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키워주는 사람들의 비밀: 상하관계의 오묘한 이치를 터득하라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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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와 당신, 그 어렵고도 치명적인 관계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결정적 조언들! 
직장인들이 하루 24시간 중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곳은 바로 회사다. 그런데 이런 회사생활을 가장 힘들게 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많은 매체들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직장 상사와의 불화로 퇴직이나 이직을 결심해본 적이 있다는 답이 75% 이상 나온 바 있다. 또한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상사와의 관계 때문에 힘들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라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들이 수천 개도 넘게 나온다. 그만큼 조직 내에서 겪어야 하는 상사와의 불화와 갈등은 개인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삼 성전자, 신세계백화점, 신한은행 등 국내 500여 개 이상의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팔로우십 강연을 하고 있는 저자는 상사 때문에 힘들고 괴로워하는 이들을 카운슬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모든 조직과 마찬가지로 직장에도 상하관계의 원리와 원칙이 있다. 이 책은 그 원리와 원칙을 알기 쉽게 알려준다. 이 책에 언급된 몇 가지 원리와 원칙만이라도 이해하고 실행에 옮긴다면, 당신을 보는 상사의 눈빛이 달라질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키워줄 것이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이 책은, 상사의 마음을 얻는 데 성공한 사람들, 상사의 총애를 받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사람들의 풍성한 노하우를 제시해 주고 이를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상사가 키워주는 사람들의 비밀』은 회사생활을 갓 시작한 신입사원에게는 멘토링 역할을, 대리 과장급 직원에게는 현실을 일깨워주고 구체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 선배로서의 역할을 해주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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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 : 안미헌


저자 안미헌은 숙명여대와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과 삼성에버랜드에서 비즈니스교육 전문트레이너로 근무하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였다. 지금은 한국비즈트레이닝의 대표이자 대표 컨설턴트로 맹활약 중이다. 현재 그는 기업 CEO와 공공기관 리더들을 대상으로 퍼블릭스피치와 경영철학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업의 중간관리자들을 위한 상통하통(上通下通)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실무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한 사통팔달(四通八達) 팔로우십과 고객만족 상담기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삼성전자, 신세계백화점, 신한은행 등 국내 500여개 이상의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그가 개발한 게임으로 즐기는 CS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의 비즈니스교육을 놀이와 접목시킨 국내 최초 시도로 교육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한국적 상황에 맞게 자체 개발한 여성리더십 프로그램인 곰여우리더십(BEAR-FOX LEADERSHIP) 과정은 매년 삼성전자와 아모레퍼시픽 여성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되고 있을 만큼 호평을 받고 있다. (사)한국강사협회가 초청한 제 29호 명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고품격 대화법》, 《고객의 영혼을 사로잡는 50가지 서비스기법》, 《30대 여자 리더에 도전하라》, 《서비스 꽃은 세일즈다》, 《경쟁력 있는 서비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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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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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 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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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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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490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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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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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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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농문
황농문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잠재력을 깨우는 '몰입'을 하라!
뉴턴, 아인슈타인,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들, 워렌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 빌 게이츠와 같은 세계적인 CEO들… 이들처럼 각자의 분양에서 비범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고도로 집중된 상태에서 문제를 생각하는, 즉 '몰입'적 사고를 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몰입'이 개인의 천재성을 일깨워주는 열쇠라고 말한다.

『몰입: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은 '몰입'의 위대함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책으로, 몰입의 개념과 필요성부터 몰입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설명하였다. 저자는 현대는 Work Hard가 아니라 Think Hard의 시대임을 강조하며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숨은 잠재력을 일깨우고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먼저 행복과 성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일에 미치지 말고 생각에 미치기'를 제시한다. 그런 다음 왜 몰입적 사고를 해야 하는지를 명쾌히 설명하고, 어떻게 몰입으로 천재성을 끄집어낼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불안과 우울을 고질병처럼 안고 사는 현대인들이 몰입적 사고를 통해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도록 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어떤 것에 집중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는 '몰입'을 새로운 시각으로 정의하였다. 그리고 몰입을 생활에서 바로 시도할 수 있도록 어떤 준비를 갖춰야 할지, 어떻게 잠재력을 일깨우는 몰입을 할 수 있는지를 5단계에 걸쳐 설명한다.
마셜 골드스미스
 '사소한 습관부터 직장생활, 부모님과의 관계까지……

일과 삶에서 우리를 뒤흔드는 심리적 방아쇠 ‘트리거’를 해부하다!


세계적인 리더십 구루 골드스미스 박사의

지속적인 행동 변화를 위한 새로운 통찰!


우리는 스스로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행동하는 자신을 보며 후회하고 한탄한다. 이 책은 그 원인이 우리를 뒤흔드는 심리적 방아쇠 ‘트리거(trigger)’에 있다고 보고, 트리거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 ‘리더십의 구루’로 알려진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는 우리를 뒤흔드는 트리거가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베이컨 굽는 냄새가 부엌에서 솔솔 풍기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라는 의사의 충고 따위는 잊어버린다. 휴대전화가 징징거리면 마주 앉은 이의 눈동자를 들여다보는 대신 본능적으로 휴대전화 화면으로 시선이 향한다. 이렇게 삶은 우리의 통제 밖에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이런 트리거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대응할지 알게 된다면 당신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행동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1회 2억 5000만 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업료!’

