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이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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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쳐 간 직업만 47개, 나는 ‘안 나가는 여자’였습니다. 슈퍼마켓 계산원, 당구장 직원, 유니클로 점장, 기모노 강사, 신문사 편집자, 엔카 가수 매니저, 그리고 38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다! 일본 직장여성들의 베스트 멘토가 한국의 직장여성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격려. 자신을 사랑하지만 지금보다 나은 스스로를 원하는 여자들에게 건네는 따스하고 공감 가득한 위로와 충고의 서머리. 여성을 위한다는 자기계발서들이 어딘가 차가운 말투로 읽는 이를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아리카와 마유미의 온기 넘치는 이야기들은 서서히 마음을 파고들어 책장을 덮는 순간 가뿐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게 만든다. 곽정은 코스모폴리탄 피처&뉴미디어 디렉터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통찰력 있는 작가가 나에게 직접 쓴 편지를 읽는 기분으로 머리와 가슴에 동시에 와 닿는 충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남인숙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저자 힘차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성을 위한 사회생활 지침서 "나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녀와 나의 차이는 뭘까?"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고민들이다. 47개의 직업을 거쳐 마침내 38살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저자 아리카와 마유미는 다양한 직장과 직업을 통해 배운 생생한 여자 성공의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나 잘 하고 있는 걸까?” 불안해하는 당신을 위해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우린 모두 같은 출발점에 서 있다. 하지만 스타트를 알리는 총성과 함께, 우리에게는 차이가 생긴다. 그리고 몇 년. 책임은 늘고,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 입사 수 년차. 앞에 있던 사람과의 차이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뒤에서 힘겹게 따라오던 사람은 어느새 등 뒤에 바짝 붙어 있는 걸 느낄 때, 우리는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지금쯤이면 뭔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나는 어디서부터 어긋나버린 걸까?”, “나 잘하고 있는 걸까? 지금 바른 길로 가고 있는 걸까?” 거쳐간 직업만 47개, 나는 ‘안 나가는 여자’였습니다. 저자도 그랬다. 아리카와 마유미는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했지만 그 어떤 직업도 3년 이상 버티지 못하고 슈퍼마켓 계산원, 유니클로 점장, 기모노 강사, 카피라이터, 엔카 가수 매니저, 신문사 편집자 등 수많은 직업을 전전했다. 마흔이 다 되어갈 무렵에는 거쳐 간 직업이 47개에 달할 정도였다. 직업을 옮길 때마다 수없이 번민한 것은 물론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38세에 그렇게도 바라던 작가라는 꿈을 이뤘다. 그 후 낸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 그녀는 일본 직장여성들의 베스트 멘토로 선망을 받고 있다. 물론 그냥 된 것은 결코 아니다. 거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다. ‘안 되는’ 여자에서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여자가 된 이유.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조직, 그동안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멋진 여성들에게서 저자는 “결국에는 잘나가는 여자의 비밀”을 배웠다. 결코 거창한 것은 아니다. ‘내일 사무실에 나가서 바로 실행해봐야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간단하고 사소한 것들이다.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먼저 사과한다’, ‘메뉴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고른다’, ‘상대방의 기대를 1% 뛰어넘는다’, ‘사소한 일이라도 제대로 한다’ ……. 저자는 말한다. 지금 잘나가지 않는 것은 앞으로 잘나가기 위한 연습. 그러니 괜찮아요. 걱정할 것 없어요. 지금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누구를 만나 무엇을 배우느냐다. 