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천재가 된 홍대리: 미션을 풀며 깨쳐가는 환율 변동의 원리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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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에 눈 뜬 홍 대리, 경제생활도 사회생활도 가정생활도 UPUPUP!” 환율을 모르고는 기본적인 경제생활도 할 수 없다. 반대로 환율을 알면 사회경제, 재테크도 쉬워진다. 지금 당장, 환율 변동 원리를 공부하자. 환맹 돈맹이던 홍 대리가 환율 변동 원리를 깨치고 어떻게 위기에 빠진 회사도 구하고 자신의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지 따라가보자.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고도 쉽게 씌어진 이 책은 환율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서부터 기업과 나라에 미치는 영향과 그 중요성에 대해 깨닫고 경제해법을 찾게 해준다. 환율을 모르면 눈 뜨고도 코 베인다. 환율을 모르면 우리는 일상에 크고 작은 경제생활에서 손해를 보고 산다. 해외여행을 가려고 환전을 하는 것도 환율을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이렇듯 환율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에 비해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환율의 변동 원리에 대해 잘 모른다. 우리의 홍 대리처럼. 홍 대리가 조금씩 환율을 알아가면서 깨닫는 경제논리를 통해 이 책을 덮을 즈음에 우리 모두는 환율 전문가, 경제 전문가가 될 수 있다. 그 이유는 환율이 경제의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환율의 변동 원리를 알고 모든 생활에서 환율이 미치는 영향을 이해한다면 나라 경제, 나아가 세계 경제까지 읽히기 때문이다. 아주 간단한 예로 우리는 환율을 몰라서 외환위기를 겪었고 2008년 외화 유동성 위기를 겪었고, 키코 같은 파생상품에 투자해 기업들이 많은 손실을 보았다. 이 모든 것이 환율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부동산이나 주가, 재테크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이 환율이다. 환율지식을 얻게 되면 환율 변동 원리를 깨달을 수 있고, 그러면 세계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자본이 돌아가는 흐름을 읽는다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환율에 환,자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씌어졌다. 이 이야기 속의 홍 대리는 우리의 모습이다. 홍 대리가 변화되어 어떻게 새로 태어나는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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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윤채현은 재무부에서 10여년을 근무하면서 은행정책, 증권정책, 보험정책, 산업금융정책, 물가정책, 외환 투자신탁 제도 개선 등에 관여했다. CJ투자신탁증권에서 투자 분석 및 운용 기획 팀장으로 일했다.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경험한 재무통으로, 2008년 초 환율 대세 상승 위험을 경고한 바 있다. 현재 한국시장경제연구소(www.kmeri.com)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랩어카운트시대의 신투자전략', '지금 당장 환율공부 시작하라', '화폐전쟁 3.0' 등이 있다. 저자 김원자는 유니포렉스 교육홍보팀장, 호남대 초빙교수, 호남대 평생교육원 자산운용교육 주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외환협회의 이사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외환교육과 외환 관련 출판사업을 진행하였다. 광주일보, 전남일보 등 언론사 기자로 20여 년간 활동하였으며, 저서로는 《지역문화의 새 지평》《화살과 노래》《모바일 혁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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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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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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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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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70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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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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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International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Self-Help / Personal Growth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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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현
