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108가지 방법 (개정판): 1권

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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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만남의 기술에 관한 책으로서, 사회에서 모든 관계의 첫 번째 단추인 만남 즉 어떻게 하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룬다. 저자는 만남이 없이 시작되는 관계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대인관계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만남의 기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 이전에 만남을 위한 각자의 노력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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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양광모 필명 푸른고래. 경희대 국문학과 졸업 후 SK텔레콤노동조합위원장, 도서출판 〈목비〉 대표, (주)블루웨일 대표, (주)한국부동산지주 대표, 한국기업가정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작가, 행성(행복한 성공)연구소장,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 청경장학회장,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청와대, 외교통상부, 삼성, 현대, 서울대, 전경련 등의 정부기관, 대기업,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SBS 일요스페셜〉(SBS), 〈KBS 뉴스9〉(KBS), 〈경제매거진M〉(MBC), 〈직장학개론〉(EBS), 〈명강특강〉(국군방송), 〈명사특강〉(CJB), 〈김방희의 시사플러스〉(KBS 라디오), 〈심현섭의 성공시대〉(EBS 라디오), 〈소비자콘서트〉(MBN) 등 다수의 언론방송에 출연하였다. 저서로는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당신만의 인맥〉,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소통〉, 〈남이 나를 PR하게 하라〉, 〈마음을 여는 일곱 가지 주문〉, 〈귀한 인맥 만들기〉, 〈인간관계 불변의 법칙〉, 〈기대감〉,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만드는 신 인맥지도〉, 〈굿바이 갈등〉, 〈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질문〉, 〈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위대한 만남〉을 출간하였다. 그 외에 〈사람이 재산이다〉, 〈인간관계 숨겨진 법칙 인맥〉, 〈사람이 운명이다〉 등의 강의 시디롬이 있다. azus39@naver.com http://blog.naver.com/azus39 http://cafe.daum.net/edupower http://twitter.com/azus39 http://www.facebook.com/azu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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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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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 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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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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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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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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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나는 수천명의 조합원을 이끄는 노동조합 위원장이였다. 한때 나는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이사였다. 한때 나는 시민단체의 간부였다. 한때 나는 정치적 야심을 가지고 지방자치 선거에 뛰어들던 초보 정치인이였다. 한때 나는 1만명이상의 회원이 가입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주인이였다. 그리고 지금 나는 휴먼네크워크연구소 소장이다. 다음카페 "푸른고래를 찾아서" 카페지기다. 꿈과 힘을 찾아서 아직도 나는 헤엄치고 있다. 지난 세월동안 참으로 많은 사람을 만났고 많은 사람과 헤어졌다. 우정과 배신,호의와 적의,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단맛과 쓴맛을 맛보았다 .그리고 깨달았다. 함께 꾸는 꿈만이 진정한 꿈이요, 함께 꾸는 꿈만이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였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쓰여졌다 첫째,이 책은 내가 살아온 삶에 대한 반성을 목적으로 쓰여졌다. 살아보니 성공이 다 성공이 아니요,행복이 다 행복이 아니였다. 내 자신이 먼저 인간이 되지 않으면 좋은 인맥은 절대로 얻어지지 않으며, 열 사람의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한 사람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열심히 배우고, 함께 협력하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열심히 배워라! 함께 협력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둘째,인맥관리는 행복관리라는 점을 말하고자 쓰여졌다. 인맥은 사람이 살아가며 여러 가지 인연으로 맺는 인간관계를 말한다. 인맥관리란 인간관계가 올바로 형성,유지되도록 관리하는 것이며 그 자체로 이미 행복이다. 인맥관리는 노력과 어려움이 요구되나 기쁨과 즐거움이 주어지는 일이다.인맥관리는 행복관리다. 셋째, 인맥관리는 가장 소중한 사람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자 쓰여졌다 인맥관리는 인간관계 관리이며 가장 소중한 사람부터 관리해야 한다. 부모,형제,자녀,친구,직장사람들이 바로 그런 관계들이다. 여기서부터 진심어린 관심과 이해,경청과 배려,칭찬과 미소가 실천되어야 하며 여기서부터 서로를 믿고 아끼며,책임과 역할을 다하려는 노력이 기울여져야 한다.이러한 일들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들이다. 넷째,인맥관리의 실천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기 위해 쓰여졌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어하나 방법을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인맥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며, 새로운 만남을 만들고,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는 방법들을 알려주기 위해 쓰여졌다.
 나는 오늘 행복하기로 결심했다!