아리카와 마유미의 따뜻한 조언과 따끔한 충고는 곧 잘나가게 될 당신에게 든든한 선배 언니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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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1965년생. 일본 가고시마 현 아이라 시 출신으로 구마모토 현립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 슈퍼마켓 계산원에서부터 시작해 당구장 직원, 유니클로 점장, 기모노 강사, 카피라이터, 엔카 가수 매니저, 신문사 편집자 등 무려 47가지에 달하는 직업을 거쳤다. 38세에 쓴 『당연하지만 좀처럼 알기 힘든 일하는 여성의 규칙』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2030 일본 직장여성들에게 삶과 일의 조화를 꾀할 수 있는 현실감 있는 조언을 주는 멘토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금까지 40여 개국을 여행했으며 여성과 아동 문제를 주로 다루는 에세이스트이자 사진작가,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타이완 카오슝 시에 살며 국립제1과기대학교의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다. 국내 출간된 작품으로는 『일하는 여자 38세』(2010),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2011)가 있다. 블로그 arimayu.blogspot.tw 트위터 @MayumiArikawa 페이스북 www.facebook.com/mayumi.arikaw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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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이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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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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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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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624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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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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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iography & Autobiography / Women
Business & Economics / Leadership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Self-Help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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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범하게 스스로 독해져라!” 일과 인생 사이에서 흔들리는 당신에게 전방위 프로, 김진애 박사의 10가지 자기단련법 『한 번은 독해져라』는 다양한 분야와 영역을 넘나들며 전방위 활동을 펼쳐온 김진애 박사가 일과 인생 사이에서 자신감을 잃고 흔들리는 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빠져보았을 괴로운 상황들을 김진애 박사는 10가지 문답을 통해 풀어내고, 자신은 어떻게 흔들림에 대처해왔는지 명쾌하고 야무진 해법들도 담았다. 도망가고 싶을 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때, 슬럼프에 빠졌을 때, 너무 많은 일에 치일 때, 콤플렉스에 시달릴 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혼란될 때, 인정받고 싶을 때, 내가 너무 하찮게 느껴질 때, 외로울 때, 깊은 슬픔이 느껴질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김진애 박사는 독하게 스스로를 단련시킬 줄 아는 프로로서, 인생 선배로서 시원시원한 충고와 현실적인 조언들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나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을 만드는 법, 스트레스를 대하는 현명한 방법, 때를 읽는 법, 일을 제대로 쳐내기 위한 요령,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주목의 법칙, 진정한 내 편을 만드는 법 등 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범하게 스스로 독해져보는 원칙과 방법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삽질정신’으로 3년 내내 오로지 한우물만 파다! 