“《화폐전쟁》의 쑹훙빙도 2009년 더블딥을 전망한 누리엘 루비니도 틀렸다!” 대한민국 최고 환율전문가 윤채현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소장이 세계 금융위기에 대한 음모론을 통렬하게 파헤친 화제작 “환율에 살고 환율에 죽는 시대가 도래했다!” 2010년 11월 G20 정상회담으로 2010년 하반기의 뜨거운 이슈였던 환율전쟁은 끝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구체적인 합의 사항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환율전쟁의 불씨는 여전하며, 환율은 세계 각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 사안으로 여전히 자리를 잡고 있다. 따라서 향후 세계경제 및 국내경제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알려면 환율변동 요인을 잘 파악해서 그 요인이 경제에 미칠 파장을 예상해봐야 한다. 그러나 세계경제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정확하지 못한 경기 전망으로 그 혼란은 점차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때, 대한민국 최고 환율전문가 윤채현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소장이 내놓은 《화폐전쟁3.0》은 환율과 세계경제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것이다. 낡은 경제학 이론의 오류와 세계 금융위기에 대한 음모론을 파헤친 화제작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저자는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국내외 유명 경제전문가들이 경기 전망을 내놓았지만 번번이 빗나갔고 그로 인해 수많은 투자자들, 나아가 국가까지 큰 손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윤채현 소장은 그 이유를 “경제전문가들이 낡은 화폐경제학 이론을 중심으로 사고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각종 통계자료와 명쾌한 논리로 이들의 오류를 조목조목 짚어낸다. 또한 저자는 “《화폐전쟁》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역사적인 금융위기의 원인을 음모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픽션일 뿐이다.”라며, 《화폐전쟁》의 저자 쑹훙빙이 제기하는 음모론도 신랄하게 비판한다. 음모론자들은 1990년 일본 증시 붕괴와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미국 및 금융재벌의 음모로 보는데, 이는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다. 국제 투기성 자본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주식투자손실과 환차손을 우려해 위험을 미리 관리하기 때문이다. 환율 상승으로 국내 주가가 30% 감소했다면, 국제 투기성 자본은 주식투자 손실만 보는 것이 아니라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손도 보기 때문에 위험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미국계 투기성 자본이 운영하는 펀드도 미국 국민의 돈이기 때문에 해당 국가의 경제 불안 요인이 대두되면 고객들이 환매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2009년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의 더블딥 전망이 빗나간 이유도 그가 화폐와 실물경제의 상호관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루비니 교수는 2009년 초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에 이은 오바마 정부의 천문학적인 재정지출로 자산시장에 다시 거품이 발생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거품은 발생하지 않았고 물가도 1년 이상 안정되었고 경기도 예상과 달리 빠르게 회복되었다. 통화량이 증가하면 실질 GDP가 증가하고 상장기업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하기 때문에 물가가 상승하더라도 거품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고, 경기침체기에는 유통속도가 둔화되기 때문에 통화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안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 화폐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화폐전쟁》과 같이 해외 저자가 쓴 경제교양서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최고 환율전문가로 통하는 국내 저자가 역사적인 화폐전쟁을 분석하고 미래 화폐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라는 점에서, 보다 현실적이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국제 투기성 자본이 역사적인 금융위기에서 타깃 국가의 재테크시장을 어떻게 공략했는지를 알 수 있으며, 미래 화폐전쟁은 어떤 양상으로 벌어질지도 구체적으로 다뤘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다가올 화폐전쟁에서 피해를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혜안을 얻을 것이다.
나가노 히로유키
배정원
 ◎ 도서 소개


