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시효는 없다 2 (완결)

라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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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범이 다시 나타나다! 

끔찍한 연쇄살인의 역사, <공소시효는 없다> 

30년 전 화성 연쇄살인의 주인공인 강재형, 정진태, 민태준. 그들은 고등학교 동창이자 동네 친구들이다. 세 친구들은 여학생들과 문란하게 놀다가 태준의 아버지에게 들켜 도망을 나오던 길에 동네 노파에게 심한 꾸지람을 듣는다. 쉽게 사라지지 않는 분노와 수치심에 진태는 홧김에 할머니를 죽이고 만다. 재형의 기지로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 그들은 사건이 잊혀 지길 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는다. 

재형은 형사가 되었으나, 진태와 태준은 그 뒤로도 살인을 멈추지 않는다. 진태는 자신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재형이가 밉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결정적으로 여자친구에게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들켜버리고 버림을 받고 만 진태는 여자친구인 경숙의 마음이 재형에게 향하는 것을 보고 이성을 잃어 그를 위험에 빠뜨릴 위험한 계획을 세우고, 결국 재형은 그 덫에 걸려들고 만다. 

그렇게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다시 나타난 연쇄살인범은 한층 더 교모해진 모습으로 잔혹한 살인을 저지르는데. 메시지를 담은 연쇄살인. 과연 범인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 사건을 담당하게 된 재형의 아들 강대형 형사는 점점 가까워지는 범인의 실체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복수에 복수가 꼬리를 물어, 얽히고설켜 어디서부터 실타래를 풀어야 할지 모르는 슬픈 비극이 시작되었다! 확인되지 않은 오해와 잘못된 호기심이 얼마나 지독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판단은 당신의 몫이다. 

공소시효는 없다 / 은복 / 추리 / 전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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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은복 (이명헌)

이 책이 나오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전문적인 작가도 아니고, 따로 글을 배운 적이 없는 초보자로서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소설을 완성하고도 수십 번을 고치고 또 고쳐도 완벽해지지 않더군요. 막상 글을 완성하고도 여러분들에게 보이기까지의 과정도 쉽지 않았고요.

하지만 세상이 변하면서, 꼭 종이책이 아니더라도 예전보다 쉽게 나의 소설이 세상과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이 다시금 펜을 잡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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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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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라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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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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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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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3180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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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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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Fiction / Mystery & Detective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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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범이 다시 나타나다!

끔찍한 연쇄살인의 역사, <공소시효는 없다>

30년 전 화성 연쇄살인의 주인공인 강재형, 정진태, 민태준. 그들은 고등학교 동창이자 동네 친구들이다. 세 친구들은 여학생들과 문란하게 놀다가 태준의 아버지에게 들켜 도망을 나오던 길에 동네 노파에게 심한 꾸지람을 듣는다. 쉽게 사라지지 않는 분노와 수치심에 진태는 홧김에 할머니를 죽이고 만다. 재형의 기지로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 그들은 사건이 잊혀 지길 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는다.

재형은 형사가 되었으나, 진태와 태준은 그 뒤로도 살인을 멈추지 않는다. 진태는 자신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재형이가 밉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결정적으로 여자친구에게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들켜버리고 버림을 받고 만 진태는 여자친구인 경숙의 마음이 재형에게 향하는 것을 보고 이성을 잃어 그를 위험에 빠뜨릴 위험한 계획을 세우고, 결국 재형은 그 덫에 걸려들고 만다.

그렇게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다시 나타난 연쇄살인범은 한층 더 교모해진 모습으로 잔혹한 살인을 저지르는데. 메시지를 담은 연쇄살인. 과연 범인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 사건을 담당하게 된 재형의 아들 강대형 형사는 점점 가까워지는 범인의 실체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복수에 복수가 꼬리를 물어, 얽히고설켜 어디서부터 실타래를 풀어야 할지 모르는 슬픈 비극이 시작되었다! 확인되지 않은 오해와 잘못된 호기심이 얼마나 지독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판단은 당신의 몫이다.

공소시효는 없다 / 은복 / 추리 / 전2권 완결
죽은 자가 남긴 다섯 개의 별자리, 실종자가 남긴 한 통의 메일 

ETER의 물리학자 이정서는 귀국 후, 옛 친구의 자살소식을 접한다. 
미진은 사서삼경에 목매달아 죽었고 은원은 실종 상태다. 