대학가에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박신영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문을 몰고 다녔고, 지금은 광고계에서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 그 이름은 바로 《삽질정신》의 저자 박신영. 단체 참가로도 힘들다는 공모전에 개인 참가로 제일기획 공모전 2대 연속 대상을 차지한 저자는 같은 해에 공모전 양대 산맥으로 통하는 LG애드에서도 대상을 차지해 공모전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대학을 졸업하는 즉시 제일기획에서 입사하여 ‘삽질정신’으로 맹렬히 달리고 있다. 제일기획 김낙회 대표는 일찍이 저자의 범상치 않음을 눈여겨보고 그녀의 주체할 줄 모르는 도전과 열정에 반했다고 한다. 특히 공모전을 준비하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그녀는 단연 화제의 인물이다. 오로지 ‘기획의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나기 위해 토익이나 토플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대학 내내 한우물만 파 공모전 23관왕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학 시절 ‘대학생이 만나고 싶어하는 대학생 1위’에 오르기도 한 저자는 대학생 신분으로 타 대학 기획/공모전 관련 강의를 여러 차례 열었는데, 그때마다 수많은 군중을 몰고 다닌 인기 강사이다. 광고계, 무림에서 찾아낸 천재 소녀에 깜짝 놀라다 학벌 지상주의 사회인 한국에서 아무런 백도 없이 광고계의 기라성 같은 선배들을 반하게 만든 저자는 업계의 쟁쟁한 선배들로부터 ‘프로도 반한 아마추어’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등장했다. 박신영 저자가 최고의 칭호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녀의 ‘삽질정신’에 기인한다. 저자에게 “삽질정신이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하기로 한 일, 하고 싶은 일은 남들이 뭐라고 하든 환경이 어떠하든 될 때까지 파는 묵묵한 정신, 한 번 시작하면 깊게 파는 프로 정신이다.” 목표를 정하고 대학 2학년 때부터 묵묵히 한우물만 판 저자의 ‘삽질’이 결국 지금의 결실을 만들어냈다. 책 속에는 그녀를 ‘전설의 공모전 여왕’으로 만들어준 기획 노하우와 함께 무식해서 더욱 용감했던 그녀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기획과 인생에 있어서 스타일과 센스는 죽어도 포기 못한다는 그녀의 고집만큼 발랄한 센스와 스타일이 살아 있는 기획서, 그리고 톡톡 튀는 젊은 감각을 엿볼 수 있다. 구슬을 꿰듯 한 가지 주제로 기획을 엮여내는 그녀의 실력에 또 그녀의 열정에 아마추어든 프로든 모두 반할 수밖에 없다. 도전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빡씬 기운 팍팍!! 단 하루 만에 완벽한 기획서를 써내며 주위 참가자들의 시기와 부러움을 동시에 받은 저자는 그 특별한 기획 비결을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런 궁금증에 조금이나마 답을 주고자 하는 마음과 자신처럼 맨땅에 헤딩하며 삽질을 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덜 아프도록 매트리스 한 장 사뿐히 깔아주고 싶다는 소박한 마음에 책을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의 소박한 마음과는 달리 이 책은 전문가들에게까지 아마추어 시절의 열정을 되돌려주기에 충분하다. 한 해에 개최되는 공모전만 해도 1,000여 개가 넘는다. 이 책은 저자의 바람처럼 공모전에 도전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저자가 갖고 있는 노하우를 전부 털어놓았기에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획 마인드와 스킬이 들어 있는 훌륭한 족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3, 4년차 무기력한 직장생활에 염증이 난 직딩들에게 저자의 프로 못지않은 실력과 열의는 무미건조한 일상에 열정을 지펴주기기에 충분하다. 무식해서 용감했다는 저자의 말처럼 ‘~ 때문에’ 하며 자신을 옭아매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그 목표가 무엇이 되었든 마음속에 꿈틀거리는 꿈을 다시 끄집어낼 수 있을 만큼 신선한 자극을 준다. 치밀하게 무모한 지독하게 쿨한 맹랑 삽질 마인드 자신의 이름만큼 빡신Park-sin 인생을 살아온 저자는 ‘P’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P’ 끓는 청춘과 ‘P’ 터지는 열정으로 달성한 결과가 ‘23관왕’이라는 영광의 타이틀이다. 제너럴리스트로 살기보다는 스페셜리스트를 꿈꾼 그녀는 열정Passion만큼은 그녀 기획비책에서는 절대 빠질 수 없는 원천이다. 언젠가부터 자연스럽게 원래부터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오해와 달리 공모전 폴더를 열었을 때 펼쳐지는 수백 개의 폴더를 보면, 대상을 차지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배를 마셨을지 예상할 수 있다. 그럴 때마다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것은 그녀 특유의 긍정성Positive였다. 그리고 유난히 역설을 좋아하는 그녀의 기획에서 역설Paradox를 빼놓고 말하기는 힘들다. ‘머리는 삭발이지만 마음은 산발, 피는 끓지만 벙어린 냉가슴, 아무것도 없어서 무한한, 할 말이 너무 많아 아무 말도 못하는 소비자들의 공통적인 성향’ 등을 포착하여 ‘옙 패러독스’라는 큰 화두를 제시하여 대상을 차지했다. 