우리가 침대에서 궁금해하는 모든 것!

몸과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모든 소통에 대하여 


“섹스는 우리가 환생하는 아홉 번째 이유다. 나머지 여덟 가지는 중요하지 않다.” 

작가 헨리 밀러는 말했다. 섹스에 대한 지나친 찬사 같은가. 그러나 이것만은 분명하다. 섹스는 어느 인생에도 사소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라는 것. 누구나 하지만, 누구도 쉽게 꺼내지 못하는 말의 숙명. 섹스의 본질은 그래서 모순적이다. 육체로 느낄 수 있는 극치의 쾌감은 때로 고통을 수반하고, 격정적인 만큼 공허하다. 사회라는 집단이 섹스를 규정하는 방식 역시 양극단에 있기는 마찬가지다. 천박하거나 성스럽거나. 선택의 여지없이 섹스는 둘 중 하나로 정의된다. 

그러나 저자는 단언한다. 섹스는 그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남녀가 나누는 가장 자연스러운 사랑의 소통방식이라고 말이다. 섹스를 17년간 연구한 성학자sexologist의 결론이다. 


『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의 후속작 

성전문가 배정원의 All about sex

최근 <마녀사냥>이라는 19금 토크쇼가 이슈다. 기존의 진지하고 엄숙한 ‘성담론’을 술자리 농담처럼 가볍고 재미있는 ‘수다’로 이끌어내면서 20~30대를 집중시켰다. 자기 경험과 고민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쿨한 것이라는, 섹스에 대한 새로운 태도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젠 더 이상 감추고 모르는 척하는 게 미덕이 아닌 시대가 됐다. 

솔직히 말해보자. 알면 알수록 궁금하고, 하면 할수록 더 잘하고 싶은 것이 섹스 아닌가. 그런 까닭에 섹스는 모든 커플의 관심사이자 영원한 화두다. 어떻게 하면 상대를 더 만족시킬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을지, 침대 위의 연인들은 고심하고 분투한다. 

그들을 위해 저자는 전문가로서의 조언과 해법을 한 권의 책으로 집약했다. 수많은 커플을 대상으로 한, 실제 성상담의 결과물이다. 전작『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는 입소문을 타고 화제를 모으면서 여전히 많은 독자들이 찾는 스테디셀러다. 신간 『똑똑하게 사랑하고 행복하게 섹스하라』는 이후 4년 만에 나온 책인 만큼 독자들의 호응이 예상되는 기대작이다.

섹스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웠음에도 독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은 ‘섹스는 소통’이라는 전제를 기반으로 한 저자의 내공 덕분이다. 섹스에 대한 연구는 곧 인간에 대한 연구라 믿는 저자는, 섹스는 단순한 신체적 결합이 아닌 몸과 마음과 영혼의 소통이라고 단언한다. 심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저자의 섹스론(論)은 따라서 정신과 육체, 이성과 감성에 대한 총체적 분석이자 통찰이다. 


섹스를 시작한, 섹스를 즐기는 커플들의 필독서 

사랑은 하나지만 추억은 둘이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 섹스를 대입해도 마찬가지다. 섹스의 순간은 공유하지만, 그 느낌과 생각은 각자 다를 수 있다. 행위에 집중하는 남자와 감정을 우선하는 여자는 그래서 함께 섹스하면서도 마음은 소통하지 못하는 결과가 벌어진다. 섹스는 본능이라지만 ‘소통 가능한’ 섹스를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남녀의 몸과 마음은 무엇이 같고 어떻게 다른지,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이해해야 한다. 

저자는 그렇듯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심리적·육체적 문제, 남녀관계 전반의 궁금증에 대한 현명한 조언과 해법을 제시한다. 그렇다고 해서 섹스를 두고 거창한 철학만 앞세우거나 추상적인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와서 새삼스레 누구에게 묻기도 애매한, 우리가 실제로 맞닥뜨리는 질문들에 저자는 직설적인 답을 준다. 여자의 지스팟을 찾는 법부터 남녀가 함께 오르가즘을 느끼는 법까지, 섹스를 막 시작한 커플은 물론 능숙한 부부들에게도 유용한 ‘섹스 스킬 A to Z’를 제시한다. 권태기에 빠진 부부들을 위한 섹스리스 대처법과 지속적인 섹스 라이프를 위한 조언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저자는 말한다. “섹스리스는 사랑리스”라고. 열정적인 섹스는 사랑의 필요충분조건이다. 나이를 먹고 때가 되면 저절로 할 줄 알게 되는 것이라 여기지만, 섹스를 하는 한 우리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해야 한다. 한창 호기심과 도전정신이 강한 1년차 커플과 신혼부부는 필히 침대 머리맡에 상비해둘 책이다. 


