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맥을 넘어 위대한 인맥으로: 1권

북큐브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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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나는 수천명의 조합원을 이끄는 노동조합 위원장이였다. 한때 나는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이사였다. 한때 나는 시민단체의 간부였다. 한때 나는 정치적 야심을 가지고 지방자치 선거에 뛰어들던 초보 정치인이였다. 한때 나는 1만명이상의 회원이 가입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주인이였다. 그리고 지금 나는 휴먼네크워크연구소 소장이다. 다음카페 "푸른고래를 찾아서" 카페지기다. 꿈과 힘을 찾아서 아직도 나는 헤엄치고 있다. 지난 세월동안 참으로 많은 사람을 만났고 많은 사람과 헤어졌다. 우정과 배신,호의와 적의,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단맛과 쓴맛을 맛보았다 .그리고 깨달았다. 함께 꾸는 꿈만이 진정한 꿈이요, 함께 꾸는 꿈만이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였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쓰여졌다 첫째,이 책은 내가 살아온 삶에 대한 반성을 목적으로 쓰여졌다. 살아보니 성공이 다 성공이 아니요,행복이 다 행복이 아니였다. 내 자신이 먼저 인간이 되지 않으면 좋은 인맥은 절대로 얻어지지 않으며, 열 사람의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한 사람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열심히 배우고, 함께 협력하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열심히 배워라! 함께 협력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둘째,인맥관리는 행복관리라는 점을 말하고자 쓰여졌다. 인맥은 사람이 살아가며 여러 가지 인연으로 맺는 인간관계를 말한다. 인맥관리란 인간관계가 올바로 형성,유지되도록 관리하는 것이며 그 자체로 이미 행복이다. 인맥관리는 노력과 어려움이 요구되나 기쁨과 즐거움이 주어지는 일이다.인맥관리는 행복관리다. 셋째, 인맥관리는 가장 소중한 사람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자 쓰여졌다 인맥관리는 인간관계 관리이며 가장 소중한 사람부터 관리해야 한다. 부모,형제,자녀,친구,직장사람들이 바로 그런 관계들이다. 여기서부터 진심어린 관심과 이해,경청과 배려,칭찬과 미소가 실천되어야 하며 여기서부터 서로를 믿고 아끼며,책임과 역할을 다하려는 노력이 기울여져야 한다.이러한 일들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들이다. 넷째,인맥관리의 실천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기 위해 쓰여졌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어하나 방법을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인맥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며, 새로운 만남을 만들고,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는 방법들을 알려주기 위해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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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양광모(푸른고래)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SK텔레콤노동조합위원장, 도서출판 〈목비〉 대표, (주)블루웨일 대표, 한국기업교육협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 행성연구소장, 청경장학회 회장,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로서 인간관계에 대한 글쓰기와 청와대,외교통상부,삼성,현대,대우,코오롱,동원,KT,GS,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등의 정부기관, 대기업, 대학에 강의를 하고 있다. SBS일요스페셜, KBS9시뉴스, MBC경제매거진, 국군방송 명사특강, KBS라디오 시사플러스, MBN 소비자컨서트 등의 언론방송에 출연하였으며 현재 EBS 라디오 성공시대에 고정패널로 활동 중이다. 다음카페 〈푸른고래를 찾아서〉 카페지기로 다양한 사람들의 만남을 이끌고 있으며 인터넷세상에서는 푸른고래라는 닉네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당신만의 인맥〉,〈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소통〉,〈남이 나를 PR하게 하라〉,〈마음을 여는 일곱 가지 주문〉,〈귀한 인맥 만들기〉,〈인간관계 불변의 법칙〉,〈기대감〉, 〈트위터,페이스북으로 만드는 신 인맥지도〉, 〈굿바이 갈등〉,〈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질문〉외에 〈사람이 재산이다〉,〈인간관계 숨겨진 법칙〉 등의 강의씨디롬이 있다. azus39@naver.com http://twitter.com/blu62 http://www.facebook.com/azus39 http://cafe.daum.net/edu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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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북큐브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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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 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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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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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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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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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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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마라, 확신하는 순간 인생이 달라진다!