사건의 미궁 한가운데엔 대韓민국이 있다. 

우리나라의 한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 한국인으로 살면서 우리는 이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한다. 조금 배웠다는 사람은 삼한이라고 대답하는 게 고작이다. 그러나 이 삼한이 또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한이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의문에 사로잡혔던 작가 김진명이 이 세상에 남아있는 모든 기록들을 필생 동안 추적한 끝에 찾아낸 ‘韓’의 실체. 
그리고 미국의 NASA 프로그램에서 증명되는 천문학적 실체에 대한 진실. 

화성이 붉은 빛을 내면서 서서히 진입해 대기하고 있던 두 개의 거대한 행성에 차츰 한 방향으로 늘어서는 순간 금성이 삼태성처럼 늘어선 세 개의 행성 사이로 서서히 끼어들었다. 그때까지도 수성은 나머지 네 행성의 궤도는 상관도 하지 않는 듯 빠른 속도로 돌다 갑자기 맹렬한 속도로 네 개의 행성이 일직선으로 늘어선 선상에 쑥 들어가 버렸다. 
“아아!” 
다섯 개의 행성은 급기야는 완전한 일직선상에 늘어서버린 것이다. 하단의 숫자판에는 기원전 1733이라는 연도가 떠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서지학과 천문학, 작가 김진명의 결합이 밝혀낸 대한민국 국호의 비밀. 그가 오랜 침묵 끝에 또다시 한국인의 정신을 강타한다. 
봉인된 <천년의 금서>를 펼치는 순간, 대한민국 비밀의 판도라 상자가 열린다. 

■ 작가의 말 

조선이라는 이름이 기록상에 처음 등장하는 건 기원전 3세기 무렵. 
하지만 이 한이라는 국호는 기원전 9세기 무렵의 유력한 기록에 나온다. 
그런데도 우리는 일본인들이 그어놓은 금을 한 발짝도 넘어가지 못한 채 우리 고대국가는 고조선이라고만 알고 있다. 
대한민국의 한이 어디서 왔느냐고 물으면 삼한이라고 대답하는 게 고작이다. 그러나 이 삼한이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나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의 국호인 한이 어디서 왔을까 하는 의문에 사로잡혀 한이라는 글자를 담고 있는 이 세상의 갖가지 오래된 기록들을 찾아헤매 왔다. 
지구상의 온갖 서책을 다 뒤진다는 각오로 고군분투하던 내게 윤내현 교수의 중국 문헌에 대한 조언은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추적의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기원전 7세기 무렵 편찬된 사서삼경 중의 한 권에서 나는 우리의 조상 한후(韓侯)라는 왕을 찾아낼 수 있었고, 후한의 대학자 왕부가 이 한후를 분명 우리의 조상이라고 확인한 저작과도 만날 수 있었다. 
뻥 뚫린 상태로 있던 우리의 고대사에 고조선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한 나라의 확고부동한 실체가 등장한 것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1. 이 시대의 국민작가 김진명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속편
대한민국 출판 역사상 김진명 만큼 독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작가가 또 있을까? 첫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하여 출간과 동시에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발표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낸 김진명.
그의 소설을 읽은 독자들의 서평에 일관된 것은 ‘손에 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다’는 것이다. 누구나 인정하는 김진명 소설의 재미, 그 재미 속에 녹아 있는 투철한 역사의식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순식간에 읽고 난 독자들은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한반도의 현실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아버지가 읽고 그 아들이 읽으며 세대를 거듭하여 사랑받아온 작가 김진명. 그가 대한민국 최고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속편격인 <1026>을 들고 찾아왔다. 박정희의 죽음, 이후 미사일 도면은 어디로 사라졌나. 한국 현대사 최대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10ㆍ26의 진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2. 책 소개
박근혜를 사랑했던 한 정보원의 죽음, 그것은 끝이 아닌 시작이었다!
보스턴의 천재 변호사 이경훈에게 걸려온 죽음을 앞둔 퇴역 정보원의 전화 한 통. ‘10ㆍ26의 비밀’이라는 정보원의 마지막 유언을 듣게 된 이경훈은 한국 현대사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던 10ㆍ26의 진실을 파헤쳐간다. 어둠에 숨겨져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진실을 향해 다가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대통령 죽음의 배후는 누구인가?
1979년 10월 26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암살당했다! 대통령을 신처럼 받들던 최측근으로 하여금 방아쇠를 당기게 만든 배후는 누구인가? 다시 10년이 지나 총구는 김대중 대통령에게 겨누어졌다. 여전히 한국사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과, 김대중 대통령의 남북 정상회담 방해사건을 다룬 이 소설은 10ㆍ26에 대해 더욱 면밀하고 치밀한 접근을 시도했다. 고인이 된 김대중 대통령의 육성을 다시 듣는 듯 생생한 장면도 이채롭다.