박경수
박경수 저자는 국내의 내로라하는 컨설팅 회사들에서 일하며 보고서 작성의 고수가 된 직장인이다. 업무와 관련한 보고서 작성뿐 아니라 사내 보고서 작성법 강의와 각종 공모전 수상, 그리고 책을 쓰는 작가까지, 보고서 하나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수많은 보고서를 읽고 쓰면서 보고서 작성이 단지 텍스트와 숫자, 이미지를 나열하는 일이 아닌 ‘생각을 체계화하는 일’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러한 깨달음을 토대로 보고서 작성의 4단계, 즉 생각하기, 프레임 설정하기, 작성하기, 전달하기의 방법과 핵심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보고서 작성법에 앞서 근거불확실, 방향상실, 횡설수설, 실행부족, 그림퍼즐, 기본기부족 등 피해야 할 보고서 유형들에 대해 설명한다. 이처럼 보고서가 엉망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보고서 작성을 지시받으면 어떻게 쓸 것인가보다 자료가 어디에 있을까부터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쓰면 근거도, 방향도 없고, 장황하기만 할 뿐 보고서를 보고 나서 도대체 뭘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진다. 그래서 저자는 보고자 작성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생각하기’라고 강조한다. 어떻게 쓸 것인지에 관한 프로세스를 머릿속에 그려보고, 상사의 숨은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가설을 설정하는 작업도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로지컬 씽킹을 통해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체화하고 해당 자료를 수집 및 정리한다. 그다음 단계는 ‘프레임 설정하기’다. SCQ(상황, 문제, 질문)를 활용하여 핵심질문을 도출하고, 스토리라인과 스토리보드를 만든다. 피라미드 구조를 통해 논리적인 프레임을 설정하도록 한다.
최승욱
“상식의 반대편에 서서 2배로 먹는 사람, 따블맨” 전설의 투자고수, ‘따블맨’은 어떤 ‘투자철학’으로 ‘미래의 황제주’를 발굴했을까? ‘약한 종목’과 놀지 말고, ‘따블맨’이 되라고요? “주식투자를 통해서 부자가 되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약한 종목’과 절대로 놀아서는 안 됩니다.”라고 저자는 강력하게 말한다. ‘약한 종목’은 ‘약한 흐름’으로, ‘강한 종목’은 ‘강한 흐름’으로 진행되기 때문인데, 송곳처럼 날카롭게 머리를 드는, 그런 ‘상위 1% 강한 종목만이 큰 부’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따블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10% 월척조사가 90%의 월척을 몽땅 잡듯이, 소수의 ‘따블맨’이 ‘따블’ 간 종목을 몽땅 잡는다. ‘따블맨’은 ‘따블’ 가능성 있는 큰 종목만 공략하기 때문에 결국 ‘미래의 황제주’인 급등주나 대박주는 ‘따블맨’들의 전유물이 된다. 2007년 현대중공업이 그러했고, 두산그룹주들이 그랬듯이 말이다. 또한, ‘따블맨’들은 이익을 최대한 굴릴 줄 안다. ‘이익을 끝까지 확대하는 전략’, 이것은 ‘주식투자’를 통해 부자 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거래 비밀이다. 항상 ‘돈’은 ‘돈 묻는 원리’에 의해 벼락처럼 벌어야 하는데 이런 논리를 깨우친 사람이 바로 ‘따블맨’이다. 우리 모두, 따블맨이 되자! 따블맨이 되자! 이 책은 항상 ‘큰 부’를 위해 고민하고, 철저하게 ‘큰돈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고, ‘부’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 당신은, 지금껏 주식투자에서 단 한 번이라도 ‘따블’을 먹어본 적이 있는가? 아마도 그렇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월척조사가 월척을 잡듯이 ‘따블맨’만이 ‘따블’을 잡게 마련인데, 투자자들 중 따블종목을 잡아본 사람은, 아마도 10%도 채 되지 않을 것이다. 일생에 단 한 번도 ‘따블맨’이 된 적이 없으니 이는 당연한 결과다. 이렇듯 현실은 안타까울 정도로 ‘따블맨’과 거리가 멀다. 따블종목을 잡아본 적이 없기에 그런 ‘대박종목을 공략할 노하우’가 있으려야 있을 수가 없다. 하지만, 일생에 단 한 번이라도 ‘따블’을 먹어본 사람은, 언제든 따블종목을 또 잡아낼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부터 ‘따블맨’이 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투자자, 특히 ‘개인투자자가 주식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크게(따블) 먹는 길밖에 없다. ‘강한 종목’을 잡았을 때에는 ‘따블’까지 승부를 질기게 끌고 가야 하고, 그동안 잘게 수익을 취했다면 그런 소극적 전략은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 최소한 ‘따블’ 이상을 노리고 들어갔을 때, 운이 따라줘서 ‘따블’을 먹을 수 있다.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서 따블종목 잡는 방법부터 승부를 통해 ‘강한 종목’에 배팅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부’를 위해 항상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믿음을 주고 있다.
윤채현