지금 내 곁에 있는 모든 것은 언젠가 생각했던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모든 것은 나의 확신에서 시작된다. 


전 세계 150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저자이자 심리학자인 웨인 다이어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닥쳤다. 요가와 수영 등으로 건강을 관리하던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백혈병 진단이 내려진 것이다. 명백한 의학적 검사 수치 앞에서 그는 자신의 상황을 아프다는 표시라기보다는 치유하라는 알림으로 받아들였다. 그 결과 몇 년이 지났지만, 그는 여전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해가고 있다.

『확신의 힘』은 웨인 다이어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책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위기의 순간은 찾아오게 마련이다. 그러면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고, 왜 자신한테만 불행의 그림자가 드리우는지 원망하고, 그러다가 스스로 좌절하고 절망한다. 자신감이 넘치고 행복했던 삶은 과거 속에 파묻히고 다가오는 운명에 자신을 내맡기고 마는 것이다.

웨인 다이어는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문제와 변화의 순간을 어떻게 해결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는지를 자신의 경험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 핵심은 ‘확신의 힘’이다. 이 책에서 웨인 다이어는 불확실하고 모호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선택받은 존재라고 말한다. 따라서 생각하고 상상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열어놓아야 한다. 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운명에 내맡겨진 삶에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확신하면 과거의 나에 얽매이지 않고 지금 이 순간 내 안의 창조적 에너지를 발견할 수 있다.

확신은 자신의 마음속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도화선이다. 이 책의 각 장마다 제시하는 실천 전략은 진정한 ‘나’의 본질을 일깨워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생각하고 행동하게 이끌어주는 지침이다.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출발점이다. 평범한 ‘나’에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신적인 ‘나’, 즉 최상위 자아의 존재를 인식하는 길로 나아가라. 이제, 우리 내면에서 숨죽이고 있는 최상위 자아를 깨우고 내 안의 창조자를 만나라.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확신의 힘’으로 마음껏 상상하고 실천하고 집중하라

‘확신의 힘’을 키우는 5단계 기술과, 성취하는 삶을 위한 셀프 테스트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취 방법의 핵심은 생각과 상상의 통제다. 아무런 준비 없이 기다리며 운명에 자신을 내맡기지 말고 상상과 생각을 통제하면서 확신의 힘을 키워라. 그러면 확신은 현실이 된다. 웨인 다이어는 확신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을 5단계로 제시하고 성취하는 삶을 시작하면서 깊이 생각하고 탐구해야 할 일곱 개의 질문을 던진다.

1단계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상상하는 것이다. 상상이야말로 확신의 가장 중요한 재료이다. 어떻게 되고 싶다고 상상하지 말고 이미 현실이 된 것처럼 상상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상상해야 할까? 웨인 다이어는 4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실현하고 싶지 않은 생각을 절대로 상상 속에 끌어오지 마라, 지금까지의 삶이 어땠는지에 대한 생각으로 상상을 오염시키지 마라, 상상은 오직 자신만의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상상이 현재 조건들에 제한을 받지 않게 하라’는 것이다.

2단계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사는 것이다.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 사는 것과, 그것이 이루어진 것처럼 사는 것은 다르다. 이미 이루어졌다는 확신이 그것을 현실로 실현시킨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마음속의 최상위 자아에게 자신의 위대함을 인식시키기 위한 주문을 되풀이하고, 두려움 없이 상상하고, “나는 ~를 하는 존재야”라고 말하라는 것이다.