*이 책은 백만 독자를 격분시킨 베스트셀러 <한반도>의 개정판입니다. 불필요한 곁가지를 정리함으로써 더욱 단단한 스토리구조를 갖추었고, 두 권 분량이 밀도 있게 한 권의 양장본에 담기며 제목도 <1026>으로 바뀌었습니다.
 30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범이 다시 나타나다!

끔찍한 연쇄살인의 역사, <공소시효는 없다>


30년 전 화성 연쇄살인의 주인공인 강재형, 정진태, 민태준. 그들은 고등학교 동창이자 동네 친구들이다. 세 친구들은 여학생들과 문란하게 놀다가 태준의 아버지에게 들켜 도망을 나오던 길에 동네 노파에게 심한 꾸지람을 듣는다. 쉽게 사라지지 않는 분노와 수치심에 진태는 홧김에 할머니를 죽이고 만다. 재형의 기지로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 그들은 사건이 잊혀 지길 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는다.

재형은 형사가 되었으나, 진태와 태준은 그 뒤로도 살인을 멈추지 않는다. 진태는 자신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재형이가 밉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결정적으로 여자친구에게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들켜버리고 버림을 받고 만 진태는 여자친구인 경숙의 마음이 재형에게 향하는 것을 보고 이성을 잃어 그를 위험에 빠뜨릴 위험한 계획을 세우고, 결국 재형은 그 덫에 걸려들고 만다.

그렇게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다시 나타난 연쇄살인범은 한층 더 교모해진 모습으로 잔혹한 살인을 저지르는데. 메시지를 담은 연쇄살인. 과연 범인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 사건을 담당하게 된 재형의 아들 강대형 형사는 점점 가까워지는 범인의 실체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복수에 복수가 꼬리를 물어, 얽히고설켜 어디서부터 실타래를 풀어야 할지 모르는 슬픈 비극이 시작되었다! 확인되지 않은 오해와 잘못된 호기심이 얼마나 지독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판단은 당신의 몫이다.

30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범이 다시 나타나다!

끔찍한 연쇄살인의 역사, <공소시효는 없다>

30년 전 화성 연쇄살인의 주인공인 강재형, 정진태, 민태준. 그들은 고등학교 동창이자 동네 친구들이다. 세 친구들은 여학생들과 문란하게 놀다가 태준의 아버지에게 들켜 도망을 나오던 길에 동네 노파에게 심한 꾸지람을 듣는다. 쉽게 사라지지 않는 분노와 수치심에 진태는 홧김에 할머니를 죽이고 만다. 재형의 기지로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 그들은 사건이 잊혀 지길 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는다.

재형은 형사가 되었으나, 진태와 태준은 그 뒤로도 살인을 멈추지 않는다. 진태는 자신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재형이가 밉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결정적으로 여자친구에게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들켜버리고 버림을 받고 만 진태는 여자친구인 경숙의 마음이 재형에게 향하는 것을 보고 이성을 잃어 그를 위험에 빠뜨릴 위험한 계획을 세우고, 결국 재형은 그 덫에 걸려들고 만다.

그렇게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다시 나타난 연쇄살인범은 한층 더 교모해진 모습으로 잔혹한 살인을 저지르는데. 메시지를 담은 연쇄살인. 과연 범인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 사건을 담당하게 된 재형의 아들 강대형 형사는 점점 가까워지는 범인의 실체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복수에 복수가 꼬리를 물어, 얽히고설켜 어디서부터 실타래를 풀어야 할지 모르는 슬픈 비극이 시작되었다! 확인되지 않은 오해와 잘못된 호기심이 얼마나 지독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판단은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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