12:7~17)
41 싸우려고 서있는 용(요한계시록 12:13~17)
42 뿔이 열, 머리가 일곱(요한계시록 13:1~10)
43 666의 의미(요한계시록 13:11~18)
44 십사만 사천의 노래(요한계시록 14:1~5)
45 세 천사가 전한 말씀(요한계시록 14:6~12)
46 하늘의 음성을 기록하라(요한계시록 14:13)
47 마지막 추수(요한계시록 14:14~20)
48 마지막 재앙(요한계시록 15:1~8)
49 일곱 대접의 진노(요한계시록 16:1~7)
50 아마겟돈의 전쟁(요한계시록 16:8~16)
51 큰 성 바벨론의 파멸(요한계시록 16:17~21)
52 큰 음녀의 비밀(요한계시록 17:1~7)
53 큰 성 바벨론의 최후(요한계시록 18:2~24)
54 어린 양의 혼인잔치(요한계시록 19:3~10)
55 백마 탄 자(요한계시록 19:11~16)
56 천 년 동안(요한계시록 20:1~10)
57 백 보좌 심판(요한계시록 20:11~15)
58 알파와 오메가(요한계시록 21:6~7)
59 생명수의 강(요한계시록 22:1~5)
60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요한계시록 22:18~21)
송태근
어지러운 이 세상을 살아갈 엄청난 힘과 용기를 주는 책!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이 시대에 들려주는 분명한 「요한계시록」 말씀!

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 말씀을 대할 때면, 그 어떤 다른 성경보다도 ‘난해하다, 어렵다’라는 생각에 미리 사로잡혀 말씀읽기를 은연중에 꺼리게 된다. 게다가 「요한계시록」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설교를 들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여기저기 수많은 환상과 상징 등이 있고, 이런 묵시문학적인 표현으로 「요한계시록」은 무척 복잡해 보이며, 보는 이에 따라 해석도 분분하여 성경 지식을 얻기도 쉽지 않다. 그렇기에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만만치 않게 느껴진다.

이에 한국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구절구절 쉽고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일반 성도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CBS 성서학당」에서 강의했던 내용을 새롭게 책으로 정리했다. 책 앞부분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우리를 겁주기 위한 종말론을 이야기하는 성경으로 오해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더불어 「요한계시록」은 종말이 있다는 바른 인식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시각, 그리고 바른 교회 공동체, 즉 교회론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오늘날 우리들이 교회의 일원으로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현실적인 적용 거리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은 마냥 무서워할 책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들끓는 사랑의 기다림을 알게 하는 일종의 연애편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서문
0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요한계시록 1:1~3)
02 일곱 교회(요한계시록 1:4~8)
03 구름 타고 오실 주님(요한계시록 1:6~8)
04 처음과 나중(요한계시록 1:9~11)
05 일곱 별의 비밀(요한계시록 1:12~20)
06 늘 처음처럼(요한계시록 2:1~7)
07 죽도록 충성하라(요한계시록 2:8~11)
08 내 입의 검으로 싸우리라(요한계시록 2:12~17)
09 새벽별을 주리라(요한계시록 2:18~20)
10 거짓 평안(요한계시록 3:1~6)
11 열린 문 교회(요한계시록 3:7~13)
12 부요한 자(요한계시록 3:14~18)
13 다시 오실 주님(요한계시록 3:19~22)
14 하늘의 보좌(요한계시록 4:1~5)
15 만물이 주의 뜻대로(요한계시록 4:6~11)
16 어린 양과 두루마리(요한계시록 5:1~7)
17 어린 양과 성도의 기도(요한계시록 5:7~8)
18 종말론적 경배(요한계시록 5:9~14)
19 적그리스도(요한계시록 6:1~2)
20 둘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3~4)
21 셋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5~6)
22 넷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7~8)
23 다섯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9~11)
24 여섯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12~17)
25 일곱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8:1~5)
26 일곱 나팔의 비밀 1(요한계시록 8:6~12)
27 일곱 나팔의 비밀 2(요한계시록 8:8~9)
28 셋째 나팔의 비밀(요한계시록 8:10~11)
29 넷째 나팔의 비밀(요한계시록 8:12~13)
30 다섯째 나팔의 비밀(요한계시록 9:1~6)
31 배후 세력이 있다(요한계시록 9:7~11)
32 여섯째 나팔의 비밀(요한계시록 9:12~21)
송태근
복음의 부요함을