3단계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느낄 정도로 강하게 확신해야 한다. 이를 위해 웨인 다이어는 현실적인 감각을 무시하라고 말한다. 상상 속에 넣어둔 생각에 대해 감정을 느끼는 연습을 하면서 잠재의식을 깊이 이해하고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잠재의식을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따라서 골칫거리, 어려움, 질병 등과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자꾸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와 반대로 상상 속에 넣어둔 생각과 연결된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 잠재의식이 활성화되면서 신성한 본질을 반영한 경험을 만들어낸다.

4단계는 원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가 쉽지는 않다. 이 단계의 핵심 단어는 ‘주의(attention)’이다. 즉 객관적 주의와 주관적 주의로, 상상 속에 간직해온 생각과 이상을 포기시키려는 객관적인 노력들을 의식하면서 주관적인 대안을 실행해야 한다. 내면의 목표와 어긋나는 객관화된 정보를 모두 떨쳐버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5단계는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의식적인 상상과 생각 못지않게 잘 드러나지 않는 잠재의식을 통제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잠들기 전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 자신을 일깨워줄 수 있는 글귀를 머리맡에 두고 읽거나 명상을 하면서 ‘나는 ~이다’라는 메시지를 반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웨인 다이어는 책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확신의 힘’을 키우는 5단계 기술이 얼마나 유용하고 효과적인지 증명해 보인다. 확신의 힘을 키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상 속에 넣는 방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장 높은 소명을 실행하고 존재의 근원에 연결된 삶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한다. 

 나는 오늘 행복하기로 결심했다!

전 세계 1500만 부 판매, 웨인 다이어의 대표작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불안을 정면으로 찌르고 들어간 책이다. 사회생활에서 좌우의 눈치를 봐야 하는 젊은 세대의 고민을 풀어준다. 특히 사회적 약자의 처지에 놓여 자신의 소망이나 욕망을 차압당하기 쉬운 젊은 여성들에게 호소력을 발휘한다. ≪한겨레≫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항상 자기 사랑을 실천에 옮기는 일이다. 이따금 자신의 성과가 나쁠 수도 있지만 그것과 자신의 가치를 굳이 결부시킬 필요는 없을 것이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매경이코노미≫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나를 자세히 들여다보라,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나를 열렬히 사랑하라!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에 의해 검증될 수 없다.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의 가치를 구하려 든다면 그건 다른 사람의 가치가 될 뿐이다.” 


“성공하면 행복할까?”

“성공과 행복 중 고르라면 당신은 무엇을 택할 것인가?”

우리는 이미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 행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하지 않을까? 자꾸 돈으로 정의된 ‘성공’만 좇을까? ‘행복=성공’이라는 관념과 ‘성공=돈’이라는 시대적 ‘정의’가 공존하기 때문은 아닐까. 하지만 우리는 이미 안다. ‘행복=성공=돈’이 아니라는 걸. 돈만으로는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돈을 위해서 자신을 포기해버리는 스스로의 모습이 가여워 가슴으로 울었던 적이 얼마나 많은가. 알면서도 행복보다는 돈을 좇아가는 우리는 어찌 보면 정말 바보들이다.

이 책의 저자 웨인 다이어 박사는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로, 자신의 임상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인생에서 진정한 성공은 스스로 얼마나 행복하게 느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행복에 있어 중요한 것은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기 스스로 매기는 가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불행으로 몰아놓고 있다. 예를 들어 직장 상사가 나를 바보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하자. 그래서 매우 불행하게 느꼈다고 하자. 그 상사가 나를 바보나 미련퉁이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몰랐을 때도 불행하게 느꼈을까? 그 사실을 몰라도 상사가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상사가 나를 바보로 생각하는 것 때문에 내가 불행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스스로를 불행으로 내몬 것이다. 타인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하지만 거기에 매달리는 순간, 나의 행복을 타인에게 맡기게 된다.

그렇다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에고이스트와 전혀 다르다. 에고이스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사람이다. 반면에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자신을 배려할 줄 알기에 타인도 배려할 줄 알고, 스스로를 사랑하기에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다.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청춘들을 향해 날리는
조 크리스의 통쾌하고 신랄한 카운터펀치! 