“《화폐전쟁》의 쑹훙빙도 2009년 더블딥을 전망한 누리엘 루비니도 틀렸다!” 대한민국 최고 환율전문가 윤채현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소장이 세계 금융위기에 대한 음모론을 통렬하게 파헤친 화제작 “환율에 살고 환율에 죽는 시대가 도래했다!” 2010년 11월 G20 정상회담으로 2010년 하반기의 뜨거운 이슈였던 환율전쟁은 끝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구체적인 합의 사항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환율전쟁의 불씨는 여전하며, 환율은 세계 각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 사안으로 여전히 자리를 잡고 있다. 따라서 향후 세계경제 및 국내경제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알려면 환율변동 요인을 잘 파악해서 그 요인이 경제에 미칠 파장을 예상해봐야 한다. 그러나 세계경제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정확하지 못한 경기 전망으로 그 혼란은 점차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때, 대한민국 최고 환율전문가 윤채현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소장이 내놓은 《화폐전쟁3.0》은 환율과 세계경제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것이다. 낡은 경제학 이론의 오류와 세계 금융위기에 대한 음모론을 파헤친 화제작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저자는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국내외 유명 경제전문가들이 경기 전망을 내놓았지만 번번이 빗나갔고 그로 인해 수많은 투자자들, 나아가 국가까지 큰 손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윤채현 소장은 그 이유를 “경제전문가들이 낡은 화폐경제학 이론을 중심으로 사고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각종 통계자료와 명쾌한 논리로 이들의 오류를 조목조목 짚어낸다. 또한 저자는 “《화폐전쟁》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역사적인 금융위기의 원인을 음모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픽션일 뿐이다.”라며, 《화폐전쟁》의 저자 쑹훙빙이 제기하는 음모론도 신랄하게 비판한다. 음모론자들은 1990년 일본 증시 붕괴와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미국 및 금융재벌의 음모로 보는데, 이는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다. 국제 투기성 자본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주식투자손실과 환차손을 우려해 위험을 미리 관리하기 때문이다. 환율 상승으로 국내 주가가 30% 감소했다면, 국제 투기성 자본은 주식투자 손실만 보는 것이 아니라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손도 보기 때문에 위험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미국계 투기성 자본이 운영하는 펀드도 미국 국민의 돈이기 때문에 해당 국가의 경제 불안 요인이 대두되면 고객들이 환매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2009년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의 더블딥 전망이 빗나간 이유도 그가 화폐와 실물경제의 상호관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루비니 교수는 2009년 초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에 이은 오바마 정부의 천문학적인 재정지출로 자산시장에 다시 거품이 발생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거품은 발생하지 않았고 물가도 1년 이상 안정되었고 경기도 예상과 달리 빠르게 회복되었다. 통화량이 증가하면 실질 GDP가 증가하고 상장기업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하기 때문에 물가가 상승하더라도 거품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고, 경기침체기에는 유통속도가 둔화되기 때문에 통화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안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 화폐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화폐전쟁》과 같이 해외 저자가 쓴 경제교양서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최고 환율전문가로 통하는 국내 저자가 역사적인 화폐전쟁을 분석하고 미래 화폐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라는 점에서, 보다 현실적이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국제 투기성 자본이 역사적인 금융위기에서 타깃 국가의 재테크시장을 어떻게 공략했는지를 알 수 있으며, 미래 화폐전쟁은 어떤 양상으로 벌어질지도 구체적으로 다뤘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다가올 화폐전쟁에서 피해를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혜안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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