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72가지 시사이슈를 담았다!
신문을 읽고 쓰고 생각하며 키우는 비문학 독해 근력!
김민정(모카쌤)
학원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가르쳤던 때가 있었습니다. 당시 생각없이 단어를 외우고 앵무새처럼 말하던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웠어요. 그때 마침 김향란 선생님이 활동하시는 신문활용교육(NIE)을 접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다양하게 열어주는 NIE에 매료되어, NIE 수업으로 학생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신문은 따분하다는 고정관념을 바꿔주고 싶어 다양한 방법으로 NIE를 알리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수업하면서 신문의 재미를 느끼게 된 아이들을 보면 짜릿함을 느낍니다. 신문 속 살아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을 만나고자 온·오프라인에서 수업을 하고 NIE 교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유미(통통쌤)
논문 쓰던 논술 선생님, 통통쌤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어린이신문 기자로 시작해 대학시절까지 꾸준히 학교 신문기자로 활동했고, 이후 다양한 사회문제를 연구하며 시야를 넓혔습니다. 현재는 어린이경제신문 교재 기획위원으로서 매주 논술지를 만들며, 다양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제 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이 스스로 세상을 읽고 해석하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힘을 키워주는 가장 좋은 도구는 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신문을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확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정애(다조아쌤)
20년 동안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웹툰·드라마·소설 속 이야기를 나누고 사회적 의미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특별하게 생각합니다. 신문 읽기의 효과를 직접 체험한 후부터 학생들의 문해력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기 위해 NIE를 수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신문을 통해 배움과 삶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