가치로운 삶을 살고 싶어 하는 모든 청춘들을 위한 무한 긍정 멘토링!
청춘들이여, 꿈을 향해 힘차게 뛰어오르라!
 
백석예술대학교 조 크리스 교수의 《라이프 업(Life up)》은 인생을 즐겁고 가치 있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고 듣는 ‘성공’과는 전혀 본질이 다른 이야기를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그 차원을 달리 한다. 성공 지향주의적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하루하루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전쟁터 같은 삶에 내몰린 채 자신의 꿈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대해 고민만 할 뿐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어떻게 하면 그들이 자신만의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며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 고민에서부터 《라이프 업》은 시작했다. 조 크리스 교수는 백석예술대학교에 교양학부에 부임한 후 첫 학기가 끝나 갈 때쯤 함께했던 젊은이들을 더 이상 이대로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고 생각했다. 순간적으로 소모되는 것들에 지나치게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 청춘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꼰대처럼 무조건 가르치려고 들지 않으려는 입장을 견지한다. 그렇다고 어쭙잖게 청춘들을 위로하거나 다독이려고 하지도 않는다. 《라이프 업》은 독자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긍정적 인생을 살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그에 적합한 인생을 살라고 말한다.


삶은 취미생활이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바로 이 순간부터 치열해져라!
 
조 크리스 교수는 독자들에게 인생에 대한 강한 임팩트(impact)를 남겨 주고자 한다. 그러면서 상위 1%를 기준으로 하는 천편일률적인 성공의 잣대에서 자유로워짐과 동시에 자신만의 방법과 모양새대로 삶을 살아가라고 말한다. 그의 메시지가 무엇보다 강렬한 것은 그가 살았던 삶과 진심이 그대로 녹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민 1.5세대로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서야만 했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살고 있는 현재까지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 왔다고 자부한다. 또한 그는 본인이 대학을 다니던 시절에 누군가가 자신에게 멘토로서 이런 이야기를 해 주었다면 자신의 인생이 조금이나마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스승의 마음으로, 아버지의 마음으로, 인생의 선배의 마음으로 이 책을 써 내려갔다. 분명 《라이프 업》은 삶에 대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가슴속에 울림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숨은 고수가 전하는 내공의 품격, 인생을 바꾸는 7가지 핵심 키워드
태도, 습관, 가치, 열정, 지혜, 독서, 멘토
 