전 세계 1500만 부 판매, 웨인 다이어의 대표작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불안을 정면으로 찌르고 들어간 책이다. 사회생활에서 좌우의 눈치를 봐야 하는 젊은 세대의 고민을 풀어준다. 특히 사회적 약자의 처지에 놓여 자신의 소망이나 욕망을 차압당하기 쉬운 젊은 여성들에게 호소력을 발휘한다. ≪한겨레≫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항상 자기 사랑을 실천에 옮기는 일이다. 이따금 자신의 성과가 나쁠 수도 있지만 그것과 자신의 가치를 굳이 결부시킬 필요는 없을 것이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매경이코노미≫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나를 자세히 들여다보라,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나를 열렬히 사랑하라!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에 의해 검증될 수 없다.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의 가치를 구하려 든다면 그건 다른 사람의 가치가 될 뿐이다.” 


“성공하면 행복할까?”

“성공과 행복 중 고르라면 당신은 무엇을 택할 것인가?”

우리는 이미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 행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하지 않을까? 자꾸 돈으로 정의된 ‘성공’만 좇을까? ‘행복=성공’이라는 관념과 ‘성공=돈’이라는 시대적 ‘정의’가 공존하기 때문은 아닐까. 하지만 우리는 이미 안다. ‘행복=성공=돈’이 아니라는 걸. 돈만으로는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돈을 위해서 자신을 포기해버리는 스스로의 모습이 가여워 가슴으로 울었던 적이 얼마나 많은가. 알면서도 행복보다는 돈을 좇아가는 우리는 어찌 보면 정말 바보들이다.

이 책의 저자 웨인 다이어 박사는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로, 자신의 임상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인생에서 진정한 성공은 스스로 얼마나 행복하게 느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행복에 있어 중요한 것은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기 스스로 매기는 가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불행으로 몰아놓고 있다. 예를 들어 직장 상사가 나를 바보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하자. 그래서 매우 불행하게 느꼈다고 하자. 그 상사가 나를 바보나 미련퉁이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몰랐을 때도 불행하게 느꼈을까? 그 사실을 몰라도 상사가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상사가 나를 바보로 생각하는 것 때문에 내가 불행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스스로를 불행으로 내몬 것이다. 타인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하지만 거기에 매달리는 순간, 나의 행복을 타인에게 맡기게 된다.

그렇다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에고이스트와 전혀 다르다. 에고이스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사람이다. 반면에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자신을 배려할 줄 알기에 타인도 배려할 줄 알고, 스스로를 사랑하기에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다. 


 나를 지키기 위해 자꾸만 나를 잃어가는 세상 속에서, 나로 살기 위한 곰돌이 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말. 

“푸는 말이야, 
머리는 별로 좋지 않지만 절대 나쁜 일은 하지 않아!
바보 같은 짓을 해도 푸가 하면 잘 돼.”

이 책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곰돌이 푸의 긍정적인 기운과 ‘나의 삶은 나의 방식으로 정한다’라고 말했던 독일의 철학자 니체의 말 중에서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조언들을 모았다. 말하자면 곰돌의 푸의 입으로 전하고 니체가 거드는 셈이다. 행복은 여전히 먼 곳에 있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무엇을 할 때 행복했는지에 대한 기억도 점차 흐려져 오늘도 ‘행복’을 찾는 일이 영 요원하게 느껴질 때, 이 책을 펼치면 어떤 페이지를 열든 푸가 느긋한 미소를 지으며 ‘너무 걱정하지 마. 다 잘 될 거야’라고 말하며 우리를 위로해줄 것이다. 어린 시절 우리의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여주었던 작지만 사랑스러운 그 모습 그대로!