남들이 보기에 기획서 이틀 만에 척척 써내며 쿨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결과를 얻기까지 뜨겁게 달렸기에 가능한 일이다. 기획서 곳곳에 숨어 있는 그녀의 패러독스는 방심하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단 한 번에 찔러버린다. 이 외에도 책 속에 들끓고 있는 저자의 Prayer, Professional 등 ‘P’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저자의 기획센스를 몸에 익힐 수 있다. 그녀의 솔직하고 발랄한 이야기와 함께 보고 싶은 기획서 작성부터 듣고 싶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비결까지 ‘빡씬의 초감각 기획 스타일’이 녹아 있다. [추천의 글] 제일기획 대표이사 CIOChief Idea Officer 김낙회 저자는 올해 광고계에 입문한 루키다. 하지만 나는 일찍이 그의 범상치 않음을 눈여겨보았고 특히 주체할 줄 모르는 도전과 열정에 반했다. 이 책은 어린 나이에 공모전 수상 23회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가진 그녀의 '반짝 성공담'이 아닌, 목표 달성을 위해 넓고 깊게 접근하고자 노력하는 한 젊은이의 비망록이다. 기라성 같은 업계의 스타 선배들이 내놓는 ‘산해진미’가 아니라 동시대의 젊은이들과 같은 눈높이를 가진 열정적인 20대가 전해 주는 스토리이기에 감동의 공명이 더욱 크리라 믿는다. 한두 번의 실패로 실의에 빠지거나, 좌표를 잡지 못해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보물을 파내기 위한 '삽질정신'을 가져 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나는 재테크는 잘 모르지만 돈 모으는 데는 여우다! 숫자에 약해도 경제를 잘 몰라도 돈이 모이는 생활 속 재테크의 비밀 10대 때 용돈만으로 700만 원을 모으고 29살에 1억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 결혼 후에는 2년 6개월 만에 아파트 대출금을 다 갚은 똑소리 나는 아나운서 정은길의 생활재테크 이야기. 현재 각종 재테크서와 목돈 마련 노하우가 차고 넘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돈 걱정에서 헤어나질 못한다. 이는 바로 ‘재테크’에 대한 편견 때문이다. 재테크는 특별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 아니라, 밥 먹고 잠자고 숨 쉬는 행위와 같이 매우 자연스럽고 즐거운 ‘생활습관’이자 ‘삶 자체’이다. 주식, 펀드와 같은 재테크는 숫자나 경제에 약한 여성들을 재테크와 점점 멀리 떨어뜨릴 뿐이며, 그보다 중요한 건 돈이 모이는 습관을 갖는 것이다. 이렇게 절약과 저축을 습관화하여 일상의 모든 행위에 적용하는 재테크가 바로 ‘생활재테크’이다. 재테크를 달리 바라보고 삶의 패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1억 모으기와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다. 어학연수를 가서도 현지에서 돈을 벌어 가져간 돈을 고스란히 들고 귀국한 당찬 여자, 살림과 일에서도 늘 ‘저비용 고효율’의 원칙을 고수하여 세계여행 경비까지 마련한 생활재테크 달인의 노하우를 이제 당신의 삶에도 적용해보자.
당신의 공부 심장은 멈춰 있는가, 뛰고 있는가? “공부의 심장이 다시 두근두근 뛴다” 서울공대의 살아 있는 전설, 공부생태계의 본질을 파악한 MIT 도시계획 박사, 미 《타임》지가 선정한 ‘21세기 리더 100인’중 유일한 한국인, 도시건축가ㆍ저자ㆍ강연가?통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전방위 공부 인간 김진애 박사가 전파하는 강력한 공부에너지! “공부하기는 홀로 서기의 최소 조건으로 보였다. 절실했다. 절박했다. 공부가 비상구로 보였다” 야무진 충고, 스스럼 없는 고백! 그녀의 공부 이야기는 몰입할 수밖에 없다! 내 손으로 벌어 먹고살고 싶다고? 당당하게 독립하고 싶다고? 신나게 일하고 싶다고? 즐겁게 살고 싶다고? 여전히 꿈을 갖고 싶다고? 살아있다는 느낌을 갖고 싶다고? 김진애 박사는 『왜 공부하는가』에서 이렇게 말한다. “그렇다면 공부하라.” 10대라면, 열다섯 살에 독립하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지독하게 1년간 공부했던 김진애 박사의 학창시절의 독기를! 20대라면, 자신의 모자람에 절망하는 게 아니라 더 큰 공부 욕심을 내는 법을 익히는 열린 생각을! 30대라면 ‘세상은 별로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냉정한 현실 속에서 완벽한 ‘을’로서 팀워크와 현장을 헤쳐가는 프로의 열정을! 또 부모라면,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공부하는 즐거움으로 다시 태어나고 또 다시 자라는 비결을! 김진애 박사는 “여하튼 제대로 빠져보지 않고는 그 어떤 것도 얻어낼 수 없다. 한 번도 빠져보지 않고는 헤어날 방법도 익힐 수 없다.”고 말한다. 앞날에 자신이 없다면, 혹은 지금 절박하다면 오히려 공부를 비상구로 삼자. 이 책은 바로 곁에서 인생 선배처럼 야무지게, 때로는 언니처럼 누나처럼 스스럼없이 우리가 어떻게 끊임없이 자라야 하는지를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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