《라이프 업》은 인생에 반드시 필요한 7개의 핵심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각각이 인생을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어떻게 이끄는지 보여 준다. ‘태도’에서부터 ‘멘토’까지 익숙하지만 실천하기 힘든 삶의 지침들을 어떻게 자신의 삶에 적용할지 매우 구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조 크리스 교수가 살면서 직접 도전하고, 실험해 보고, 겪어 본 것들을 정리했기에 더욱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각 장의 마지막 장에 ‘조 크리스의 인생 레시피’를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해 줌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삶을 체크함과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바를 명확하게 설정하도록 도와준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있다”-헤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사람의 마음을 여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 굳게 닫힌 사람의 마음을 여는 일이다. 우리는 타인의 마음을 열기 위해 애쓰고, 타인의 마음을 열지 못해 고민하고, 타인의 닫혀있는 마음 때문에 고통 받는다. 부부간의 말다툼, 자녀와의 불화, 직장에서의 갈등을 비롯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는 대부분 마음의 문과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누군가의 마음을 여는 일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철학자 헤겔이 말했듯이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오로지 안쪽에만 달려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독자여러분! 당신은 지금까지 몇 개의 직업을 가져 보았는가? 나는 삼십여 가지의 직업을 가져보았고, 현재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주로 인맥관리와 인간관계에 관련된 강의, 칼럼 기고, 책 집필 등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나는 청와대, 외교통상부, 삼성, 현대, 전경련, 서울대를 비롯하여 정부, 대기업, 대학, 각 기관단체에 출강하였고 30여 권에 이르는 책을 출간하였다. 그 과정에서 정말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내 나름대로 인간관계의 비법을 연구하였지만,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맺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였다. 가장 큰 이유는 마음의 문을 열 줄 모르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마음의 문은 인간관계의 첫 번째 단계에 해당된다. 첫 번째 단추를 제대로 꿰지 못하면 옷을 바르게 입을 수 없듯이,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면 타인과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없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저 문 뒤에 뭐가 있는지 알아봐야겠어.”라고 알리바바는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바위 앞에 서서 ‘열려라 참깨’를 외쳤다. 그러자 마술처럼 문이 열렸고 알리바바는 커다란 동굴 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곳에는 온갖 보물들이 가득했다. 알리바바는 세 마리의 노새에 보물을 가득 실었다. 그러곤 다시 말했다. “닫혀라 참깨” 그러자 문이 닫혔다. 알리바바는 곧장 집으로 돌아갔다. 알리바바는 우연히 알게 된 마법의 주문으로 굳게 닫힌 동굴 문을 열게 되었고, 동굴 속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해서 큰 부자가 된다. 반면 알리바바의 형 카심은 동굴 속에 들어갔다가 주문을 잊어버리는 바람에 도적들에게 붙잡혀 죽고 만다. 굳게 닫힌 동굴 문을 열 수 있는 마법의 주문, ‘열려라 참깨’를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 것이다. 알리바바가 ‘열려라 참깨’를 통해 보물을 얻었듯이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의 주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주문만 알고 있으면 누구나 타인의 마음을 쉽게 열수 있고,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또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소통의 폭을 넓혀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오해와 불신을 허물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해 줄 마법의 주문은 존재하는 것일까? 만약 있다면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지금부터 나는 한 권의 책을 쓸 것이다. 사회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고객의 마음을 여는 마법의 주문에 대해 알려 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틀림없이 여러분은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인생에서 성공과 행복을 손안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타인의 마음을 얻는 일이며, 타인의 마음을 얻으려면 먼저 그 사람의 마음을 열어야 한다. 저자로서 당부하건대 부디 마음으로, 온몸으로 이 책을 읽어라. 그러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믿어주기 바란다. -처음 만난 사람의 마음을 열고 싶을 때 -아내, 남편의 닫힌 마음을 열고 싶을 때 -대화가 부족한 자녀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말다툼으로 화가 난 친구의 마음을 풀어주고 싶을 때 -상사, 동료, 부하들과 마음의 벽을 허물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을 때 -모임이나 단체에서 허심탄회한 대화, 개방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싶을 때 -영업이나 비즈니스에서 상대방의 불안감, 경계심을 해소하고 싶을 때 -기타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고 싶은 모든 경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중에서 인맥관리, 인간관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강의하는 휴먼네트워크연구소 소장으로서 활동하며 삶과 인간관계에 관한 3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던 작가가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에 대한 책을 썼다. 