구글도, 골드만삭스도, 보잉도 골드스미스 박사에게 배웠다!

이 책의 저자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 그에게는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경영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싱커스50(Thinkers50)은 그를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사상가 1위로 뽑았고, 「더 타임즈」「월스트리트 저널」「포브스」「이코노미스트」 등은 그를 세계 최고의 경영 코치로 뽑았다. 구글과 보잉, 골드만삭스 등 세계적인 대기업 120여 개의 CEO와 임원들이 그에게 리더십 교육을 받았다. 그래서 골드스미스 박사는 ‘세계 최고의 리더십 코치’ ‘수퍼코치(super coach)’라고 불린다. 그의 1회 수업료는 무려 2억 5000만 원(25만 달러)에 달할 정도. 그런 그가 수많은 리더의 행동을 변화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삶을 흔드는 심리적 방아쇠 트리거에 대한 책을 썼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이 책에서 우리가 스스로의 행동을 변화시켜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트리거가 무엇인지 알고, 우리에게 필요한 트리거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방아쇠’ ‘(사건이나 반응 따위를) 일으키다, 유발하다’라는 뜻의 트리거는 그에 따르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적 자극이다. 즉, 우리를 바꿀 수 있는 사람, 사건, 환경이 모두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트리거는 갑자기 예기치 않게 나타난다. 뇌진탕처럼 목숨을 위협하는 대단한 사건일 수도 있지만 종이에 손가락을 베는 일처럼 사소한 순간일 수도 있다. 야망을 돋워줘서 인생을 180도 변하게 하는 선생님의 칭찬처럼 유쾌한 일일 수도 있고, 그와는 반대로 다이어트를 포기하도록 유혹하는 아이스크림이나 내가 뭔가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 하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일 수도 있다. 

우리는 트리거가 나타나면 특정한 행동을 하려는 충동을 느끼게 된다. 예를 들어 길을 걷는 중 뒤에서 요란한 충돌음이 들리면 즉각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고개를 움츠리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어떤 이들은 당장 숨는 데만 신경 쓰지 않는다. 이들은 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본다. 보다 더 걱정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 같은 트리거인데 대응은 다르다. 한쪽은 자동적이고 성급하며, 다른 한쪽은 멈추어 생각하며 더 나은 선택지를 고른다. 우리는 바늘로 쿡 찌르면 확 움츠러드는 달팽이처럼 원시적인 생명체가 아닌, 뇌세포를 가진 인간이다.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충동을 잠시 제자리에 두면서 충동이 이끄는 대로 할 것인지 무시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무의식적 습관이 아닌 지성을 활용해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쉽게 트리거에 휘둘리고 최초의 충동에 저항하지 못하기도 한다. 입을 열지 않고는 못 배겨 문제를 일으킨다. 또 사소한 골칫거리들 앞에서 노여움을 안으로 삭이지 못하고 인생에 오점을 남기게 된다. 반면 상식, 대립에 대한 우려, 보다 급한 일 등 이유가 무엇이건 간에 우리는 트리거들을 무시하는 선택을 내리기도 한다. 그 충동을 무시하는 것은 총 안에 들어갈 총알을 빼어놓는 것과 같다. 총 안에 총알이 없다면 방아쇠인 트리거는 의미가 없다.

트리거는 좋거나 나쁘게 고정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트리거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다. 예를 들어,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하는 행동도 어떤 사람에게는 긍정적으로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즉 트리거가 문제가 되는 것은 오직 그 트리거에 대한 우리 대응이 문제를 만들 때만 그렇다. 트리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내 선택이고 내 책임이다. 우리가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행동에 관한 한 선택권이 항상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점을 기억한다면 트리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왜 우리는 원하는 내가 되지 못하는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적 자극, 트리거 때문이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성인이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만큼 어려운 과제는 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변화를 피할 구실을 찾아내, 변명하고 합리화한다. 변화를 방해는 것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환경이다. 환경은 끊임없는 트리거 메커니즘을 통해 우리를 성자에서 죄인으로, 낙천주의자에서 비관주의자로, 훌륭한 시민에서 깡패로 바꿔놓을 수 있으며, 우리가 되고자 했던 자신이 누구였는지조차 알 수 없게 만들어버린다.

따라서 우리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는 새로운 트리거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그것이 바로 ‘능동적 질문’이라고 주장한다. “당신은 명확한 목표가 있습니까?”와 “당신은 스스로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까?” 이 두 질문 사이에는 큰 차이점이 있다. 전자는 직원의 마음 상태를 결정하려 들지만, 후자는 직원이 자신의 행동방침을 서술하거나 방어하게 유도한다. 즉  ‘최선을 다했습니까?’라고 묻는 능동적 질문이 직원들에게 회사가 자신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게 아니라, 자신들이 회사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태도를 심어준다는 것이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직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6가지를 능동적 질문으로 만들어 실험했다. 2,737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79차례의 연구를 진행한 결과, 참가자들 중 37퍼센트가 6가지 모두 개선되었다. 65퍼센트가 적어도 4가지, 89퍼센트가 적어도 1가지가 개선되었으며, 11퍼센트는 전혀 변화가 없었고, 0.4퍼센트는 적어도 한 영역에서 이전보다 나빠졌다.