"멋지지 않으면 어떤가요? 눈앞의 행복을 꽉 잡으세요. 
행복이 눈앞에 있는데도 나의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외면하고 있나요? 혹은 눈앞의 행복이 생각했던 것처럼 근사하지 않아서 머뭇거리게 되나요? 멋지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은 그리 중요한 게 아니에요. (...) 어떻게든 찾아온 행복을 꽉 움켜쥐세요!"

이렇듯 이 책은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곰돌이 푸의 추억을 다시 불러온다. 그래서 푸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단순하지만 편안하게 스며들어오는 푸의 이야기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기 위한 용기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돈 관리다? 돈 관리만 잘해도 행복한 인생이 열린다!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게 해주는 자동 돈 관리법 ‘돈의 목적’을 정해놓으면 돈은 저절로 불어난다 돈 버는 것도 어렵지만 돈을 제대로 관리하기란 더욱 어렵다. 보통 “수입이 얼마입니까?”라는 질문에는 쉽게 답할 수 있지만 “얼마나 모았습니까?”에 대한 질문에는 한번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매달 적금은 넣고 있는데, 그 액수가 얼마인지 알 수 없고, 보장이 좋다는 보험에 여기저기 가입은 해놓았지만, 어떤 보험에 얼마나 들어가는지를 정확히는 알지 못한다. 다달이 들어오는 수입(월급), 다달이 나가는 집세, 현재 살고 있는 집값은 알아도 자신이 모아놓은 돈이 정확히 얼마인지 잘 모른다. 그렇기에 돈을 모으는 데에도 재미를 느끼지 못하게 된다. 돈 버는 일의 고단함, 허리띠를 졸라매는 괴로움 속에서 실속 없는 재테크를 하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본인이 돈을 벌고자 하는 목적도 모르는 데 있다.《고득성의 인생은 돈 관리다》는 이러한 문제에서 출발한 책이다. 돈을 아무리 힘들게 벌어도 그 돈이 어디에 있는지 얼마만큼 있는지 모른다면, 또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그 돈의 목적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벌어도 부족할 수밖에 없다. 흩어진 내 돈을 모아 내 재정상태를 점검하고, 또 돈에 꼬리표를 달아 목적을 정해 놓는다면, 인생의 꿈과 목표를 달성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남은 인생은 인간관계에 대한 연구와 강의, 집필활동에 전념하며 살겠다고 결심한지가 어느덧 7년이 지나간다. 짧은 시간이지만 보람과 기쁨의 순간들이였다. 그동안 배우고 느낀 점을 모아 여덟 권의 서적을 출간했고, 방송출연과 강의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내 뜻을 전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나는 이 분야를 전공한 학자도 아니고 그다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해 온 사람도 아니다. 오히려 노동운동, 사업, 정치에 몸담을 때는 다른 사람과 갈등을 빚는 일이 유난히 많았던 편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몹시 후회되는 일이지만 그런 경험덕분에 지금의 길로 접어들게 됐으니 인생지사 새옹지마요, 전화위복이다. 지난 7년간 어떻게 하면 인간관계를 잘 할 수 있는지 집중적으로 파고 들었지만 인간관계의 비법을 제시하는 일은 아직도 어렵고 고민스럽다.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책을 습독하고, 이 분야의 전문가들과 토론을 나눠보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이론을 적용해 보고, 인간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훈련해 보았지만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법칙을 발견하는 길은 여전히 안개속 미로와도 같다. 물론 몇가지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첫 번째, 두번째 책을 통해서 인맥관리의 기본적인 개념과 방법들을 제시했고 네 번째 책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소통”을 집필하며 인간관계의 발전단계별로 다른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들을 정리하였다. 여덟 번째 책 “귀한 인맥 만들기”를 쓰면서 사회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방법을 유형별로 체계화할 수 있었다. 나머지 책을 통해서도 인맥관리와 인간관계의 숨겨진 법칙을 일반화하려고 노력했다. 그럼에도 언제나 내 마음은 며칠을 매달려도 전혀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를 끌어안고 살아가는 기분이였다. 그런 마음이 들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간관계에 관한 수많은 책,이론,교육프로그램이 있지만 종합적인 체계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내 눈에는 그저 인간관계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모범사례를 나열한 것으로만 느껴졌다. 지금와서 다시 읽어보니 내가 쓴 책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았다. 