친구를 만드는 법,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직장에서 인기 있는 사람이 되는 법,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등 일반인들이 현실에서 겪는 인간관계의 고민을 쉽게 풀어낼 수 있도록 했다. 왜 어떤 사람은 친구가 되고 어떤 사람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걸까? 우정은 어떻게 형성되고, 왜 사람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이성에게도 사랑에 빠지는 걸까? 최우수 판매왕이 된 영업사원은 어떻게 사람들을 자신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숨겨진 법칙이 사람의 감정, 〈호감 ? 기대감 ? 공감 ? 친밀감 ? 신뢰감〉의 오감에 달려 있다고 말하는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겪고 배운 수년간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공감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어떻게 하면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잘 이해하고 헤아릴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의 마음속을 공감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틀림없이 당신의 마음속에는 다음과 같은 생각이 떠오르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사서 읽을 만한 가치가 있을까? 공연히 아까운 돈만 낭비하거나, 읽고 나서 후회하게 되는 건 아닐까” 어떤가? 틀림없이 여러분중의 90%는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나머지 10%는 무조건 이 책을 사기로 결심했거나, 아니면 어떤 말로 설득해도 무조건 읽지 않을 사람이다. 부디 당신이 10%에 해당되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혹시라도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들려달라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인생이란 한 일 때문이 아니라 하지 않은 일 때문에 후회하는 법이다” 그저 웃자고 하는 이야기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란다. 만약 이 책을 읽었는데 별로였다는 생각이 들면 언제라도 내게 연락하시라. 다음에 출간될 책을 선물로 보내 드리겠다. 만약 그것도 싫다면 지금까지 내가 쓴 열다섯 권중의 책중에서 한 권을 고르시라. 며칠 후 당신의 집으로 도착될 것이다. 내가 사용하는 메일 주소는 표지 안쪽에 적혀있다. 연락을 할 때는 인감증명서 2통, 주민등록증 사본 1통, 연대 보증인 2명...아니, 역시 농담이다. 왜 자꾸 농담을 하냐고? 그것이 바로 당신에게 주어진 “과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필자의 마음을 공감해 보는 것, 문장의 맥락에 담겨진 의미를 헤아리는 것, 필자가 몇 번씩이나 강조하지만 당신이 무심코 넘어가 버리는 핵심주제를 파악하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이 풀어야 할 숙제이며, 이 책이 당신에게 줄 수 있는 의미있는 선물이다. 다시 공감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눠보자. 언제나 기쁘게 생각하는 일이지만 나는 날마다 이런 말들을 귀가 따갑게 듣는다. “아빠는 제 마음을 너무 잘 알아요.” “당신은 내 기분을 잘 이해해 줘요.” “언제 시간되실 때 고민 상담 좀 해 주세요.” “소장님은 노동자와 경영자, 양쪽의 입장을 모두 공감해 주셔서 좋습니다.” “소장님 같은 분이 정치를 하면 국민과의 소통이 원활할텐데 아쉽네요” 정말일까? 유감스럽지만 나의 희망사항에 불과하며 사실과는 한참 거리가 멀다. 오히려 나는 이런 표현에 가까운 사람이다. “아빠는 절대로 제 마음 이해 못해요.” “당신과는 말이 안통해서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이해하지도 못하실 텐데 그냥 내버려 두세요.” “소장님은 노동자 생각만 하시고, 경영자 입장은 전혀 공감 못하시는군요” “소장님 같은 분이 정치를 하면 국민의 목소리는 귀담아 듣지 않을 것 같아요.” 찬찬히 읽어보면 알겠지만 모두 공감에 관련된 표현들이다. 당신은 어떤 경우에 속하는가? 전자처럼 공감을 잘 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후자처럼 상대방의 마음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인가? 공감은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이자 성공적인 삶, 행복한 삶의 핵심 비결이다. 공감을 잘 하면 가정이 화목하고, 직장이 즐겁고, 사회가 건강해진다. 반면에 공감이 부족하면 부부갈등, 자녀갈등, 노사갈등, 세대 갈등, 지역갈등, 이념갈등을 비롯해 무수히 많은 장애와 문제점이 발생한다. 만약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가지를 말하라면 나는 주저없이 “공감”을 선택할 것이다. 세상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물질이 아닌, 사람 사이의 따뜻한 공감이라 믿기 때문이다. 사람은 타인과의 깊은 교감속에서만 행복할 수 있으며, 사회 또한 구성원들 간의 진실된 교감속에서만 신뢰와 일체감을 높여갈 수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의 삶에 따뜻한 공감이 넘쳐나기를 기대해 본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 독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부족한 책이지만 조금이나마 따뜻한 인간관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미국 하버드대학 폴 틸리히 교수의 말을 교훈으로 옮겨 놓는다. “사랑의 첫째 의무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다” 푸른고래 양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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