척박한 인생에 적용하는 통로, 십계명 
 
 
 
십계명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받은 이들이 따라야 할 삶의 지침

《쾌도난마 십계명》은 우리의 삶을 말씀에 뿌리내리도록 견인하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의 <십계명> 강해 설교집이다. 저자의 글은 무수한 조각으로 쪼개지고 뒤섞여 전체 그림을 가늠할 수 없었던 성경을 한눈에 보도록 하는 힘이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십계명의 정신은 사랑임을 밝히며, 십계명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받은 이들이 따라야 할 삶의 지침이라고 설명한다.
 
구약에 많은 율법이 있지만 이 십계명만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고 직접 써서 주셨습니다. 이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담보로 구속한 자기 백성에게 이 십계명을 친히 주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십계명은 구원의 조건으로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이걸 지켜야 여러분은 구원을 받습니다” 하는 차원에서 주는 계명이 아니라, “여러분은 구원받았으니 이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님의 아들과 딸답게 살아야 됩니다” 하는 차원에서 주신 계명입니다. _ “십계명은 무엇인가” 중에서
 
십계명은 하나님의 권위와 그분의 사랑을 통전적으로 만나는 곳

십계명은 고리타분하고 오래된 이야기, 우리의 시대와 동떨어진 것이라고 여기기 쉽다. 이 10개의 명령은 성도에게조차 ‘영적인 부요’가 아닌 ‘부담’으로 다가온다. 정서적으로 동의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법은 타협의 여지없이 권위를 내세우며 순종을 촉구하는 듯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다시 ‘권위’를 생각해야 한다. 포스트모던 사회는 과거의 보편적 가치를 거세게 거부하며 수정을 요구하는데 특별히 ‘권위’는 근본적인 저항에 부딪혀 왔다. 그런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권위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자신의 뜻에 따라 구원의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분이시다. 절대적인 권위로 말씀하고 약속하시며 그것을 반드시 이루신다. 만약 기독교에서 권위를 제거한다면 신앙의 근거 역시 사라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십계명에서 하나님의 권위와 그분의 사랑을 통전적으로 만나게 된다. 저자는 이 엄숙한 계명들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에 담겨 있음을 역설한다.
 
이 엄숙한 계명들은 사실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개인화되고 희화(戱化)되어 절대적인 진리가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말하는 시대를 살아갑니다. ··· 이에 관하여 십계명은 권위를 가진 절대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선포합니다. 십계명은 그분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주신 복의 선물입니다. ··· 인도자 여호와 하나님께서 광야와 가나안 땅에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울타리와 같은 지침을 주신 것입니다. 그 사랑의 계명들이 율법이며, 십계명은 그 율법의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성도가 십계명을 지키는 것은 책임을 넘어 하나님 사랑의 놀라운 이면을 경험하는 통로가 됩니다. _ “서문” 중에서
 
십계명은 복음의 부요함을 척박한 인생에 적용하는 통로 
 
“십계명은 여전히 필요한가?”
“십계명은 교회가 직면한 현실에 유효한 대답을 줄 수 있을까?”
“십계명은 여전히 세상의 도덕법과 차별된 권위를 가지는가?”
 
저자는 이 질문들을 가슴에 두고 책을 풀어나간다. 그러면서 십계명이야말로 가장 현대적이며 적실한 것임을 확신한다. 각 계명들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현대 사회에서 직면하게 될 다양한 환경에 현실적이면서도 묵직한 해답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책 《쾌도난마 십계명》을 통해 복음의 부요함을 척박한 인생에 적용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송태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풀어내는 성령 하나님의 역사, <사도행전> 강해

예루살렘에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의 서사적 여정 속에서,
그 여정을 주도면밀하게 계획하고 실행하신 성령 하나님을 만난다.