능동적 질문을 통해 자신의 성과를 평가하고 어떤 면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으면, 우리는 그 원인을 환경과 자신 모두에서 찾을 수 있게 된다. 환경과 자기 자신이라는 이 두 가지 동력 간의 상호작용을 트리거로 활용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이 책에서 트리거가 무엇이기에 우리의 변화를 막는지, 그걸 어떻게 해야 깰 수 있는지, 그리고 변화를 지속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책 속의 풍부한 사례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당신도 당신이 원하는 대로 바뀔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양은우
관찰을 핵심 습관으로 만들어라! 인류의 라이프를 바꾼 혁신적인 아이디어, 바로 내 주변에 있다! 이 책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갖추어야 할, 사소하지만 막강한 관찰의 힘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다년간 다양한 기업에서 연구기획, 경영전략 등을 수행해온 기획전략가다. 그는 오랜 사회생활 속에서 더 가치 있는 삶과 더불어 언제나 혁신하는 경력관리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온 끝에 ‘관찰’이라는 키워드를 발견했고 그 기술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덩굴장미를 피해 울타리를 넘는 양들을 관찰하다 가시철조망을 발명한 양치기 소년, 화가가 물감을 덮어 그림을 수정하는 것을 보고 수정액을 발명한 가난한 이혼녀 베티그레이엄에서부터 아이팟, 아이폰으로 시장을 휩쓴 애플이나 나이키, 유튜브, 3M 등 혁신으로 세계의 부를 움직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엄청난 발견이라도 그 시작은 결국 사소한 발견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직접 고안한 프로세스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도입 부분은 관찰력테스트로 시작하고 있어 본격적으로 책 내용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스스로의 관찰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볼 수도 있으며 올컬러의 본문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곁들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관찰’을 습관으로 익힐 수 있게 돕고 있다. 인류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온 숨은 공신, ‘관찰’. 이 책은 삶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부터, 돌파구를 찾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좋은 계기를 선사할 것이다. “성공의 99%는 사소함이 결정한다” 미래의 결과를 바꾸는 사소하고도 막강한 힘 『관찰의 기술』 “이제는 관찰의 기술이다!” 체계적인 관찰 프로세스로 익히는 일상 속의 관찰의 힘
부경복
국내 최고 변호사에게 배우는 논리적 대화법!
《변호사처럼 일하는 직장인이 성공한다》의 저자 부경복 변호사는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들을 가르친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왜 직장인을 위한 책을 출간하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변호사들이 분쟁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이 최근 협업 중심의 기업환경에서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일의 기초는 논리적 커뮤니케이션!
처세술이나 심리적 기교는 가라!

논리란 한마디로 대부분의 사람이 이해하고 수긍하는 이치다. 하지만 논리적으로 말하기는 힘들다. 때로는 상대방이 내 말을 못 알아듣는다고 답답해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자. 내가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긴 했을까?

회사에서 자료를 작성하든, 제안서를 올리든, 회의를 하든, 결국 내 생각을 전달하는 게 일의 대부분이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각종 처세술이나 심리적 기교를 동원하기보다 ‘논리’라는 옷을 입히면 소통이 훨씬 수월해진다고 말한다.

처세술이나 심리적 기교는 상사가 달라지면 다시 습득해야 한다. 하지만 ‘논리’를 배우는 것은 일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므로 영속가능한 능력이다.

저자는 최고의 논리적 커뮤니케이션 선생님답게, 회사에서 써먹을 수 있는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을 18가지로 정리했다. 상사에게 질문하는 법, 결론을 도출하는 법, 공격을 막기 위해 근거와 사실을 보충하는 법, 의사소통에 필요한 틀과 기준을 만드는 법 등을 사례를 통해 원칙을 도출하여 논리를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

삼성임원과 내 연봉의 차이는 265배! 이유는 의사소통능력 때문!
한국고용정보원에서 고액 연봉자들의 공통점은 ‘의사소통능력’이라 발표했다. 협상력, 기억력, 시간관리능력, 창의력 등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힌다. 하지만 의사소통능력은 막막하다. 왜 그럴까? 그것은 우리가 ‘의사소통능력’을 배워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필요한 의사소통능력은 바로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이다. 똑같은 능력을 가져도 누가 얼마나 가치 있는 정보를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논리적으로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 이것이 당신의 연봉을 좌우하는 것이다.

회의할 때마다 말빨이 안서는 사람, 상사의 호통에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는 사람, 동료의 발표에 주눅이 드는 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일의 기초를 다져주는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을 배우는 것은 어떨까? 그것도 최고의 변호사를 과외선생으로 둔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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