둘째, 인간관계에 관한 다양한 이론과 방법들이 저마다 탁월함을 자랑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대인관계는 그다지 개선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렸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카네기가 쓴 “인간관계론”은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큰 감명을 받았고 나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지금쯤은 천국과 같은 상황이 되어야 마땅할 것 같은데도 정작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했다는 사람은 눈뜨고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가 궁굼했다. 단순히 개인의 실천력 차지에 원인이 있다고 책임을 돌려버리기에는 무언가 석연치 않았다. 셋째, 인간관계의 법칙을 축약할 필요성을 느꼈다. 세상에서 말하는 인간관계의 이론과 비법은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실천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하고 어려워보였다. 따라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곧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핵심개념이 정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개념은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결정해 주는 근본적인 패러다임, 일종의 신호체계처럼 작동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 언제 직진하고 언제 멈춰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교통 신호등처럼 성공적인 관계를 만들어 줄 인간관계의 신호체계를 만들고 싶었다. 이제 그러한 고민의 산물로 이 책을 출간한다. 이 책에는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네가지 신호에 대한 설명이 담겨져 있다. 여기서 설명하는 신호를 잘 지키는 사람은 성공적인 인간관계에 안전하게 도착할 것이다. 반면에 신호를 의식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많은 문제와 사고를 유발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인간관계의 신호등처럼 생각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지켜나갈 것을 부탁한다.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건대 이 책을 읽고 난 독자는 인간관계의 핵심법칙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그것은 마치 인간관계라는 게임의 룰을 모두 파악하고 있는 것과 같다. 적극적인 자세로 실천한다면 어떤 상황에서 누구를 만나던지 간에 자신이 의도하는 대로 인간관계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부디 꼼꼼하게 읽어주기 바란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여러 사람의 도움이 있었다.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듯이 내 책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이뤄놓은 성과를 조금씩 차용하여 내 나름대로 해석을 덧붙였을 뿐이다. 이 책을 쓰는데 크고 작은 영향과 영감을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인간관계에 사랑과 애정이 가득 넘쳐나길 기원하며 마지막으로 명언 하나를 선물로 덧붙인다. “행복은 입맞춤과 같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어야만 한다.” -디오도어 루빈?
우리가 살아가는 복잡한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기대감이다. 우리는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땅과 아파트를 매입하고,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식을 매수한다. 좋아하는 감독에 대한 기대감으로 영화관에 달려가고, 스토리 반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음주에 방영되는 TV 드라마 시간을 목놓아 기다린다. 경기력 향상과 우승을 기대하며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고, 특별보너스와 승진을 기대하며 영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기업 또한 고객의 기대감에 따라 움직인다. 무한경쟁 시장에서 고객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기업은 살아남지만 고객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역행하는 기업은 퇴출된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도 기대감이다. 상사나 부하직원들이 나에게 기대감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인간관계와 직장생활이 달라진다. 나에게 강한 기대감을 갖고 있으면 발전적인 관계가 형성되지만 아무런 기대감도 없으면 직장생활은 무미건조해지거나 갈등과 퇴행을 거듭한다. 처음 만난 남녀가 결혼에 도달하게 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도 기대감이다. 서로에 대한 기대감이 많으면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결혼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서로에게 아무런 기대감도 형성되지 않으면 관계는 곧 단절된다. 인맥도 마찬가지다. 모임이나 행사에서 처음 만난 사람끼리 기대감이 형성되면 연락이 오고가지만 기대감이 형성되지 않으면 곧 연락이 끊어진다. 이처럼 세상과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모두 기대감이다. 우리는 기대감 때문에 살고, 기대감 때문에 행동한다. 