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기술과 혁신 속에 태어난 90년대생 독립 소설 작가입니다. 경기대 교정보호학과 법학사를 졸업했으며, 어렸을 때부터 '개미', '반지의 제왕', '해리 포터' 같은 소설을 읽으며 장르 소설 작가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현재 적극적으로 시민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경력을 쌓고 있으며, 책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더스 헉슬리의 지론처럼 '올바르고 알기 쉽게'를 모토로 삼고, 최근에는 '테크노 비-저 권위주의'를 인생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30대 초반, 기술과 혁신 속에 태어난 90년대생 독립 소설 작가입니다. 경기대 교정보호학과 법학사를 졸업했으며, 어렸을 때부터 '개미', '반지의 제왕', '해리 포터' 같은 소설을 읽으며 장르 소설 작가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현재 적극적으로 시민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경력을 쌓고 있으며, 책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더스 헉슬리의 지론처럼 '올바르고 알기 쉽게'를 모토로 삼고, 최근에는 '테크노 비-저 권위주의'를 인생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