성령 하나님의 역사를 읽다
《쾌도난마 사도행전》은 초기 기독교의 탄생 배경과 사도들의 복음 전파를 담은, 가장 역동적인 이야기 <사도행전>을 강해한 설교집이다. 지금까지 초대교회 신앙인들의 영웅담 정도로, 교회의 선교 의무를 강조하는 과거의 이야기로 치부된 <사도행전>을 바로 읽도록 돕는다.
 
<사도행전> 전체를 관통하는 큰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이후 교회의 창립에서부터 복음 전파의 전 과정을 계획하고 실행하신 성령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입니다. 다양한 사람이 교회 설립과 복음 전파에 힘썼지만, 그보다 우리가 관심을 갖고 보아야 하는 것은 그 배후에 계신 실질적이고 주도적인 성령님의 일하심입니다. - 서문 중에서
 
기독교 정신과 세계사, 문화와 철학을 넘나들며 포용력 있게 해석하는 저자의 강해는 우리가 <사도행전>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쉽고도 정확하게 알려 준다. 철저하게 성경 본문을 해석하여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저자 특유의 강해를 읽어 보자.
 
<사도행전> 강해를 통해 세 가지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첫째, 복음은 무엇인가? 둘째, 왜 하나님은 이 땅에 교회를 존재하게 하셨는가? 그리고 셋째, 교회의 일원인 나는 과연 어떤 인생의 경주를 해야 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이 질문이 다시 한 번 확인되고, 하나님의 동역자요 일꾼으로 부름받은 큰 기쁨이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 20p.
 
일상이라는 선교지에서 누리는 약속
기독교인에게 초대교회는 일종의 로망이다. 예수님의 약속을 믿는 순수한 믿음과 신앙고백에 대한 갈망일수도 있고, 그들에게 일어난 기적과 이사에 대한 동경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초대교회를 통해 일하신 성령의 역사는 옛날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는 극심한 환난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오늘 이 자리에서 배워야 한다.
 
저는 설교자요 저자로서 독자들이 <사도행전> 속에서 변함없이 신실하게 자신의 양떼를 주관하고 계시며, 교회를 견고히 세워 가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길 소원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일상이라는 선교 영역에 그 하나님이 일하시는 증거가 차곡차곡 채워져 우리 속사람이 강건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서문 중에서
송태근
어지러운 이 세상을 살아갈 엄청난 힘과 용기를 주는 책!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이 시대에 들려주는 분명한 「요한계시록」 말씀!

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 말씀을 대할 때면, 그 어떤 다른 성경보다도 ‘난해하다, 어렵다’라는 생각에 미리 사로잡혀 말씀읽기를 은연중에 꺼리게 된다. 게다가 「요한계시록」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설교를 들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여기저기 수많은 환상과 상징 등이 있고, 이런 묵시문학적인 표현으로 「요한계시록」은 무척 복잡해 보이며, 보는 이에 따라 해석도 분분하여 성경 지식을 얻기도 쉽지 않다. 그렇기에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만만치 않게 느껴진다.