기대감이 없다면 사회는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매우 높은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기대감의 의미와 실체, 올바른 활용법에 대해서 알려진 사실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점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호감,공감,친밀감,신뢰감과 같은 단어에 주어졌던 관심과 연구결과에 비교해 보면 기대감은 사람들로부터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였으며 매우 소홀하게 취급되어 왔다. 그러나 세상을 움직이고 인간관계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차지하는 것은 기대감이다. 기대감이 충족되면 친밀한 인간관계가 만들어지지만 기대감에 부응하지 못하거나 기대감에 역행하면 갈등과 불화가 빚어진다.어찌 보면 인간관계는 전적으로 기대감에 따라 결정된다고 단언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기대감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기대감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인간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 것이다. 기대감을 통해 어떻게 인간관계를 개선시켜 나갈 수 있는지 설명할 것이다. 단언하건데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정독한 사람이라면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비결을 한눈에 꿰뚫어볼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부부관계와 가정을 만들 수 있고 직장과 사회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다. 만약 기업경영이나 영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새롭게 만나는 사람을 포함해 기존에 알고 지내던 모든 사람들을 충성스러운 고객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자신있게 말하는 것이니 확신을 갖고 기대하시라!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의 삶에 희망과 설레임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마지막으로 미국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말을 옮겨 놓는다. “우리는 자명종 소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새벽에의 무한한 기대감으로 깨어나는 법을 익혀야 하고 또한 스스로 늘 깨어 있어야만 한다.”
한 때 나는 수천명의 조합원을 이끄는 노동조합 위원장이였다. 한때 나는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이사였다. 한때 나는 시민단체의 간부였다. 한때 나는 정치적 야심을 가지고 지방자치 선거에 뛰어들던 초보 정치인이였다. 한때 나는 1만명이상의 회원이 가입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주인이였다. 그리고 지금 나는 휴먼네크워크연구소 소장이다. 다음카페 "푸른고래를 찾아서" 카페지기다. 꿈과 힘을 찾아서 아직도 나는 헤엄치고 있다. 지난 세월동안 참으로 많은 사람을 만났고 많은 사람과 헤어졌다. 우정과 배신,호의와 적의,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단맛과 쓴맛을 맛보았다 .그리고 깨달았다. 함께 꾸는 꿈만이 진정한 꿈이요, 함께 꾸는 꿈만이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였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쓰여졌다 첫째,이 책은 내가 살아온 삶에 대한 반성을 목적으로 쓰여졌다. 살아보니 성공이 다 성공이 아니요,행복이 다 행복이 아니였다. 내 자신이 먼저 인간이 되지 않으면 좋은 인맥은 절대로 얻어지지 않으며, 열 사람의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한 사람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열심히 배우고, 함께 협력하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열심히 배워라! 함께 협력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둘째,인맥관리는 행복관리라는 점을 말하고자 쓰여졌다. 인맥은 사람이 살아가며 여러 가지 인연으로 맺는 인간관계를 말한다. 인맥관리란 인간관계가 올바로 형성,유지되도록 관리하는 것이며 그 자체로 이미 행복이다. 인맥관리는 노력과 어려움이 요구되나 기쁨과 즐거움이 주어지는 일이다.인맥관리는 행복관리다. 셋째, 인맥관리는 가장 소중한 사람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자 쓰여졌다 인맥관리는 인간관계 관리이며 가장 소중한 사람부터 관리해야 한다. 부모,형제,자녀,친구,직장사람들이 바로 그런 관계들이다. 여기서부터 진심어린 관심과 이해,경청과 배려,칭찬과 미소가 실천되어야 하며 여기서부터 서로를 믿고 아끼며,책임과 역할을 다하려는 노력이 기울여져야 한다.이러한 일들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들이다. 넷째,인맥관리의 실천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기 위해 쓰여졌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어하나 방법을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인맥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며, 새로운 만남을 만들고,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는 방법들을 알려주기 위해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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