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욕망 가득한 이야기.
수많은 여신과 아름답고 멋진 영웅들, 용과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환상의 세계.
올림푸스의 옥좌를 차지하기 위안 세류의 모험이 시작된다.
제가 원하는 소재의 글이 없어 직접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러한 목적이었으나 제 보잘 것 없는 글을 읽어주시고 즐거워해주시던 독자분들 덕분에 이제는 글을 쓰는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 없이 부족하나 잠깐이라도, 제 글을 읽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