이에 한국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구절구절 쉽고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일반 성도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CBS 성서학당」에서 강의했던 내용을 새롭게 책으로 정리했다. 책 앞부분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우리를 겁주기 위한 종말론을 이야기하는 성경으로 오해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더불어 「요한계시록」은 종말이 있다는 바른 인식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시각, 그리고 바른 교회 공동체, 즉 교회론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오늘날 우리들이 교회의 일원으로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현실적인 적용 거리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은 마냥 무서워할 책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들끓는 사랑의 기다림을 알게 하는 일종의 연애편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서문
0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요한계시록 1:1~3)
02 일곱 교회(요한계시록 1:4~8)
03 구름 타고 오실 주님(요한계시록 1:6~8)
04 처음과 나중(요한계시록 1:9~11)
05 일곱 별의 비밀(요한계시록 1:12~20)
06 늘 처음처럼(요한계시록 2:1~7)
07 죽도록 충성하라(요한계시록 2:8~11)
08 내 입의 검으로 싸우리라(요한계시록 2:12~17)
09 새벽별을 주리라(요한계시록 2:18~20)
10 거짓 평안(요한계시록 3:1~6)
11 열린 문 교회(요한계시록 3:7~13)
12 부요한 자(요한계시록 3:14~18)
13 다시 오실 주님(요한계시록 3:19~22)
14 하늘의 보좌(요한계시록 4:1~5)
15 만물이 주의 뜻대로(요한계시록 4:6~11)
16 어린 양과 두루마리(요한계시록 5:1~7)
17 어린 양과 성도의 기도(요한계시록 5:7~8)
18 종말론적 경배(요한계시록 5:9~14)
19 적그리스도(요한계시록 6:1~2)
20 둘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3~4)
21 셋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5~6)
22 넷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7~8)
23 다섯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9~11)
24 여섯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6:12~17)
25 일곱째 인의 비밀(요한계시록 8:1~5)
26 일곱 나팔의 비밀 1(요한계시록 8:6~12)
27 일곱 나팔의 비밀 2(요한계시록 8:8~9)
28 셋째 나팔의 비밀(요한계시록 8:10~11)
29 넷째 나팔의 비밀(요한계시록 8:12~13)
30 다섯째 나팔의 비밀(요한계시록 9:1~6)
31 배후 세력이 있다(요한계시록 9:7~11)
32 여섯째 나팔의 비밀(요한계시록 9:12~21)
송태근
복음의 부요함을

척박한 인생에 적용하는 통로, 십계명 
 
 
 
십계명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받은 이들이 따라야 할 삶의 지침

《쾌도난마 십계명》은 우리의 삶을 말씀에 뿌리내리도록 견인하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의 <십계명> 강해 설교집이다. 저자의 글은 무수한 조각으로 쪼개지고 뒤섞여 전체 그림을 가늠할 수 없었던 성경을 한눈에 보도록 하는 힘이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십계명의 정신은 사랑임을 밝히며, 십계명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받은 이들이 따라야 할 삶의 지침이라고 설명한다.
 
구약에 많은 율법이 있지만 이 십계명만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고 직접 써서 주셨습니다. 이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담보로 구속한 자기 백성에게 이 십계명을 친히 주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십계명은 구원의 조건으로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이걸 지켜야 여러분은 구원을 받습니다” 하는 차원에서 주는 계명이 아니라, “여러분은 구원받았으니 이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님의 아들과 딸답게 살아야 됩니다” 하는 차원에서 주신 계명입니다. _ “십계명은 무엇인가” 중에서
 
십계명은 하나님의 권위와 그분의 사랑을 통전적으로 만나는 곳

십계명은 고리타분하고 오래된 이야기, 우리의 시대와 동떨어진 것이라고 여기기 쉽다. 이 10개의 명령은 성도에게조차 ‘영적인 부요’가 아닌 ‘부담’으로 다가온다. 정서적으로 동의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법은 타협의 여지없이 권위를 내세우며 순종을 촉구하는 듯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다시 ‘권위’를 생각해야 한다. 포스트모던 사회는 과거의 보편적 가치를 거세게 거부하며 수정을 요구하는데 특별히 ‘권위’는 근본적인 저항에 부딪혀 왔다. 그런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권위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자신의 뜻에 따라 구원의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분이시다. 절대적인 권위로 말씀하고 약속하시며 그것을 반드시 이루신다. 만약 기독교에서 권위를 제거한다면 신앙의 근거 역시 사라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십계명에서 하나님의 권위와 그분의 사랑을 통전적으로 만나게 된다. 저자는 이 엄숙한 계명들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에 담겨 있음을 역설한다.
 
이 엄숙한 계명들은 사실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개인화되고 희화(戱化)되어 절대적인 진리가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말하는 시대를 살아갑니다. ··· 이에 관하여 십계명은 권위를 가진 절대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선포합니다. 십계명은 그분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주신 복의 선물입니다. ··· 인도자 여호와 하나님께서 광야와 가나안 땅에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울타리와 같은 지침을 주신 것입니다. 그 사랑의 계명들이 율법이며, 십계명은 그 율법의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성도가 십계명을 지키는 것은 책임을 넘어 하나님 사랑의 놀라운 이면을 경험하는 통로가 됩니다. _ “서문” 중에서
 
십계명은 복음의 부요함을 척박한 인생에 적용하는 통로 
 
“십계명은 여전히 필요한가?”
“십계명은 교회가 직면한 현실에 유효한 대답을 줄 수 있을까?”
“십계명은 여전히 세상의 도덕법과 차별된 권위를 가지는가?”
 
저자는 이 질문들을 가슴에 두고 책을 풀어나간다. 그러면서 십계명이야말로 가장 현대적이며 적실한 것임을 확신한다. 각 계명들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현대 사회에서 직면하게 될 다양한 환경에 현실적이면서도 묵직한 해답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책 《쾌도난마 십계명》을 통해 복음의 부요함을 척박한 인생에 적용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송태근
어지러운 이 세상을 살아갈 엄청난 힘과 용기를 주는 책!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이 시대에 들려주는 분명한 「요한계시록」 말씀!

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 말씀을 대할 때면, 그 어떤 다른 성경보다도 ‘난해하다, 어렵다’라는 생각에 미리 사로잡혀 말씀읽기를 은연중에 꺼리게 된다. 게다가 「요한계시록」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설교를 들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여기저기 수많은 환상과 상징 등이 있고, 이런 묵시문학적인 표현으로 「요한계시록」은 무척 복잡해 보이며, 보는 이에 따라 해석도 분분하여 성경 지식을 얻기도 쉽지 않다. 그렇기에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만만치 않게 느껴진다.

이에 한국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구절구절 쉽고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일반 성도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CBS 성서학당」에서 강의했던 내용을 새롭게 책으로 정리했다. 책 앞부분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우리를 겁주기 위한 종말론을 이야기하는 성경으로 오해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더불어 「요한계시록」은 종말이 있다는 바른 인식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시각, 그리고 바른 교회 공동체, 즉 교회론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오늘날 우리들이 교회의 일원으로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현실적인 적용 거리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은 마냥 무서워할 책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들끓는 사랑의 기다림을 알게 하는 일종의 연애편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서문
33 재앙 계시의 참 목적(요한계시록 10:1~7)
34 두루마리 책을 먹어 버리라(요한계시록 10:8~11)
35 두 증인(요한계시록 11:1~6)
36 큰 성(요한계시록 11:7~13)
37 일곱째 나팔소리의 비밀(요한계시록 11:15~19)
38 해산의 고통(요한계시록 12:1~2)
39 큰 붉은 용의 정체(요한계시록 12:3~6)
40 미가엘과 용의 전쟁(요한계시록 12:7~17)
41 싸우려고 서있는 용(요한계시록 12:13~17)
42 뿔이 열, 머리가 일곱(요한계시록 13:1~10)
43 666의 의미(요한계시록 13:11~18)
44 십사만 사천의 노래(요한계시록 14:1~5)
45 세 천사가 전한 말씀(요한계시록 14:6~12)
46 하늘의 음성을 기록하라(요한계시록 14:13)
47 마지막 추수(요한계시록 14:14~20)
48 마지막 재앙(요한계시록 15:1~8)
49 일곱 대접의 진노(요한계시록 16:1~7)
50 아마겟돈의 전쟁(요한계시록 16:8~16)
51 큰 성 바벨론의 파멸(요한계시록 16:17~21)
52 큰 음녀의 비밀(요한계시록 17:1~7)
53 큰 성 바벨론의 최후(요한계시록 18:2~24)
54 어린 양의 혼인잔치(요한계시록 19:3~10)
55 백마 탄 자(요한계시록 19:11~16)
56 천 년 동안(요한계시록 20:1~10)
57 백 보좌 심판(요한계시록 20:11~15)
58 알파와 오메가(요한계시록 21:6~7)
59 생명수의 강(요한계시록 22:1~5)
60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요한계시록 22:18~21)
송태근

하나님과 마음이 통한 ‘한 사람’을 찾는다! 하나님의 심정을 드러내는 설교자,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의 <사무엘상> 내러티브 

 
 
성경은 언제나 하나님 나라의 건설과 그 반대 세력의 몰락을 치밀하게 보여준다. 이 책 《쾌도난마 사무엘상 2》도 마찬가지이다. 다윗의 왕국과 사울의 왕국,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의 첨예한 대립을 드러내며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사람들의 승리를 보여주고 있다. 《쾌도난마 사무엘상 2》는 <사무엘상> 후반부(16-31장)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다윗이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는 장면에서 시작해 전사한 사울의 장례로 끝맺는다. 특별히 다윗과 요나단에 대한 저자의 내러티브는 신앙인으로서 어디에 서야 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돕는다. 아주 익숙한 이야기여서 바르고 꼼꼼하게 읽어내지 못하는, 우리가 흔히 범하는 성경 읽기의 오류를 예리하게 파헤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야기체 성경인 사무엘서를 말 그대로 이야기 들려주듯 조근조근 설명해준다. 이야기체로 구성된 사무엘서의 메시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이 이야기체로 전하는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 한편, 저자는 성경을 읽고 이해할 때 내용이 익숙하고 대중적인 이야기체라고 하여 꼼꼼한 관찰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특히 사무엘서처럼 이야기 형식으로 기록된 성경일수록 이야기 자체로만 감동받거나, 단순하게 도덕적 행동지침만 이끌어내는 정도로 격하하여 이해하기를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형식은 이야기일망정, 그 이야기가 전하려는 핵심은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흐르는 강물을 유유히 떠가는 배의 사공처럼 성경의 전체 흐름을 보여주는 동시에, 깊이 해석할 부분에 이르면 반드시 멈춰 꼼꼼하게 분석하며 자세히 설명하기를 잊지 않는다. 그리하여 독자는 성경의 전후맥락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며, 너무나 익숙했던 사무엘서의 이야기 하나 하나에 “이런 깊은 뜻이 있었나?” 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문맥과 문맥 사이, 이야기와 이야기 사이에 숨은 말씀의 본뜻, 즉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성경교사와 설교자에게는 사무엘서를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할지에 대한 지침을 주고, 성경을 배우고 묵상하려는 성도에게는 성경의 배경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법을 알게 할 것이다.
송태근
하나님과 마음이 통한
‘한 사람’을 찾는다!
하나님의 심정을 드러내는 설교자,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의 <사무엘상> 내러티브
‘쾌도난마 시리즈’ 사무엘상 전2권(세트) 중에서 제1권입니다.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어린 사무엘을 부르시고
불순종의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 자라게 하신
하나님 뜻을 깨닫게 한다.
 
사무엘서는 등장인물의 극적인 상황, 흥미진진한 전개, 인간의 욕망,
그리고 배후를 아우르는 하나님의 주권이 역동적인 힘으로 역사를 주관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가운데 소망이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가 진전되어 복원되는 선명한 그림이 전개됩니다.
게다가 사사시대부터 다윗왕국이 세워지기까지 고발되는 복잡다단한 갈등은
인간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며 구속주 메시아를 더욱 고대하게 합니다.
이는 3000여 년의 간극이 무색할 정도로 21세기 교회와 동시대적입니다.
이른바 기독교 회의주의를 상대하는 현대 교회는 사실상 많은 부분에서 패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만 주도되는 것 같고,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의심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교회가 저지른 치명적인 실수가 더해져
사사시대 수준의 복잡다단한 환경과 매우 유사한 국면을 보입니다. ……
사무엘서는 이렇게 절망의 유혹 가운데 있는 21세기 성도에게 신실한 하나님을 웅변적으로 증언합니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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